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옆의 소시오패스 - 사이코패스의 또 다른 이름
마사 스타우트 지음, 김윤창 옮김 / 산눈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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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오패스를 멀리하라는 말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지만 소시오패스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바가 거의 없다. 기껏해야 ‘양심의 부재‘를 말하고 있을 뿐. 그런데 그 양심이라는 게 굉장히 모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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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 환자와의 대화 - 오이디푸스를 넘어서
자크 라캉 지음, 고바야시 요시키 엮음, 이정민 옮김 / 에디투스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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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리 읽다가 와서 머리 좀 식히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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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짓는 물고기
지미 지음, 이민아 옮김 / 청미래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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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자,너의 유년의 집으로 돌아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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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글쓰기
마르그리트 뒤라스 / 창작시대 / 199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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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브그리예의 질투를 읽을 땐 그 긴 호흡과 침묵에서 나의 생각을 계속 다듬을 수 있었는데, 뒤라스는 그런 기회를 거의 주지 않(못?)는다. 이 책이 마음에 들지 않는 건 사건이나 줄거리라 부를 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누보 로망이 그렇듯) 필터기 없이 내뱉는 것 같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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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어먹기 좋은 빵 세계사 시인선 95
노혜경 지음 / 세계사 / 199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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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한 제의의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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