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논술 레벨업 1 - 신개념 주제 통합형 창의논술 메이플스토리 레벨업
콩끼리.채민경 지음 / (주)시대교육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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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레벨업 1편

신개념 주제 통합형 창의논술 메이플스토리


 


우리 작은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메이플스토리~~~

역시나 우리 아들 녀석 오자마자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평소에 코믹 메이플스토리를 섭렵하였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메이플스토리 동화로 익히는 논술학습이네요.

책은 8개의 주제로 나누어져 있어요.

문화, 생활, 계절, 학교등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논술레벨업에서는 메이플스토리 동화가 들어 있는데 제논이

연구소에서 벗어나 메이플 월드 곳곳으로 모험하며 여러가지 교훈을

배우게 되는 내용이 담겨져 있어요.

모든 내용이 유익하고 많은 교훈이 담겨져 있지요.

그렇다면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동화도 읽고

스토리텔링식 문제도 풀며 간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메이플스토리 논술 레벨업 1>>편을 소개하겠습니다.


 


한 단계마다 논술을 배울 때마다 7개의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가장 먼저 메이플스토리 제논이 탐험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그렇게 제논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아이와 즐겁게 읽습니다.

이야기는 각 주제에 관련된 내용인데

잘 알려진 명작동화를 다르게 변형시킨 이야기들도 있습니다.

성냥팔이소녀, 흥부와 놀부등이 그 예입니다.

각 이야기들마다 너무 재미있고 흥미롭습니다.

교훈도 들어있어서 더 좋구요.


그 다음 단계는 바로 단어훈련입니다.

단어훈련에서는 이야기에서 어려운 단어들을 쉽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냥 단어들의 뜻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들을

통해 그 단어들을 제대로 익혔는지 점검하여서

자신도 모르는 새에 단어 몇 개를 외우게 됩니다.


3단계는 생각사냥시간~~~

3단계 생각사냥에서는 본문에서 나온 이야기들을

다시 떠올리면서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입니다.

이 문제들을 풀려면 본문을 잘 읽고 잘 익혀두어야 합니다.

이야기만 잘 읽으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이어서

독자가 본문을 제대로 읽었는지 점검하는 시간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이제 4단계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4단계는 생각사냥에 이어서 생각탐험입니다.

본문만 제대로 읽으면 풀 수 있는 생각사냥의 문제들과

달리 생각탐험에서는 서술형문제들이 가득하고

곰곰히 주의깊게 배운 내용을 기반으로 풀게 되는 문제이지요.

이 때부터는 호기심과 상상력을 이용하여서 자신의 느낀 점

과 그 느낀 점을 잘 정리해야 하는 생각하는 시간입니다.

생각탐험의 문제들을 풀면서 아이는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됩니다.


 


5단계는 본문에서 낸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입니다.

위 사진처럼 모범상장을 만들거나 사과문을 써보아보거나

발명품을 만들어보는 시간등을 가지게 됩니다.

이 시간이야 말로 창의력과 논술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기상천외한 문제들이 많기 때문에 재미있는 시간이지요.

저도 아이와 이 문제를 같이 고민해보았답니다.


6단계는 레벨 학습게임입니다.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시간이기도 하지요.

이 시간은 그동안 배웠던 것을 여러 가지 재미있는 게임

들을 통하여 복습도 하여보고 즐겁게 즐기기도 하는 시간입니다.

위의 그림처럼 색칠하는 것도 있고 선긋기등의

여러가지 재미있고 즐거운 게임들이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지요.


드디어 마지막 7단계는 패러디만화시간입니다.

사실 이 시간은 재미있게 즐기고 웃고 쉬어가는 시간입니다.

재미있는 코믹 요소를 가득가득 담은 만화가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지요.

이 코너도 아이가 좋아했던 코너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7단계의 과정으로 주제 통합형

창의논술을 완성하게 되고 이 코너들을 거치면서

생각하는 능력과 창의력을 기르게 됩니다.

사실 아이들은 논술시간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글 쓰는 것도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요.

하지만 이 책이 있다면 아이들의 글쓰는 시간이

웃고 떠드는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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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빅 야구왕 - 포기왕 도하루의 좌충우돌 야구왕 도전기! 거북이 만동화 문고
김양희 지음, 남기영 그림 / 거북이북스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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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빅 야구왕

김성근 감독 이승엽 선수 김태균 선수 추천도서



 

나만의 꿈을 키워 가는 어린이

아직 꿈을 갖지 못한 모든 어린이를 위한 책


요즘 우리 작은 아이가 야구에 푹~ 빠졌답니다. 주인공 하루처럼 프로 야구 경기를 즐겨보고 가끔 씩 아빠와 야구하러 밖으로 나갑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가 <리틀빅 야구왕>을 너무 좋아하였어요.리틀빅 야구왕의 주인공 도하루는 우리 아들처럼 프로야구 경기를 즐겨보고 가장 좋아한답니다. 하루는 무엇이든지 쉽게 포기하는 포기왕입니다. 어느 날, 하루는 야구에 관심을 갖게 되고 서울로 올라가서 뛰어난 재능으로 야구단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 책 <리틀빅 야구왕>은 하루가 야구단에 들어가며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담은 책입니다. 저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는데 엄마인 저도 꽤 재미있더라고요. 그리고 책의 주인공 도하루와 야구부 에이스 이손유, 사연을 가지고 있는 최원준, 그외에도 하루가 좋아하는 이소라, 미국에서 전학온 강한결등의 캐릭터등이 있습니다. 각 캐릭터마다 야구와 관련된 자기만의 사연이 있고 각 캐릭터마다 개성이 있고 매력이 있어서 독자들의 마음을 끌어담깁니다.고양 원더스 김성근 감독님,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 선수, 한화 이글스 김태균 선수가 이 책을 추천하여서 더 믿음이 갑니다. 야구를 좋아하고 야구선수가 되고 싶은 아이들에게 참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며 자신만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고 아직 꿈을 갖지 못한 어린이들도 책을 보면서 자신의 장래를 결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거북이북스 만동화시리즈에서는 리틀빅 야구왕외에도 괴짜만화가 차니, 나도 연예인, 작가클럽, 축구선수가 되고 싶어?등의 여러가지 직업을 동화로 꾸며놓은 책들이 있어서 다른 책들에게도 관심이 가네요. 다른 분들도 이 시리즈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이 책이 아이들의 마음을 더 끌어당길 수 있는 이유는 중간중간에 실감나는 그림과 특정적인 장면에 만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아이들 만화책을 너무 좋아하지요. 저희 아이들도 그렇습니다. 이 책에는 야구시합을 하는 주요장면을 그림과 만화로 표현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흥미를 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줄글과 함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책에 관심을 가질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우리 아들도 책을 읽으면서 야구를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거북이 만동화 문고 <리틀빅 야구왕>을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하루의 야구부에서의 좌충우돌이야기를 보면서 아이도 부모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하루는 야구부에 들면서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자신의 꿈을 펼치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야구를 너무 얕봤다가 단단히 혼쭐이 납니다. 마음이 다쳐서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오게 됩니다. 위기도 있었구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야구 선수의 꿈을 키워 나갑니다. 포기왕이 아닌 야구왕이 되기 위해서요. 이런 하루의 이야기를 보며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저도 우리 아이들도 즐거운 책 읽는 시간을 보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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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세계사 1 - 인류의 등장과 고대 국가의 성립 처음 세계사 시리즈 1
초등역사교사모임 글, 한동훈.이희은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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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세계사>

1. 인류의 등장과 고대 국가의 성립


초등학교 선생님과 동화 작가 선생님이

초등 눈높이에 맞춰 쓴 말랑말랑 세계사 이야기



 

아이들에게 처음 어떻게 세계사를 접해야 하는지 고민을 한 적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런 고민을 해보신 적이 있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처음 세계사라는 책이 더욱 끌렸던 것 같습니다. 언젠가 꼭 배워야 하는 세계사!! 그래서 우리 초 2학년 아이에게 처음 세계사를 권해 보았습니다. 아이가 혼자서 방에 들어가서 읽기도 하고 매일 밤, 아이와 함께 읽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처음세계사 1편에서는 세계에 인류가 등장할 때부터 고대 국가가 성립할 때까지의 주요 사건들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처음 세계사 1. 인류의 등장과 고대 국가의 성립>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책은 총 5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장은 인류의 등장과 신석기 혁명 2장은 문명의 발생, 3장은 오리엔트 세계의 통일, 4장은 고대 그리스의 성장, 5장은 중국의 통일 국가 출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일단 책을 읽으면 지루하다거나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용어는 책에서 자세히 설명하여 주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 아이가 보기 정말 딱 이었습니다. 그리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위 사진처럼 깊이 보는 역사로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더 자세히 설명하여 주어 가끔씩 궁금할 때 바로 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 속에 있는 주요 문물의 사진들은 글에 대한 이해를 돋우어 줍니다. 책 속에 있는 사진과 그림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지요. 이렇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아이들이 세계사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책 속의 그림은 너무 이쁘고 사실적이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각 사진마다 간단하게 요약한 설명이 들어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각 부분의 첫 장에 들어갈 때마다 지도와 함께 간단하게 요약하여 이야기식으로 이 장에서 배울 내용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책으로 들어가기 전에 간단하게 예습을 하는 식으로 되어 있지요. 그리고 이처럼 이 부분에 나올 사건에 대한 지도가 들어나 있어서 이해하기 쉽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세계사를 배우는 흥미를 알게 되고  더 깊히 알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아이게 배움의 재미에 대해 알려주고 지루하다 느낄 수 있는 세계사에 대해 알기 쉽게 다가가게 합니다.

그리고 뒷부분에는 연표로 세계사의 흐름을 볼 수 있어서 이해하기 쉽습니다. 재미난 모험 이야기를 읽듯, 나도 모르게 처음 세계사에 빠져들게 됩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세계 역사 현장 곳곳을 누비다 보면 어느새 세계사의 흐름이 머릿속에 선명하게 그려지게 될 것입니다. 처음세계사 1권에는 지구상 첫 인류의 등장부터 세계 최초의 4대 문명등의 고대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처음 세계사는 나올 예정입니다. 너무 기대가 되네요. 참고로 2권은 통일 제국의 형성과 세계 종교의 탄생에 대해서 다루게 된다고 하네요. 처음 한국사도 있으니 한 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에게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싶은 고민이 있는 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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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전까지 기본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
호소카와 마키코 지음, 이진원 옮김 / 글담출판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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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전까지 기본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


 



  “기본의 차이가 아이미래를 결정한다!”


  아이미래를 위해서 아이를 이끌어 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요즘 신종어로 헬리콥더맘이 아니라 위성맘이 되라고 한다. 잘못 이해하면 위성에서부터 조정하라는 의미인가? 했는데 그 뜻이 아니라 우주에서 관망하는 자세로 그렇게 아이의 큰 그림을 그릴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아이는 자신만의 숲을 만들어간다. 잠시 나에게 온것이다. 그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는 그들 삶에서 홀로 설 수 있도록 도와야주는 역할만 하면 된다. 아이의 삶의 주인공은 아이다. 간단하지만 참 실천하기 힘들었다.


  저자는 자신에게 병이 찾아온 후에야 자신의 아이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부모의 자세를 알게 되었다. 자신이 없어도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있는 동안 알려줘야겠다는 것이다. 그에게 찾아온 위기가 그에게 아이와의 새로운 관계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이다. 저자는 일본에서 부모들에게 인기있는 학원의 원장이다. 그는 아이를 진심으로 맡길 기관이 없어서 자신이 직접 학원을 차렸다. 그리고 자신의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그런 학원을 만들어갔다.


  10살전까지 아이의 습관이 만들어지는 시기에 가장 적합한 교육을 통해서 아이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어릴적에 선생님들이나 부모님께서도 기본에 충실한 사람이 되라고 하셨다. 그런데 우리는 경쟁 사회속에서 기본은 무시하고 속성으로 무엇이든 빠르게 흡수하려고 한다. 그러다보니 탈이 난것이다.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삶의 방향을 부모인 우리가 잘못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아이의 인성, 생활습관, 운동, 공부 등 아이가 원하는 교육을 하게 하는 것이다.


   언제인가 직장 객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우리 아이들은 학원 객사를 하고 있다. 잘못된 정보를 통해서 부모들이 아이들을 이학원 저학원으로 아이를 끌고 다닌다. 무엇이든 한가지라도 끈기있게 끝까지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나한테 적성에 맞았는지 아닌지 알 수 있다. 그렇게 하기 싫은 일도 해내는 힘을 배워야 한다. 부모와 함께 있을때 세상을 독립해서 당당하게 혼자 설 수 있는 기본이 강한 아이로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지금보다 아이의 양육이 행복해질 것 같다.


 


  모든 부모교육서가 그렇듯 자신의 상황과 아이의 기질에 맞게 잘 흡수하면 될 것 같다. 기본이 강한 아이가 매력적일것 같다. 그런 아이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하는 부모가 되고 싶다. 아이에게 운동이나 음악은 아이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한다. 공부 이외의 것에도 잘 할 수 있는 리얼 실력을 가진 아이로 키우고 싶다.



한우리북카페 서평단으로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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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을 디자인하라 - 없는 것인가, 못 본 것인가?
박용후 지음 / 프롬북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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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당신을 대체하지 못하는 명품이 돼라!


관점을 디자인하라.


 


  관점을 바꾸면 세상이 즐겁다! 저자인 박용후는 내가 좋아하는 김미경 쇼 프로그램에서 한 달에 13번 월급 받는 남자로 소개되어 그의 이야기를 강연으로 들었던 적이 있었다.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면 다른 사람들과 다른 차별화된 나를 만날 수 있다. 그의 직업은 다양했다. 명함만 해도 한 사람은 한 두개도 갖기 힘든데, 다양한 명함과 직업을 가진 그를 보고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구나. 획일적인 방식의 사고에서 벗어나면 세상은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의 길이 다양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사람이 한가지 일도 해내기 힘든데 그는 현대사회가 원하는 탄력성이 있는 사람이다. 융합해서 새로운 세계를 만든다. 세상이 원하는 착한 기업과 함께 일하는 개념이 있는 사람으로 느껴졌다. 세바시에서 다시 보았을때도 그와 내가 서로 끌어당기고 있다는 점을 알았다. 그랬더니 이렇게 그의 책으로 다시 만나게 되어서 기쁘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했던 것을 미리 보았던 것이다.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게 되면 삶이 조금은 더 어려워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에서 나의 변화에 크게 반기는 반응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내가 원하는 삶이 없는 것인가, 못 본 것인가?


  ‘현재의 당연함 속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미래를 바라보고 미래에 당연해질 것에 집중해야 한다. 지금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부정하는 특별한 생각들이 미래를 바꾼다.’


  당연함을 부정하라! 세상이 바뀐다!


  급변하게 사회는 변화하고 있다. 1인 기업이 대두 되는 사회가 도래하고 있다. 목적이 있는 기업이, 분명한 삶의 목적이 있는 사람만이 살아남는 사회가 될 것이다. 타성에서 벗어나야 한다.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라지고, 과거에는 당연하지 않았던 것들이 당연한 사회가 되고 있다. 사고의 탄력성과 유연성을 가져야 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무수히 많은 점들 사이에 관계를 연결해서 미래에 가치는 일을 찾아내야 한다.


  기존의 관점으로는 급변화는 미래에 도태되기 쉽다. 이제 같은 일을 하더라도 남들이 보지 못했던 것들을 읽어내고, 가치를 만들어내야 한다. 성공하는 것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다르다. 차별화이다. 성공하는 기업들과 사람들의 공통점은 명백한 이미지가 바로 떠오른다. 그 사람하면 무엇인가? 딱 떨어지는 이미지가 있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이제 기업문화도 바뀔 것이다. 그래야 한다. 거기에 사람들도 달라져야 한다. 얼마나 우리가 세상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고 획일적으로 생각했는지 이 책을 읽으면서 차이가 보이기 시작했다.


  사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과 시작을 길러야 한다. 우리의 아이들의 시대는 하지 않겠는가?

이제 우리 아이들도 각인되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대체 불가능한 사람으로 길러져야 한다. 새롭게 많은 것들을 보게 해준 책인것 같다. 그의 이야기가 진실로 착하게 들려진다. 그의 관점 디자인을 따라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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