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DNA - 초유기체 애터미의 혁신 경영의 비밀, 2023년 개정증보판
애터미 주식회사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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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DNA 창업 10년만에 매출 2조원 1500만 회원 애터미 박한길 회장의 차원초월 경영을 이 책에서 공개하고 있다.2009년 설립 이후 2022년 9월 기준 전 세계 24개국에 진출한 토종기업으로 경영기법을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그는 조금은 특이한 생각을 가진 경영인이다.회사의 이익을 위해 고객과 싸우지 말고 고객의 이익을 위해 회사와 싸워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망하지 않는 회사의 조건은 무엇일까? 고정비 제로를 향한 생존을 위한 노력과 정의롭고 공정한 분배의 균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애터미 DNA 경영관리는 어떨까? 외형보다 내실이 튼튼한 회사를 지향하고 최소한의 리스크로 효율을 극대화 하는 전략으로 깐깐하게 나눔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어쩌면 우리가 그리던 기업의 꿈의 실현을 이 책에서 담고있다.고객의 성공과 직원의 행복 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회사가 애터미의 경영철학이라니 업계 최초의 전담배송을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초일류기업을 지향하는 최고경영자의 마인드는 어떤지 이 책에서 잘 표현하고 있다.




소비자 중심의 경영을 업계 최초로 인증 획득한 애터미의 소비자중심경영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친환경 프로젝트 블루마린과 플라스틱의 제로화로 지구환경까지 자원재생을 통한 해양환경 복원을 꿈꾸는 기업이 바로 애터미이다라고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전 세계 소비자가 믿고 쓰는 애터미가 되는 것을 목표로 달리고 있다.꿈을 현실로 이루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면서 자신의 삶을 조명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초유기체 애터미의 혁신 경영의 비밀 애터미 DNA 최고경영자의 경영 마인드 놀이터와 일터의 경계를 허물어가는 노는 사옥은 다양한 놀이공간을 제공하고 있다.사무공간은 자율좌석제로 상상력과 머리가 일하게 하는 애터미 파크 그곳엔 워크홀릭의 박한길 회장의 숨은 의도가 담겨 있다.무엇이 그들을 움직이게 하는 지를 이 책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당면하다.이익이 없는데 기업은 왜,당신에게 이런 것들을 제공할까? 애터미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경영기법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일을 없애는 것이 일이다.권한은 주되 책임은 묻지 않는 회사, 애터미 10여년의 발자취를 통해 창업자의 철학과 일하는 방식 그리고 미래 비전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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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카페에서 우리가 만난다면
황주리 지음 / 파람북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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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운은 좋은 사람과 함께 온다 -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운이 좋은 사람들의 비밀
정신과 의사 토미 지음, 안소현 옮김 / 서삼독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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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운은 좋은 사람과 함께 온다.결국은 사람이다.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가능한 일이다.정신과 의사 토미는 이 책에서 운이 좋은 사람들의 비밀을 풀어주고 있다.그는 정신신경학회 전문의로 15년간 정신과 클리닉을 운영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다.운이 좋은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운명과도 관계가 있을까? 아무런 기준도 없이 하루하루 살아가는 보통의 당신에게 이 책은 운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들여준다.질문과 답을 통해 보여주는 운에 대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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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사람이 계속 잘되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이 책에서 운은 누구의 덕을 보고 취업에 성공한 것이 아니라 목표가 분명했고 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적절한 생각과 행동이 그를 만들어 간다고 이야기를 풀어간다.물고기를 잡는 어부 그리고 그물을 어디에 던져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들어보자.운도 일종의 방어기제라고 한다.남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 아닌 생각과 행동의 결과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모든 것을 운이라고 치부한다면 당신의 행동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종교가 없어도 기도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막연한 기도가 아닌 최선을 다하는 결과에 대한 다짐이 곧 기대에 대한 결과가 아닌가 설명하고 있다.목적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생각들을 현실에 맞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적고있다.




운이 좋아지게 하는 기본 생활 습관에 대해 알아보자.그는 이 책에서 우리들도 얼마든지 운이 좋아질 기회가 있다고 말한다.규칙적인 생활과 시간 약속을 잘 지키는 것, 돈관리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살아가는 것이 운이 좋아질 수 있는 습관이라고 하겠다.너무 기본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만 이 기본이 전부일 때도 있다.스스로를 냉정하게 바라본다는 것도 운이 좋아질 수 있다고 말한다.자신의 미래를 글로 쓰는 것도 좋겠다.예상하는 미래와 가까운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미래노트를 작성해보자.남들이 보기에는 별볼일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운을 바꾸려면 행동이 바뀌어야 한다.또한 운은 미처 발견하지 못한 행운을 찾아내는 법과 같다고 하겠다.




좋은 운은 좋은 사람과 함께 온다.저자 토미는 이 책에서 매번 운이 나쁜 사람들의 공통점을 지적하고 기준과 생각의 정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그리고 행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운은 곧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에 의해 좌우된다.불안을 느낄 때 분노를 느낄 때 고독을 느낄 때 자기 자신을 타인과 비교할 때 집착하고 있을 때 그리고 자신을 좋아할 수 없게 되었을 때 자꾸 후회될 때가 있을 때 자신의 습관을 탓하는 습관을 가질 때 나쁜 운을 부른다고 한다.운에 대한 자기습관 그리고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타고난 것이 아닌 자기자신의 노력으로 얼마든지 인생이 잘 풀리는 비밀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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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일기 - 적당히 거리를 둔 만큼 자라는 식물과 아이 키우기
권영경 지음 / 지금이책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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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일기 저자 권영경님은 식물과 아이를 키우는 것이 같다고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다.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아이와 식물을 키우면서 살고 있다.매일 매일이 달라지는 그들의 변화되는 모습을 이 책에서 글과 사진으로 수록하여 보여준다.저자는 이 책에서 무언가를 가꾸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이 되는 것 그것이면 충분하다고 지금 이 책에서 이야기를 풀어간다.반복되는 엄마의 일상에서 코로나19로 부쩍 힘들어진 현실속의 삶은 누구나 위축되는 그런 삶이었지만 식물들은 흙과 더불어 잘 자라준다고 적고있다.저자는 주방에 스킨답서스를 두라고 그 이유를 설명한다.어두운 곳에서도 잘자라고 공간을 멋지게 꾸밀 수도 있고 이산화탄소 제거 능력이 가장 우수하다고 한다.




전업 주부인 엄마가 할 수 있는 것은 가정을 지키는 일 많은 수고들 가운데 저자는 식물에 유독 관심을 갖고 있다.식물이 좋아하는 비료가 무엇인지 여러종류를 사진과 함께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얼마나 부지런하게 잘 살고 있는가! 나는 이런 식물과는 인연이 없다.나에게 오면 십중팔구 다른 세상으로 간다.그래서 꽃시장에서도 구경만 하고 돌아선다.우리가 흔히 마시는 커피 찌꺼기를 식물퇴비로 만드는 법을 알아 보자.젖은 상태로 뿌리지 말고 커피 찌꺼기를 바싹 말려서 쓴다고 한다.자세한 것은 책을 참고하여 잘 활용할 수 있다.




식물과 아이 역시 관심을 기울이는 만큼 자란다.이렇게 식물을 대하는 아이의 마음은 어떤 느낌일까? 자연을 사랑하는 그리고 달라지는 모습에서 돌봄에 인색하지 않은 사람으로 성장하지 않을까 싶다.식물일기 지금 이책에서 보여주는 감성이다.빛이 필요한 식물들은 해가 잘드는 곳으로 옮겨주고 거름이 부족한 식물을 돌보면서 정서적인 안정감을 느끼지 않을까!




깨진 화분도 잘 활용해서 다육이를 키우는 모습은 정말 좋다.아이를 데리고 숲길을 걷기도 좋다.여러가지 식물들의 이름과 자라는 과정을 설명해 주는 것도 좋겠다.흙을 만지면서 느끼는 자연,또 지렁이가 활동을 하는 것도 설명해주면 좋을 듯 하다.식물을 키우면서 저자는 자주 웃는다고 적고있다.식물일기 같은 이야기 속으로 힐링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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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도 긴 여행
배지인 지음 / 델피노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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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도 긴 여행 배지인 장편소설 한반도 남부의 최대 해안도시 부산으로 부터 약 한시간의 거리 작은 항구도시 그곳에 있는 해군사관학교 그리고 그곳에서 근무하는 군인과 가족들, 군사훈련과 작전을 수행하기 좋은 천혜의 요새 그곳에서 만난 소년과 소녀 그렇게 그들은 가정을 꾸리는 부부가 된다.어릴적부터 군인들이 많이 사는 그곳에 자연스럽게 군인들과의 삶은 익숙하게 된다.그리고...한가정이 탄생하게 된다.




서해 최북단의 백령도라는 섬에서 유민은 세상에 태어난다. 유민은 이 섬에서 자라게 되고 지호와 친구가 되면서 짧고도 긴 여행의 비밀스런 모험을 찾아 나선다.군인 가족은 한자리에만 머물지 않고 옮겨 다녀야 하는 삶이다.백령도는 위도상 휴전선 이북에 있는 섬이다.해군인 유민 아빠는 백령도에서 조금 더 북쪽으로 떨어진 해역에서 갑자기 배가 침몰하여 많은 사람들이 실종되고 그 후로 돌아오지 못하는 그렇게 바다 한가운데로 사라져 버린다.




아빠를 바다에서 떠나보내고 그렇게 섬을 떠난 모녀의 삶이 순탄치만은 않았다.유민에게 남자에게만 발견되는 혈우병이 나타나고 뛸때마다 넘어지는 이유를 알게 된다.이병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나약해진 유민은 도서관에서 삶의 방향을 찾아야 했다.7년이 지났지만 헤어진 지호를 만나고,그들은 민주화운동 중심에서 그리고 프랑스 파리 18구에서 새로운 배움의 삶은 계속되는 듯 딱 30년만 살고 인생을 종료하기로 했다.그럼 이제 어디로 가야 할까.




짧고도 긴 여행 배지인 장편소설 인간은 살아 숨을 쉬는 동안 안식이라는 것은 없을 것이다.끊임없이 움직여야 살 수 있는 유민의 삶은 육지로 프랑스로 이집트로 그리고 바다와 다시 만나면서 유년시절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인생여정의 깊은 의미를 깨닫게 되는 여정을 그려주고 있다.신체적인 고통보다 정신적인 자유를 원했던 유미 신이 있다면 이 여인의 소원을 들어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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