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아벨리즘의 오징어게임
빅토 비안코 지음, 김진욱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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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리얼하게 표현한 책이다생존의 법칙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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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억의 부를 가져오는 감사의 힘
샤넬 서 지음 / BG북갤러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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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억의 부를 가져오는 감사의 힘 이 책의 저자 샤넬 서는 칼럼리스트로 활동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성공학과 부자학을 강연하고 있다.다양한 책들을 통해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이야기를 들어보면 감사의 힘이다.감사가 결핍되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그 이유를 잘 설명해 주고 있다.저자는 감사의 비밀을 통해 우리에게 부자로 가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감사의 힘으로 엄청난 부를 얻는 방법을 9가지로 나누어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여기에 나오는 인물들의 사례를 통해 얻어지는 지혜들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감사 일기가 그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위대한 현실을 마주한다.단순하지만 결코 만만치 않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성공한 사람들만 아는 1% 시크릿 비법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답은 이미 공개가 되어 있었다.가장 단순하지만 사람들은 그 길을 가지 않는다.저자는 이 책에서 어려운 공식이 아니라 우리가 당하는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 수천억의 부를 가져오는 감사의 힘을 이야기하고 있다.감사는 아무나 할 수 있나? 당연하다.



감사의 힘으로 인해 우리사회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만드는 인생 2막을 열 수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당신도 인생의 기적을 창조할 수 있다고 말한다.감사가 행복을 결정한다.가짜 행복과 경쟁하는 사람들이 찾는 힘든 현실의 불안한 미래를 무엇으로 준비해야 하나! 다른사람들과 비교를 해보면 행복은 사라진다.



역경의 순간에도 감사를 택할 수 있다면 당신은 엄청난 부를 얻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결론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최악의 상황에서도 죽어도 긍정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이야기는 삶을 감사로 변화시키는 것이다.현실을 보면 막막하고 답답하지만 감사로 그 해법을 얻는 방법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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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공부합니다 - 음식에 진심인 이들을 위한‘9+3’첩 인문학 밥상
주영하 지음 / 휴머니스트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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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공부합니다.음식에 진심인 이들을 위한 9+3첩 인문학 밥상을 저자 주영하님은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저자의 음식 이야기는 다수의 책들과 함께 음식의 역사와 문화를 담아내고 이 책에서는 12가지 음식 공부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먹방에 대한 오류를 저자는 열을 받는다.부족한 자료를 가지고 방송을 타기 때문이라는데 어떤 것인가 들어보자.



인문학밥상 음식의 이름을 살피는 것도 흥미롭다.같은 음식인데 나라마다의 이름이 다르다니 저자는 라면에 대한 고증을 통해 보여주는 음식문화이다.라면에 대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나의 어린 시절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은 극에 달했고 부모님 심부름을 열심히 해 라면을 한 봉지 획득하고 얼마나 기뻣는지...



아이스크림이 축산물이라니 과거와 현재를 통해 그 역사를 설명한다.막걸리에 대한 설명도 하고 누룩으로 만들어진 제조과정도 살펴보자.불고기도 나라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저자는 다양한 계층 그리고 나라마다 불려지는 다른 이름을 소개하고 있다.두부에 대한 역사도 엄청 오래된 것 19세기 말경부터 풀어주고 있다.



인문학 밥상 냉면은 평양의 대표적인 겨울음식인가? 아니다 계절에 관계없이 먹을 수 있었다.이 책에서 저자는 배추와 절임음식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 주고 있다.조선시대 잡채에는 당면이 들어가지 않는다.일본의 간장으로 간을 맞춘 당면이라니 음식이 유명해진 곳부터 찾아보는 음식 기행 알수록 신기하다.



음식을 공부할수록 그 역사를 알아가게 되고 저자의 설명으로 더욱 요리에 대해 관심이 깊어진다.음식 공부를 한 지 35년 저자의 음식 인문학은 언제나 새로운 이론과 방법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준다.다양한 문헌을 통해 보여주는 음식문화를 이 책에서 담고 있다.음식인문학자 주영하님의 음식 공부 12가지 음식에 12가지 음식 공부법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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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 너에게
박시은 지음 / 아이콤마(주)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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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 너에게 "사 랑 해" 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살면서 얼마나 단어의 중요성과 희망을 주는 언어인지 인간에게 정을 받지 못해 개나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을 본다.우리는 언제부터 친구였을까? 저자 박시은님의 에세이를 통해 얻어지는 마음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간혹 스치듯 지나가는 인연들도 있겠지만 그래도 우연히 펼쳐본 그녀의 에세이는 우리들의 삶의 빛이 되고 있다.



가을의 절정이라고 하지만 단풍은 우수수 떨어지고 길가엔 노랗게 물감을 칠한다.코로나19로 힘든 나에게 빛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 너에게는 달달한 초코 우유같은 회복을 선사한다.같은 학창시절을 회상하며 읽어보는 에세이는 혼자 쓴 웃음을 되뇌인다.지나고 보면 추억이되고 그때의 내 모습의 부족한 부분을 기억하지만 완벽한 사람은 없다.



어쩌면 인생살이가 힘들어지고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친구만큼 좋은 벗이 있을까! 저자 박시은 님의 빛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 너에게는 성장 드라마를 읽는 느낌이 든다.어둠속에서도 빛을 볼 수 있다면 헤쳐나갈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긴다.소용돌이 치고 있는 세파에도 그런 빛과 같은 친구가 있다면 좋겠다.



서로의 눈빛만 보아도 마음이 통하는 빛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 너에게 나에게 이 에세이는 빛으로 다가 온다. "우리,잘 살고 있어,지금도 충분히" 옆에 있어도,혹은 멀리 있어도 빛이 있다면 우리는 길을 잃지 않아 쓰디쓴 아메리카노 한 잔 보다는 달콤한 믹스커피가 그리운 그 시절이 그리워진다.눈에서 눈물이 흐르는 것은 낙엽을 태우는 연기가 매운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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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은 사람은 없다 - 임세원 교수가 세상에 남긴 더없는 온기와 위로
임세원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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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은 사람은 없다.임세원 교수가 세상에 남긴 더없는 온기와 위로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살면서 존재감을 느끼는 적이 있었는가! 우리는 세월이 지나면서 감정은 무디어지고 표현하고 싶은 대로 하지 못하는 그대로 살아간다.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그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환자와 의사의 관계가 아닌 정신분석 심리학 인간관계를 돌아본다.



우울증과 정신과 의사의 마음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그가 황망히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접하고 탄식만 했던 그날을 기억한다.그는 힘든 정신분석 심리학 전문의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정신을 붙잡지 못하고 불안에 빠지게 되는 우울증 종일의 스트레스가 몸을 망가뜨리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나를 치료하는 방법보다 자살을 생각하기도 한다.



죽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은 나는 외롭다는 것과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한 순간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통증은 피할 수 없지만 절망은 선택할 수 있다고 적고 있다.경험을 통해 얻어지는 건강한 삶을 환자에게 전해주는 것만큼 좋은 예는 없다.정신분석 심리학은 이론이 아닌 경험은 소통의 장이 되기도 한다.우울증은 죽고 싶어 하는 병이고 공황장애는 죽을까 봐 무서워하는 병이다.



인내는 무엇일까! 한계를 인정하면서 한계를 넓히기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한 사람의 의사가 만들어지기까지 이 책에서 그의 행적을 찾아볼 수 있다.정신분석 심리학 의사가 되고 20년 몸과 마음이 아픈 환자들을 위한 노력을 하는 그의 모습을 이 책에서 그릴 수 있다.임세원 교수의 수고는 100여 편이 넘는 논문에서도 알 수 있다.죽고 싶은 사람은 없다.



그가 떠난지 3주기가 다가온다.조현병을 앓던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다 명을 다한 그가 남기고 간 원고를 책으로 만들었다.그리고 이렇게 그를 기리고 있다.정신분석 심리학은 세상살이가 험해질수록 이런 정신적인 치료를 요하는 사람들은 늘어날 것이고 그의 여러 논문을 통해 나를 찾는 정서적인 삶을 치료하는 의사들이 많이 생겨나길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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