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동물 이야기 - 2021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독서 습관을 기르는 쿨 스토리 1
송태준 지음, 신지혜 그림 / 유아이북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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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을 빌리면

아빠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할아버지 몇 해를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원숭이를 닮은 조상이 있고 거기서 수억년을 더올라가면 물고기 닮은 조상도있고

더 끝없이 올라가다 보면 하나의 세포가 되어버린다고

진화를 통해 모습이 변하지만 유전적으로 어느정도 비슷하기 때문에

동물은 모두 친인척이고 우리 친인척의 진화모습을 알아보자고요.


동물을 분류하면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로 나눌수 있어요.

등뼈를 기준으로 있는지 없는지를 분류하는 거예요.

척추동물은 포유류 , 조류 , 어류 , 양서류 , 파충류

무척추동물은 곤충 ,갑각류 , 거미류 ,다지류 ,극피동물 ,연체동물,완보동물,자포동물 ,편형동물,환형동물

이렇게 나뉘어요. 완보 자포 편형 환형 이런분류로 나뉘는건 저도 처음 알았네요.

이제부터 동물에 관한 궁굼한 것들을 알아볼까요?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동물 이야기는 우리가 알고 있지만

왜 저럴까? 무슨 이유지? 라고 동물을 보면서 한 번쯤 이상하다 생각해봤을

질문에 대한 대답을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이야기 하듯이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에요.

어른인 저도 재미있는 내용이 많아서 눈길이 가는 책이였답니다.



늑대에 대한 크나큰 오해

늑대는 혼자 돌아다니고 가족을 챙기지 않는다고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여러마리의 무리를 이루어 함께 생활하고

강한 수컷과 암컷이 무리를 이끌고 사냥도 하고 새끼도 키우고요.

아이는 동물을 좋아해서 이부분은 아닌걸 알고 있더라구요.

책에서 무리지어 생활하는걸 봤다고 하면서요.

왜 외로운 늑대라는 말이 생겼을까요??

같이 다니는 것보다 혼자 다니며 외로운게 더 어울려 보여서 사람들이 붙인말일까요?

고래는 원래 땅위에서 살았다?

이말도 들어본적이 있어요 그래서 밖에서 숨을 쉬는 거라고요.

흰수염 고래는 버스 3대의 길이를 합친 30미터정도에 무게는 코끼리 40마리를 합친것같은 200톤

바다에 살지만 새끼를 낳고 젖을 먹여 키우는 포유류예요.

육지에서 네발ㄷ로 기어다니다 바다에 적응하면서 앞다리는 지느러미로

뒷다리는 퇴화되서 없어지고 입을 크게 벌려서 작은 새우떼나 플랑크톤을 먹는다고 해요.


박쥐는 똥도 거꾸로 쌀까?

이거 정말 궁굼하지 않나요? 저만 그런가요?

맨날 거꾸로 매달려 있긴한데 쌀때는 바로 싸나 전 궁굼했었는데요 그러고보니 딱히 찾아본적은 없네요?

박쥐가 거꾸로 매달려있는 이유는 다리 근육양이 적어서 그렇대요. 몸이 가벼워야 나는데 다리근육이 적어서 날수가 있는 포유류인거죠. 혈관구조도 독특해서 오래 매달려도 어지럼을 느끼지 않는대요. 박쥐가 초음파 쓰는건 다들아시죠?

거구로 매달린채로 새키를 낳고 키우고 똥이나 오줌을 쌀때만

똑바로 매달린다고 해요.

윽~~몸에 묻는건 박쥐도 싫었나봐요 ㅎㅎ

흡혈박쥐도 있고 동료가 배고프면 먹은걸 토해서 나눠주기도 한대요.


상어가 잠을 자면 죽는이유

상어가 잠을 못잔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전 이번에 처음알았어요. 눈뜨고 자겠지 했는데 그게 아니였어요. 얕게 잠들긴하지만

잠을 자면 아가미를 움직이지 못해서 항상 헤엄쳐야한대요.

물고기는 아가미로 숨을쉬는데 대부분 아가미가 알아서 숨을 쉬니까

잠을자는건 상관없지만 상어는 예외래요

평생 깊은잠을 못자는 상어 다크써클이 온몸을 뒤집어 쓰겠는데요.

상어몸은 턱과 이빨을 제외하고 연골로 이루어져있어서

몸이 거의 분해되어 화석으로 남지 못한대요.


하루살이는 하루만 살까?

알기론 아닌걸로 알고있는데 3년이나 산다는 말에 깜짝놀랐네요.

애벌레로 3년을 살고 어른벌레가 되면 2-3일을 살다 죽는거래요.

죽는이유는 밥을 먹지못해서요.

하루살이는 여러번 탈피를 통해서 어른벌레가 되는데

탈피중에 입이 퇴화해서 아무것도 못먹은채 굶어죽는대요.

입이 퇴화된다니 이게 왠 저주도 아니고 ...당황스러운 퇴화네요.




달팽이는 이빨이 수만 개나 된다?

달팽이가 상처하나없이 칼위를 기어갈수 잇다는걸 알고계시나요?

몸에서 끈끈한 막이 만들어져 다치치않게 한대요.

점액질이 엄청난 일ㅇ르 하네요.

사람이빨처럼 치설이라는 돌기가 수만개나 있다고 해요~~

단단한 것도 잘먹는 달팽이였네요.

바닷속 최고의 재주꾼 문어

문어는 몸통에 달린 개의 다리는 다리가 아니라 팔이래요.

엥??팔이라니...진짜 머리는 몸통과 팔사이에 끼어있다고요~

팔은 신경세포덕에 생각하지 않아도 알아서 움직인대요.

팔이 잘려도 한동한 꿈틀거리는 이유가 그거였어요!

카멜레온은 명함도 못 내밀 정도로 위장도 뛰어난 문어랍니다!

내용하나하나가 흥미롭기도 하고 모르는것도 많아서 읽는데

지루한감이 없더라구요.

몰랐던 지식을 많이 알게되기도 했고 99퍼센트가 모르는 동물 지식에서는

조금 더나아간 지식을 담아 놓았답니다.

영원히 사는 홍해파리라는 동물을 끝으로 101가지의 동물 이야기는 끝이납니다.

'알아두면 쓸데 있는 동물 이야기'는

원숭이도 사람이 될수있을까?

심장 박동 수에 얽힌 비밀

동물의 생존을 돕는 일상 속 열가지 방법

세상에서 가장 특이한 개미 top7

공룡이 지구를 지배한 건 기낭덕분이다.

여왕벌이 되려면 시험을 봐야 한다

라는 재미있는 주제로 짧지만 강렬하게 새로운 이야기를 전해준답니다.

이책을 읽는 내내 드는 생각이 동물에 대해서 잘몰랐구나 라는 생각이였어요.

알지 못하던 사실이 많더라구요.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그림과 대화하는 것처럼

이루어진 책이라 어려움이 없었어요.

동물에 관한 흥미진진한 사실 알고 싶지 않으신가요?

동물에 대해 관심있는 아이들 어른 모두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실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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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나도 이제 초등학생 11
안수민 지음, 김성영 그림 / 리틀씨앤톡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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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씨앤톡 저학년 동화 나도 이제 초등학생시리즈 11번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저학년 씨리즈기도 하지만 재밌어요 ㅎㅎ 글씨도 ~ 크고

그림도 귀엽고 술술~~읽혀져요. 아이가 어서 읽어보라고 재밌다고 난리네요.

요즘은 아이가 저보다 서평책을 빨리 읽네요.

재밌다고 좋아하니 서평쓸맛이 납니다~ㅎㅎ

딱봐도 선생님이 무서워서 와들와들 떨며 진땀빼는

아이모습이예요.곧 눈물이 왈칵 쏟아질듯

선생님이 무섭게 생긱도 했어요 ㅎㅎ 어렸을때 초등학교 2학년때인가

나이든 남자 선생님이 셨는데 담임선생님이 무서웠던 기억이

아직 나요. 뭐가 특별히 무서웠던건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어린맘에 그랬었나봐요.

저아이는 왜 선생님이 무서워졌을지 같이 볼까요?





씨앤톡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저학년 교과연계가 되어있는 책이예요.

1,2,3학년 골고루 연계되어 있는 책이네요~ 아이가 배운 책단원이 써있다고

자기가 아는 내용이라면서 이책에서 뭐가 연결되는건지 찾아봐야겠다고

하더라구요. 나름 아이에게 생각할거리를 벌써주네요~^^

차례를 둘러보니 하이몬? 선생님이 하이몬이라네요.

하이몬이 뭘까???

해성이는 이제 2학년이 되었어요. 승완이와 같은반이 되어

새로산 하이몬 필통을 승완이에게 보여주던중

교실문이 열리면서 까무잡잡한 프로레슬링 선수나 전쟁군인이

더 어울릴 듯한300년된 고목나무처럼 생긴

최희수 선생님이 들어오셨어요~

이런...해성이의 상상속의 선생님하고는 너무 매치가 안되요!~

각자 자기소개를 하는 중 긴장이되서 해성이도 모르게

손이 필통 가면을 씌웠다가 벗겼다가를 반복했어요.

갑자기 천둥소리가!!

"거기 학교에 장난감을 가져오면 안되지. 2학년이면 그 정도는 알잖아!"

이건.....필통이예요 선생님...

맘속으로만 백번도 넘게 외치죠.

아이고..해성이랑 선생님이랑 첫만남이 좋지 않았네요.

무섭게 생긴데다가 야단까지 맞았으니 말이예요.

다음날 받아쓰기가 있다는 걸 깜빡하고 간 해성이는

서연이가 쓴 답을 보고 틀린것이 생각나 고쳐요.

그러던 와중에 걸렸고 보고 고친것은 다섯번씩 쓰기로 선생님과 약속해요.

승완이는 세번씩쓰는 건 너무많다고 선생님한테 이야기하고

아이들도 맞다고 얘기하자 선생님이 두번씩으로 줄여 주셨어요.

용기내어 손을 든것도 자신의 의견을 선생님께 당당하게 말하는 것도

참 멋진 것 같았어요.


교실뒤 텃밭에 방울토마토 모종을 심으러 갔어요.

서연이 아래 뭐가 길쭉한게 보여서

니 발밑에 지렁이 있다. 로 시작된 말은

서연이가 뒷걸음치며 승완이를 밀치고

승완이가 모종삽을 든채 꼬끄라지고 삽위의 흙은 분수처럼 솟아

현구의 머리위에 뿌려졌어요.

이난리의 원인이 해성이로 지목이 되었고 선생님께서는

고의가 없이 그런것이니 친구들에게 사과하라고 말씀하셨어요.

친구들에게 사과하하는 해성이에게 고개를 끄덕이시고는

토마토모종을 심으시는 선생님을 보니 그렇게 무서운 선생님 같진 않은 느낌이

문득 들었어요. 자세히 보니 하이몬과 닮지도 않은것 같아요.

텃밭이 완성되고는 앞으로 잘돌봐 주라는 선생님 말씀에

아이들이 크게 대답했죠~"네~~~"

하나같이 대답하고 있는 아이들 너무 귀여워요.

어쩜 이렇게 재밌게 그림을 잘 그려 놓으셨는지.




해성이가 만든 과일바구니와 공들여 만든 왕방울 토마토가

찌그러져 있는걸 보고 증거도 없이 의심하면 안된다고 혼이나고

속상하고 게다가 축구하다가 토마토 모종을 쓰러뜨리기까지

엎친데 덥친격으로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이상황을 어떻게 정리해 나갈지 해성이의 뒷이야기는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너희들을 키우는 농부.모종이 잘 자라라고 물도 주고 비료도 주는 것처럼

너희들이 잘 성장하라고 공부도 가르치고 잔소리도 하지 않니

너희가 쑥쑥 커서 꽃도 피우고 열매도 맺고 하면 그게 너희를 키우는

농부로서 선생님의 보람이란다."

무섭게 보인 선생님과 조금씩 가까워지면서

선생님의 진심을 바라보게 된 해성이

선생님과 친해질수 있을까요?

학교에서 접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생활에 도움을 준답니다.

재미도 있고 책에서 하고자 하는 이야기까지 전달되는

1석2조~

저학년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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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역사 어드벤처 : 고대 문명 구석구석 역사 어드벤처
데이비드 롱 지음, 앤디 롤런드 그림, 위문숙 옮김 / 스푼북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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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보고 또보고 몇번을 보는건지 지금도 시간날때

이거나 한번 볼까 하면서

다시 펼쳐보는 랭킹1위 책이 되었답니다.

아이가 이책을 서평쓴다고 하니 옆에서 자기손나오면 안되겠냐며

사진찍는데 숨은그림찾기를 후다닥하는거있죠

너무 재밌다고 엄마도 언능 읽어보라면서요~

아이가 역사를 좋아하고 영상노출을 꾸준히 하는 중이예요.

흐름은 모르겠지만 각각의 큰 사건에 대해서는 대충은 알거다라는 느낌은 있거든요.

그리고 알게된 지식들이 언젠가 힘을 발휘할거라고 믿고 있고요.

EBS 에서 시간을 달리는 세계사인가? 그걸 몇번 보고

벌거벗은 세계사도 보더니

세계사도 요즘 조금씩 관심을 갖고 있어서

딱 좋은 책이겠구나 생각했어요.

고대문명은 세계사의 기초가 되는 거라 제일 먼저 알아야 될것같았는데

이렇게 좋은 책이 딱! 이렇게 나타나주네요 ㅎ


쿠시 왕조, 신바빌로니아 왕국, 페르시아 제국, 그리스,

진, 흉노 제국, 파르티아 제국, 로마 제국,

악숨 왕조, 마야 문명, 아스테카 왕국 이렇게나 많은 문명이 있었네요.

학교에서 배웠을때는

황하 ,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이집트까지 네개만 중요하다고

달달외워야 했던 기억이있네요~

페르시아 그리스 진 흉노 로마 마야 도 알고 있었는데

그외에도 이렇게나 많은 문명이 있었네요.

고도로 발달한 인간의 문화와 사회를 말하는 문명!

이제부터 여러 나라의 문명을 살펴볼까요~~


한번 두번 볼때마다 새로운 모습이 눈에 띄고 설명을 ㅇ릭고 나면 더자세히 알수 있고

숨겨진 열개의 숨은 그림을 찾아보면서

다양한 장면속에서 신기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콕콕!

다 보고나면 마지막에선 기억력 확인테스트까지~

이렇게 나오면 의욕이 뿜뿜~~!!

어서 떠나 볼까요??


 

메소포타미아 문명 (기원전 5000년경 ~ 기원전 500년경)

메소포타미아는 ' 두 강 사이에 있다'라는 뜻이래요.

지중해 동쪽으로 뻗어나간 지역으로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강 사이 놓인 메소포타미아는

'문명의 요람'으로 불려요.

이곳은 최초의 도시가 세워지고 비교적 평등했으며 발명품이 만들어지기도 했죠.

꼭 찾아봐야 할 열 가지

바퀴 , 문자 , 필경사 , 수로 , 소쟁기 , 60진법 , 시간 , 돛단배, 닌카시 , 점토판

이열가지가 숨은그림 찾기하는 재미도 있지만

이시기에 꼭 알아두면 좋을 열가지인거죠~

바퀴는 기원전350년경에 발명된거래요. 메소포타미아에서

이렇게나 오래되었는줄 몰랐네요. 옹기장이들이 처음 사용하고 그뒤에 마차나 수레에 붙여서

사용했다고하니 대단하네요.

문자는 12년을 배워야 쓸수있는 쐐기모양의 문자래요. 아...이런글자는 그냥 문자로 남겨둬야지

배우기 너무힘드네요. 역시 한글이 최고라는 생각이~~

필경사는 문자를 일고 쓰는 사람으로 부자들에게 고용되었었다고해요.

소쟁기 , 수로 , 돛단배 모두 이시기에 처음 등장했어요.

시간을 60으로 나누고1분은 60초로 나뉘었던 시간의 단위도 생기고

점토판에 기록해둔게 남아있는것으로 증명된 가장오래된 문학작품은 '길가메시 서사시'

60진법은 한쪽손의 손마디 두개와 다른 쪽의 손가락 다섯개를 이용하는 계산법이예요.


 

이집트 문명(기원전3100 ~ 기원전 525년)

풍요롭고 강력한 문명국가를 무려3000년동안 이어갔고 나일강이 해마다 흘러넘쳐

땅이 비옥했고 어부와 상인등은 갈대배를 타고 나일강을 오르내리며 일을 했죠.

파라오의 무덤 은 무게만 600만톤 사후세계를 믿어서 파라오의 무덤을 만들었어요.

스핑크스도 있었고 바짝마른 시신을 아마포로 감은다음 나무관에 넣고 석관에 넣었다고해요.

미라는 파라오의 시신을 땅에 묻기전에 미라로 만들었는데 신체의 여러기관을 다꺼내고

40일동안 소금으로 덮어서 바짝 말렸대요.

치약을 발명하게 된것도 이집트인이였대요. 배만드는 기술이 뛰어났고

피라미드는 140여개가 있으며 146.5미터 래요


인더스강가의 농촌부락으로 시작해 수백개의 마을이 되고 도시가 되면서

다른 고대문명보다도 가장 넓은 문명의 범위를 가졌답니다.

사람의 얼굴 코끼리코 호랑이몸 황소의 다리를 합친형상이 발겨노디기도하고

식량이 화폐를 대신했어요. 장신구도 있었고 집 등잔 낚시바늘 농사군의 흔적이 있었답니다.

공중목욕탕과 회의실 창고까지도 있었다고 해요.


 

진(기원전 221년~기원전206년)

진은 15년밖에 지속되지 못했음에도 통치제도가 2000년이상 영향을 끼쳤다고 해요.

진시황제는 13살에 왕이되서 여섯나라를 정복하고 최초의 통일 국가를 탄생시켰어요.

통일해서 기준을 만들고 만리장성을 쌓았지요.

마야문명(기원후 200년 ~기원후900년)

마야족은 여러지역에서 부족형태를 이루고 살았어요.

달력피라미드를 세웠는데 네면이 91개씩 이뤄진 미라미드는

꼭대기를 합치면 365개가 되요. 계단하나가 1년중 하루로 표현된거예요.


 


세계 곳곳의 고대문명의 현장을 자세한 설명과

꼭 찾아봐야 할 열 가지를 통해 숨은그림 찾는 재미와 그시대에 관해

자세하게 알아볼수 있는 책이였어요.

아이가 처음에 볼때는 꼼꼼히 다 읽어보고 숨은그림찾고

두번째볼때는 그림을 설명을 해주고는 숨은그림찾고

여러번보면서는 그림만 봐도 위치를 다알더라고요 ㅎㅎ

꼭 알아야 할 열가지를 설명해주는데 꼼꼼히 잘 읽었구나 싶더라구요.

생활모습을 엿볼수도 그시대에 있었던 유물과 발명품

문명에 대한 여러 배경지식이 쌓이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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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쌤의 경제 한 조각
서민금융진흥원 지음, 영수 그림 / 조선북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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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우는 어린이 경제상식

'원장쌤의 경제 한조각'

초등학생이 되면서 백원 오백원 천원 만원 오만원에 대해서 알려주고

간단한 심부름을 하거나 친인척한테 용돈을 받았을때

무조건 저금통에 저축만 하더니 어느 순간부터는

지갑에 넣으면 안되냐고 모아뒀다가 하고 싶은거 해도 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경제개념에 대해 가르칠 시기가 왔구나 싶었는데

딱 인 책이 아닐까 싶네요.

일단 경제에 ㄷㅐ해서 배우려면 돈에 대해서 기본으로 알고가야겠죠?

요즘 주말마다 시간이 날때마다 하는 것이 부루마블이예요.

그런데 똭! 제일 처음에 나오는거예요.

왠지 모를 반가움이~ㅎㅎ


부루마블을 하다 땅을 사고팔고 건물을 짓고 돈으로 하는

대부분의 일을 경험하게 되요. 계산도 빨라지고요~이부분을 노리고 한것기긴 해요 ㅎ

도시를 사고 통행료를 받고 기부도하고 돈으로 관련된 여러가지 일을 하죠.

아이를 땅관리도 시키면 계산도해줘야하고 자기돈도 관리해야하고

통행세 관리비등등 여러가지 세금도 내면서

계산을 많이 하게되고 할수록 점점 계산이 빨라지는걸 알수있죠 ㅎ

돈은 처음에 물물교환으로 부터 시작되었어요. 물건대 물건으로 바꾸는 식이였다가

쉽게 상하기도 하고 들고다니기도 불편해서

갖고 다니기 편하고 오래보관할수 있는 걸 생각해내서

돌 곡식으로 썼다가 금은 으로 바뀌었다가 동전 지폐 이제는 신용카드로

점점 간편하고 쓰기 쉽도록 진화하고 있는거죠.

물건받고 돈을 내는건 사람들끼리 정한 약속이예요.


그뿐아니라 돈은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으며 거의 모든 생활에 있어서도

돈은 필요하고 꿈을 이뤄주기도 하지요.

이렇게 원장쌤과 포용이이의 대화로 쉽게 돈에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였어요.

대화다 보니 더 이해가 빠르게 되고

대화가끝나면 초성퀴즈를 통해 배운경제개념을 확인하기도 해요.

사람들이 필요한 것을 얻기위해 가치를 정해놓고 서로

주고받기를 약속한것은? "돈"

지식 한 조각 더! 코너에서는

신문 기사나 사설 등 경제분야에 대한 지식을 더 넓혀주는 이야기로

채워있답니다.

이번 돈에서는 세계에서 최고의 부자인 빌게이츠 이야기가 실렸는데

빌게이츠는 자선활동에 집중해 인류가 맞닥뜨린 난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해요. 그리고 지금까지 자신의 재산 42조원을 기부했다고 하네요


돈에 대해서 배우고 그다음 배울건?

어떤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하는지, 또 벌었음 어떻게 똑똑하게 소비를 해야하는가를

배워야 겠죠? 물론 그순서에 딱 딱 맞춰서 과정이 되어있어요.

돈을 알기- 돈을 벌기- 쓰는방법-필요한건지 생각하기-모으기

돈을 불리기-신용을 지키는 습관-개인정보

가격을 정하는 법칙-물가가 오르는것...무역-국민소득-중앙은행-서민금융까지

경제활동 전반적인 것들이 다 순서대로 적혀있기도하고

내용도 구체적이면서도 대화체를 띠고 있어서 사회를 배우기전 후

이책을 접하면 정말 좋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주제에 딱맞는 그림형식의 여러가지 퀴즈가 수록되어있어요.

숨은그림찾기, 다른그림찾기, 길찾기,초성으로 맞추기

사다리찾기, 단어찾기등 아이들이 조금더 쉽게 재밌게 다가가도록

구성을 해놓은것도 눈에 띄어요.

무역을 왜하는건지 하면 좋은점을 알아보기도 하고

보호무역을 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다보니 관세에 대해 궁굼해지고

예산도 궁굼해지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으로 궁굼한것이

이어지도록 되어있어요.

추가 경정예산을 이야기 하면서 용돈기입장을 자연스럽게 꺼내면서

생활에 필요한 것도 슬쩍 할수 있게끔??

포용이도 했는데 나도 해볼까?요런 생각을 스스로 갖게끔 하는 것도

이책이 특징이 아닐까 싶어요.

스스로 무언가 할 수있는 경제적활동은 뭘까라는 고민을 하게 하는것이요.

저희아이도 이거 보더니 용돈기입장 쓰고싶다고해서

언능 엑셀로 만들어서 프린트 했답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경제와 금융에 관한 모든 것이

쉽고 재미있는 다양한 퀴즈와 함께

경제 개념과 시사 상식을 깨우쳐 주는 '경제 한 조각' 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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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아이, 스완 소원어린이책 10
신은영 지음, 최도은 그림 / 소원나무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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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아이 스완

가시 돋친 마음을 녹이는 다정한 이야기!

가시숲의 저주를 풀기 위한 스완의 용감한 모험

동화 느낌이 물씬 나는 표지 뭔가 신비한 숲속을 혼자 거니는 듯한 모습인데요.

혼자서 숲을 들어가는건 무서울텐데 초가 아무리 반짝인다고 해도말예요.

어떤 이야기인지 왜 혼자 숲을 거니는건지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펼쳐볼까요?


전체적으로 그림이 다 동화풍이예요~

동화니까 그런거 아니겠냐고요?? 그림체가 너무 많긴한데

동화에는 동화그림이 딱! 그림책은 아니지만 그림도 보는 요인중에 하나라서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그림이 신비로운 느낌도 들고 뭔가 자꾸 이글어 내는 느낌이라 아주 맘에 들어요~^^

달빛을 닮은 호박맛은 얼마나 맛있었다고요~

하지만 지금은 흉물스러운 가시가 빼곡한 나무만 가득한 무서운 숲이 되어버렸어요

가시숲에는 밤이 되면 가시 요정으로 변하는 나무들이 가득했어요.

그안에서 가시가 없는 하얀 나무 하나가 자라났죠.

십년이란 시간이 흐르면서 가시숲은 더 깊은 어둠이 내려 앉았어요.

모든 요정들은 까맣게만 변해가는데 스완만 하얗게 빛이나고 있었죠.

어린가시나무들 조차 스완은 전설 속 불운을 몰고 오는 아이라고

웃음은 약하고 약하고 어리석은 태도는 스스로를 못지키고 가시숲을 위험에 빠뜨린다며

스완을 괴롭힐 궁리만 했죠.

어느날 독수리가 가시숲에 앉아 이야기 했죠.

예전에는 맛있는 호박들로 가득했었고 호박이 달콤해서 동물들이 매일매일 찾아오는

행복한 숲이였고 요정들의 마음씨도 착한 칭찬가득한 숲이였노라고

그러던 어느날 더 달콤한 호박을 차지하기 위한 요정들의 욕심이 생겨나고

평화롭던 마을이 싸움으로 가득해지자

호박들은 시들시들 사라져버리고 요정들은 온몸에 가시가 생겨나기 시작했다고

옛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그이야기를 가만히 듣고 있던 스완은 가시없는 숲이 좋은것같다고

친구의 온기를 느낄수 있고 쓰담을수 있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고

이야기를 해요.

서로의 온기를 느끼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는 스완이였지만


스완은 다른동물과 이야기 하는 규칙을 어겼기때문에

일주일동안 침묵의 벌을 받게 되요.

스완의 진심이 통하는 언젠가 다시 달빛비추는 예쁜 숲으로 돌아 갈수 있을까요?


침묵의 벌을 받는동안 말을 않는 대신 여행을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자작나무 숲은 어떨까 생각이 들었어요

가시숲을 달빛숲으로 되돌리기만 한다면 모두가 행복해질텐데

할머니도 저주를 풀기위해 나갔다고 했던것처럼 스완도 용기를 내기로 맘먹었어요.

그때! 케이와 스완이 처음 만났어요.

케이는 자작나무 숲에살고 가시를 가져오는 내기를 해서 여기까지 왔다고 하고

스완은 자작나무숲을 가기위해 케이의 도움을 받기로 했죠.

"자장나무숲에는 용감한걸 어떻게 생각해? 가시숲에는 불행을 몰고 온다고 믿어."

"용감한 요정이야말로 가장 위대하다고 부러워하는걸"

같은걸 두고도 다르게 생각하는 걸 처음 알게되었죠.

자작나무숲은 온화한 따뜻한 느낌에 눈이부셨어요.

케이는 마을재판이 열린다며

"마을재판은 모두가 즐기는 축제같은거야."어서 가자고 했지만

스완은 이해가 되질 않았어요. 지금 재판에서 혼나고 침묵의 벌을 받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하지만 직접 본 자작나무숲의 마을 재판은

잘못한 사람이 스스로 잘못을 밝히고 마을전부가 이해해주고

행복한 말을 해주면서 칭찬을 듣고 행복해하기도 하고 여기저기 웃음소리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격려까지 보고나니

스완은 가시나무숲의 차가움이 생각나서 슬퍼졌어요.

가시나무숲을 되돌릴 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요?

방법대로 하면 가시나무숲은 예전으로 다시 돌아갈수 있을까요?

나를 지키기 위한 가시가 다른사람에게 상처가된다는걸

요정들이 깨닫는 날이 올까요?

“아뇨! 저는 가시를 원하지 않아요.

다들 가시가 자신을 지켜 준다고 믿지만,

저는 오히려 가시 때문에 서로 친해지지 못하는 것 같거든요.

저의 매끈한 손가락으로 젠의 머리 한쪽을 쓰다듬을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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