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세금의 진실 - 국세청 사무관이자 변호사가 알려주는 절세 시크릿
류성현 지음 / 웅진윙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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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세금의 진실

류성현 지음/ 웅진윙스

 

늘 일반인들에게 어렵게 다가오는 것 중에 하나가 세금문제입니다. 숫자의 나열과 아울러 경우의 수가 다양해서 혹은 복잡한 용어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금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항상 우리 주변에서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기 때문에 평상시에 관심을 두고 공부를 하지 않으면 전문가에게만 의지하는 경우를 맞이하게 됩니다. 또 한편으로 개인의 재산상 수익률을 높이느냐 그렇지 않으냐를 결정짓는 정보가 됨은 당연한 것입니다.


세금을 알기위해서는 우선, 세금의 전체적인 뼈대를 알아야 할 것이고,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주제부터 공부해나가는 것이 순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월급생활자라면 근로소득에 관련된 특히 연말정산 시 내가 유리하게 챙겨야 될 것은 어떤 것이 있는 것인가가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고, 사업소득자도 본인이 세금을 줄이기위해서 준비해야 될 것을 준비하는 태도가 상당히 중요한 문제일 것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크게 소요되는 돈 중 내집마련에 대한 비용이 무척 큰 비중을 차질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주택에 대해서도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일시적으로 2주택이 되었다고 해도 먼저 가지고 있는 주택을 양도하면 비과세조건을 구비한다면, 한 채에 대해서는 당연히 과세를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자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세금문제를 오랫동안 다루어 온 경험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을 사례를 통하여 쉽게 풀이하고 있습니다. 아주 복잡하고 깊이있는 세금문제는 당연히 세무 전문가를 활용하는 것이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지만, 일상 속에서 우리가 상식선에서 알아야 할 것, 특히, 어떤 세금문제가 발생하면 어떤 자료를 찾아봐야 될 것인가에 대한 know-where의 대한 해법을 보유하고 있으면 좋다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201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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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왜 장지갑을 쓸까 - 돈이 굴러들어오는 지갑 사용 설명서
카메다 준이치로 지음, 박현미 옮김 / 21세기북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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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카메다 준이치로의 저작 ‘부자들은 왜 장지갑을 쓸까?’를 읽은 소감을 전해드립니다.


자본주의 경제체제에 살면서 돈을 간과한 삶을 살기란 어렵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려는 노력을 행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와 같은 행동양식으로 삶을 전개하면 된다는 단순한 공식이 있지만, 그와같이 따라가기가 생각만큼 쉽지만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신년과 함께 새로운 마음을 다지며, 부자행동 따라하기를 해보는 의미에서 부자들의 생태학을 살펴보는 책을 펼쳐보고 있습니다.


저자는 어릴 적 부유하게 살다가, 부친 사업의 부도로 인하여 밑바닥생활까지 하다가 어렵사리 공부를 하여서 세무사자격을 취득하였고, 경영을 담당하는 중소,중견업체의 CE O들(부자)과의 관계를 통하여 그들은 과연 어떤 생활방식을 가지고 있을까?라는 의문을 제기하고, 사장들의 지갑을 탐구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런데 중 그들은 단지갑이 아닌 장지갑을 사용하고, 장지갑에 들어있는 내용물들도 가지런히 정리정돈을 하는 것을 발견을 합니다.


무엇보다도 장지갑에 들어있는 내용물에 대한 남다른 철학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즉, 본인이 귀하게 여기는 돈 (구겨지지 않게 보관, 되도록 새 돈으로 보관)은 물건을 구매할 경우, 주인에게 새 돈을 건네주면 그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는데, 타인에 대한 배려가 묻어나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돈을 다루는 자세가 사람과의 사이에서도 배려심으로 거듭나게되고, 돈을 지출할 때도 돈에게 잘 다녀오라는 신념섞인 이야기를 내심하게되면 돈이 들어오게 되어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돈을 사용할 때도 내가 필요한 것을 제 값을 주고 사야지 그 물건에 대한 애정이 있어 소중하게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공감이 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싼 물건이 나오더라도 필요성에 입각하여 구매 의사결정을 해야만 된다는 조언도 해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장지갑으로 바꾼 이후부터 돈이 많이 들어오는 행운을 얻은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장지갑을 구매한 비용에 200배정도의 연봉을 버는 경험을 본인이 만나온 사람들로부터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주 논점은 하나의 수단을 바꿈으로서 물건뿐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도 변화가 되는 전환점이 되며, 그로인하여 모든 행동양식이 바뀌며, 사회에서 말하는 성공의 대열로 들어설 수 있다는 경험을 나누어주고 있습니다.

 

20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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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철도 성공한 아빠의 뱃살혁명
정종철.강훈 지음 / 위즈덤스타일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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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종철 강훈님의 저작 ‘아빠의 뱃살혁명’을 읽은 소감을 전해드립니다.


요즘 연예인의 스펙이 되어버린 6팩..젊은이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몸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연초도 되고 뭔가 건강하게 살기위해 나도 복부비만을 어떻게든 잡아보려고 성공한 방법을 한 번 탐구를 해보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현재의 식습관을 제대로 뒤엎지 못하면 이루어지기 어려운 과제 중에 하나인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흔히 몸은 우리들에게 비정상이라는 경고를 줄 때가 있는데, 그것을 무시 하게 되면 큰 불상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연예인인 저자도 그와 같은 경고방송이 도래되었고, 병원에 들러보니 몇 몇 곳이 치명적으로 비정상상태를 보이고 있었다고 합니다. 저자는 그 경고를 간과하지않는 태도가 건강을 지키는데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선 고기중심으로 먹던 것을 고 단백질인 닭고기 가슴살과 야채류로 대체를 하면서 병행해서 유산소운동 (빨리뛰기, 줄넘기운동, 수영 등)으로 몸을 단련한 후,본인이 구성한 운동방법을 동원하여서 일단, 몸무게를 23킬로그램을 감량하고, 운동 전, 건강상태표에서 안 좋게 나타난 지표들이 모두 개선시키게 되었습니다.


무엇이든지 정상에 한 번 서본 사람들의 공통점은 지속적인 노력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맛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년들어서 많은 사람들은 신년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 계획안에는 여러 종류가 있을 겁니다. 본인과 가족의 건강, 돈벌이,성공을 향한 집념이 불타지만, 연말에 결산을 해보면 생각한 만큼 이루어진 것이 얼마 없는 현실을 느끼게 됩니다. 그 이유는 의지가 박약하기 때문이란 생각이 듭니다.


건강을 유지하는 일은 우선 식습관과 운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쫓아야 하는 지리한 작업이라는 것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잘못 된 정보를 따라 하다가 혹은 작심삼일로 인하여 그 의지가 궁극적인 목표로 향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겪곤 합니다. 저자는 본인의 몸으로부터 받은 경고를 무시하지않고, 남다르게 노력을 하여 튼튼한 몸 만들기에 성공을 하고, 떳떳한 가장으로 거듭난 것을 독자들에게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살면서 가장 중요한 건강을 지키기는 일에 조금 더 매진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고 있습니다.

 

201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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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한 유전자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 더 똑똑하고, 더 아름답고, 더 건강한 혼혈의 기적
아론 지브 지음, 김순미 옮김, 최재천 감수 / 예담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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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론지브의 저작 ‘ 우월한 유전자는 어떻게 탄생하는가?’을 읽은 소감을 전해드립니다.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면서 잘못 인식을 하고 있는 것이 꽤나 많이 있는데, 특히, 유교의식이 뿌리깊게 내린 대한민국에서 많은 세월동안 터부시 했던 것 중에 하나가 국제결혼일 것입니다. 그런데, 글로벌화가 온 세계로 퍼진 요즘, 이런 생각에 많은 변화가 발생하곤 합니다. 우리나라도 농촌총각과 외국에서 시집온 사람들을 보면, 그것도 시대의 변화상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를 흔히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떤 일들이 진척이 되기까지는 그 지역의 문화와 풍습이 상당히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미국에서조차 타 인종간의 결혼이 채택된 것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는데서 꽤나 놀라고 있습니다. 개방화되어 있는 국가인 줄 알았지만, 현재의 다인종 국가가 이루어지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있었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 은 좌우균형(사람을 반으로 가르면 좌우가 똑같은 정도)이 잘 잡힌 사람이 매혹적이고, 유전자도 건강하다는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동 식물의 여러 사례에서 보듯이 동종교배보다는 이종교배에서 일어나는 잡종강세라는 관점에서 인종간의 결혼은 우리가 이야기하는 우려의 목소리를 잠재우는 대목입니다.


어느 지역이든 왕래가 많지 않았던 예전에 비하면 요즘은 도시화가 진전이 되고 인구의 이동으로 인하여 타 지역에서 이주 온 사람들과의 결혼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지구촌이라는 단위로 그것을 확장한다면, 인종이라고 구분짓는 사람 들간의 결혼의 빈도수가 많이 있습니다. 글로벌화가 진전됨에 따라 국제결혼이 빈번하고 그로 인해 태어난 2세가 우리가 우려하는 것 보다는 우수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하여 살펴보았습니다.


무엇이든지 선입견과 전통적인 것만을 고집한다면, 아무래도 글로벌화라는 큰 변화에 제대로 적응을 못 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것을 떠나서 우리나라도 국제결혼을 통하여 발생한 다문화가정에 대한 시각을 달리하는 개기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2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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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베개 때문이다 - 평생 건강을 책임지는 궁극의 베개 습관
야마다 슈오리 지음, 신유희 옮김 / 위즈덤스타일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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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베개 때문이다.

아마다 슈오리 지음/ 신유희 옮김/위즈덤스타일

 

요즘의 의학정보는 전문가인 의사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인터넷을 통하여 살펴보면 충분히 얻을 수 있습니다. 저자의 부친은 일본의 한 지역에서 45년간 의술을 펴고 있다고 하는데, 환자의 기록을 꼼꼼히 적어서 히스토리컬(historical)하게 보관하여 향후에 찾아와도 예전의 질환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를 따져보고 종합적으로 생각하고 조언을 주어서 치료를 행하기에 한 환자를 보는 시간이 여느 병원과는 다르게 시간이 많이 필요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런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 자연스레 의사가 되었는데, 정형외과 의사인데도 불구하고 수면관련 질환에 관하여 연구를 행하였고, 수면연구소까지 차려서 전문적인 분야에서 진료를 한다고 합니다. 통상적으로 우리는 깨어있을 때 건강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즉 다이어트를 어떻게 하고, 운동시간을 얼마나 할애를 하여서 유산소 및 무산소 운동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엄청나게 생각을 많이 하지만, 잠 잘 때 어떻게 잘 것인가에 대해서는 방관하는 일이 많다고 말합니다. 그렇지만 깨어있을 때 못지 않게 잠 자는 것도 무척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입니다.


수면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수는 일본에서는 30%~40%에 달하고, 미국의 경우는 60%에 달한다고 하는데, 이 잠을 잘 잘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는 베개만 잘 선택하여도 충분히 그와 관련된 질환을 극복할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생활에서 그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잠을 잘 자는 것이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많은 연구과 임상실험을 통하여 발견해 놓은 사실 중, 한 사람의 신체유형과 잠자는 습관 등을 통하여 그에 적절한 베개(높이가 적절해야 하며, 경도도 적당해야 하고,) 를 선택한다면, 기존의 여러 질환(코골이와 무호흡증, 만성 피로 증후군, 불면증과 우울증, 두통, 허리통증, 목의 뻐근함과 어깨결림 등)을 해소 할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나에게 맞는 베개를 만들어 보고, 목의 피로감을 줄 일 수 있게 기회를 맛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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