거의 모든 일상 표현의 영어 거의 모든 시리즈
케빈 강.해나 변 지음 / 사람in / 2022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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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일상의 일을 영어로 말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이 책은 그 어려움을 도와주는 매우 유용한 책입니다.

[100자서평]

전화영어를 3년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 매주 3회씩 10분간의 영어 대화 중 5분 정도는 Free talking을 하고 5분 정도는 Text 북을 이용해 영어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3년을 하고 있음에도 첫 프리토킹은 매번 어렵고 난감합니다. 바로 제가 일상에서 한 일에 대해서 영어로 표현이 서툴다는 것입니다.

전화 영어가 끝나면 제가 했던 말을 구글 번역기를 이용해서 영어로 바꾸어보면 어렵지도 않습니다. 제가 다 알고 있는 단어를 이용해서 표현 했더라구요. 이렇게 저는 일상의 일을 영어로 표현하는 것에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었고, 때마침 이런 저의 고민을 풀어 줄 만한 책이 나왔습니다.

이 책이 바로 [거의 모든 일상 표현의 영어]라는 책입니다. 저는 [거의 모든 행동 표현의 영어]도 한번 공부했습니다. 비록 다시 반복해야하지만, 평소 쉽게 사용하는 행동과 일상의 표현을 숙달하여 프리토킹이 전혀 두렵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을 끊김없이 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본문]

익숙하지만 항상 어려운 일상 표현의 영어였다. 어쩌면 어려운 용어를 써가며 하는 미팅보다 더 어렵게 다가오는 듯 했다. 또한,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기에도 원서를 읽거나, 영자 신문을 읽는 것이 과연 내가 자유자재로 내 의사를 표현하고자하는 영어에 맞는 방법인지 항상 고민을 해왔었다. 하지만, 그 어느 하나의 과정도 쉽지 않았고, 중도에 그만둔 적이 많았다.

얼마전부터 매일 내가 한 일 세가지를 칭찬하는 글을 영어로 적고 있다. 먼저 한글로 적은 후, 그 말을 영어로 바꾸는 방법이다. 이런 과정에서 항상 일상에 쓰이는 동사나 어휘가 어려워 원문의 내용과는 다르게 아는 단어를 사용해서 적었다. 때문에 내가 하고 싶어하는 의도의 다양한 표현이 있는 이 책은 나의 영어 공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이 책의 구서은 총 16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아침에 기상하고부터 하루 일과에 대해, 또 일상에 대한 내용이 있다.

이 중에서 내가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Chapter 2의 집안일, Chapter 6의 직장생활, Chapter 10의 활동 그리고 Chapter 15의 주말 & 휴일에 관한 일상 표현이다.

이런 표현들을 자유롭게 쓴다면 전화 영어에서 항상 선생님이 물어보는 "How was your weekend?" 에 대해 다양한 표현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책의 구성에서 큰 특징은 쉬운 그림의 표현으로 행동을 표현했으며, QR 코드를 이용해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영어를 익힐 수 있다. 또한, 하단의 Sentences to use에서는 위에서 배운 표현이 회화나 작문에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한 예를 보여주고 있다. 다음 장에는 앞에서 배운 영어의 표현을 다양한 상황의 예문으로 알려주고 있어, 이를 응용해서 하고 싶은말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의 뒷 부분에 있는 인덱스를 이용하여 한글의 표현을 보면서 영어로 전환하는 방법으로 영어를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동안 영어 공부가 정체기였는데 이 책을 이용하여 다시 영어 공부의 즐거움을 일으켜 볼 생각이다.

이 글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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