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갓 GOD - 하나님과 함께하는 치유 여행
이규현 지음 / 두란노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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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이41:10)

 

 

누구나 가기 싫은 길을 걸어갈 때가 있다.하나님의 치유 약속은 외롭고 지친 나를 찾아오신다는 것이다.
그것이 자의든 타의든 간에 우리의 인생길은 그런 것과는 관계없이 세월이 흘러가며 살아가는 날들 가운데 우리는 서있다.그 끝이 어딘지도 모르게 말이다.하나님의 백성들은 이렇게 애굽을 떠나 가나안으로 입성하는 날이 언제일런지도 모른체 날마다 걸어가고 있는 나그네의 광야같은 우리들의 세상길이다.


광야같은 이길에 누군가가 같이 동행하여 준다면,
그길을 이끌어 준다면 하는 생각은 누구나 하고있다.캄캄한 칠흑같은 밤길을 누군가의 손을잡고 걸어간다면 어려움과 고난을 함께 풀어가면 좋으련만 내곁에 아무도 없다면 실망과 좌절속에 누구도 의지할만한 사람이 없다면 그저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허우적거리는 내모습을 스스로가 바라본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막연한 희망의 끝자락을 하나님의 등에 업혀 평안히 인생 길을 가라 하나님의 치유 약속은 사랑하니까 연단하신다
힐링의 사전적 의미를 보면 치유되다,낫다,치유하다,낫게 하다 치료하다,고치다:(마음을) 치유하다 갈등,감정 등의 골을이 메우다(메워지다) 그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할 수 있는 인생은 행복한 것이다.상처투성이의 내영혼의 안식처는 어디인가! 나를 고치고 싸메어주고 치료하시는 분 그분의 임재를 경험하자.

 

 

 

하나님은 위로자로 다가오신다.하나님의 치유 약속은 인생의 대반전을 일으키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가장 잘 아시는 분이므로,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계신다.이 책은 우리들을 광야의 포로에서 자유함을 누리려하는 하나님의 의도를 잘 나타내주고 있다.진정 우리사회에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고통 자체보다 더 큰 슬픔은 그것을 위로해 줄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인생의 광야길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시는 그분을 사모하라.



상처 입은 영혼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위로이다.
우리 영혼의 회복은 위로를 통해 이루어지는데 위로는 고통을 잊게 해준다.위로는 희망을 주고,용기를 주고, 다시 일어서게 만드는 힘이있다.사냥꾼의 올무에서 해방되는 큰 기쁨을 하나님은 허락하신다.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고 오늘도 그 넓은 품을 열어 반겨주신다.고난중에도 즐거워하는 눈물의 씨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는 역사를 경험한다.



인간은 가장 강하게 보이지만 실상은 흔들리는 갈대이다.하나님의 치유 약속은 온전한 힐링을 약속하신다
그 흔들리는 나를 하나님의 품에 맡겨보자.이것이 진정 힐링갓이다.
In GOD! 하나님 안이 가장 안전한 곳이다. 내가 하나님 안에 있을 때 그곳이 최고의 요새이다.아버지 품으로 돌아와야 한다.마치 아버지의 재산을 탕진한 아들처럼 우리는 먼 마을 끝에서 오늘도 기다리고 계신 내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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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중심으로 설교하라 - 하나님의 명령
다니엘 에이컨 외 지음, 김대혁.임도균 옮김 / 베다니출판사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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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라고 디모데 후서 3장 16절에 기록하고 있다. 본문 중심의 설교는 강해 중심의 설교이다.흔히들 목회의 가장 큰 실패의 원인은 자기중심에서 설교하는 것이다.해박한 지식을 요구하는 성도는 없다.교회가 아니드라도 그런 지식의 습득은 방송이나 책을 통해서 얻을 수가 있다.




교인들이 교회로 가는 목적은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하는 설교를 듣기 위해서이다.오늘날 많은 교회들은 이런 우를 범하고 있다.듣기좋은 꽃노래도 한번 두번이지 식상하는 설교 때문에 많은사람들이 등을 돌린다.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은 우선은 맛이 있지만 그 본래의 깊은 맛을 맛보기는 힘든다.그래서 우리에게 식상한 설교는 더이상은 필요없다.




이 책의 저자는 말하기를 설교는 영적 행위이다라고 밝히면서 궁극적인 설교의 효과성은 성령님의 역활과 설교자의 영적 생활에 달려있다.설교자는 강력하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요소를 갖추어서 설교해야 한다.그들은 아리스토텔레스의 로고스,파토스,에토스를 능가하는 설명을 하지못한다.페이지 패터슨 박사는 이 책에서 가장 효과적인 설교가 무엇인지 설명하고 있다.




첫째,하나님께서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그분의 최종적인 말씀을 하셨다.(히 1:1~2) 둘째,성경은 권위있고 무오하며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우리의 표어는 항상 텍스터스 렉스 즉 본문의 왕이다.셋째,네트 매튜스가 설명하듯이 설교자는 본문의 권위에 복종한다.따라서 그는 성경 저자의 관점을 독자 자신의 관점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1부에서는 본분중심의 설교와 설교자를 다루면서 설교의 역사,능력있는 설교의 비결,본분중심의 설교자의 훈련등을 다룬다.2부에서는 본문중심의 설교와 설교준비를 말한다.설교를 위한 주해 성경의 장르에 대해 다룬다.성경을 중심으로 설교를 다루면 설교자와 성도가 함께 은혜를 받는다.진정한 설교 말씀이 중심이 되는 설교 이 책은 그 풍성하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풍성함을 느낀다.




설교는 그래서라는 질문과 그럼 무엇을 이라는 질문을 던져야한다.설교는 회중으로 하여금 동기부여를 주는 귀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해야한다.설교의 목적은 순종이다.설교자들은 예수님을 포함한 행위,행동의 변화 그리고 순종을 강요했다.모든 행동은 신념에 기초해야한다.그러나 내가 믿기로는 모든죄의 뒤에는 거짓이 있다라고 이 책은 말한다.그 행동의 변화는 항상 마음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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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 어머니 마음 - 우리의 삶을 양육하시는
다이앤 리틀톤 지음, 정동섭 옮김 / 카리스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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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역할을 잘하는 것은 하나님을 반영하는 것이다. 그분은 여러 가슴을 가진 모든 위로와 공급의 하나님인 엘샤다이시다.

 
하나님의 어머니 마음은 행복한 우리들의 마음이다.언제 어디에서든 생각나는 그 마음은 어머니의 포근한 품이다.양육의 사랑 그 평안함은 하나님의 마음이다.상처받은 영혼에 위안을 주는 영혼의 안식처로 모성적인 하나님을 이 책은 말하고 있다.사랑받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인 우리삶에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좋은 책이다.한국의 사회구조는 자상한 어머니,그리고 아버지는 엄해야 했다.
 
 

가부장적 사회에서 쉽게 경험하지 못했던 하나님의 어머니 마음을 깊이 경험하게 되는 이 책은 영성으로 더욱 성장하는 믿음의 온전함을 추구한다.육신의 아버지는 엄함이었다면 하나님의 사랑은 모성적 사랑을 가지신 하나님이시다.하나님은 여인이 아니지만, 여성됨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나타내는 또 하나의 그림이다. 그분은 일찍이 세상에 살았던 그 어떤 훌륭한 여인보다도 더 양육적이시다.



어린시절에 받은 우리 어머니의 사랑은 우리에게 어떻게 사랑을 받는지 가르쳐 준다. 이미 자궁 안에서까지 우리는 어머니의 감정을 이해하고 그의 사랑을 받았다.탄생한 후 우리 어머니는 계속해서 일차적 양육자의 역할을 한다.우리가 사랑 받는 법을 배우지 못한다면 다른 모든 사람들의 사랑과 함께 하늘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데 있어서도 장애를 경험하게 된다.



우리는 기쁨을 이기지 못하고 부어주는 사랑을 받는 자녀가 되는 영원한 운명에서 멀어지게 될 수가 있다.
 
 
 
세상에서 우리가 사랑받고 소속된다는 것보다 더 깊은 필요가 어디 있겠는가? 스토르게 사랑의 결속은 우리에게 온전함과 삶을 위한 기초를 놓아준다.비록 스토르게 사랑이 먼저 자궁에서 엄마를 통해 우리에게 오지만, 어머니의 사랑보다는 더 넓은 것이다. 아버지의 사랑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엄마가 자궁에서 아기를 수태하고 있을 때 아기는 자기를 환영하고 사랑하는 아버지의 목소리에 친숙해진다.




아기가 출생하면서 이 사랑은 아버지가 아기를 안고 말을 걸 때 확인된다.
우리의 삶 속에서 양육 받을 필요에 대해 다루고 있다. 주로 어머니 사랑에 의해 충족될 수 있는 필요를 다루고 있다.양육의 반대 기둥에 해당하는 기쁨으로 우리 자신을 아버지 하나님의 훈계와 훈련 아래 두지 않으면 양육은 곧 연약한 감상으로 전락하게 된다.



우리 삶에 대한 하나님의 어머니 양육의 건전한 관점은 하나님의 아버지되심이 우리를 하나님에 의한 순종과 훈련으로 부르신다는 깨달음에 의해 균형을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양육하시는 하나님의 그 포근함은 세상 어디에도 찾을 수없는 한없는 기쁨으로 우리 영혼을 감싸고 있다.부디 하나님의 어머니 마음을 잘 깨달아 올 한해도 승리하는 삶을 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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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인에게 배우는 설교 - 한국 교회 설교자
문성모 지음 / 두란노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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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일깨우지 못하는 설교는 허공을 매아리치는 공허한 메아리로 들릴 수 밖에 없다.선교100 년의 한국교회 한알의 썩어짐은 목회자들의 몫이었다.부흥의 밑바탕은 언제나 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양은 그 목자를 알아본다고 했다.우리 한국의 교회사는 역사는 짧고 부족한 것의 투성이었다.자신의 몸을 돌보지않고 영혼의 구원을 위해 일생을 바친 목회자도 이 책에 있다.



나름의 법칙으로 설교를 준비하는 섣부른 목회자들에게는 경고의 메시지로 이 책은 말한다.



말씀에 기준을 두지않고 강의 위주로 하는 설교 남의 설교를 배껴서 하는 설교,듣는 귀가 엄청 높아진 성도들은 언제나 목회자의 설교를 저울질한다.
설교자여! 성도의 영혼을 재우지 말고,
깨우는 설교,살리는 설교,가슴을 뒤흔드는 설교를 배우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티 비를 통한 설교방송등 우리들은 양면이 아닌 단면을 보는 우를 범하는 설교자는 태반이다.




한해 동안 신학교를 졸업하여 쏟아지는 목회자의 수는 엄청나다.그러나 양적인 것보다는 얼마나 사명감을 가지고 목회의 현장에서 헌신할 수가 있는가는 스스로의 자질이 문제이다.
서경조 목사처럼 한국 교회 역사에 최초의 신화를 쓰고,한 알의 밀알이 되어 섬기는 분이 있는가하면 이기풍 목사처럼 평양의 사울이 한국 최초의 선교사가 되는 경우도 있다.



예수 천당만을 외친 한국 교회 설교의 전설이 있는가 하면 주기철 목사처럼 한국 교회 순교 역사의 자부심,한국 순교 역사의 최고의 감동,원수까지 사랑한 성자의 외침,순교자의 대명사로 손양원 목사가 있다.한국 교회 최고의 전성기를 견인한 우리 시대의 마지막 대형 부흥사 신현균 목사가 있고 자신의 가슴을 먼저 찢고 교회의 회개를 외친 눈물의 사도 김치선 목사도 있다.
 
 
남의 설교를 두고 잘한다 못한다고 평하는 것은 어떤 경우인가! 그러나 위대한 설교자 33인의 모습을 통해 한국 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해 본다.아직도 한국교회는 가야할 길이 멀다.신앙의 질적인 부흥없이 양적인 부흥은 실패로 끝난다.세계선교를 향한 열망은 질적으로도 부흥을 해야한다.무엇을 설교할 것인가? 당신의 설교에 주제가 있는가? 성경을 성경대로 설교하라.



예배현장에서 비록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이 있을지라도 바른길로 인도하는 설교자가 필요한 시대이다.
한국 교회 설교자 33인에게 배우는 설교는 한국교회의 부흥에 지대한 영향을 준 목회자들의 설교를 정리하여 전하고 있다.한국교회사에 영적인 부흥과 양적인 부흥의 초석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한국 교회 백년의 자랑,그 말씀,그 삶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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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회개 - 마태복음 5 김양재의 큐티노트 마태복음 5
김양재 지음 / 두란노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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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가라사대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저희를 임의로 주관하고 그 대인들이 저희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마 20장 17~34)겸손의 삶은 언제나 낮아지며 나를 살리는 회개로 살아가는 것이다.


목욕탕 교회,때밀이 김양재 목사는 나를 살리는 것은 회개 밖에 없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서로의 마음을 열면 위선과 체면 인격이란 가면을 벗고 자신의 본모습을 드러낸다.가출 직전 부도 직전 이혼 직전 자살 직전의 사람들이 자신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고백하고,서로 때를 밀어 주면서 시원함을 느끼고 치유의 단계에까지 이르게 되는 것이다. 회개는 한순간에 돌이키는 것이다.



교회는 누구를 위한 교회인가!우리는 이 책속에서 소외되거나 무시당하는,스스로에게 위안이 되지 못하고 그틀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자신의 우물안에서 갇혀 나오지 못하는 그들에게 저자의 이 책이 꼭 필요하다.회개란 죄를 많이 지은자를 위한 것이 아니라 위로가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하나님의 은혜이다. 축복의 삶은 그들의 언저리에서 머뭇거리는 것이 아니라 그 중심에서 주인공의 삶인 것이다.



저자의 목회는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고 거룩이다.인간은 100% 죄인이다.하나님은 무조건 옳으시다.고난은 변장된 축복이다.이러한 가르침은 말씀 따로,삶 따로가 아닌 말씀을 삶에 깊이 적용하며 사는 거룩한 복음의 용사들을 계속해서 배출할 것이다. 또한 김목사는 이 귀한 사역에 섬세하게 쓰임받는 신실한 여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거짓 선지자들로부터 이런 고난의 십자가를 들어본 적이 없으니까 이방인에게 넘겨져 희롱당하고 침 뱉음을 당해도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고 억울해하기만 합니다. 나는 이렇게 당할 사람이 아니야 하면서 안 믿는 사람들과 똑같이 내 옆에 예수님으로 있는 배우자를 죽이고, 시댁 식구를 죽입니다. 남편을 미워하고 상사를 증오하며 허랑방탕하게 삽니다.
예수님처럼 우리도 고생하는데 차이가 무엇입니까?




똑같이 고난당해도 예수님과 대제사장은 차이가 있다. 예수님은 인류의 구원을 위해 아무 죄가 없어도 자발적으로 능욕을 감당하고 기쁘게 십자가를 지셨다. 우리는 힘들어 죽겠어서 교회에 왔더니 금식 열흘 하면 남편이 온다, 취직된다, 이렇게 간명한 해답을 내놓지 않고 도리어 예수님처럼 썩어져라, 십자가 져라, 채찍질당해라 하니, 아멘이 나오지
않는다.

예수님처럼 분명한 목적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 역시 내 가족과 공동체를 위해 자발적으로 능욕을 감당하고 기쁘게 십자가를 지는 것이 마땅하다.하나님은 회개하는 한 사람을 찾으신다.티끌까지도 다 고백하여 하나님을 춤추시게 하라! 성령에 감동하는 삶 환경을 초월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극복하며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말과 행함에서 본이 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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