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돕는 법 - 조직력을 극대화하는 리더의 7가지 도움 원칙 리더 시리즈
에드거 H. 샤인 지음, 김희정 옮김 / 심심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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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OFFER, GIVE,AND RECEIVE HELP 리더의 돕는 법(Helping)저자 에드거샤인은 조직심리학의 대가로 MIT 슬론 경영대학원 석좌교수로 재직했다.시카고,스텐퍼드,하버드대학교에서 공부했고 1952년 하버드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저자는 조직문화와 조직개발 분야에서 이론적 토대를 닦고 발전시키는데 큰 기여를 했고 수많은 조직들이 그의 컨설팅을 거쳤다.이 책은 도움을 주고받는 행위에 관한 이론과 실천에 관해 적고있다.샤인은 또 리더십이란 구성원이 목표를 성취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더 나은 리더가 되는 것은 어떤 것인가! 이런 질문에 대해 이 책은 그 해법을 제시하고 리더의 능력은 도움을 주고 받는 데서 나온다고 설명한다.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구성적인 요소는 이런 근간을 이루는 과정을 거치면서 이해와 신뢰를 만들어가는 것이며 모든 상황에서 효과적인 도움을 기대할 수 있는 인간관계를 만드는 것을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이런 방법들로 인해 리더의 돕는 법을 들어보자.


도움에도 성공과 실패가 있을까? 저자는 그렇다고 말하고 있다.문제를 두고 서로 의논할 수 있는 상대가 있다는 것은 대단한 행운이다.이런 구성원이 있을 때 그 팀은 실패해도 곧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도움의 다양한 형태를 설명하고 리더가 풀어가는 공식적인 도움과 비공식적인 도움을 알아보자.이런 도움속에서 관계를 맺어가는 것이다.도움에 적용되는 두가지 문화원칙은 두 당사자 사이의 모든 의사소통은 주고받는 과정이며 공정하고 공평하게 느껴져야 한다는 것이다.두번째 원칙은 인간 문화의 모든 관계에서 우리는 거의 의식조차 하지 못한 채 관습적인 역할을 수행해낸다는 사실이다.



리더의 돕는 법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위험한 도움의 역학관계는 일상적인 일과 엮이면 더 두드러진다고 하는데 도움 요청과 자존심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도움 구하는 사람이 빠지는 다섯가지 함정은 초기의 불신,안도,관심,안심시키는 말,인정을 원하는 경우,분노와 방어 심리,고정관념,비현실적 기대,그리고 인식의 전가에 대해서 저자는 이야기를 풀어간다.

리더의 돕는 법 에드거 샤인은 이 책에서 말하기를 조직의 모든 변화는 도움에서 시작된다고 적고있다.그의 50년 동안 연구한 효과적인 도움의 모든 것을 통해 얻어지는 좋은 책이다.리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보다 팀원을 어떻게 이끌어 가는 리더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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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 부응하지 않겠습니다 - 타인의 기대에 묶인 삶에서 벗어나 나다움을 찾기 위한 실전 레슨
나카시마 미스즈 지음, 김윤정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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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를 만들어가는 좋은 책이다.남의 눈치를 보며 그기대를 받기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닌 최고의 나로 만들어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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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 부응하지 않겠습니다 - 타인의 기대에 묶인 삶에서 벗어나 나다움을 찾기 위한 실전 레슨
나카시마 미스즈 지음, 김윤정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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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 부응하지 않겠습니다.이 책의 저자 나카시마 미스즈는 일본 공인 임상심리사이자 심리학 박사로 활동 중이다.그는 성인ADHD의 집단인지 행동요법연구를 통해 다양한 기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이다.그는 사회적인 불안요소를 정리하고 타인들의 기대에 대한 삶의 카테고리 속에서 벗어나 나를 찾는 실제적인 방법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언제부턴가 우리는 아니,나는 남을 의식해서 살아가는 방법을 나도 모르게 터득했다고 볼 수 있다.내가 뭘하고 싶은지 내가 어떤 행동을 하고 싶은지를 생각하다가 남을 의식하게 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인지행동치료란 사물을 파악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점검하여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상담법이라고 한다.저자 나카시마 미스즈는 내가 중심적인 삶을 살아가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여러 방법을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내가 다른 사람의 기대를 받는다는 것에 대한 생각이 행동으로 이어질 때 타인에 기대에 부응하려고 노력을 하게 된다.저자는 이부분에 대한 자신의 행동의 반응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려 노력할 때 자신의 삶은 어떻게 될까?라는 질문에 이 책에서 저자는 다양한 예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다.자동적 사고와 기대를 부풀려 생각하게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타인은 나에게 기대하고 있지 않지만 나는 알아채지 못하고 많은 일들을 도맡아 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저자는 2장에서 타인의 기대에 사로잡히지 않는 방법을 인지재구성법과 행동 실험을 통해 풀어주고 있다.

다른사람이 나에게 거는 기대감을 끊어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이러한 방법들은 우리들의 삶의 질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그럼 나에게는 어떤 스키마가 있을까를 생각해 보면 자기희생 스키마,엄격한 기준/과잉 비판스키마,무능/의존스키마,정서적 결핍 스키마로 이어지는 방법을 제시하고 갈등구조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



저자 나카시마 미스즈는 심리학적으로 타인의 평가와 애정에 매달리지 않고 살아가기 위한 아주 간단한 사고법을 인지행동치료법을 바탕으로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누군가의 기대에 따라 사는 지친 당신을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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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를 구하라 도넛문고 11
이담 지음 / 다른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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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방비로 노출되는 청소년들의 힘든 삶을 그려내는 소설이다.현실의 성범죄 그리고 지능화되어가는 디지털범죄까지 주인공의 시선으로 그려가는 학부모들에게 많은 공감을 주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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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를 구하라 도넛문고 11
이담 지음 / 다른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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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를 구하라 이담 작가는 우리시대에 공감할 수 있는 소제로 소설을 쓰고 있다.불법촬영,딥페이크가 난무하는 범죄의 피해 속에 이런 부분은 어쩌면 감정의 기복이 심해질수록 우리가 겪어야 하는 필연적인?요소가 가미되고 있는 것은 비단 이 소설에 나오는 주인공 윤리온의 문제만은 아닐 터 죽고싶을 만킁의 이 세상은 어떤 것으로 우리를 압박하는지를 보여주는 소설이다.이런 부분은 어쩌면 누군가 겪고 있는 불편한 진실의 삶은 아닌지 모르겠다.
공황장애라는 병명으로 진단해 버리는 아니 정작 중요한 것은 나의 고통스런 삶인데 타인은 그냥 흘러가는 물소리처럼 지나쳐 버리기 일 수였다.금방이라도 숨을 쉴 수 없는 고통이 찾아오고 나혼자뿐이라는 것을 느낄쯤 약을 먹어야 살아갈 수 있는 삶의 고통속에 주인공의 일상을 스케치하고 있다.최애를 구하라는 이시대에 적응해가는 청소년들의 갈등구조를 풀어가는 작가의 예리한 통찰력을 볼 수 있는 책이다.
각종 범죄가 난무하는 온라인 범죄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는 청소년들의 삶을 그려주고 있다.만약 내가 라온이라면 어떻게 이 문제들을 풀어갈지를 책속에서 찾아보고 함께 공유하는 진실을 얻을 수 있어 좋다.라온처럼 피아노 연주와 노래에서 위로를 얻는가 하면 술과 담배를 피우는 것에서 일시적인 위안으로 삼는 청소년들을 볼 수 있는 현실이다.진정으로 나를찾고 나를 온전히 만들어가는 성숙된 어른으로의 변모를 이 소설에서 말해주고 있다.


피해자와 피의자가 공존하는 이 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그 상처를 과거에 두고 현재를 살아내는 주인공의 마음처럼 그것이 노래로 승화되는 것이 엄마와 리온의 감정의 고리를 풀어가는 것이 아닐지 생각해본다.진서노의 마음처럼 보이는 것에만 충실하는 불법 촬영과 딥페이크 범죄의 피해자가 겪어야 하는 공황장애 심지어 세상과 단절하며 이별을 생각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책이다.최애를 구하라는 이시대에 진정한 친구가 되어주는 좋은 책이다.풍요속의 빈곤 결국은 나자신이다.내가 스스로를 일으키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도와줄 수 없다.형식과 외식의 찬란한 조명보다는 단백한 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불편한 진실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깊은 상처를 보듬어주고 회복시켜주는 이 책의 작가 이담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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