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33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해가 밝았다. 지인은 1차 합격의 기쁨을 뒤로한 채 올해는 2차를 준비해야 한다며 울상이었다. 그녀와 같은 수험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공인중개사2차기본서 부동산세법 책이 있다. 바로 에듀윌에서 나온 2022 부동산세법 기본서가 바로 그것이다.
모든 법이 매해 조금씩 바뀌었겠지만, 작년에 바뀐 내용을 다 커버해야 올해 33회 시험을 치는데에 헷갈리는 점이 없으므로 <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2차기본서 부동산세법> 을 추천한다. 방대한 세법 중에서 공인중개사 2차 시험에 나오는 부동산세법 내용만 쏙쏙 추린 이 책은 에듀윌의 대표 강사 신성룡 교수님이 쓰셨다.
<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2차기본서 부동산세법> 은 10개년 동안 많이 출제된 부분을 살펴보고, 내용의 경중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내용만 나올 줄 알았는데 #공인중개사2차기본서 답게 기출문제 및 예상문제가 실려있어 든든하다. 이 책과 함께 33회 공인중개사 2차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행운이 깃들기를 바란다.
2022년 새해가 밝았다. 다들 뜻하신 바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길 바래본다. 올해 공인중개사 2차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는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일지도 모르겠다. 지금은 2022년 에듀윌 #공인중개사2차기본서 공부를 해야할 시점이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책에 대해 말하려고 한다.
<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2차기본서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는 임선정 교수님이 집필하셨다. 이 책에는 공인중개사법 법령집이 수록되어 있어서 법 조문을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된다. 또한 필수지문 OX 가 소책자로 실려 있어서 소책자를 풀면서 한번 더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에 대해 공부할 기회가 생긴다.
법 과목을 공부해 본 독자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법에 관한 시험은 아 다르고 어 다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언듯보기엔 쉽다, 아주 쉽게 느껴져도, 시험장에서 나오고 나면 앗차 하는 순간들이 많을 것이다.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의 대가인 임선정 교수님의 명확하고 조리있는 설명으로 이 책은 정리가 잘 되어있는 특징이 있었다. #공인중개사2차기본서
<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2차기본서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는 공인중개사 시험 2차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시험 전 뼈대를 세우는 중요한 작업인 기본서에 개정된 내용이 깔끔하게 담겨져 있어도 이 책 한권이면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는 끝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공법은 용어도 많고 내용도 너무 복잡하다.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다가 공법을 처음 접해본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내용이다. 그런 공법을 쉽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찾던 중 발견한 #에듀윌공법체계도
노트처럼 생긴 #에듀윌공법체계도 는 일단 얇고 가벼워서 좋았다. 그래서 여기에 그 많은 내용이 다 담겨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그건 쓸데없는 걱정이었다. 에듀윌의 공법신 김희상 교수님은 그 복잡한 내용을 이렇게 간결하게 정리를 해 놓으셨다.
공부를 하다보면 여러가지 내용이 뒤죽박죽 들어가는데, 이렇게 그림처럼 그려가면서 공부하면 한결 과부하가 덜 생기는 장점이 있다. 그런 점에서 #에듀윌공법체계도 는 칭찬할만 하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기출 OX문제까지 실어져 있어서 수험생들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할 수 있었던 #에듀윌공법체계도 . 공인중개사 2차를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공법이 너무도 크게 부담감으로 다가오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에듀윌공법체계도
주식은 이론만 빡독하면 무조건 성공하는 것인가? 아마 아닐 것이다. 주식투자의 기초인 이론을 공부했다면, 이번에는 투자전략을 세울 차례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투자전략편> 은 이론서에 이어 투자 전략을 세우기 위하여 선택한 책이다. 주식이 무엇인지 감을 잡았다면 주식의 대가들을 일일이 조사해보고 그들은 어떻게 주식을 하여 대박이 났는가가 궁금했다.
주식투자는 나만의 외로운 싸움입니다.나의 주식매매는 그 누구의 의견도 아닌 나만의 원칙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p.295)
주식투자는 나만의 외로운 싸움입니다.
나의 주식매매는 그 누구의 의견도 아닌 나만의 원칙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p.295)
복리는 언덕에서 눈덩이를 굴리는 것과 비슷합니다. 작은 눈덩이로 시작해서 오랫동안 언덕을 굴리다 보면 눈덩이에 약간의 점성이 생기면서 끝에 가서는 정말 큰 눈덩이가 되죠.(p.61)
복리는 언덕에서 눈덩이를 굴리는 것과 비슷합니다. 작은 눈덩이로 시작해서 오랫동안 언덕을 굴리다 보면 눈덩이에 약간의 점성이 생기면서 끝에 가서는 정말 큰 눈덩이가 되죠.
(p.61)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투자전략편> 에 실린 주식의 대가들은 14인 14색. 다들 달랐다. 주식의 대가라고 불릴 만큼 대단한 분들이었다. 그 중 내게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은 역시 버핏. 절약의 미덕을 보이며, 현명한 복리를 이용하여 그 많은 부를 창출한 버핏이었다. 개정판이 나오기 전에 1년 전쯤 읽었던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고 다시 읽어도 역시 고전은 좋았다. 시간이 지나도 좋은 것은 변하지 않는다는 말을 실감하게 되는 순간이었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투자전략편> 은 이론을 공부하고 실전 투자에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독자님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책에는 마인드 컨트롤하는 법이 있어서 도움이 되었으며, 특히 애플에 직접 투자해보는 훈련을 통해 비대면으로 해외 주식을 하는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 펀드에 관심있는 주린이라면 마지막에 실린 부분을 주목해 보길 바란다.
가장 좋은 방법은 손절매 수준을 정하는 겁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가 있더라도 그 원칙을 지키는 겁니다.(p.310)
가장 좋은 방법은 손절매 수준을 정하는 겁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가 있더라도 그 원칙을 지키는 겁니다.
(p.310)
2022년 새해가 시작되었다. 올해 소망은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것이다. 지난 2년간은 코로나로 인해 힘든 나날이었다. 이번년도에는 잘 풀려서 주식으로 돈을 좀 벌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 이 리뉴얼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주식에 발을 들이려고 하니 그 깊은 물이 어느정도인지 알수가 없었다. 그런데 주변에 주식의 고수가 한사람도 없었다. 그 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안그래도 괜찮은 책인데, 최신 정보가 더해졌다고 하니 기쁜 소식이었다.
주식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무작정 실전만 따라 할 게 아니라 우선 기초적인 개념을 확실하게 잡고 가야합니다.(p.26)
주식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무작정 실전만 따라 할 게 아니라 우선 기초적인 개념을 확실하게 잡고 가야합니다.
(p.26)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 의 장점은 일단 초보들이 알기 어려운 용어설명에 있다. 또한 책을 읽으며 스스로의 투자 성향에 대해 알 수 있다는 것도 좋았다. 유의할 점은 진짜 초보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어설픈 초보 독자님들이 읽으면 뭐 이리 다 아는 내용만 적혀 있냐는 생각을 하게 될 수도 있다. 주식의 초 고수 선배님이 바로 옆에서 매일 매일 코칭해주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
끊임없이 공부하세요.발로 뛰는 투자를 해야 합니다.매번 자신 안에서 해답을 찾으세요.(p.55)
끊임없이 공부하세요.
발로 뛰는 투자를 해야 합니다.
매번 자신 안에서 해답을 찾으세요.
(p.55)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 2022년 리뉴얼 버전에서는 투자자를 위한 핵심산업 및 주요기업 정리한 내용이 책의 제일 마지막에 작은 책자로 딸려나와 있어 주식 초보 독자님들이 가지고 다니며 읽기 좋다. 올컬러 프린트 된 덕분에 실제 핸드폰이나 컴퓨터 화면에서 직접하고 있는 기분을 낼 수 있다. 책장을 넘기다보면 주식 관련 잡지 읽는 느낌이다. 2022년에는 이 책을 읽고 주식 투자를 본격적으로 해서 수익을 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책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종목을 골라 내는 것, 그리고 그 사업의 지속가능성 여부를 따져서 투자하면 그게 바로 진정한 가치투자의 기본이자 첫걸음이 됩니다.자신의 생각이 흔들릴 때는 항상 기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p.194)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종목을 골라 내는 것, 그리고 그 사업의 지속가능성 여부를 따져서 투자하면 그게 바로 진정한 가치투자의 기본이자 첫걸음이 됩니다.
자신의 생각이 흔들릴 때는 항상 기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p.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