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터 SHORTER - 하루 4시간만 일하는 시대가 온다
알렉스 수정 김 방 지음, 안기순 옮김 / 더퀘스트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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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현재 다니는 직장에서 글로벌 업무를 맡고 있다.


출장업무는 거의 없지만 유럽 , 미주 바이어의 시차에 맞추어서 대기하는 시간이 종종있는 편이다.


근무는 한국에서 하지만 근무형태는 그들에게 맞춰야 하는 일은 생각보다 고된일이다.

5년쯤 일을 하다보니 느끼는 바가 있는데 참 그들은 여유롭게 일을한다라는 점이다.

운이 좋지 않으면 하루에 미주, 유럽의 시차를 모두맞춰야 하여 새벽 4시에 기상하여 저녁 9시까지 근무를 하는 경우가 있다.


나는 그들의 시간에 맞추는데, 가끔 그들은 나의 이해를 벗어나는 행동을 한다.

분명 회사에서 마무리되지 않은 일이 있음에도 이제 ‘time out’이 되었으니 퇴근을 한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어이가 없고 난감하였다.


일이 마무리되지 않았는데? 나는 이렇게 하루종이 일 마무리하려고 기다렸는데?

근데 머지않아 선배의 말을 듣고는 이해가 갔다. 이해가 가기도 하고 진심으로 그들의 삶이 너무 부러웠다.

[우리와 동일한 개념으로 볼 수 없어. 그들의 문화가 그렇고 회사의 지침이 그렇기에 그런거야]

선배의 말을 듣고 나니 이해가 좀 되었다.

또한 한 고객사는 하루에 6시간의 근무시간만 채운다면 출근시간,퇴근시간의 개념이 전혀 없다고 한다.


물론 국내에서도 획기적인 출퇴근 시간의 혁신을 이룬 회사가 많다. 내가 다니는 회사는 아직 적용을 하지 않을 뿐이다.


이 책 쇼터를 읽고 만약 내가 다니는 회사가 하루에 4시간의 근무시간만 주어지고 그 외의 시간은 내가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사용해도 된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해보았다.

생각만해도 나의 삶의 질이 엄청나게 올라갈 것 같은 기분이었다.

그래서 결심하였다. 나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건 나 자신뿐이라고 말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당장 다음달에 있는 연봉협상 시기에는 나의 그동안 쌓아왔던 업무성과와 커리어를 적극 어필하고자 마음먹었다.


시간의 여유가 있고 없고는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이제는 100세시대이다. 이 시간의 여유가 얼마나 주어지냐에 따라서 굉장히 중요한 노후준비도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원하던 원치 않던 이제는 장수를 할 수 밖에 없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수명은 연장되었지만 문제는 고용은 우리가 한창 일을 할 수 있는 50대에 거의 마무리 되어진다.

이러한 현상은 현재에도 심각하며 우리가 노년이 되는 30~40년 후에는 더욱 악화될 것이라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이에 은퇴는 체력이 좋은 지금 이 시점에서 찬찬히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기에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있는 국가공인 자격증 혹은 본인의 취미를 업으로 삼을 수 있는 좋은 취미를 꼭 하나씩은 가져야 한다고 한다.

나의 경우도 작년부터 지금 하는 일과는 별도로 피부미용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이 책의 조언처럼 평생직장은 없고 언제 어느 때에 내가 회사를 그만둘 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나의 시간을 내가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책 자체가 나의 현재 관심사와 많은 공통점이 있었고 가독성이 좋아서 결코 지루하지 않게 즐거운 마음으로 독서를 할 수 있었다.

또한,익히 알고 있었던 지식을 이 책을 통하여 한번 더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이 책을 읽어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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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이유식 다이어리
소유진 지음 / 길벗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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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막내 아이가 이유식을 시작할 때여서 관심이 간 책이다.


더구나 평소에 너무 애정하는 소유진 님의 이유식 다이어리라서 꼭 한번 봐야지 하고 마음먹었다.

이미 베스트셀러로 올라온소유진의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이유식은 나와 같이 아이

를 키운는 엄마로써 한번쯤은 욕심내볼만 한 책이다.


이 책은 이유식을 어떻게 만드는지도 나와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의 성장 기록을

담은 일기장이다.


 엄마가 되고 떨리는 마음으로 이유식을 시작해보며 한 글자 한 글자 써 내려갔던 노트와 메모들을 담은 책이다.

소유진의 아이용희가 잘 먹었던 이유식은 기분이 좋아 스마일 그림을 몇 개씩이나 그렸고 언제

배변을 보았는지, 낮잠과 밤잠은 언제 잤는지 오늘 하루 먹은 이유식 양은 얼마나 되었는지

하나하나 기록했던 성장 노트를 한권의 다이어리로 펴냈다고 한다.

지금은 느즈막히 막내를 키우고 있어서 어떤면에서든지 첫째를 키우던 때보다 모든면에서 능숙하다.


이 책을 읽고 아이의 이유식 패턴을 기록하며 불현듯 예전의 에피소드가 떠올랐다.


누구라도 그렇겠지만 처음 아이를 키우면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상태가 된다.


이유식을 언제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배변의 패턴은 어떻게 변화하는지 기저귀는 언제까지 차야하는 지 등 너무나도 많은 것을 공부해야 한다.


당시에는 일을 하며서 하나하나 챙기는 것이 너무 버겁고 힘들어서 약간의 우울증까지 동반하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의 일들이 나와 아이를 성장시킨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휴대폰 어플을 사용하여 알람을 맞추고 고기를 어떤 원산지에 어떠한 방식으로 다져서 줘야 하는지 하나하나 검색을 하면서 보았다.

초보 엄마들이 경험할법한 다양한 팁을 중간중간에 수록한 기록을 보니 참 섬세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일단, 이 다이어리는 직접 엄마가 여러가지 정보를 기록할 수 있는 다이어리형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 앞에는시기별 이유식 특징 및 각 이유식 단계별 핵심 정보 수록되어있다.


핵심 정보를 골라 실어 이유식이 처음인 엄마들도 쉽게 이유식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며. 초기 이유식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언제 시작해야 하는지, 각 시기별 이유식의 포인트는 무엇인지아이들의 섭취 특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이유식을 시작하는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정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담아놓았다.


또한 이유식은 아이가 처음 먹는 음식이기 때문에 좋은 재료를 고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부분은 저자 소유진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기에 신선한 재료 고르는 법과 재료별 영양 정보를 아주 요목조목 정리해두었다.


아 이런방법이 있었구나 하고 느낄정도로 유용하고 핵심적인 정보였다.

또한 아이의 성장 시기를 세세하게 나누어서 시기별로 사용되는 재료 고르는 법과 각 재료가 아이에게 어떻게 좋은지 알 수 있는 영양 정보도 싣고 있다.


덧붙여 단순히 아이의 식단만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일종의 성장일기처럼 우리 아이가 어떤 표정을 지었고 몸을 뒤집었는지 등의 섬세한 정보도 수록할수 있었다.


첫째 아이때는 키우느라 그저 바빠서 이러한 다이어리는 기록할 엄두도 못 내었는데 이 책을 통하여 이런 소중한 선물 같은 시간을 갖는 것 같아 매우 기뻤다.

엄마의 하루는 참으로 길고도 짧다.


같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마음을 따뜻하게 헤아리는 그 감정이 느껴질 정도로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이유식 다이어리책은 쓰는 내내 너무 감사한 마음뿐이었다.


지금의 이 소중한 기록은 훗날 나와 아이와 같이 본다면 더할나위 없는 큰 선물이 되지 않을까.

결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이 무한한 행복을 이 책을 통하여 느꼈기에 많은 분들께 추천을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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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력한 초등 습관의 재발견 - 초등학생의 변화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김수현.한기석 지음 / 메이트북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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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였다.


일을 하는 맞벌이 부부라서 아이의 교육에 많은 신경을 써주지 못한 것이 늘 미안하였다.

그래서 남부럽지 않게 열심히 사교육을 알아보고 교육을 받아보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효과를 얻지는 못했다.

그래서 고민끝에 시간이 여유있는 주말에라도 도서관에 가서 같이 독서를 하고 문화체험을 하는 것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였고, 1년정도 계획을 실천하고 있다.


효과는 사교육보다 훨씬 좋았다고 생각한다.

부모와 아이간의 유대관계도 더욱 돈독해졌고 무엇보다 아이의 독서 습관이 많이 개선되었다.

그래서 나름 굉장히 만족했다.

그랬기에 이번에 읽게된 작지만 강력한 초등 습관의 재발견이라는 책은 나의 궁금증을 더욱 자아냈다고 생각한다.


초등학교 교사 부부가 들려주는 초등 습관의 모든 것이라고 시작하는 이 책은 더욱 믿음이 갈 수 밖에 없었다.


저자는 오랜 기간 교실과 가정에서 많은 아이들을 만나고 함께 지내며 습관이 왜 중요하며, 어떻게 하면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지 고민했다고 한다.


 학교 현장에서 겪게 되는 거의 모든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이 습관과 관련이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좋은 습관이야말로 부모가 아이들에게 남겨주어야 할 최고의 선물이자 유산이라는 것이다.


작고 사소해 보이는 습관 하나하나가 모여 아이의 인성과 성적, 더 나아가 미래를 결정한다라는 문장은 나의 많은 공감을 불어 일으켰다.

사실 아이의 이 작고 강력한 습관은 부모가 함께 하는 행동과 말에서 완성된다고 생각한다.

사교육을 앞서 이야기 하였는데 첫째 아이가 일명 두뇌트레이닝을 3개월정도 교육을 받은 적이 있다.

보통 ‘트레이닝’이라 하면 신체를 단련시키는 방식으로만 생각을 하였는데 두뇌도 학습을 하면 원하고자 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트레이닝이 가능하다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내가 어렸을 적에는 학교에서 암기식, 주입식 교육이 주를 이뤘다. 무조건 외우고 상기시키고 또다시 외우는 반복학습을 통하여 공부를 했던 것이다


.그러한 교육방식이 너무 당연하였고 교육도 그렇게 받았기에 자연스러웠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토록 무자비한 교육방식이 있었다는 것에 혀를 내두를 정도이다.

요즘 아이들의 교육방식을 보면 이 책과 같이 ‘뇌 트레이닝’. ‘뇌새김’이라는 단어를 흔히 발견할 수 있다.

이는 예전 방식이 더 이상 교육효과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며, 많은 분석을 통하여 과학적인 교육방식에 적극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라 생각하였다.


이 두뇌트레이닝과 더불어 이 책에서 소개하는 많은 다양한 이론과 감성 수업을 부모가 직접 한다면 더욱 큰 시너지를 낸다고 생각한다.


나의 생각이지만 이제는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타인에게 설명하고 주장을 탄탄한 뒷바침으로 설득시키는 ‘자기어필’시대 라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앞장서서 발표하거나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면 손가락질 받던 시절이었지만 이제는 본인의 의사가 분명치 않거나 주장이 없다면 도태되는 삶의 모습으로 변화한 것이다.


이 책에는 생각 습관, 언어 습관, 공부 습관을 바르게 들이기 위한 아주 구체적인 지도법들이 담겨 있다.


또한 잘못된 습관은 버리고 좋은 습관을 키우기 위한 부모의 마음가짐과 태도도 알려주고 있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습관만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부모도 함께 습관을 바꾸려 노력하고, 아이의 마음에 공감하려는 태도다. 또한 습관을 바꿔나가는 과정에서 아이의 반발심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책에는 아이들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할 다양한 이야기들이 매 챕터마다 수록되어 있다.


초등학생부터 작고 강력한 습관을 갖는 것은 굉장히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한꺼번에 적용하기에는 어렵겠지만 몰랐던 작고 강력한 이 좋은 습관에 대하여 내 스스로가 먼저 공부하고 아이에게 책에서 소개한 교육방식을 적용하며 점차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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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 - 재능만으론 사장이 될 수 없다 CEO의 서재 24
아타라시 마사미 지음, 박재영 옮김 / 센시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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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는 몰랐다.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인 스타트업을 유니콘이라고 한다는 것을 말이다.

뉴스나 신문에서 들었던유니콘이라는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하였기에 찾아볼까 하던 중 만나게 된 책이었다.


책소개를 보니 2019 1월을 기준으로 전 세계에는 300개 이상의 유니콘이 있다고 한다.


또한, 이 유니콘 창업가들이 창업시에 가장 고려했던 사항이 무엇이었는지 조사해보니


‘나는 과연 경영에 적합한 사람인가?에 대한 물음이 첫번째, 그 다음이경영에 대한 기본 역사에 충실하기라는 문장을 읽게 되었다.


이 문장을 보니 궁금해졌다. 하나의 기업을 운영하는 대표(CEO)에게는 어떠한  경영 이론을 습득하여야 할까 라고 말이다.


요즘 창업에 큰 관심을 두고 있다. 이에 창업에 관련된 이 책에 더 호기심이 일었을지도 모른다.

서평을 작성하는 본인은 올해 직장10년차이고 이제 결혼도 하고 아이를 위하여 휴직을 해야 하나 굉장히 깊은 고민해 빠져있다.


하지만 10년 동안 무역업무 이외에 어떠한 경험도 기술도 터특하지 못한 터라 창업을 하자니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자금이 너무 부담스럽고 시작한다고 해도 어떠한 아이템을 선정해야 할지도 참 막막했다.


이렇게 하루하루 시간은 흐르고 시간앞에 나는 그저 평범한 월급쟁이 직장인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나 하고 있는데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이다.


배송을 받고 주말 내내 책을 몇 번이나 보았는지 모른다.


‘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이라는 책의 제목에 걸맞게 CEO로써, 하나의 기업체를 운영하려면 어떠한 덕목과 스킬을 구사해야 하는지 아주 자세하게 기술되었기 때문이다.


많은 책의 내용중에서 무한경쟁의 시대, 창업가의 핵심 역량과 창업 방식을 경영의 역사 전략에서 찾는 내용이 가장 흥미로웠다.


책이 내용을 빌려보자면 수많은 전략 중 내 회사에 맞는 방법을 찾아내고 그것을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얻으려면 경영 전략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보아야 한다.

경영 전략 전체라는 큰 그림을 보아 두어야만, 내가 속한 회사가 어디에 위치하는지 알게 되고 새로운 전략의 길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저자는사장의 품질을 업무능력 20%+인간력 80%라고 말한다.


사장은 기업을 지속가능한 성장궤도에 올려야 하는데 이것은 업무 능력만으론 힘들다. 직원들의 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사장의 인간력이 요구된다. 사장이 직원에게 가파른 언덕으로 가자고 할 때 기꺼이 따르게 하려면 계산이나 강요로는 금방 한계에 부딪히기 때문이다.

책에는 사장으로 살아가며 품질을 높이는 20가지 조건을 소개한다. 이걸 다 갖춘 사장은 물론 없다. 그러나 사장 자리에 앉아있는 동안 자신의 품질을 높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20가지를 방향타로 삼는다면 능력만 있는 사장을 넘어 인망을 갖춘 사장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나의 생각 이지만 이렇듯 경영에 대한 역사를 공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다시 요약하자면 무엇이든지 기본에 충실해야 하고 옛 선배님들의 지식을 따르면 그 무엇도 손해볼 것이 없기 때문이다., 일종의 진리인 셈이다.

창업을 하기 위하여, 즉 일종의 유니콘 기업의 무궁한 발전은 결코 개인 혼자서 일으키기엔 쉽지 않다.


이는 적극적인 교육 환경과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안정적이 환경을 정부가 나서서 제공해야

획기적이고 성공발전가능성이 높은 유니콘 기업이 많이 배출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다는 말이다.

우리나라에도 시작부터 할 수 있도록 지금보다 더 많은 지원과 혜택을 준다면 다시한번 경제성장의 주축인 다이나믹한 한국이라는 이야기를 세계적으로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지금보다 경제적으로 부유하고 발전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초석은 우리 모두가 만들어가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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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 어헤드 - 위험신호를 미리 읽고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설계하는 법
앨런 애덤슨.조엘 스테켈 지음, 고영태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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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아니 읽기 전부터 궁금했다.


아마존이라는 회사는 어떠한 경영정책을 펼치길래 이리도 다양한 분야에서 승승장구를 하는 것일까 하는 내용이 말이다.


이제는 아마존이라는 기업의 영역이 닿지 않은 사업군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무섭고도 엄청난 기세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는 기업에 대하여 많은 궁금증이 있었기에

경영서와 그에 따른 용어가 굉장히 많이 들어간 책임에도 불구하고 주말 내내 너무나 유익하고 재미난독서를 하였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몰랐다.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인스타트업을유니콘이라고 한다는 것을 말이다.

뉴스나 신문에서 들었던 ‘유니콘’이라는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하였기에찾아보았더니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이 검색이 되었다.


책소개를 보니 2019 1월을 기준으로 전 세계에는 300개 이상의 유니콘이 있다고 한다.

또한, 이 유니콘 창업가들이창업시에 가장 고려했던 사항이 무엇이었는지 조사해보니 ‘경영에 대한 기본 역사에 충실하기’라는 문장을 읽게 되었다.

이 문장을 보니 궁금해졌다. 경영의역사에는 어떠한 이론이 수록되었기에 유니콘 창업자들을 열광하게 만들었을까?하고 말이다.


국내의 경우에는 ‘전통적인경영의 전략’을 따른 한국형 성공한 기업들이 ‘유니콘’으로 불린다면

전 세계적으로는 그 기업 자체가 ‘아마존’이라고 일컬어지고 있다.

경영의 성공 아이콘인 아마존은 이토록 엄청난 파급력과 이슈를 몰고 다니는글로벌 ‘유니콘’기업인 것이다.


책의 서평에 앞서서 요즘 창업에 큰 관심을 두고 있다. 이에 창업에 관련된 이 책에 더 호기심이 일었을지도 모른다.


서평을 작성하는 본인은 올해 직장10년차이고이제 결혼도 하고 아이를 위하여 휴직을 해야 하나 굉장히 깊은 고민해 빠져있다.


하지만 10년 동안 무역업무 이외에 어떠한 경험도 기술도특하지 못한 터라 창업을 하자니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자금이 너무 부담스럽고 시작한다고 해도 어떠한 아이템을 선정해야 할지도 참 막막했다.

이렇게 하루하루 시간은 흐르고 시간 앞에 나는 그저 평범한 월급쟁이 직장인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나하고 있는데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이다.


배송을 받고 주말 내내 책을 몇 번이나 보았는지 모른다. 어떠한 경영전략이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글로벌 기업을 배출할 수 있도록 도왔던 것일까?

이 책의 저자는 무한경쟁의 시대, 글로벌 기업의 창업 핵심 역량과 창업방식을 ‘시프트어헤드’의 성공 경영 전략에서 찾고 있다


책의 내용을 빌려보자면 글로벌기업의 수많은 전략 중 내 회사에 맞는 방법을찾아내고 그것을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얻으려면 경영 전략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보아야 한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아마존에 대하여 특히 집중해서 본 기억이 난다.


아마존은 세계 최대의 온라인마켓을 운영하는 전자상거래 업체, 최첨단물류센터와 드론을 갖춘 운송업체, 2,7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플랫폼 기업, 세계 최대의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가진 IT 기업이다.


요즘은 항공분야에도 엄청난 자금을 투자하여 막대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도록 연구중 이라고 한다.


단순히 생각해도 아마존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이 뿐만은 아닐것이다. 미디어, 가전, 소매업, 금융과 헬스케어까지,전방위로 영역을 확대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있다.


이 책은 글로벌 여러 기업의 경영방식 대한 전반적인 비즈니스 이론서이다.

그만큼 엄청나게 방대하고 많은 이론이 함축되어있다.


그 이론은 경영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너무나알토란 같은 정보로 느껴질 것이다. 나또한 그렇게 느꼈기 때문이다.이책의 흐름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지금 어느 지점에 서 있는지, 어떤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통찰하게 된다.


책은 경영 전략을 이해하고 실천하기 위해 필요한 근원적인 식견을 제공한다. 놀라운성과를 끌어낼 현실적인 전략 도구뿐 아니라, 기업이 장기적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혜안을 갖출 수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경영의 전략을 대한민국에는어떻게 적용해야 할까?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 만적극적인 교육 환경과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안정적이 환경을만들어 주저야획기적이고 성공발전가능성이 높은 유니콘 기업이 많이 배출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 아무것도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다는 말이다.


우리나라에도 시작부터 할 수 있도록 지금보다 더 많은 지원과 혜택을 준다면 다시한번 경제성장의 주축인 다이나믹한 한국이라는 이야기를 세계적으로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대한민국에서도 아마존과 같은 거대 기업이 탄생할 수 있길 바란다.


실현되려면, 지금보다 경제적으로 부유하고 발전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초석은 우리 모두가 만들어가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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