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트 사전의 발간을 위해 인생을 바친 천재적인 언어학자 제임스 마리와 광인 월리엄 체스터 마이너의 드라마같은 이야기. 그들의 노력이 엄청난 업적을 이루어냈네요. 정말 소설같아요. 근래 가장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철학자, 스님, 의사라는 각기다른 세 작가님이 함께 고민을 나누기위해 쓴 따뜻한 이야기. 한구절 한구절마다 독자의 마음을 다독여주네요.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묶고있는 구속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보세요~
평소에 동물책을 좋아해서 자주 읽어보았는데 이런 책이 진정한 과학이죠. 신비로운 생명. 전혀 다른 과, 목의 동물인데도 환경 등의 요인에 의해 그들은 비슷하게 진화합니다. 진화는 정말 매혹적이죠. 그 하나하나의 생물 이야기를 읽어볼때면 그들의 매력에 저절로 매료됩니다. 꼭 읽어보세요!
세상은 갈수록 복잡해지고 다양해지고 있지만 오히려 인간의 삶은 더 불행의 길로 빠져들고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인간에게 단순한 삶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좀더 단순하면서도 여유있고 행복한 삶을 살아보세요.
몸=가치가 되는 세상이 다가왔네요. 실제로 50kg 감량에 성공한 분의 책이라서 더 믿음이 갑니다. 책에 나와있는 동작마다 QR코드를 통해 동영상도 볼 수 있어서 참 마음에 드네요. 본인 혹은 주변에 다이어트하려고 하는 분이 계시다면 이 책을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