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와 인재, 제대로 감별해야 한다
김영수 지음 / 창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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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와 인재,제대로 감별해야 한다.한국사마천학회 김영수님은 이 책에서 이런 리더와 인재를 선택하자고 말하고 있다.2022년 3월 대통령 선거를 위한 각당에서 후보를 내세우고 있다.되풀이 되는 지도자를 뽑는 선거가 우리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인재를 식별하고 사용하는 법을 저자는 강태공의 다양한 식별법을 제시하고 있다.



삼략(三略)이 말하는 간사한 자의 언행과 기만술에 대해 들어보고 순자의 사람 바로보기와 역린(逆鱗)을 건드린 한비자의 섬득한 인간관을 설명하고 있다.국민과 국가가  소신의 뿌리 유향의 육정육사(六正六邪)를 이야기한다.간신과 소인을 가려내는 리더의 자질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간사한 자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여불위의 실질적인 인간 감별법을 보여주고 있다.



세태와 인간의 변질을 식별하고 누가 인물됨인지를 풀어주고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강태공에서 정약용 마키아벨리와 조지훈에 이르는 3천 년의 시공을 초월한 지성인들의 탁견을 풀어주고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과 통찰력으로 내 안목의 수준을 높이고 역사의 경험과 이론과 방법론으로 리더와 인재를 식별할 수 있다.



누가 진정한 리더이며 제대로 된 인재인가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간신과 소인을 가려내는 리더의 자질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간사한 자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여불위의 실질적인 인간 감별법을 보여주고 있다.반드시 사람을 잘 선택하고 재능을 헤아려야 인재와 정치의 함수관계에 대한 통찰을 풀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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