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해피엔딩?당황스럽지만, 그마저도 돈있는 사람만 택할 수 있는 해피엔딩일테니, 누구나에게 해피엔딩은 아닐터.가난한 사람이 병에 걸리면,그건 그대로 계층이동이다.밑이 아닌 지하로.
나는 테드창의 소설을 읽으면,자꾸 신의 존재를 믿고싶어진다.신의 유무,그에 대한 믿음과는 무관한 일이다.다만, 신의 존재가 믿고 싶어진다.
이런건줄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