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외교와 국제기구 이야기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37
유설화 그림, 박기태 글 / 가나출판사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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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37. 외교와 국제기구 이야기>

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해결하는 초등학교 통합교과서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 내용을 수록하고 있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이번에는 외교와 국제기구 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이 책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의 박기태 단장이 알려 주는 초등학생을 위한 실전 외교 교과서입니다.

외교와 국제기구 이야기는 외교와 외교관 이야기, 외교관이 들려주는 생생한 외교이야기, 세상을 바꾸는 디지털 외교 이야기, 행복한 지구촌을 꿈꾸는 국제기구 이야기등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자세하고 눈높이에 맞추어서 설명하여서 책을 읽으면서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외교관을 꿈꾸는 어린이에게 필요하고 읽어보면 나중에 외교관이 되는 데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생생인터뷰라는 코너를 통해서 현재 외교관을 직업으로 하고 있는 사람들과 국제사회에 도움을 주고 있는 사람등을 자세히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설명을 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등도 같이 포함시키기때문에 이야기를 읽는 내내 흥미롭고 지루하다는 생각이 어렵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을 소개하겠습니다.


1. 전·현직 대사와 국제 전문가 6명이 추천한 어린이 외교책


 주 그리스 대사인 신길수님과, 류관철 주 짐바브웨 대사, 조병제 주 말레이시아 대사, 장동희 주 핀란드 대사, 전남진 한국국제교류제단 경영 이사, 손미향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국제 개발 연구원장및 겸임 교수께서 추천한 어린이 외교책이라 믿고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2. 교과서 속 외교와 국제기구 지식을 쉽게 배우는 간결한 Q&A구성


이 책은 질문에 대답을 하는 형식이어서 간결하고 읽기 편합니다. 책에 있는 여러 가지 질문들을 보면서 어 나도 저런 것이 궁금하였는데...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책이 친숙하게 느껴지고 그 질문에 대한 자세하고 군더더기 없는 설명을 보면서 읽기 편하다고 느끼고 재미있고 요점이 딱딱 정리되어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어 참 좋습니다.


3. 반기문 국제연합 사무총장, 김용 세계은행 총재, 송상현 국제형사재판소장 등 국제 무대에서 우리나라를 빛낸 외교 영웅들 소개


우리나라를 빛낸 외교 영웅들 뿐만 아니라 우리 역사의 휼룡한 외교관들도 기록되어있습니다. 반기문 국제연합 사무총장님과 김용세계은행 총재, 송상현 국제 형사재판소장님외에도 이태석 신부님과 박병선 박사님등이 있습니다. 그 분들의 업적을 보면서 참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우리 역사이 휼룡한 외교관으로는 뛰어난 외교 협상가, 서희와 조선의 최고의 외교관 이예, 세종대왕님등이 있습니다. 저의 아이는 이런 휼룡하신 분들을 보면서 본받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4. 외교 대사 및 국제 기구 직원들이 들려주는 외교 현장 이야기, 생생 인터뷰


앞에서도 말햇듯이 생생인터뷰에서는 여러 사람들과 인터뷰를 합니다. 우리가 잘 모르는 연구소와 여러 휼룡하신 분들을 보면서 조금 더 그 직업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고 관심을 가지게 해주는 그런 코너입니다.


5. 초등학생이 디지털 외교관으로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나도 외교관


이 부분에서는 우리 초등학생이 디지털 외교관으로 활동할 수 있는 방법과 외교관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토론에 필요한 외교 영어까지 다양한 분야와 생생한 방법들이 들어있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는 코너입니다. 이런 부분들을 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외교관의 꿈을 키워나가게 됩니다.


이런 5가지 장점들이 들어있는 책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잇는 외교와 국제기구 이야기> 꼭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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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스토리와 위대한 지구 게임 문학의 즐거움 46
더글러스 에번스 지음, 존 셸리 그림, 홍주진 옮김 / 개암나무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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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즐거움 046


아담 스토리와 위대한 지구 게임


                                                 

                                           


세계 각국을 넘나드는 초특급 세계 일주 게임이 시작된다!

(단, 여행을 방해하는 추적자들과 방해자들을 조심하라!)


이 책은 현대판 <80일 간의 세계일주> 같았지요.

그러나 80일 간의 세계 일주와는 다르게 방해자들과 추적자들이 있고 12살의 소년이 세계를 여행하지요. 주인공 아담 스토리의 열두 살 생일 날, 바바바바드 왕국의 40번째 후계자 오 왕자가 나타나 40일 간의 초특급 세계 여행 프로젝트를 제안합니다.

최첨단 장비와 최상급 숙식을 이용하되, 육상과 해상 교통만으로 40일 안에 세계 일주를 성공하면 4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40억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상금을 손에 넣을 수 있다.

늘 흥미로운 모험을 꿈꿔 왔던 아담 스토리는 홀로 세계 일주를 향한 첫발을 내딛게 됩니다.

그러나 결코 쉽지 않은 여행이었습니다. 101개의 까다로운 게임 규칙과 500명이 넘는 추적자들의 방해, 그리고 방해자들 속에서 아담 스토리는 위대한 지구 게임을 성공할 수 있을까요?


위대한 지구게임은 101개의 게임 규칙과 500명이 넘는 추적자들의 방해속에서 가장 먼저 지구 한 바퀴를 도는 팀이 승리하는 게임입니다. 24개의 경쟁팀과 추적자들이 있기 때문에 결코 쉽지 않은 게임입니다.

아담 스토리가 돌아야 할 곳은 이렀습니다.


북아메리카 <전투가 있는 곳, 그곳이 바로 너의 집이다.> --> 유럽<네가 쉴 수 있는 곳, 그곳이 바로 너의 집이다>-->아시아<향수병에 시달리는 곳, 그곳이 바로 너의 집이다>-->북아메리카<무엇을 해야 할지 아는 곳, 그곳이 바로 너의 집이다>


이렇게 지구를 돌면서 추적자들을 피해 게임을 합니다. 과연 아담 스토리는 이 위대한 지구 게임을 멋지게 성공시킬 수 있을까요?

즐겁고 흥미로운 모험 한 순간도 지루하지 않은 재미있는 책 인 것 같습니다.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 추적자들을 피해 여행하는 아담 스토리의 모습을 보면서 마치 저와 저의 아이도 같이 게임을 하는 것 같은 생생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박진감 넘치는 아담 스토리의 모험을 보면서 책을 보는 것이 아니라 액션영화를 보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우리 큰 아이는 물론이고 작은 아이도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참 뿌듯하였습니다.

아이와 세계 각국을 넘나드는 초특급 세계 일주 게임을 보면서 흥미진진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았습니다.

이 흥미진진한 아담 스토리의 지구게임을 다른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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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스쿨 6 : 거짓말 아니라니까! - 정직이 쑥~ 자라나는 책 마인드 스쿨 6
윤승기 글.그림, 천근아 기획 / 고릴라박스(비룡소)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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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스쿨 6

<정직이 쑥쑥 자라나는 책> 거짓말 아니라니까!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마인드 스쿨 시리즈 드디어 6권이네요.

이번 마인드 스쿨 6권에서는 거짓말에 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마인드 스쿨 6권도 재미있는 내용과 유익한 스토리가 있습니다.

그럼 자칭 임기응변의 달인, 지용이의

거짓말 대장의 실수 연발 정직 소년 변신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마인드 스쿨 6권의 주인공은 거짓말 대장 지용이 입니다.

지용이는 위급한 상황에서 거짓말로 쏙쏙 잘 빠져나가지요.

그러던 어느 날 지용이가 동생 민아에게

고양이를 키우게 해주겠다는 거짓말을

하게 되고 그 말을 믿은 미나는 엄마 아빠

몰래 고양이 예삐를 가져오게 됩니다.


 


당황한 지용이는 일단 예삐를 창고에서 키우자고

미나에게 제안을 합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게임 연습을 하지요.

그렇게 며칠이 흐르게 됩니다.


 


게임 연습을 하던 지용이에게 미나가 옵니다.

민아는 고양이가 아픈 것 같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지용이는 게임 연습을 해야해서 조금 있다가 가보겠다고 합니다.

몇 시간이 흐른 후, 민아가 지용이에게 울먹이면서 옵니다.

그리고 예삐가 많이 아픈 것 같다고 말합니다.

지용이가 창고로 가보니 예삐가 추위에 떨고 있었습니다.

빨리 동물병원으로 갸야 하지만 엄마 아빠에게 말하면

지용이와 민아는 크게 혼이 날 것이고

민아에게 자신의 거짓말이 들킬 것입니다.

과연 지용이는 어떤 선택을 하게될까요?


 


주인공 지용이는 충동적으로 거짓말을 하게 되는 아이입니다.

전두엽 발달이 미숙해 충동성이 강한 친구들은

자기의 행동에 대한 결과에 대해 예측하기가 어렵지요.

거짓말은 아주 나쁜 버릇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면 크게 혼내기도 하지요.

그러나 이 책을 보고 아이들이 왜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에 대해서 깊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런 점에서 마인드 스쿨을 보면서 아이를 이해하고

조금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인드 스쿨 다음 편도 너무나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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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도는 경제 - 인물로 보는 경제 이야기 상상의집 지식마당 3
서지원 외 지음, 엄수지 그림 / 상상의집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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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지식마당 03 <돌고 도는 경제>


인물로 보는 경제 이야기



 


이번 상상의집 지식마당 03. 돌고 도는 경제에서는 경제에 관한 인물들을 보며 우리 경제에 관하여서 배우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8명의 휼룡한 인물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인물들을 이용하여서 우리 아이들이 알기 쉽게 이야기를 만들어 내지요.

아이들이 어려워 할 수 있는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어보면 어렵다, 지루하다라는 생각 대신 흥미롭다, 신비하다라는 생각듭니다. 그만큼 갖추어야 할 내용도 다 갖추고 어렵지도 않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서 아주 쉽게 설명하였지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도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모두 다 재미있고 알려드리고 싶지만 그 중에 몇 명의 인물들을 골라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명한 책<베니스의 상인>의 샤일록이 알려주는 화페와 금융기관


첫번째로 소개해드릴 인물은 베니스의 상인의 악덕업자 샤일록이 말해주는 화폐와 금융기관이예요. <베니스의 상인>의 사건이 끝나고 그 다음의 이야기를 지어내서 경제와 융합하여 소개했지요. 샤일록은 화폐와 금융기관, 그리고 대출과 이자에 관해서 설명하지요. 너무나 재미있고 흥미로워서 우리 작은 아들은 이 이야기를 제가 들려 주고 나서 <베니스의 상인>을 찾아서 읽어보더군요. 그런 모습이 귀엽고 좋더라고요. 이렇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서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준답니다. 


 


▶▶애덤스미스가 알려 주는 시장과 가격


두번째로 소개해드릴 인물은 정치경제학자이자 철학자인 애덤 스미스입니다. 여기서 애덤 스미스는 시장과 가격에 대해서 알기 쉽게 알려주지요. 애덤 스미스는 경제적 분야에서 아주 유명한 책인 <국부론>을 쓴 적도 있어서 더 믿음이 갔지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애덤 스미스가 마스크를 개발한 소년에게 도움을 주면서 적절한 경제적 가격에 대해 설명을 하여주는 이야기이지요. 유명한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와 함께 시장에 대해 알아보아서 어렵지도 않고 많은 도움이 되지요.


 


▶▶워렌 버핏이 알려 주는 주식과 투자


아이들은 주식과 투자라고 하면 약간 어렵거나 지루한 분야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번 상상의집 지식마당<돌고 도는 경제>에서 워렌 버핏이 알려 주는 주식과 투자에 관한 이야기는 결코 어렵지도 않고 지루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주식과 투자에 대한 내용은 어른이 될 때까지 가지고 가야할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더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번 워렌 버핏의 내용에서는 워렌 버핏이 부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진 어린이에게 주식과 투자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해주면서 꿈을 길러 나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이지요. 어렸을 때부터 배우는 주식과 투자와 올바른 주식 투자에 대해서 설명하여서 우리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도 도움이 될 만한 내용입니다.


 


그 외에도 허생과 스티브 잡스, 헨리포드, 장보고, 봉이 김선달등의 위대한 인물들이 많아서 나중에 꼭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경제 관념을 심어줄 수 있는 꼭 필요한 흥미로운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이야기가 끝이날 때마다 각 인물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과 주제에 관한 전문적인 내용에 관한 설명이 있어서 더 이해하기 쉽고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용이 부족하다거나 부실하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지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경제를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서 경제에 흥미를 느끼고 나중에 커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신의 아이에게 경제적 관념을 쉽고 흥미롭게 알려주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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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 올빼미 가게 2 - 짝짝이 가슴이 어때서! 분홍 올빼미 가게 2
보린 지음, 박은지 그림 / 비룡소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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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 올빼미 가게

2권 짝짝이 가슴이 어때서!


 


제 예상대로 우리 딸 아이가 책이 도착하자마자 너무나 좋아하였습니다.

책의 내용도 너무나 좋았습니다.

이제 막 중학교로 접어드는 우리 사춘기 소녀 딸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더군요.

이번 이야기 분홍올빼미가게는 꼭두의 짝짝이 가슴으로 일어나게 된 소동을 담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수영장을 가게 되어서 모두 기뻐하고 있지만 꼭두는 고민이 있습니다.


 


왜냐면 왼쪽만 볼록 튀어나온 가슴때문에 고민이거든요.

그래서 꼭두는 분홍 올빼미 가게를 방문합니다.

분홍 올빼미 가게는 여자 아이들만 들어올 수 있는 비밀스러운 공간입니다.

꼭두는 짝짝이 가슴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가지 신기한 물건이 있는 올빼미 가게를 방문하지요.

그 곳에서 꼭두는 자신의 애벌레 관찰 일지와 가슴이 납작해지는 스티커를 바꾸게 됩니다.

그리고 수영장을 가기 전 날 스티커를 붙이지요.

그런데 수영장에서 큰 일이 터지고 맙니다.

신나게 놀다보니 스티커가 떼어져버린 것이지요.

그 일로 반 아이들 모두가 꼭두의 짝짝이 가슴에 대해서 알게됩니다.

그리고 꼭두는 이 일로 너무나 부끄러워하게 되지요.

단짝 친구인 보라와 살구가 꼭두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노력하지만

이미 엉망이 되어버린 기분은 도저히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꼭두의 가슴에 대한 소문이 널리널리 퍼져서 남자 아이들은 꼭두를 놀리지요.

꼭두는 이 일로 속상하여서 남자 아이들을 골탕먹여줄 물건을 얻기 위해

보라와 살구와 함께 다시 분홍올빼미 가게로 가게 됩니다.

그러나 막상 바꿀 물건을 찾지 못하고 돌아오게 되지요.

그 때 분홍올빼미 가게의 주인인 부우우와 우엉이 한 가지의 제안을 합니다.


"너희들이 우리가 새로 만든 물건의 실험대상이 되어주지 않을래?"


꼭두와 보라, 살구는 그 제안을 받아드리고 부우우와 우엉이가 건넨 책을 받아듭니다.

책을 열자마자 세 사람은 어디론가 빨려들어갑니다.

눈을 떠보자 아주 신기하고 큰 일이 벌어졌습니다.

과연 세 사람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책은 여자 아이들의 심리를 잘 이해하고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특히 사춘기 소녀들에게는 꼭 맞는 책이지요.

분홍 올빼미 가게라는 창의적인 가게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속마음을 엿볼 수 있지요.

그리고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에게도 우리 아이에게도 꼭 필요한 책입니다.

여자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딸 아이와 재미있게 즐겨보았던 책 <분홍 올빼미 가게>입니다.

그리고 분홍 올빼미 가게 다른 시리즈도 꼭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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