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르 곤충기6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큰배추흰나비 여행을 떠난다.큰배추흰나비가 한 번에 낳는 알의 숫자는 무려 200개나 된다.그러나 여기에서 태어나는 숫자는 겨우 20마리 정도이다.그 후 무사히 살아남는 것은 서너 마리 정도이다.곤충들 세계에서도 질서라는 또는 천적이 있다고 말한다.큰배추흰나비를 잡아 먹는알벌,배추나비고치벌,배추벌레살이금좀벌등이 있다.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큰배추흰나비의 관찰기 번데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유럽과 히말라야 지방에 걸쳐 살고 있는 큰배추흰나비는 양배추를 아주 좋아한다.크고 잎 많은 양배추는 튼튼한 애벌레로 만들어 준다는데 있다.4월의 들판에서 큰배추흰나비의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크고 튼실한 양배추에 알을 낳는다.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큰배추흰나비 여행은 곤충들의 삶을 관찰하고 자연에서 알이 자라는 모습들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허물을 벗고 큰배추흰나비가 되어가는 과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애벌레에서 번데기로 그리고 나비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려주고 있다.장 앙리 파브르는 평생을 곤충과 함께 살며 실험과 연구를 한 곤충학자이다.
파브르와 손녀 루시가 함께 떠나는 곤충 여행은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연스럽게 곤충들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이아들의 눈높이에서 풀어가는 이야기의 중심에는 그의 철학도 담겨있어 좋다.이번 여름방학에는 야외로 함께 떠나 관찰해 보는 것도 좋겠다.재미있고 유익한 파브르 곤충기6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큰배추흰나비 여행기이다.
크립토사피엔스와 변화하는 세상의 질서,이 책의 저자 박종백님은 현재 법무법인 태평양의 변호사로 블록체인,가상자산팀장을 맡으면서 블록체인,암호자산,오픈소스,개인정보,금융거래와 규제에 관한 자문을 하고 정부기관 국회와 여러 위원회에서도 관련 자문을 하고 있다.블록체인기술,토큰,전자지갑의 이해를 이 책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크립토 문해력이 필요한 이유를 살펴보고 블록체인을 구성하는 6가지 기술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계속 발전하는 기술로 블록체인기술의 제도적 의미를 살펴보자.블록체인을 구성하는 6가지 기술은 합의알고리즘,분산원장,해시함수,비대칭암호화키,오픈소스소프트웨어,인터넷으로 구분할 수 있다.
블록체인이 가져올 새로운 질서는 다양한 패턴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기록방식으로 보면 종이에서 디지털로 그리고 크립토로 표현되고 있다.중앙화문명에서 탈중앙화로 변화 하고 있다.디지털화가 되면서 가상성과 메타버스의 일상화가 되어가고 있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적고있다.비트코인,이더리움같은 크립토 고유한 토큰은 그 이전에 없던 새로운 형태의 경제적 가치를 가진 자산이 되었다고 소개한다.
자산의 토큰화와 토큰경제화의 확대와 화폐 지급결제의 혁명을 도전하는 기술을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다.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없어지는 시대에 크립토 문해력이 개인과 국가의 부를 결정한다고 적고 있다.크립토와 디지털 기술로 새로 창출할 수 있는 공간은 상당히 넓고 그를 주도하는 개인과 공동체가 미래를 선점하는 시대를 누가 어느사회가 리드할 것인가 지적인 이해와 과감한 모험,두 가지가 모두 필요하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AI에게 AI의 미래를 묻다,이제는 인공지능을 이용해 다양한 패턴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일상의 일들을 겪는다.챗GPT와 대화를 통해 AI의 매력과 가능성을 알아보자.4차 산업시대의 미래는 챗GPT와 인공지능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저자는 이 책에서 AI와의 관계를 인간의 친구처럼 될 수 있을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특히 우리삶에 어떤 혁신을 가져오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보자.
AI가 할 수 있는 한계는 어디까지 인가를 생각한다면 이 책에서 풀어주는 것은 한계가 없다고 볼 수 있을까?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는 AI의 특징은 이 책에서 잘 설명해 주고 있다.그러나 인공지능의 윤리와 사회적 책임등 창의성등 인공지능의 시대에 경제적인 자유를 이루는 방법에 대해서도 풀어주고 있다.인공지능의 개념을 이해한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챗GPT를 이용해서 질문과 대답을 들어본다.
AI의 무한한 가능성을 알면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다.챗GPT와의 대화를 통해 보여주는 인공지능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인공지능의 개념을 이해하고 투자에 응용하고 또한 인공지능 시대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책이다.인공지능 기술을 장착하기와 구글 바드와의 교감하기를 통해서 새로운 미래를 이루어 가는 인공지능의 시대에 경제적인 기술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AI에게 AI의 미래를 묻다는 인공지능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AI를 활용한 투자,창업,재테크의 다양한 전략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AI 시대에도 경제적인 안정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보고 인공지능의 매력과 가능성을 여러방향으로 탐색하고 AI가 인간의 삶에 미칠 영향력을 가늠할 수 있는 책이다.
파이썬과 엑셀로 시작하는 딥러닝,엑셀로 구현하고 파이썬으로 이해하는 원리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이 책의 저자들은 저마다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딥러닝의 알고리즘을 원리부터 파악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인공지능에 대한 우리들의 이해가 4차산업의 혁명을 대신하고 있다.과연 이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지에 대한 기대가 된다.
딥러닝은 기계학습의 한 분야에서 1960년 프랭크 로젠블라트가 퍼셉트론 이론을 발표하면서 합성곱신경망,RNN,GAN등 최신 기술까지 기계학습의 중심에 있다고 말한다.초기의 기계의 학습보다 더 진보되고 구조화된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들로 구현이 어렵지 않다.그렇지만 내부적인 알고리즘과 구조적인 메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모델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없다.
이 책에서 저자들이 말하는 것은 딥러닝보다 그 알고리즘 내부의 동작방식과 그 원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비 전공자도 이 책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엑셀로 각 단계별로 값의 변화를 시각화 할 수 있도록 하였다.딥러닝에 필요한 기초적인 이론과 알고리즘을 넘파이와 엑셀을 이용해서 쉽게 이해하고 구현할 수 있도록 돕고있다.
딥러닝은 데이터를 행렬로 구성하여 연산 처리한다. 그중 파이썬으로 행렬 연산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라이브러리인 넘파이를 활용하는 이 책은 딥러닝에 필요한 몇 가지 주요한 부분들을 짚어주고 있는데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다양한 패턴으로 구성되어 있다.개발환경 구축에서부터 넘파이 딥러닝의 개요와 회귀 예제등을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
우리 가족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오늘부터 나는 부모를 평가할 것이다.오랜 시간 이해받지 못한 나와 그들을 위해 부모와의 관계나 어린 시절의 상처로 괴로워하는 이 세상 모든 어른 금쪽이들을 위한 회복의 기록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부모와의 애착검사, 우울증에 걸린 저자는 정신과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자신의 삶을 조명하고 다른 사람을 잘 믿지 못했다고 적고 있다. 부모를 선택할 수 있는 자식은 없다.우리도 나이 들어가며 부모가 되기도 하지만 자식에게 큰 상처를 주지 않은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기대하는 만큼 자라주는 아이도 그런 부모도 없는듯하다.
부모와 가족에 대한 기억,불안정 애착을 경험한 채로 어른이 되어 겪은 일상의 이야기들,소용돌이 가득한 이 시대를 평범한 한 사람으로,여성으로,딸로,어머니로,아내로 살아가면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꾹꾹 눌러 쓴 처절한 몸부림의 기록이자 눈부신 회복의 기록이다.작가 골디락스의 내밀한 인생 이야기인 동시에 이 세상 모든 어른 금쪽이들이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우리 자신들의 이야기라 할 수 있다.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아이는 그것에 깊은 화상을 입고 만다.부모로부터 조건 없는 사랑을 경험해보지 못한 아이는 평생을 통해 그 사랑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는 이야기는 비단 그녀만의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부모가 뭔가 불편한 마음이 들고,부모로부터 받는 사랑이 애매할 때,사랑의 방향이 아이가 아니라 부모 중심일 때,아이는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받는다.부모가 주는 사랑이 커다란 산처럼 결코 흔들리지 않는 것이라는 믿음이 없을 때 아이는 혼란스럽다.
딸로 태어나 그다지 환영받지 못했고,팍팍한 삶에 지친 부모는 싸우느라 충분한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지 못했다.그리고 시간이 흘렀다. 좋은 배우자와 결혼해 부모와 거리를 두며 살아지는가 싶었다.그런데 아이를 낳고 잠들지 못하는 밤이 찾아오면 분노가 파도처럼 밀려왔다.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부모와 관련한 모든 기억을 끄집어내 글로 옮겼다.작가의 인생사가 담긴 35편의 이야기 내가 저 입장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결론이 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힘든 부모와 자식이다.나에게 상처를 준 부모와 화해할 수 있을까? 어른 금쪽이들을 위한 회복의 기록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