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기획할 때는 가장 먼저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무언가를 원하지만 장벽이 있어 체념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 일이 하기 싫은 것인지를 구별하는 일은 쉽지 않아요. (p.25) 심리학에 있어서 남자의 심리학 여자의 심리학을 나누긴 그렇다. 하지만, 남자의 언어와 여자의 언어가 다르다고 생각한다면, 여자는 여자만이 남자는 남자만이 느끼는 뭔가가 다르기에 나의 성별에 맞는 심리학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여자들을 위한 심리학> 은 이름이 너무 이쁜 반유화 정신의학과 선생님이 쓰셨다. 십년 넘는 임상경험의 집약체가 바로 이 책으로 나타난 것이다. 비도 오고 외출도 못하는 휴일 차분한 마음으로 이 책 <여자들을 위한 심리학>을 읽어보았다. 자신의 진짜 마음을 드려다보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필요합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마음을 종이에 적어보세요. (p.74) <여자들을 위한 심리학> 에는 다양한 마음의 고민들이 나온다. 특히나 여자 나이 30세 전에 시집을 가야된다로 고민하는 케이스가 처음부터 나온다. 결혼 적령기라 느낄수 있고 고민할 친구들에게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조언들을 만날 수 있었다. 나는 나중에 나온 친구 관련 문제에 대해 공감했다. 힘든 일을 겪으며 친구들이 다양하게 추려져 지금은 몇명 없는 친구들이지만, 그 때는 심각하게 친구라는 개념에 대해 고민했다. 자신에게 닥친 일이 아니면 아무리 친하고 좋아하는 사이라도 공감을 하기 힘든 것이 친구라 생각한다. 특히 한명은 연락할 때마다 신경을 긁는 소리를 했다. 그때는 내가 제일 소중했으니까 안녕을 고했지만, 이 책에서도 힘들땐 임시보관함에 보관해도 된다는 말을 보고 안도했다. <여자들을 위함 심리학> 은 여자로 살아오면서 만난 여러가지 문제들을 차분하게 돌아볼 시간을 주어서 좋았다. 그래서 이 책은 203040 여자사람 독자님들에게 권하고 싶다. 그럴때 있자나요 누군가에게 내 고민 다 털어놓고 싶은 답답한 그날 추천합니다. 결국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 괜찮다. 삶은 계속될 것이고, 또 다른 새로운 기회가 주어질 것이기에. (p.95)
공부가 잘 되지 않는다. 마음에 압박감이 느껴진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코앞에 다가온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바로 <에듀윌 공인중개사 민개공 30일끝장> 이 책 한 권에 #공인중개사민법, #공인중개사부동산학개론, #공인중개사공법 공인중개사 합격에 아주 중요하다는 세 과목이 포함되어 있다. #공인중개사책추천 <에듀윌 공인중개사 민개공 30일끝장> 을 받기 전에는 선생님들이 찍어주시는 것을 내가 셀프 스터디 하는 책인 줄 알았다. 책을 받고 보니 책에 QR을 스캔하면 무.료. 강의가 뜨는 시스템이었다. 일타 교수님들의 명강의가 책 한권만 사면 공.짜.라니. #공인중개사책추천 에듀윌 기초서, 기본서에 싫증난 수험생들에게 요것만 콕 찍어서 "암기하면 됩니다" 해주는 책이니 수험생 입장에선 좋을 것 같다. 정규강의 들을 돈이 없는 수험생이시라면 기초강의 듣고 바로 이 책 사서 무료강의를 들으시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공인중개사책추천 올컬러에 구성이 깔끔하다. 외워야할 것만 추려놓았다. 역시 에듀윌. 기출 그리고 예상문제까지 담았다. 시간없는 수험생을 배려한 구성이구나 싶었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민개공 30일끝장> 은 시험 전 마지막으로 중요 포인트만 콕 찝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싶은 수험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또한 기초서와 기본서 만으로는 뭔가 불안하다 싶은 수험생들에게도 추천한다. 32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좋은 책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공인중개사책추천 #공인중개사민법 #공인중개사부동산학개론 #공인중개사공법 세 가지 과목을 한 권에 끝낼 수 있어서 더 좋은 책. 30일의 여유만 두고 구매하길 추천한다. 본 후기는 에듀윌 온라인 스터디 참여하여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공인중개사책추천 #공인중개사민법 #공인중개사부동산학개론 #공인중개사공법
인생의 역사는 고난의 역사이다. (p.28) 조금 괴로웠다. <내게 왜 이러세요?> 를 읽는 것이 나에게는. 아파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그 많은 부분 중에 성경에서 욥기를 가장 친근하게 느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힘들었다. 목사님 사모님이 아푸셨는데 내가 아팠던 것처럼 감정이입이 되었다. <내게 왜 이러세요?> 를 읽기 전에는 욥기는 고난의 챕터인 줄로만 알았다. 인생에서의 영점 잿더미는 그가 누구인가를 보여준다. 사람은 곤경에 처했을 때, 낙하점에 떨어졌을 때 자신의 본심을 드러낸다. (p.46) 강정훈 목사님은 열심히 공부하신 만큼 욥기에 나오는 욥을 현대의 인물로 비유해서 설명해 주셔서 어느정도 부자에 얼만큼 인품이 뛰어난 사람인지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욥과 같은 고난을 당할 때에 나는 그처럼 철옹성 같은 태도를 보일 수 있을까. 강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시련의 더 큰 의미. 내가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체험하게 하는 것이 고난이라는 것을 <내게 왜 이러세요?> 를 읽으며 다시금 확인하게 되었다. <내게 왜 이러세요?> 는 욥기에 마음이 많이 가는 크리스천 독자님들에게 권하고 싶다. 성경으로 읽는 욥기보다 훨씬 쉽게 쓰인 욥기 버전이라 생각했다. '고통스러워하는 우리를 보며 그분도 아파하신다는 사실을 아는가'(p.84) 라는 부분을 읽으며 역시 자비와 사랑의 주님이심을 깨달았다. 나도 힘든 시기에 여러번 읽었던 욥기를 떠올리며 다시 한번 더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어려움을 당한 당사자들에게 너무도 쉽게 위로를 전하는 것은 아닌가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인생은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일들로 가득합니다. 이로 인해 우리는 혼란과 고난, 위기를 겪습니가. 하지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진리 덕분에 우리는 인생의 어려움을 거뜬히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p.257) also by Tim Keller 본 리뷰는 두포터 11기로서 출판사에서 도서만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만화같기도 하고 동화같기도 한 <만화로 배우는 서양사 중세 1> 을 읽었으니 <만화로 배우는 서양사 중세 2> 또한 읽었다. 내 독서는 재미를 추구하기에 재미있는 것만 읽으려 노력한다. 1편에서는 기사들과 수도원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읽었다. 2편에서는 어떤 내용이 나올까? 세상은 넓고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은 많다. 1편과 2편의 작가가 같은 사람일 줄 알았는데 다르다! 네모난 액정에 코나 박고 있을 시간에 진짜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둘러보는 게 어떨까요? (p.26) <만화로 배우는 서양사 중세 1> 에서는 역사이야기로 바로 시작했다면, <만화로 배우는 서양사 중세 2> 에서는 현재 두 캐릭터가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왕좌의 게임> 덕후였지만 시대적인 배경이 중세라는 것을 <만화로 배우는 서양사 중세 2> 를 읽으며 처음 알았다. 만화를 재밌게 읽다보면 책의 후반 부에는 글로써 내용을 정리해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글씨도 큼직해서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우리가 맛본 사랑의 모든 희열은 나에게 너무나도 달콤하여 그 추억을 사랑할 수밖에 없고 내 기억 속에서 지울 수 없소. (p.97) 과거를 경험한다는 건 우리에게 남아있는 흔적을 따라가보는 일이니까요. (p.114) <만화로 배우는 서양사 중세 2> 는 1권과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왕좌의 게임>이나, <몬티 파이튼의 성배>, <백설공주>, <로빈후드>, <아서왕의 검>, <해리포터 시리즈> 를 보고 중세에 관심을 갖게된 독자님들에게 배경지식을 형성하는데 좋은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만화로 배우는 서양사 중세 3> 권이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