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캉, 환자와의 대화 - 오이디푸스를 넘어서
자크 라캉 지음, 고바야시 요시키 엮음, 이정민 옮김 / 에디투스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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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리 읽다가 와서 머리 좀 식히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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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짓는 물고기
지미 지음, 이민아 옮김 / 청미래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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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너의 유년의 집으로 돌아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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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글쓰기
마르그리트 뒤라스 / 창작시대 / 199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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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브그리예의 질투를 읽을 땐 그 긴 호흡과 침묵에서 나의 생각을 계속 다듬을 수 있었는데, 뒤라스는 그런 기회를 거의 주지 않(못?)는다. 이 책이 마음에 들지 않는 건 사건이나 줄거리라 부를 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누보 로망이 그렇듯) 필터기 없이 내뱉는 것 같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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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어먹기 좋은 빵 세계사 시인선 95
노혜경 지음 / 세계사 / 199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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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한 제의의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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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의 사상 - 시라카와 시즈카, 고대 중국 문명을 이야기하다
시라카와 시즈카.우메하라 다케시 지음, 이경덕 옮김 / 사계절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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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재밌다. 이 책은 크게 주술적 사회에서 합리적 사회로의 이행을, 그리고 작게는 일본과 중국 고대사회의 유사점, 한자가 가진 주술적 성격, 공자시대의 주술과 사회문화적 특징, 시경 속의 의미 등에 대해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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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무진 2020-02-08 0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담자 중 한명인 우메하라도 약간 헷갈려 하는 듯 보이는데(2장) 시라카와가 말하는 합리성은 좀 더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 은나라에 <인격적 신성> 즉 신의 신성이 인간에게 분유된 것, 제정일치의 사회는 시라카와의 입장에서는 비 합리적사회다. 천명, 제정분리의 사회인 주나라가 오히려 합리적인 사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