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으로 가는 여자,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
지미 리아오 지음, 이지수 옮김 / 리틀빅 / 201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왼쪽으로 가는 여자,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 움직이지 않는 나
심드렁 할수밖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예술의 기원 과학과 사회 19
미셸 로르블랑셰 지음, 김성희 옮김 / 알마 / 2014년 6월
평점 :
품절


사상가가 다양한 것들 중 취사 선택하고 그것을 구체화 합리화하는 과정이 별 근거 없는 ‘비합리‘일 수 있다는 것을 느낀다. 그것은 증거를 가진 자연적해석과 대조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재밌는 건 이 고고학자들마저 잘못된 해석을 내릴 수 있다는 것이고, 그 해석의 폐기와 새로운 해석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절름발이 늑대에게 경의를
바스코 포파 지음, 오민석 옮김 / 문학동네 / 2006년 12월
평점 :
절판


시인은 여러 이미지들을 반복하면서 그 구조의 문법 속으로 들어오라고 내게 손짓하지만 난 시집을 다 읽을 때까지 근처만 맴돌 뿐이었다. 그것은 아마 <온 몸의 무게로 심연의 바닥으로 떨어져(게임 전에)> 살아남아 보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생명력을 담은 절름발이 늑대! 그것에 경의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현대조각 읽기
김의연 외 19인 지음, 윤난지 엮음 / 한길아트 / 2012년 9월
평점 :
품절


자코메티 부분만 읽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옛날 옛적에 - 민담의 본질에 대하여 길벗어린이 지식교양서
막스 뤼티 지음, 김경연 옮김 / 길벗어린이(천둥거인) / 2008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저자는 민담을 단지 신화, 종교, 도덕의 영역에서만 이야기하지는 않는다. 때론 그것들 모두를 포괄하기도 하며 그러면서도 섣부른 판단이 아니라 유보적 태도를 취하고 있다. 민담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