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으로 읽는 부모 마음 아이 마음 - 에니어그램으로 살펴본 성격유형별 감정 수업
그림책심리성장연구소 지음 / (주)학교도서관저널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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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어그램은 해당 성격유형 소유자가 자신의 성향을 건강한 방식으로 표출할 때, 건강하지 못한 방식으로 표출할 때를 구분하기 때문에 양육자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좋은 도구이다. - p.7”


문해력 큐레이션을 공부하며 에니어그램을 처음 접했다. 에니어그램은 몸의 에너지가 어디를 중심으로 순환하는지에 따라 장형, 가슴형, 머리형으로 나뉘고, 거기서 지도자, 평화주의자, 완벽주의자, 조력자, 성취자, 예술가, 탐구자, 파수꾼, 낙천가의 아홉가지 유형으로 성격을 분류한다.


이 책은 에니어그램을 ‘어른’인 양육자에게만 적용하여 부모와 아이의 관계에 대해 설명하고 그 마음을 이야기 한다. 에니어그램의 특성상 장점인 부분과 단점인 부분을 파악할 수 있어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야기 사이에 배치된 자가 검사표를 통해 어떤 유형인지 파악해 볼 수 있지만 정확하게 자신의 유형을 알고 싶다면 ‘나인하트 에니어그램’에서 제공하는 무료진단검사를 추천한다.


책의 구성은 유형별 성격을 파악할 수 있는 에피소드와 해당되는 그림책을 소개한다. 그리고 나의 모습과 아이의 모습을 대입해 볼 다른 그림책을 설명하며 갈등해소의 방법도 제시한다. 각각의 사례는 책임연구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상담한 사례들이다. 부록으로 실린 동화 속 주인공들의 유형별 대처는 그 성격이 확실히 드러난다.


“우리가 성격검사를 하는 이유는 성장하고 발전하며 자신을 좀 더 명확하게 들여다보기 위함이다. - p.17”


성격검사를 한 뒤 설명은 들으면 이해가 되면서도 막연한 부분이 있다. 이럴 때 그림책을 통해, 책 속 인물을 통해 설명하면 명확히 와 닿는다. 책을 읽고 자신이 어떤 양육 스타일일지 파악한다면 아이와 마음의 거리가 가까워질 것이다. 또, 스스로에대해 파악하고 들여다 본다면 한층 성장한 부모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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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어그램은 해당 성격유형 소유자가 자신의 성향을 건강한 방식으로 표출할 때, 건강하지 못한 방식으로 표출할 때를 구분하기 때문에 양육자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좋은 도구이다. - P7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는 ‘부모와 자녀의 심리, 정서적 거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 P12

우리가 성격검사를 하는 이유는 성장하고 발전하며 자신을 좀 더 명확하게 들여다보기 위함이다. - P17

대답의 사전적 의미는 ‘부르는 말에 응하여’ 이야기한다는 뜻이고 대꾸는 다른 사람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바로 그 자리에서 자기 의사를 표현한다는 뜻입니다. - P33

부모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기다림’이라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 P35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욕구와 타인의 욕구를 똑같이 존중하는 것이다. - P45

부모가 사랑하는 자녀를 믿어 주었을 때 자녀는 비로소 자신의 몫을 다하게 된다. - P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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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레시피 - 남편의 집밥 26년
배지영 지음 / 사계절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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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처자식 먹이려고 밥하는 것은 열심히 산다는 증거다. - p.14”


결혼 하기 전까지 부모님과 살아서 부엌은 엄마의 영역이라 생각했다. 나중에 결혼하면 ‘이런 요리 해봐야지’ 하며 레시피 스크랩도 많이 했지만, 결혼 9년차인 지금까지 그 스크랩을 열어본 적이 없다. 저자의 남편 강성옥씨 처럼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하고 장을 보는 남편 덕분이다.


“처자식과 시간을 보내기 위한 강성옥 씨만의 방식이다. - p.127”


하루 3끼 식사의 메뉴를 생각하고 요리를 한다는 것은 그것을 즐기지 않는 사람에게는 힘든 일이다. 방학이 되면 엄마들끼리 하는 이야기가 있다. 방학은 ‘돌밥(돌아서면 밥)’ 이라고. 아침 먹이고 치우고 잠깐 앉으면 또 점심을 차려야 하기 때문에 생겨난 말이다. 그런데 바쁜 출근길에, 약속이 있더라도 집에와서 밥을 차려주고 나가는 강성옥씨의 모습은 존경스럽다.


“보고 자란 삶이 전해지는 방식 - p.212”


강성옥 씨의 ‘가족 밥상 차려주기’의 사랑은 그 아버지때 부터 보고 자란 삶의 영향이었다. 그 영향은 큰 아들 제규에게 까지 이어진다. 남자가 부엌에 들어가면 큰 일이 나는 것처럼 금남 구역인 시절이 있었다. 그 시절 부터 가족을 위해 음식을 하고 즐거움을 느끼는 시아버지 덕분에 부엌은 더 이상 금남의 구역이 아닌 가족에게 마음을 전하는 공간이 된 것이다.


바쁘다는 핑계로 아침을 대충 때우고, 배가 고프지 않다며 차려준 식사를 깨작거리기도 했다. 책을 읽고 남편의 마음을 다시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집밥의 의미와 그 소중함을 쉽게 내려놓으면 안되겠다고 다짐했다. 그동안 언젠가는 만들어봐야지 했던 레시피들을 이제는 하나 둘 열어보며 가족들에게 마음을 전달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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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처자식 먹이려고 밥하는 것은 열심히 산다는 증거다. - P14

처자식과 시간을 보내기 위한 강성옥 씨만의 방식이다. - P127

식구는 같은 집에서 살며 끼니를 함께하는 사람. - P205

보고 자란 삶이 전해지는 방식 - P212

그건 강성옥 씨가 주장하는 음식 철학 이었다. 어떤 상황에서도 두세 숟가락만 먹버오라고 권했다. 보고, 냄새 맡고, 꼭꼭 씹어 먹는 동안 짜증 나가나 못나게 굴었던 마음은 물렁물렁해진다고. - P229

요리하면서도 업무 전화 받아야 할 만큼 일에 쫓기는 그는 ‘팬멍’으로 잠깐의 고요를 맛보고 있었나 보다. - P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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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문장술 - 나를 키우는 무작정 쓰기의 힘
후미코 후미오 지음, 한승동.한호정 옮김 / 교양인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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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글쓰기’란 먼 나라 이야기만 같았다. 넘을 수 없는 벽이었고 나의 손이 닫지 않는 뜬구름이었다. 그러다가 글쓰기 북클럽에 들어가게 되고 관련 책을 여러 권 읽으며 그 벽을 조금씩 허무는 중이다. 이번 책도 ‘글쓰기’에 대한 책이라 비슷한 내용일꺼라 생각했다. 저자의 글쓰기 원칙은 지금까지 보아온 책과는 완전 달랐다.


‘자유로운 마음으로 쓰고 버리기!’


“남기지 않으니까 자유롭게 나의 언어로 쓸 수 있다. - p.26”


글쓰기의 목적은 기록, 나의 생각을 남기는데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써서 남기기’가 아닌 ‘쓰고 버리기’란 발상은 신선했다. 머릿 속 생각을 나의 언어로 쓰고 버린다면 휘발될 수 있는 생각을 정리하며 객관화 시킬 수 있다. 저자는 그것부터가 글쓰기의 시작이며 원칙이라 말한다.


저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글쓰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말하며, 글을 계속 써오는 행위로 인생이 어떻게 변화하게 되었는지 자신의 인생을 예로 든다. 그러면서 글을 쓰는데 주저하는 사람들에게 그 원인이 되는 장애물을 어떻게 치우면 되는지도 설명했다.


“‘나는 글을 쓸 수 없는 사람’이라는 마음을 품고 있다면 그건 ‘쓰고 있지 않은 현재 상태’에 대한 변명일 뿐이다. - p.140”


누군가 글을 써보라고 했을 때 내가 했던 말들이 다 이 책에 핑계로 적혀있었다. ‘글쓰기’란 그냥 써보기 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그렇게 쓰다보면 부족한 점이 보이고 그것을 하나하나 채워 나가면서 내가보기에도, 남이 보기에도 좋은 글이 된다.


“인생은 ‘바뀌는’것이 아니라 ‘바꾸는’ 것이다. -P.204”


책의 마지막 장에는 저자가 앞에서부터 말한 내용을 요약해 학습 소설을 실어두었다. 그 부분을 한 번 더 읽어보며 글쓰기로 인생의 변화를 시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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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만 하면 된다. 필요한 건 한 걸음 내디딜 용기다. - P18

남기지 않으니까 자유롭게 나의 언어로 쓸 수 있다. - P26

내 글을 나만의 문장으로 되어 있다. - P47

머릿속에 떠오른 이미지나 아이디어는 글로 써서 자신의 말로 만들어야 비로소 의미가 규정된다. - P71

만날 가치가 있는 사람이란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이다. 자신의 세계관에 근거한 자신만의 생각과 의견을 말로 전할 수 있는 사람이다. - P82

흔들림을 우왕좌왕이나 돌아가는 길이라고 부정적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가능성을 넓히는 생활 방식이라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 - P103

자기 자신에게 설명의 책임을 다하면 납득하고 몰두할 수 있게 되고 배움의 효과도 극대화된다. - P109

‘모르는 것’과는 거리를 두고 싶어진다. 그러는 게 편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르는 상태로 방치하면 ‘더 모르는 것’이 된다. - P116

‘나는 글을 쓸 수 없는 사람’이라는 마음을 품고 있다면 그건 ‘쓰고 있지 않은 현재 상태’에 대한 변명일 뿐이다. - P140

인생은 ‘바뀌는’것이 아니라 ‘바꾸는’ 것이다. - P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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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의 작가 - 나를 사랑하는 또 다른 나를 위한 이야기
하미라 지음 / 렛츠북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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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로서의 삶을 돌아보며 적은 저자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분명 에세이지만 소설처럼 흥미롭다. 방송 작가로 시작하여 라디오 작가, DJ, 공무원 등 여러 직종을 거쳤지만 저자는 한결같은 ‘글쟁이’였고 타인을 배려하고 위하는 ‘봉사자’였다.


“우리는 단어 하나로 글을 써 내려가기도 한다. 단어들을 나열해 둔 채, 살을 덧붙여 가며 글을 쓰다 보면 어느새 한 문장이 완성되고, 한 문단이 완성되고, 하나의 글이 만들어진다. - p.51”


어렸을 때부터 글쓰기로 많은 상을 받고, 글을 쓰기 위한 진로를 택하고, 글을 쓰기 위한 직업을 찾았다. 그 이후 작가가 되는, 될 수 밖에 없는 과정을 여러 에피소트를 통해 이야기한다. 그 이야기 속에 ‘글쓰기’에 대한 저자의 생각과 방법, 마음가짐이 들어있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직업병이 있다는 것은 실로 대단한 일이다. 그 일을 오래 하면서 생겨난 나이테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 p.191”


나에게도 직업병이 있다. 책은 표지부터 날개, 표제지, 목차, 본문, 출판사항, 뒷표지 까지 꼼꼼히 살펴본다. 궁금증이 생기면 이것저것 찾아보며 읽고 있는 책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다. 그리고 그 책에 대해 서평을 쓰는데, 딱 이 부분이 취약점이다. 글을 쓰면서도 잘 쓰고 있는지, 맞는 것인지, 이게 글쓰기인지 자기검열에 들어간다. 이런 고민에 빠져있는 요즘 그래도 “괜찮다”라며 위로를 받았다.


“예쁜 조명 아래 앉아(식탁) 그것이 일기가 되든 메모가 되든 SNS에 끄적이든 글이 되는 나만의 글을 적는 사람들. 우리는 그런 이들을 키친 테이블 라이터(Kitchen Table Writer)라고 부른다. 잘 쓰지는 못하더라도 글을 쓰는 그 행위 자체에 위로를 받는 것이다. - p.223”


글쓰기가 좋다면, 무엇인가 끄적이며 써보고 싶다면, 짧은 단어 하나라도 적었다면 우리는 ‘키친 테이블 라이터’인 것이다. 이 행위 자체로 위로를 받고, 또 누군가는 우리의 글을 읽고 도움이 될 것이다.

글을 쓴다는 것은 특출난 누군가의 전유물이 아니다. - P5

생각하고 소통하는 것, 그것이 모든 일의 시작이다. - P38

자신감이라고 하는 것은 자신(自信)을 믿는 것이다. 내 능력이나 나의 가치에 확신을 가지는 것, 글쓰기는 이것부터 시작이다. - P47

우리는 단어 하나로 글을 써 내려가기도 한다. 단어들을 나열해 둔 채, 살을 덧붙여 가며 글을 쓰다 보면 어느새 한 문장이 완성되고, 한 문단이 완성되고, 하나의 글이 만들어진다. - P51

꿈이 있다면 조금 더 용기를 낼 것. 꿈은 언젠가 이루어진다는 말을 믿을 것. - P83

나를 정리하고, 나를 알아 가라. 일기장에 쓰여 있는 수 많은 웃음과 눈물을 가진 이가 바로 당신이다. - P98

곰곰이 생각해 보면 직업병이 있다는 것은 실로 대단한 일이다. 그 일을 오래 하면서 생겨난 나이테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 P190

가장 좋은 글이란 누가 읽더라도 이해되고 공감 가는 글이다. - P203

예쁜 조명 아래 앉아(식탁) 그것이 일기가 되든 메모가 되든 SNS에 끄적이든 글이 되는 나만의 글을 적는 사람들. 우리는 그런 이들을 키친 테이블 라이터(Kitchen Table Writer)라고 부른다. 잘 쓰지는 못하더라도 글을 쓰는 그 행위 자체에 위로를 받는 것이다. - P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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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나를 찾아가는 심리학
김수안 / 에스엔유인사이트(주)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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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생각하는 나와 나의 주변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는 과연 같은 모습일까? -p.3 “


  가끔 지인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내가 생각하는 나와 주변에서 보는 나와 다를 때가 있다. 과연 무엇이 맞는 것일까? 그리고 왜 다른 것일까? 저자는 서문에 위와 같은 질문을 던지면서 본문에 나를 찾아갈 수 있도록 여정을 준비했다.


“심리학 : 인간의 마음과 그 마음을 바탕으로 일어나는 인간의 모든 행동들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탐구하는 학문 - p.16”


  이와 같은 정의의 심리학은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설명, 예측, 통제해주기 위해 연구되었다. ‘나’와 ‘너’를 이해하여 더 나은 삶을 살도록 하기 위함이다.


  저자는 마음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근육이 단단해져야하고 그것은 회복탄력성으로 역경을 극복하면서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평범한 모든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는 힘인 회복탄력성은 에미 워너 박사의 종단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그리고, 레전드 야구선수 4명과 인터뷰로 ‘슬럼프를 극복한 사람들’에 대한 질적연구를 통해 슬럼프를 극복하는 4가지 방법(자기결정성, 메타인지, 숙달목표, 내적동기)과 극복 3단계(인정하기(Accept), 직면하기(Face), 행동하기(Act))를 정의했다.


“성격 검사의 궁극적인 목표는 인간의 차이점과 갈등을 이해하는 것이지 누군가를 성급하게 판단하고 평가하는 도구가 되어서는 안된답니다. - p.119”


  마지막 장에서는 자신의 성향을 파악해볼 수 있는 MBTI에 대해 설명했다. 최근 MBTI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며 맹신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검사결과로 상대방을 단정짓기도 한다. 저자가 말했듯 성격검사는 타인을 평가하거나 단정하는 것이 아닌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러한 작은 시도들이 하나하나 쌓여서 여러분들의 삶을 보다 의미 있고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겁니다. - p.161”


  세상에는 많은 성격검사가 있고 나에 대해 알아보는 테스트가 있다. 여러 방법을 통해 ‘나’에 대해 알아가고 진짜 내 모습을 인정하고 받아들인다면 보다 의미있는 삶이 될 것이다.

객관적이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현실적이지만 희망을 담은마음으로 나를 궁금해하자는 것이지요. - P4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설명, 예측, 통제를 해주기 위함 - P25

인간이 지닌 마음의 탄력성이 대단한 이유는 외상 후 성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 P41

내가 가지고 있는 철학이 필요하다 - P57

결정도 내가, 그리고 그 결정에 대한 책임도 나에게 있다. - P58

인지함을 인지하는 것, 내가 아는지 모르는지를 알고 있는 능력 - P61

오늘을 열심히 하지 않고서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 - P68

수행목표와 숙달목표를 함께 세워보세요. - P70

인정하기, 직면하기, 행동하기 - P84

인간은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고 나서야 그 뒤에 찾아오는 긍정적인 감정의 소중함을 알 수 있습니다. - P87

Clean mind, Think about future.(마음을 비우고, 미래를 생각하라.) - P100

나의 장점을 구체적으로 써서 매일 볼 수 있도록 하자. - P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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