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일기 저자 권영경님은 식물과 아이를 키우는 것이 같다고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다.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아이와 식물을 키우면서 살고 있다.매일 매일이 달라지는 그들의 변화되는 모습을 이 책에서 글과 사진으로 수록하여 보여준다.저자는 이 책에서 무언가를 가꾸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이 되는 것 그것이면 충분하다고 지금 이 책에서 이야기를 풀어간다.반복되는 엄마의 일상에서 코로나19로 부쩍 힘들어진 현실속의 삶은 누구나 위축되는 그런 삶이었지만 식물들은 흙과 더불어 잘 자라준다고 적고있다.저자는 주방에 스킨답서스를 두라고 그 이유를 설명한다.어두운 곳에서도 잘자라고 공간을 멋지게 꾸밀 수도 있고 이산화탄소 제거 능력이 가장 우수하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