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비파 레몬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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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소설을 일본차를 마시며 읽었다.
なんかなつかしくてたまらないきもち? ㅋㅋㅋ

오랜만에 에쿠니는 몽글했고 섬세했고
왜 더 이상 에쿠니를 읽지않게 되었는지도 기억나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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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에 대하여
라이오넬 슈라이버 지음, 박아람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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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급하게 해피엔딩?
당황스럽지만, 그마저도 돈있는 사람만 택할 수 있는 해피엔딩일테니, 누구나에게 해피엔딩은 아닐터.

가난한 사람이 병에 걸리면,
그건 그대로 계층이동이다.
밑이 아닌 지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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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워치
세라 워터스 지음, 엄일녀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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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세라 워터스! 탁월하다!
그런데 이전 3부작이 자꾸 생각나서 아쉽다.
최애는 바뀌지않는것인가.

이로써 소지하고 있는 한국어로 쓰여진 책은 모두 끝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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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테드창의 소설을 읽으면,
자꾸 신의 존재를 믿고싶어진다.

신의 유무,
그에 대한 믿음과는 무관한 일이다.
다만, 신의 존재가 믿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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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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