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mmar Bridge 그래머 브릿지 3 그래머 브릿지 3
김경태.넥서스영어교육연구소 지음 / 넥서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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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활동 중인 넥서스에듀 리뷰어 클럽에서 좋은 책이 나왔네요. 중3~고1 레벨에 맞는 #중등문법공부 책 <그래머  브릿지 3> 입니다. 의사소통 중심 교육과정에 맞춰서 싹 달라진 <그래머 브릿지3>. 저와 함께 하는 학생 레벨이 중3 이시라서 저는 모든 책 중에서도 중3~고1 에 관한 책에 관심이 많아요. 저번에는 리딩에 대해 공부를 했으니 이번엔 문법시간이네요. #중등기초문법 #중등문법공부 #영어내신대비

  
귀한 시간 내어준 학생 모셔놓고 

#중등문법공부 를 합니다.#중등기초문법 #영어내신대비

오늘은 현재완료에 대해 공부를 합니다.

중3 학생들과 만나보면 아직도 현재완료에 대해 헷갈려하거나 잘 모르겠다고 많이들 그러더라구요.


  
이론은 핵심만 굵고 짧게 정리되어 있어서 괜찮네요. <그래머 브릿지 3> 연습문제를 다양하게 준비해 놓고 있어서 충분히 연습하며 개념을 익혀봅니다. #영어내신대비 내신에 나올 법한 문제들로 2,000개를 준비해봤대요.

#중등문법 공부할 때 필요한 핵심 어휘를 한 챕터가 끝나면 요렇게 잘 정리 되어 있어요.

#중등기초문법 공부하러 왔는데 단어까지 공부하고 가네요.

  
<그래머 브릿지 3> 은 개정되면서 어휘리스트, 어휘테스트, 문장 배열 영작, 통문장 영작 등의 5종 이상 부가 자료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넥서스에듀에서 잘 만들었네요.  #중등기초문법 #중등문법공부 #영어내신대비 는 <그래머 브릿지 3> 을 잘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답지도  참 #중등기초문법 설명이 잘되어 있네요

  
이쁜 저의 학생도 넥서스에듀에서 나온 <그래머 브릿지 3> 으로 #중등기초문법 #중등문법공부 #영어내신대비  공부하는 것에 찬성했어요. 앞으로 두달간 열심히 공부해보자.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책만 무상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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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나도 그랬으니까 - 이근후 정신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서툴지만 내 인생을 사는 법
이근후 지음, 조은소리.조강현 그림 / 가디언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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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르다는 것은 첫출발이고 

여백이 많다는 뜻이다. 

서투름이 없다면 어찌 익숙함이 있겠는가.

(p.6)

<나는 죽을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의 저자 이근후 선생님의 새책이 나왔다. 재밌게 읽었던 책이라 그런지 정신과 의사선생님들의 책을 좋아해서 그런지 <괜찮아 나도 그랬으니까> 를 읽고 싶었다. 내가 좋아하는 가벼운 파스텔 톤의 예쁜 표지를 가진 책이라 받자마자 만족도가 높았다. 나의 할머니보다 나이가 많으신데도 글을 읽을 때는 내 또래 이야기를 훤히 잘 알고 계셔서 놀랐다. 아직도 글을 쓰고 계신다는 점이 존경스러웠다.


  
젊다는 것은 젊음 그 자체가 아름다움임을 알았으면 좋겠다.

나는 나다라는 나만의 자신감을 잃지말자.

(p.34)

<괜찮아 나도 그랬으니까> 는 10대부터 30대까지 젊은 이들에게 힐링의 기회를 마련해주고 있다. 돌다리 건너기전에 두드리란 말을 많이 듣는데 저자는 두드리지 말라고 한다. 일단 두려워하지말고 망설이지 말고 건널 기회를 잡고 한번 건너 본 뒤에 생각하라고 한다. 나도 돌다리를 두드리라고 해서 날린 기회와 이성들이 많았기에 공감하며 읽었다.

역시 정신과 의사선생님이셔서 생각이 많으면 고통스럽다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해놓은 부분에 주의가 집중되었다. 견딜만한 복잡한 생각이라면 그냥 웃고 즐기라는 부분에서 저자의 성품이 얼마나 긍정적이신지를 알 수 있었다.

자신과 같이 나이가 들어 쉬어가는 때가 오면 마침내 나에게도 여백이 왔구나라고 생각하라는 부분에서 멋진 표현에 무릎이 탁 쳐졌다. 

  
<괜찮아 나도 그랬으니까> 를 읽으며 저자에 대해 더 잘 알수있었다. 나의 할머니는 글을 쓰지 않으셔서 내가 조용히 읽어볼 그 어떤 것도 없지만 아마도 그녀가 글을 썼다면 나에게 이런 얘길 해줬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손자 손녀를 응원하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마음! 결혼은 선택이라고 응원해주심에 어쩐지 감사하다. 빠르게 살아가는 우리내 젊은이들에게 마음의 쉼표를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 으로부터 소개받아 도서를 무상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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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 (리커버) - 말투는 갈고 닦을수록 좋아진다! 하버드 100년 전통 수업
류리나 지음, 이에스더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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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 10만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이 나왔다. 만부 팔기 힘든 요즘 같은 시기에 대단한 것 같다. 그 말은 한국 사람들이 얼마나 말을 잘 하고 싶어하는 지를 보여주는 것 같았다. 나 또한 친구를 만나거나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재밌는 사람이 되고 싶기에, 말을 잘하고 싶다. 그래서 <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는 이름이 한국사람인 줄 알았는데 대륙 베스트셀러 작가였다. 하버드가 배출한 수많은 인재에 주목해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말하기가 살아가는 데 이수해야 할 삶의 필수과목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인정하지 않는다.

(p.44)


  
3초 인사로 좋은 인상을 남기는 방법을 안다면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자리에서 당신은 훨씬 유리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관심을 담아 인사해야 한다는 점이 포인트였다. 하버드 대학에서 유행이라는 SOFTEN(smile, open, forward, lean, touch, eye, , nod)법칙도 인상적이었다. 미소를 유지하고, 개방적인 자세로, 몸을 앞으로 기울여, 접촉해가며, 시선을 나누고, 고개를 끄덕이면(p.113) 대화가 이상해질 수가 없다. 코로나를 조심해야 하니까 접촉해가며만 빼면 응용하기 좋을 것 같다. 

원하는 것은 뭐든 들어준다 라는 것이 당신의 영향력을 증가시키지는 않는다. 정확하게 '아니요' 라고 말하는 것이 인간관계 속 교류에 진실한 자신으로서의 자리를 확실하게 잡을 수 있는 방법이다.

(p.170)

  
<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 은 10만부를 달성했기에 안 읽을 사람을 찾기가 더 어려울지도 모르겠으나, 쉽게 대화 잘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하고 싶다. 새로운 사람과 만날 때마다 느낀 거지만 말이 많은 사람이 말을 잘하는 사람은 아니라는 것, 말이 없다고 말을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다. 이 책은 대화를 잘하는 법을 적었기도 하면서 인간관계를 잘하는 법을 동시에 말하고 있다. 역시 진리는 하버드에서도 말해지고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으며 이 글을 마치고자 한다.

남을 설득하려고 할 때는 

자기가 먼저 감동하고 

자기를 설득하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p.367)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만 무상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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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하브루타 - 창의력부터 사고력까지 아이의 공부머리가 바뀌는
김정진 지음 / 쌤앤파커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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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하브루타는 최고의 공부법이다. 가족끼리 질문하고 대화하는 유대인의 하브루타가 최고의 공부법이라는 것이다.

(p.13)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님들이라면 누구라도 교육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다. 한국의 대표적인 교육법은 바로 주입식 교육. 학교에서 가장 하기 편리한 교육법이다. 선생님 1명에 학생 여러명, 가장 머리 회전이 좋은 나이에 암기하기는 스폰지가 물을 빨아들이는 것처럼 쉬워보였다. 하지만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학교 가는 날 보다 집안에 있는 시간이 길어졌다. 집에서 인강을 들어야 하는 요즘 학생들을 바라보며 어떻게 공부를 하여야 효율적으로 내 아이를 학습 시킬 수 있을까 한번쯤 고민 해보았을 것이다. <K-하브루타> 의 저자 또한 아이 교육에 대한 무한한 고민을 하다가 이 책을 만들어 냈다고 한다. 세계 최초 한국형 하브루타 앱을 만들어낸 것도 그가 했다.


  
저자의 가정도 처음엔 만족스럽지 않았다고 한다. 불통이 반복되던 어느날 저자는 국립도서관에서 자녀교육에 대한 책이란 책은 다 빌려와서 읽었다. 그리고 하브루타 방식으로 밥상에서 대화를, 교육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고 한다. 그전에는 영어학원 노잼이라고 가기 싫어하는 딸이 지금은 영어학원도 안다니면서 Dork Diary 라는 재미있는 영어 동화책을 13권을 빌려와서 재미있게 읽었다고 한다. 게다가 어른인 나도 아직인 <사피엔스>, <총 균 쇠> 를 두번씩 읽었다고 하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 내게 아이가 있었다면 이런 사실을 알면 당장 실천하려고 할 것 같았다.

그래서 소크라테스가 위대한 것이다.

자신이 모르고 있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질문을 받는 것이다. 부모와 아이가 대화로 풀다보면 어느새 아이의 문제 해결력이 커지기 시작한다.

(p.113)

  
<K-하브루타> 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에게 권하고 싶다. 우리가 살았던 방식과 아주 다른 세상이 이미 펼쳐지고 있다. 우리의 아이들은 AI로 대체되지 않을 우리만의 능력을 키워야한다. 바로 이 쉬운 한국형 하브루타 방법을 적극 활용하여, 자녀교육도 하고 자녀와 관계까지 돈독해지는 것 추천해주고 싶다. 사례별 방법을 쉽게 설명해 놓아서 진도가 팍팍나간다.

당신은 아이의 행복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p.275)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만 무상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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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원칙 - 투자의 신 래리 하이트의 추세추종 투자 전략
래리 하이트 지음, 강병욱 감수 / 한빛비즈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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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30대 초반 이후 

별로 일을 한 적이 없다.

(p.44)

'별로 일을 한 적이 없다' 는 멘트에 꽂혀 읽게 된 책 <부의 원칙>. 작년부터인가 재테크에 급 관심이 높아졌는데 베스트셀러 도서에 관련 서적 비중이 높아짐을 보았다. 보통의 직딩들은 학교에 가는 학생처럼 9시부터 6시까지 혹은 더 많은 시간을 직장에 매여있다. 모범생이었지만 나는 어느 순간부터 인지 모르겠지만 프리랜서가 좋아보였다. 밥 먹고 살 수 있기만 하면 자유로운 직업이 없나를 고민했다. 그래서 저자의 이야기인 <부의 원칙> 을 읽어보았다.


  
래리 하이트, 어릴적 장애를 극복하고 그는 35년 이상 트레이더였으며 투자자였다.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지만 그것에서 성공하기는 극소수 뿐이다. 과연 그는 어렸을 때부터 부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다. 될 성 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는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었다.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트레이더들이 좋긴한데 위험성이 너무 크다. 그의 네 가지 삶의 원칙을 연애로 설명한 점이 흥미로웠다. '(1) 게임에 뛰어들어라 (2) 판돈을 몽땅잃지마라 (3) 승산을 알아라 (4) 손실은 막고, 수익이 나는 것은 따라가라.'(p.148) 

인생에서는 돈보다 시간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통화인데, 우리에게는 유한한 양의 시간만이 존재한다.

(p.49)

래리는 '실패가 나의 장점이다'(p.71) 고 까지 말하며 실패를 극찬하고 있다. 어렸을 때 실패를 많이하는 것의 좋은 점을 설명하고 있었다. 트레이딩에서 중요한 '마음 단련' 이 어릴 적 실패하는 것이서 길러졌다는 것. 그러고 보면 아이였을 때 롤러스케이트를 배웠는데, 아스팔트에 넘어지는 것이 그렇게도 무서웠다. 막상 아스팔트에 넘어져보니 무서웠던 만큼은 아프지 않았다는 진실을 깨달았던 생각이 났다. 

인생은 불확실한 가운데서도 매일 해야 하는 끊임없는 베팅의 연속이다.

(p.147)

  
<부의 원칙> 을 읽으며 트레이딩 하는 사람들이 운이 좋아 돈을 많이 벌고 성공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배웠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주린이들 그리고 초보 투자자들에게 래리 화이트의 삶을 간접 경험해보기에 <부의 원칙> 만큼 적당한 책이 없다고 생각한다. 

언제나 다음 기회는 오기 때문이다.

(p.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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