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식 전략적 사고 - 복합적인 세상에 필요한 유연한 멘탈모델
레나르트 위트베이 지음, 김지연 옮김 / 예미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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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식 전략적 사고 저자 레나르트 위트베이는 전략 전문가이자 작가와 강연자,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복합적인 세상에 필요한 유연한 멘탈모델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전략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은 자신의 관점을 바꾸어 지금까지와는 진정으로 다른 관점에서 현상을 바라보는 것이다.



조직을 바꾸고 비즈니스 모델을 개선하는 것도 전략이다.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스웨덴식 멘탈모델과 전략적 사고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드러나지 않고 뒤쳐지지도 않는 분위기는 "라곰" 적당한 상태를 스웨덴의 시스템을 의미한다고 적고 있다.저자가 말하는 전략적 사고는 똑 부러지는 것이 아니라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멘탈에 대한 이야기 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손자병법의 예를 들기도하고 지식을 바라보는 인식의 변화와 자신과 주변의 세계를 이해하는 것과 우리의 뇌가 작동하는 법,방법에 의존하지 않고 행동하는 것등을 이야기 하고 있다.복잡하고 다양한 것들을 받아들이는 역동적인 사고에 대해 설명하고 멘탈모델은 어떻게 작동하는지 복합 시스템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스웨덴식 전략적 사고 저자 레나르트 위트베이는 이 책에서 조건과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것을 보여준다.존재하는 않는 미래를 설명하고 세계관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유를 설명한다.복합적인 세상에 필요한 전략적 사고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과 현재의 전략적 사고를 대비하여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얀테의 법칙을 실행하는 스웨덴 문화에 기반을 둔 스웨덴식 전략적 사고를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



스웨덴식 전략적 사고 저자 레나르트 위트베이는 정확하게 절대적인 사상은 있을 수 없다고 조언하고 모든 것이 적절하게 과하거나 부족하지 않는 라곰을 생각하는 방식을 소개하고 있다.스웨덴 스타일의 사고법은 지나치게 극단적으로 흐르지 않는 다양한 관점에서 알맞게 적용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한다.어쩌면 이런 스웨덴식 전략적 사고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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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와 인재, 제대로 감별해야 한다
김영수 지음 / 창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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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와 인재,제대로 감별해야 한다.한국사마천학회 김영수님은 이 책에서 이런 리더와 인재를 선택하자고 말하고 있다.2022년 3월 대통령 선거를 위한 각당에서 후보를 내세우고 있다.되풀이 되는 지도자를 뽑는 선거가 우리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인재를 식별하고 사용하는 법을 저자는 강태공의 다양한 식별법을 제시하고 있다.



삼략(三略)이 말하는 간사한 자의 언행과 기만술에 대해 들어보고 순자의 사람 바로보기와 역린(逆鱗)을 건드린 한비자의 섬득한 인간관을 설명하고 있다.국민과 국가가  소신의 뿌리 유향의 육정육사(六正六邪)를 이야기한다.간신과 소인을 가려내는 리더의 자질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간사한 자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여불위의 실질적인 인간 감별법을 보여주고 있다.



세태와 인간의 변질을 식별하고 누가 인물됨인지를 풀어주고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강태공에서 정약용 마키아벨리와 조지훈에 이르는 3천 년의 시공을 초월한 지성인들의 탁견을 풀어주고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과 통찰력으로 내 안목의 수준을 높이고 역사의 경험과 이론과 방법론으로 리더와 인재를 식별할 수 있다.



누가 진정한 리더이며 제대로 된 인재인가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간신과 소인을 가려내는 리더의 자질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간사한 자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여불위의 실질적인 인간 감별법을 보여주고 있다.반드시 사람을 잘 선택하고 재능을 헤아려야 인재와 정치의 함수관계에 대한 통찰을 풀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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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꽃이 피었습니다 - 로컬 꽃을 피우는 발자취를 따라서
윤찬영.심병철 지음 / Storehouse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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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꽃이 피었습니다. 로컬 여행 꽃을 피우는 발자취를 따라서 이 책은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비로컬 기획으로 만들어졌다.각 지방마다의 특색을 공유하고 다양한 패턴으로 만들어가는 로컬의 참 의미를 이 책에서 담고 있다.로컬을 살리는 길을 찾아야 한다.공주 봉황동과 반죽동을 시작으로 로컬 꽃을 피워보자.



지역적인 특색을 살려가며 지방의 분권적인 노력들은 전문성과 연계되는 기능들이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로컬의 모든 것이 다양하게 작동함에도 불구하고 단편적인 일들에 소모하면서 퇴색 되어가는 것들의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이 책은 로컬의 꽃을 피워보자는 전제로 하는 지방의 특색을 나열하여 소개하고 있다.



지방의 분권적인 형태에서 살아남기 위한 도시재생사업들이 활발히 진행되지만 몇년이 못가서 우리들의 기억속에 사라져가는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지속가능한 로컬의 꽃을 피워보자는 이책의 의미를 보여주고 있다.군산을 바꾸는 다섯개의 혁신 플랫폼을 소개하고 부산 영도 오랜 역사 위에 다시 그리는 눈부신 미래를 볼 수 있다.



속초 동명동과 교동을 둘러보고 속초의 운명을 바꿔 사람들을 불러들이는 개척자들을 소개한다.거제 장승포는 어떨까? 장승포로에 스며들어 미래를 밝히는 공간의 힘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로컬이 로컬을 살리는 충북 로컬 크리에이터 생태계는 우리들의 밝은 미래를 보는듯 하다.



코로나 사태가 가져온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하고 이런 계기에 지방의 로컬의 발전을 삼아보는 방법도 좋겠다.각 지방단체장들의 소개글에서 느낀 것은 젊은이들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보여주는 로컬의 발전이다.로컬 꽃이 피었습니다.거리마다의 특색이 있고 죽었던 골목 상권이 살아나는 사람들의 얼굴에 활기가 넘치는 성공담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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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운도사 - 내 남자, 내 여자를 알아보는 연애운 컨설팅 ㅣ 운 시리즈
박성준 지음 / ㈜소미미디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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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운 도사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찬란한 기억의 순간을 만들어줄 저자 박성준님의 책이다.요즘도 그런 하지만 그는 풍수 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다.컴퓨터가 세상을 이롭게 하지만 사람과 땅의 기운을 함께 보면서 건축에 대한 일을 하는 공간을 채워가고 있는 사람이다.그는 이 책에서 풍수나 관상등을 통해 운명에 대한 편견없는 시선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란 말은 과연 믿을수 있나! 운명적인 만남을 누구나 기대하지만 현실은 아니다.저자는 명리학을 통해 사주팔자에 대해 설명하고 사랑에 대한 설명을 이어간다.한 사람에게 몰입하고 책임지는 생방송이 사랑이란다.기본적인 룰을 지키면서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이별을 멀리 보낸다.자신이 원하는 사랑을 얻기위한 노력을 사주를 통해 풀어주고 있다.



사주에 대한 여러 관점에서 풀어보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읽을수록 흥미를 갖게 된다.도화살은 알고 있으면 치명타는 면한다.역마살을 타고있는 사랑은 외국인을 만난다.또 다른 이성에 대한 거리감으로 그 사랑을 존중하는 방법을 배워본다.남자의 자격지심엔 좌절이라는 예방접종을 느끼게 된다.



이별에서 자신을 지켜내는 방법을 만들기도 하고 결혼은 마음의 나이를 기준으로 삼는다.연애운 도사 박성준님의 이야기를 듣 다보면 그 해법을 얻을수 있다.태생적인 성향에 의한 바람의 사주를 설명하고 유부남의 치명적인 매력과 그 이유를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조화로운 둘이 하나되는 인연의 합 궁합에 대해서도 풀어본다.



행복한 사랑을 원한다면 나를 먼저 알아야 한다고 조언한다.생일로 풀어보는 연인관계 인간관계를 대상으로 명리학적 시선으로 저자는 사랑을 풀어간다.사랑을 운으로 찾는법과 관상으로 읽어내는 바람기,태어난 날로 보는 궁합 점수표와 독립심을 그리는 손금지도,생일로 알아보는 남녀 성격,사랑관에 대해서도 풀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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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생활자와 독립불능자의 동거 라이프 - 페미니스트 엄마와 (아직은) 비혼주의자 딸의 자력갱생 프로젝트 : Flower Edition ㅣ 그래도봄 플라워 에디션 1
권혁란 지음 / 그래도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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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생활자와 독립불능자의 동거라이프 페미니스트 엄마와 비혼주의자 딸의 자력갱생 프로젝트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딸과 엄마 그들은 닮은듯 닮지 않은 것이다. 딸과 친구처럼은 어쩌면 착각일지도 모른다.엄마는 24살에 결혼을 하고 부터 시작하여 스토리는 전개되고 결혼이 열어보기 전에는 모르는 복권과도 같은 이야기가 공감이된다.



비혼주의자 딸의 삶은 어떨까? 엄마도 좌충우돌 이들이 사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각자가 산 집에서 따로 살고 있는 모습은 이 책에서 그렇게 표현되고 있다.엄마로 30년을 딸로 50년을 살았다.가정을 이루며 자식을 낳고 사는 것이 아닌 결혼은 생각이 없는 딸의 장래를 걱정해 하는 엄마를 위로하는 딸은 어떤 마음일까?



무던이와 미륵이 두 딸과의 동거? 그 시절의 며느리는 아들을 낳아야 대접받는 그런 엄마를 보고 자란 딸들에게 결혼이란 어떤 느낌으로 다가왔을지 집집마다 사연이 많다.여행을 좋아하는 딸들과 엄마와의 대화가 풍부해진다는 것을 보면 모두가 각자의 삶을 즐기는 듯하다.나이들수록 아이들이 귀여워지고 내 아이들도 시집가서 저런 손주정도는 낳아줄 수 있을텐데...,



만만치 않은 세상살이 요즘 혼자살아도 아쉬울 것이 없다.능력만 된다면 훗날이 조금은 외로울지 몰라도 어차피 혼자서 가는 끝이라면  단순한 논리로 살아가는 세상이 그리 소통하기가 힘들때가 있다. 늘 독립을 꿈꾸는 엄마와 아직은 독립할 생각이 없는 딸들의 따로 또 같이 사는 모습을 이 책에서 그리고 있다.



가출생활자와 독립불능자의 동거라이프 페미니스트 엄마와 비혼주의자 딸의 자력갱생 프로젝트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당신이 어떤 삶을 택하든 그 책임은 당신에게 있다.늘 독립을 원하든 독립할 생각이 없다면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동거라이프를 읽어봐도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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