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툽
파울로 코엘료 지음, 최정수 옮김, 황중환 그림 / 자음과모음 / 2016년 2월
평점 :
절판


샘플책만 조금 읽었어.
안 읽어도 알거 같은,
안 궁금한 착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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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
한강 지음 / 창비 / 200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이런 류의 소설이 좋다.
무슨 류냐고 묻는다면, 비밀이기도 하고 표현을 잘 못하겠기도 하다.

놀랐다.
그리고 무섭고 괴이했다.

작가의 다른 책이 무겁게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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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무료] 내가 보는 제주 4ㆍ3 사건
김영중 / 삼성인터컴 / 2012년 7월
평점 :
판매중지


이것도 책이라고 ㅋㅋㅋ
4.3사건은 다른 곳에서 공부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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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14
나쓰메 소세키 지음, 오유리 옮김 / 문예출판사 / 2002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약 100년쯤 전 일본소설들은
딱 이 정도 느낌이 든다.
부정적 의민 절대 아니고.

이해갈듯 안갈듯.
왜 그렇게까지..였다가,
그럴수있지..로.

마음은 복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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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 2
캐서린 스토켓 지음, 정연희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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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평범했고, 나른했다.
읽는 내내, ˝그게 뭐?˝라며 논제를 무시했다.

2권은 흥미로웠고 때론 스릴넘쳤다.
가정부 이야기로!

때론 너무 당연한게
당연하지 않았던 시절을 잊는다.

이게 과연 60년대의 미국이라니!
한국에서 민주주의가 꽃피우는것보다 쓰레기통에서 꽃이 피길 바라는게 쉽다고 우릴 비웃던 서양것들이라니!
ㅋㅋㅋ

어쩌면 세상은 우리가 기대하는것보다
빠르게 변할지도 모른다.

그래도 역시
내가 아이때부터 내옆에 있는 누군가를 상상하는건,
30년이 넘은 나의 상상친구다.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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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18:4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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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18:5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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