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 부동산공법 체계도 (스프링) - 제 33회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김희상 지음 / 에듀윌 / 2022년 1월
평점 :
절판


공법은 용어도 많고 내용도 너무 복잡하다.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다가 공법을 처음 접해본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내용이다. 그런 공법을 쉽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찾던 중 발견한 #에듀윌공법체계도

노트처럼 생긴 #에듀윌공법체계도 는 일단 얇고 가벼워서 좋았다. 그래서 여기에 그 많은 내용이 다 담겨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그건 쓸데없는 걱정이었다. 에듀윌의 공법신 김희상 교수님은 그 복잡한 내용을 이렇게 간결하게 정리를 해 놓으셨다.

공부를 하다보면 여러가지 내용이 뒤죽박죽 들어가는데, 이렇게 그림처럼 그려가면서 공부하면 한결 과부하가 덜 생기는 장점이 있다. 그런 점에서 #에듀윌공법체계도 는 칭찬할만 하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기출 OX문제까지 실어져 있어서 수험생들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할 수 있었던 #에듀윌공법체계도 . 공인중개사 2차를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공법이 너무도 크게 부담감으로 다가오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에듀윌공법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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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 투자전략편 - 2022년 개정판 처음인데요 시리즈 (경제)
강병욱 지음 / 한빛비즈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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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이론만 빡독하면 무조건 성공하는 것인가? 아마 아닐 것이다. 주식투자의 기초인 이론을 공부했다면, 이번에는 투자전략을 세울 차례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투자전략편> 은 이론서에 이어 투자 전략을 세우기 위하여 선택한 책이다. 주식이 무엇인지 감을 잡았다면 주식의 대가들을 일일이 조사해보고 그들은 어떻게 주식을 하여 대박이 났는가가 궁금했다.

주식투자는 나만의 외로운 싸움입니다.

나의 주식매매는 그 누구의 의견도 아닌 나만의 원칙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p.295)

복리는 언덕에서 눈덩이를 굴리는 것과 비슷합니다. 작은 눈덩이로 시작해서 오랫동안 언덕을 굴리다 보면 눈덩이에 약간의 점성이 생기면서 끝에 가서는 정말 큰 눈덩이가 되죠.

(p.61)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투자전략편> 에 실린 주식의 대가들은 14인 14색. 다들 달랐다. 주식의 대가라고 불릴 만큼 대단한 분들이었다. 그 중 내게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은 역시 버핏. 절약의 미덕을 보이며, 현명한 복리를 이용하여 그 많은 부를 창출한 버핏이었다. 개정판이 나오기 전에 1년 전쯤 읽었던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고 다시 읽어도 역시 고전은 좋았다. 시간이 지나도 좋은 것은 변하지 않는다는 말을 실감하게 되는 순간이었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투자전략편> 은 이론을 공부하고 실전 투자에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독자님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책에는 마인드 컨트롤하는 법이 있어서 도움이 되었으며, 특히 애플에 직접 투자해보는 훈련을 통해 비대면으로 해외 주식을 하는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 펀드에 관심있는 주린이라면 마지막에 실린 부분을 주목해 보길 바란다.

가장 좋은 방법은 손절매 수준을 정하는 겁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가 있더라도 그 원칙을 지키는 겁니다.

(p.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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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 기본편 - 2022년 개정판 처음인데요 시리즈 (경제)
강병욱 지음 / 한빛비즈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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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새해가 시작되었다. 올해 소망은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것이다. 지난 2년간은 코로나로 인해 힘든 나날이었다. 이번년도에는 잘 풀려서 주식으로 돈을 좀 벌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 이 리뉴얼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주식에 발을 들이려고 하니 그 깊은 물이 어느정도인지 알수가 없었다. 그런데 주변에 주식의 고수가 한사람도 없었다. 그 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안그래도 괜찮은 책인데, 최신 정보가 더해졌다고 하니 기쁜 소식이었다.

주식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무작정 실전만 따라 할 게 아니라 우선 기초적인 개념을 확실하게 잡고 가야합니다.

(p.26)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 의 장점은 일단 초보들이 알기 어려운 용어설명에 있다. 또한 책을 읽으며 스스로의 투자 성향에 대해 알 수 있다는 것도 좋았다. 유의할 점은 진짜 초보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어설픈 초보 독자님들이 읽으면 뭐 이리 다 아는 내용만 적혀 있냐는 생각을 하게 될 수도 있다. 주식의 초 고수 선배님이 바로 옆에서 매일 매일 코칭해주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

끊임없이 공부하세요.

발로 뛰는 투자를 해야 합니다.

매번 자신 안에서 해답을 찾으세요.

(p.55)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 2022년 리뉴얼 버전에서는 투자자를 위한 핵심산업 및 주요기업 정리한 내용이 책의 제일 마지막에 작은 책자로 딸려나와 있어 주식 초보 독자님들이 가지고 다니며 읽기 좋다. 올컬러 프린트 된 덕분에 실제 핸드폰이나 컴퓨터 화면에서 직접하고 있는 기분을 낼 수 있다. 책장을 넘기다보면 주식 관련 잡지 읽는 느낌이다. 2022년에는 이 책을 읽고 주식 투자를 본격적으로 해서 수익을 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책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종목을 골라 내는 것, 그리고 그 사업의 지속가능성 여부를 따져서 투자하면 그게 바로 진정한 가치투자의 기본이자 첫걸음이 됩니다.

자신의 생각이 흔들릴 때는 항상 기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p.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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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신세계 메타버스를 선점하라 - 앞으로 인류가 살아갈 가상 세계를 위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자오궈둥.이환환.쉬위엔중 지음, 정주은 옮김, 김정이 감수 / 미디어숲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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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의 시대가 왔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다. 그러나 책으로 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디지털 신세계 메타버스를 선점하라> 가 바로 그 책이다. 인정하기는 싫지만 중국 쪽 IT가 미국 급으로 성장해가고 있다는 소식을 티비를 통해 얼마 전 접했다. 그래서 이 책은 중국의 디지털 전문가들이 적었다고 한다. 메타버스에 대해 설명만 잘해준다면 국적은 아무 상관이 없다는 생각이라 읽게 되었다.

메타버스에서는 간단하면서도 사용하기 쉬운 툴을 활용해 누구라도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발휘할 수 있다. 특히 메타버스에서는 세상을 창조하는 창조주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p.83)

블록체인과 메타버스는 상호의존적 관계로 따로 떼놓을 수 없다. 블록체인의 탈 중앙화 가치관은 메타버스의 '함께 창조하고 공유하고 관리한다' 라는 가치관과 궤를 함께한다.

(p.90)

즉각적인 즐거움을 원하는 M 세대에 대해서도 자세히 언급해 놓았다. 95년부터 태어난 M세대는 하루 8시간 이상 인터넷을 이용한다고 한다. M 세대는 국적을 불문하고 같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들이 인터넷과 거의 같이 성장했기 때문에 앞으로 메타버스는 M 세대의 메타버스가 될 것이다. 메타버스가 과연 무엇인고 하니, 이것은 게임을 통하여 자란다고 한다. 옛날 게임과 달리 요즘 난리인 게임 로블록스 같은 것은 디지털 화폐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자연스레 마련한다고 한다. 메타버스가 성장하면 디지털 화폐 거래량도 늘어날 수 밖에 없는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다. 신기하다.

메타버스는 AI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최적의 놀이터가 된다.

(p.322)

<디지털 신세계 메타버스를 선점하라> 는 메타버스에 대해 흥미를 가진 독자님들에게 메타버스에 대해 친절히 소개해주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이 책에 실린 로블록스나 마인크래프트 등 게임을 접해보면서 앞으로 다가올 메타버스 시대를 서서히 준비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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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필로소피 - 아침을 바꾸는 철학자의 질문
라이언 홀리데이.스티븐 핸슬먼 지음, 장원철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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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누군가가 기억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의 기억에 스스로 만족하는 것이다.

(p.396)

사상가이자 미디어 전략가 라이언 홀리데이, 그는 팀 페리스의 철학 멘토다. 19세 부터 그는 세계적 베스트 셀러 작가 로버트 그린의 제자였다. 현재 <뉴욕 옵서버> 칼럼리스트 겸 편집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의 신간 <데일리 필로소피>. 이 책은 말 그대로 매일 매일 철학을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철학은 너무 어렵고 접근하기 싫은 사람들을 위해 매일 조금씩이라도 철학과 가까워 질 수 있는 책을 만든 것이다.

적은 돈, 작은 명성, 적은 만남, 작은 욕망 등 더 작고 적은 것에 익숙해지라는 것이다.

(p.281)

스토아 학파는 옛날에 고등학생일 때 살짝 듣고, 대학 때 스쳐서 지나갔던 학파다. 그런데 이 책에는 스토아 학파의 좋은 내용들이 많이 있다. 예를 들자면, 적게 가지라는 것이다. 사람이라면 욕심과 욕망때문에 더 가지고 싶은 것이 자연의 이치이다. 그런데 스토아 학파는 버리고 비우며 살아가라고 하고 있다.

<데일리 필로소피> 의 장점은 1월 1일 한페이지 이렇게 실려있어서 날짜별로 읽을 수도 있고, 때로는 테마별로 읽을 수도 있다. 슬픈 날, 슬픔을 어떻게 할 수 없을 때는 이 책을 쭈욱 넘기다보면 '슬픔을 정복하려면' 같은 테마를 찾아 읽어볼 수도 있는 것이다. 분명히 철학책인데 <데일리 필로소피> 를 읽다보면 마음이 차분해진다. <데일리 필로소피> 는 다이어리처럼 매일 한 페이지씩 읽기 좋아서 인문학적 교양을 쌓으면서도 스트레스를 줄여주길 원하는 독자님들에게 권하고 싶다.

고통은 오롯이 받아들여라.

그리고 고통이 삶의 일부임을 인정하라.

(p.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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