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콘텐츠로 창업하라는 책을 읽었다. 창업에 관심이 많은 나를 위한 책. 그래서 줄 쳐가면서 정독했다. 서론이 전문용어라 살짝 진도가 나가지 않았지만 꾹 참으면 좋은 날이 옵니다.
그 부분만 넘어가면 어렵지 않았다. 읽고보니 용어만 정리되있어서 그렇게 느껴졌던 것이고, 뒤에 전부 예를 통해 쉽게 설명되어 있었다. 역시 콘텐츠 용어의 대가가 쓴 책이라서 그랬던 것이다.
비슷한 서적이 "하지마라" 투성인데 비해 이 책은 체계적으로 적혀져 있다.
'바로 지금'이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며 <콘텐츠로 창업하라>는 더없이 완벽한 출발점이다.
지당하신 말씀이다. 나도 항상 그렇게 생각하며 뭔가를 시도하고 있다.
이 책이 콘텐츠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참 좋은점이 유명인들의 명언을 한줄 적고 시작한다는 점. 그래서 타이틀과 함께 마음이 찡해지며 시작한다는 점. 또한 챕터 마지막에는 저렇게 일목요연히 포인트 정리가 잘 되어 있다는 점.
게다가 저자가 읽고 좋았던 책을 중간 중간 요약을 해 놓아서 내가 굳이 책을 찾아 읽지 않아도 포인트를 알 수 있어서 좋다. 살짝 두꺼운건 그 때문이다
사업을 시작하는데는 '상품을 내놓는 것이 아니라 독자를 끌어들이고 늘릴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라는 말에 정말 공감한다. 그래서 나도 콘텐츠 창업을 염두하고 있었다.
미국저자가 적어서 미국의 통계를 말해주는데 대다수가 5년을 넘기지 못하고 망한다고 한다. 한국도 비슷하지 않을까?
스티브잡스가 생전 한 말..."오늘이 당신 생의 마지막 날이라도,지금 하려는 일을 하고 싶은가?"뭉클하다 진짜...
이 책은 콘텐츠 창업을 하고 싶거나 흥미로워 하는 사람이면 한번 읽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주 체계적으로 적혀 있으며, 한국 뿐 아니라 미국의 시장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읽고나면 시야를 넓힐 기회가 생긴다. 그리고 공부가 많이 된다. '대담하라'는, '무모해지라'는 저자의 말대로 나도 오늘부터 무모해져야겠다. 주옥같은 말들은 책으로 확인하길 바라며...
오늘 읽은 책은 #미래사회보고서
앞으로의 미래가 어떨지에 대해서는 많은 영화와 책이 나와서 대강 접하고는 있었지만 책으로 접한건 서울대 유기윤교수님책이 첨이다.좋은 기회로 서울대 의대교수님들을 만나뵌적이 있어서, 서울대교수님들에 대한 신뢰도가 매우 큰 상태라서 이 책에 대한 무한한 기대를 가지고 읽기 시작했다.
1장은 미래도시의 생활에 대해 적어놓으셨다.
인상 깊었던 것은 "미래의 제국은 정신의 제국일 것이다"라고 말하는 윈스턴 처칠의 한마디.쪼끔만 스포일러하자면 앞으로 없어질 직업이 많아서 직업때문에 세계대전이 일어날 것같다는 무시무시한 예견.
2장에서 읽은 무시무시한 내용은 사람의 감정을 통제할 어떤 것이 나올 것이라는. 특히 공황장애처럼 자기도 모르게 빠지게되는 사람들이 타겟이 될 것이라는 점.
3장에선 해리포터, 우버, 알리바바의 공통점에대해서도 적혀있다.읽으면 소름끼치게 무서운 점도 있으면서 미래가 진짜 우리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모든것이 가능해지려나 하는 생각도 든다. 고등학생 대학생들이 읽을 수 있도록 이 어려운 내용을 무척 쉽게 묘사해놓아서 이해하기좋다.미래가 궁금하고 답답했던 차에 읽었던 책이라 더 좋았다. 전공도 완전 먼 내가 이리 방대한 내용을 다 이해했다기 보다는 내가 궁금했던 내용에 대한 해답이 되었던 내용이었던 것 같다.이 책은 미래가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멋진 책이 될 것같다.#미래사회 #미래도시
오늘 읽은 책은 깨끗히 포기할 수 있는 책#포기하는연습 이다. 저자는 일본의 나토리 호겐이라는 유명한 스님이다. <신경쓰지 않는 연습> 책 읽으면서도 봤던 그분이다.
한마디로 좋은 구절이 많아서 잘 모셔놓고 두고두고 마음이 답답할때마다 꺼내어 보고픈 책
포기를 위한 첫번째 단계,
"제일 좋은 방법은 사물이나 자기 마음의 본질을 유심히 관찰하는 것이다."
내가 이 일이나 사람이나 공부를 포기하고싶는지 어떤지 내 마음을 유심히 관찰해야하는 것 같다.
"실패한 일을 포기하려면 해 보는데까지 해보라."
이 구절을 오해해서 사귀던 사람을 포기하려면 해보는데까지 연락하라는 그런말은 아닌것같다. 그냥 이건 시험이라던지 일이라던지 포기하기 힘든 것들을 포기하기전에 최선을 다해서 해보고 마음을 접으란 말 같다.
"포기함으로써 마음을 대청소하라."
'나의 마음 속에서 깊이에 있던 그 모든 안좋은 것들이나 지나간 것을 포기함으로써 마음을 대청소해야겠다'고 생각하니 훨씬 가벼워졌다.
" 역경에 처했을때는 명확하게 한 뒤 깨끗하게 포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문제로 고민하지말고 가볍게 살자."
캬..이 구절 읽고 감탄했다. 자기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문제로 고민한 적이 아주 많았던 나였기에... 고민하지말자. 그리고 가볍게 살아야겠다. 내가 줄쳐야할 부분에 미리 줄쳐져 나와서 너무 감사한 책이다.
"고통을 없애려면..번뇌를 줄이면 되는 것이다."
나는 생각이 많다. 원래 많았던 것 같다. 보통 남자들은 심플하고 여자들은 생각이 많다. 나도 그 전형적인 생각이 많은 타입. 몸의 고통은 의사가 고쳐주면 되고, 마음의 고통은 번뇌를 줄이면 되는 것이었다.
"마음의 날씨는 스스로 쾌청하게 바꿀 수 있다."
이 말 너무너무 가슴에 와닿았다. 아무리 부자거나 가난한 사람이더라도, 아무리 환경이 스스로를 힘들게 하더라도 마음하나 고쳐먹으면 되는 것이다.
나도 한때는 정신이 건전한 상태가 아니었나보다. 종일 sns를 붙잡고 살았던 못난 시절이 이 구절을 읽으니 떠올랐다
결정에 대한 후회는 그때 스스로가 내린 것인가?스스로가 내린 결정이라면 후회는 없다. 작가는 한쪽과 안한쪽 어느쪽이 후회가 더 안 남느냐에 차라리 스스로 결정한 쪽이 후회가 덜 하다고 한다.
세상을 살다보면 포기하고싶은 것들이 아주많은데 이미 들어간 비용이 너무 아까워서 시간이 아까워서 포기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도 그 들 중 하나이다. 그래서 이 책은 그런 포기하지 못해서 끈을 못놓기에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었다. 혹자는 포기하고 살려면 인생사는 의미가 무엇이냐고 반박할 수도 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음으로써 마음이 더 복잡해지고 잡생각이 많아진다면 이 책의 저자와 같이 포기하는 편이 더 나을 수도 있다. 한 쪽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고 하지 않던가? 일에서 공부에서 스트레스 받는 현대인들이 이 책으로 마음에 위안을 얻었으면 좋겠다. 적어도 나는 그랬으니까.
오늘은 <스웨덴 인생노트>란 책을 읽었다.
내가 너무도 좋아하는 스카이 블루빛의 표지스웨덴의 외교관하던 1944년생 할아버지가 쓰신책인데 요새 북유럽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트렌드에 맞아 꼭 읽어보고 싶었다. Not too little, not too much. 라고 하던 정도를 지나치지 않는 북유럽 스타일. 챕터가 무지 짧아서 술술 읽혀진다.
" 행복은 운명을 다루는 재능을 통해 얻어진다."
책을 펼쳤는데 왜 한문장 한문장이 주옥같죠....그래서 빨간줄이 한바닥이다
"지금 내인생을 살아야한다."
남의 눈치만보고 남의 시선만 의식하며 살다간마지막이되면 내가 왜 그렇게 내가 원하는대로 살지않았나 하고 비통해할거같다.
"주변사람들을 언제나 웃으며 맞아라."
"매일 아침 욕실 거울에 비치는 노인을 미소로 맞아야한다."
참 중요한 것같다. 나이 들어가면서 긍정적인 사람으로 늙어간다는 것은.그리고 옛날에 내가 어땠네 하면서 사는것보단 거품 다빼고 주변을 향해 나를 열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괴로운 양심이나 죄책감은 건강에 해로워서
"잊어버리고 성큼 넘어가는 것이 열쇠다." 특히 은퇴를 하거나 하면 새로운 프로젝트나 일을 시작하기가 어려워진다. 특히 조금 놀다보면 첫 걸음이 그렇게 어려울 수가 없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당신의 능력을 썩히기에는너무 이르다." "당신의 삶에서 운명같은 일이벌어지려고 할 때그 징조가 보이거든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사실." "혼자되는 법을 배워야한다." "책을 읽으면서 다음책을 위한 밑거름을 찾는다" "계절이 바뀔때마다항상 새로운 일거리를 찾는 것이 좋다." "인생은 12살 전 그리고 65세 이후가전성기다!" "인생은 그렇게 흘러간다." 대표적인 부분만 사진찍었지만, 빨간줄 촥촥 밑줄 긋고 읽고 또 읽고싶은 문장이 많이 많았던 책이다.이 책은 특히나 부모님 세대의 은퇴를 앞두거나 이미 하신분들을 위하여 미리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부모님을 위해 자녀들도 한번 읽으면 늙어보지않아서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을 이해할 수 있게된다. 덤으로 주옥같은 문장들도 읽으며 나도 저렇게 살고싶다는 생각도 든다.좋은 문장이 완전 많아서 행복했던 책이다.#스웨덴 #인생노트 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소개받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http://cafe.naver.com/jhcomm/13279
특히 은퇴를 하거나 하면 새로운 프로젝트나 일을 시작하기가 어려워진다. 특히 조금 놀다보면 첫 걸음이 그렇게 어려울 수가 없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당신의 능력을 썩히기에는너무 이르다." "당신의 삶에서 운명같은 일이벌어지려고 할 때그 징조가 보이거든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사실." "혼자되는 법을 배워야한다." "책을 읽으면서 다음책을 위한 밑거름을 찾는다" "계절이 바뀔때마다항상 새로운 일거리를 찾는 것이 좋다." "인생은 12살 전 그리고 65세 이후가전성기다!" "인생은 그렇게 흘러간다." 대표적인 부분만 사진찍었지만, 빨간줄 촥촥 밑줄 긋고 읽고 또 읽고싶은 문장이 많이 많았던 책이다.이 책은 특히나 부모님 세대의 은퇴를 앞두거나 이미 하신분들을 위하여 미리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부모님을 위해 자녀들도 한번 읽으면 늙어보지않아서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을 이해할 수 있게된다. 덤으로 주옥같은 문장들도 읽으며 나도 저렇게 살고싶다는 생각도 든다.좋은 문장이 완전 많아서 행복했던 책이다.#스웨덴 #인생노트 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소개받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http://cafe.naver.com/jhcomm/13279
"당신의 삶에서 운명같은 일이벌어지려고 할 때그 징조가 보이거든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사실."
"혼자되는 법을 배워야한다."
"책을 읽으면서 다음책을 위한 밑거름을 찾는다" "계절이 바뀔때마다항상 새로운 일거리를 찾는 것이 좋다." "인생은 12살 전 그리고 65세 이후가전성기다!" "인생은 그렇게 흘러간다." 대표적인 부분만 사진찍었지만, 빨간줄 촥촥 밑줄 긋고 읽고 또 읽고싶은 문장이 많이 많았던 책이다.이 책은 특히나 부모님 세대의 은퇴를 앞두거나 이미 하신분들을 위하여 미리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부모님을 위해 자녀들도 한번 읽으면 늙어보지않아서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을 이해할 수 있게된다. 덤으로 주옥같은 문장들도 읽으며 나도 저렇게 살고싶다는 생각도 든다.좋은 문장이 완전 많아서 행복했던 책이다.#스웨덴 #인생노트 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소개받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http://cafe.naver.com/jhcomm/13279
"계절이 바뀔때마다항상 새로운 일거리를 찾는 것이 좋다."
"인생은 12살 전 그리고 65세 이후가전성기다!"
"인생은 그렇게 흘러간다."
대표적인 부분만 사진찍었지만, 빨간줄 촥촥 밑줄 긋고 읽고 또 읽고싶은 문장이 많이 많았던 책이다.이 책은 특히나 부모님 세대의 은퇴를 앞두거나 이미 하신분들을 위하여 미리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부모님을 위해 자녀들도 한번 읽으면 늙어보지않아서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을 이해할 수 있게된다. 덤으로 주옥같은 문장들도 읽으며 나도 저렇게 살고싶다는 생각도 든다.좋은 문장이 완전 많아서 행복했던 책이다.
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소개받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http://cafe.naver.com/jhcomm/13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