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맨 3 - 가족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아버지의 이름
정필원 글 그림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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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보고 싶은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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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부터
전이수.전우태 지음 / 김영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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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다는 건 모든 것을 아름답게 보는 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것을 보는 것이다. 그런면에서 저잔 순수하지는 않다. 이 책이 재미있다면 그건 시선의 내용 때문이 아니라 시선의 작용범위에 있는데 여러관찰을 한다는 건 묘사의 발전을 돕고 형식의 기초를 만든다. 좋은 글은 그러면서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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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의 철학적 대화
이승종 지음 / 김영사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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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고싶은 책이 나왔다. 내가 좋아하는 인물 및 주제가 많았지만 그 중 <김형효>라는 이름과 ˝한국에서 철학하기˝란 챕터(이미 수없이 되풀이된)가 강하게 끌렸다. 김형효란 이름만 들어도 마치 거대한 산 같고 부러워(시샘에 가까운)지는건 나뿐만이 아닐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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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마 나기사의 세계 - 시네마테크 총서 7
요모타 이누히코 대담, 사토 타다오 외 지음, 김성욱 엮음, 문화학교서울 옮김 / 문화학교서울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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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마 나기사 관련 글 모음집이고 대담집도 있는데다가 설명 자체가 영화를 보지 않았어도 이해가 가능하다. 회고록 정도로 보아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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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들은 왜 종교가 되지 못했나 - 철학과 민주주의를 발명한 고대 그리스인들의 새로운 시각
후지무라 시신 지음, 오경화 옮김 / 하빌리스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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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제목에 낚였지만 이 책의 구성과 그리고 저자의 유머가 빛난 책이었다. 깊이는 좀 없다. 재판이 나온다면 고등학생이나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이미 아는 대학생들이 읽으면 많은 재미를 느낄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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