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로 읽는다 세계의 전쟁·분쟁 지식도감 지도로 읽는다
라이프사이언스 지음, 안혜은 옮김 / 이다미디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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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상을 무역업무를 하는 실무자로써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위기의 역사.

경제는 항상 위기에 노출되어있지만

역사는 반복한다고 하지 않는가.

사이클을 파악하는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중국이라는 나라에 관심이 많다.

특히, 중국 거래업체를 많이 담당하고 있는데 년사이에 중국의 영향력이 실로 대단하다고 느꼈다.

 

아직도 지긋지긋한  코로나19 영향으로 굉장히 주춤한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몇년전만

 해도 눈에 보일 만큼 경제면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중국 시진핑 주석 한마디에 달러 환율은 물론이고 각국통화가 요동치는 영향력을 보면서 굉장히 우리의 경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중국이 지금 위기라고 한다.

디플레이션이 최고치를 찍는 요즘.

위기의 역사를 읽으면 경제의 사이클을 다시금 참고하고 있다.

글로벌적으로 어떠한 영향으로 이러한 이슈가 발생을 하고 세계적으로 변화를 일으키는지 요목조목 자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더구나 이러한 경제상식서라면 딱딱하고 어렵다고 느낄 있는지 전혀 그러한 느낌은 받지 못했다.

 

알고 있던 내용은 재밌게 복습을 하고 몰랐던 것은 눈높이에 맞추어 습득할 있는 유익한 책이다.

 

 특히 앞서 말한대로 중국이라는 국가에 관심이 많아서 중점적으로 보았다.

 

많은 경제 기사에서 예측하듯이 무역전쟁으로 인해 중국을 비롯한 세계경제는 불황에 빠졌으며 미국 역시 경제 침체에 빠질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책을 읽고 개인적인 견해는 세계경제라는 것은 굉장히 유동적이고 국의 이해관계로 인하여 흥할수도 멸할수도 있는 민감한 사안 이라는것이다.

 

오늘의 강국이 내일의 약소국이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으며

 

관련된 업무를 하고 있는 나의 일에도 적용하여 리스크를 대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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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최소한의 심리 법칙
강준우 지음 / 북카라반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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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관심이 많고 읽는 것을 좋아하는 나름 책매니아 로써 요즘의 트렌드는 교양 그리고 심리 주제 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분야가 결합되는 시너지를 확인할 있는 책이 개인적으로 더욱 반가웠다.

한번에 2가지 영역에 대하여 공부를 있고 현생에는 우리의 삶속에 깊숙이 투영되고 있는 이론과 삶의 철학을이 책으로 재해석할 있기 때문이다.

교양과 심리는 단순히 어렵고 무겁고 지루한 개념으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인생을 살다보니 모든 일에는 철학이 기본적인 개념이 밑바탕이 된다는 지론을 알게 되었다. 그런 이유로 관심을 갖게 되었고 애정을 갖고 책을 읽을 있었다.

몇가지의 강의로 나누어져서각 주제와 이론별로 나누어서 독자들이 교양을 자연스럽고 쉽게 받아 들일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

모든 교양이론이 모두 마음에 닿았지만 명의 철학자의 이론과 책을 집필한 저자의 생각과 개념을융합한 내용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을 수록하려 한다.

우리가원하는 행복. 행복을 어떻게 하면 느낄 있을까?

그렇다면 다시 우리는 행복을통하여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는가? 부분 또한 책에서는 하기와 같이 다루고 있다.

‘행복을 위하여 목적을 설정하다 보면 궁극적으로 도달해야 목표 만들어진다고 정의하고있다.

그렇다면, 궁극적인목적이란 무엇인가? 실체를보기 위해 가지 궁극적인 목표가 수도 있는 대상들을 책에서는 쾌락. 명예. 자본(), 그리고 사랑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기라도 하듯 책은 우리의 상식에 맞추어 풀어주고 있다.

보통 사람들은 언제 행복을 느끼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면, 단적인 예로무언가가 목표로 일이 성취되었을 느끼곤 한다.

예를 들어서 합격을 원하는 시험을 치르고 좋은 결과를 얻었을 적에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건강한 삶을 유지하며행복한 시간을 보낼 이라고 말할 있다

. 이와 같이 어떤 행위가 애초 목적한 대로 성취되면 기분이 좋고행복하다.

그런데 이러한 행위는 모두 무언가 목적이 있다. 그리고 목적은또 다른 어떤 것의 수단이 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이렇게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키는 최고선을 유지하고 지속적인즐거움, 훼손되지 않는 즐거움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공동체사회 속에서 다른 사람의 장점을 보고, 그에게 다가가면 또한 나의 정점을 보고 나에게 다가올 것이다.

‘도덕적인 생활과 선의 유지는현재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는 나에게 굉장히 근접하고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이론이라고 생각하였다.

어떻게 보면 도덕적인 이라는이론이 고리타분하게 느껴질 있지만 인간의 삶에서 가장 기본이 되고 중심을 바로 잡아야 하는 중요 개념이기 때문이다.

교양이라고 하면 어렵고 매우 딱딱한 내용이라고 지레 짐작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코 책은 지루한 이론을 구구절절이 나열하지 않는다.

위대한 이론을 현대 우리의 삶에 접목시켜서 이해가 있도록 또한 공감할 있도록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었다.

삶이 지치고 힘들 때마다 꺼내읽으며 좋은 지침들을 상기시키려 한다.

마음의 양식이 되는 좋은 조언을 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일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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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균렬 교수의 인문핵 - 인문학으로 본 원자핵 철수와영희 생각의 근육 3
서균렬 지음 / 철수와영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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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고전

가지의 장르를 참으로 좋아한다.

모든 고전소설이 다시금 읽어도 모두 마음에 닿았지만 가장 기억에 남은 작품 하나가

책을 읽으며 더올랐다

바로,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저자의지킬 박사와 하이드이다.

학창시절에 유일하게 책으로 읽지 않은 유일한 고전이었다.

20살이 되어서 한창 뮤지컬에 빠져있을 적에 처음으로 만나게 지킬박사와 하이드라는 이야기를 나를 매료시켰다.

물론 뮤지컬로 처음 접하였기에 웅장함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음악, 배우들의 연기가 임팩트가 엄청 강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스토리 자체가 고전이라기에는 너무 세련되고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도 느낄 있어 굉장히 흥미 진진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책을 통하여 사실이지만 지킬앤하이드의 저자가 무려보물섬 작가였다니 더욱 놀라웠다.

책은 이렇게 내가 몰랐던 정보를 배우고 습득할 있는 가장 좋은 단이 아닐까 생각한다.

지킬박사와 하이드는 인간의 이중성을 다룬 작품들 대표작으로 꼽히고 있다.

서균렬 교수의 인문핵을 읽으며

갑자기 고전이 생각난걸까

단순히 저자의 생각을 독자에게 주입을 하는 방식이 아닌 그대로토론 가능하도록 몇가지 질문과 스스로 생각할 있는

매뉴얼 등을 수록하여 단순히 독서를 위한 책이 아닌 혼자 혹은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있도록 안내를 하는 좋은 교육서이라서가 아닐까

점이 매우 마음에 들었고 뿐만 아니라 고전을 이해할 있는 많은 독자들에게도 좋은 자료라고 생각되었다.

‘책을 읽기 전에는 내가 과연 심오한 이론을 이해할 있을까

걱정하는 마음이 들었다.

해석,분석이라고 하면 어렵고 매우 딱딱한 내용이라고 지레 짐작하였기 때문이다하지만 결코 책은 지루한 이론을 구구절절이

나열하지 않는다.

위대한 이론을 현대 우리의 삶에 접목시켜서 이해가 있도록 또한 공감할 있도록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었다.

책이야말로 소장가치 200%의꿀팁이 가득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여러가지 분야에 재미를 느끼고 싶은 사람들, 안에 함축된 긴밀한 내용을 깊게 이해하고 싶은 독자들은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다시금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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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살인 계획
김서진 지음 / 나무옆의자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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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귀엽고 앙증맞은 표지의 소설집이 무시무시한 제목을 갖고 있다니.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참 좋았다.

너무 인상깊은 소설이라서 향후 꼭 다른 책들도 읽어보겠노라고 다짐하였다.

소설을 읽는 내내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인생의 희노애락이 그 소설안에 모두 투영되어 있어서 읽는 내내 너무 마음이 아프기도 하였다.

세상 물정에 어둡고 귀신을 보는 여자가 범인으로 특정한 남자를 죽이려는 이야기다. 아니다.

세상 물정에 어둡고 귀신을 보며 정신병을 앓는 여자가 연쇄살인마를 고문해 자백을 듣기 위해 애쓰는 이야기다.

여기에 과거 수사에 대한 죄책감에 시달리는 경찰과 억울하게 죽은 아버지에 대한 트라우마를 겪는 여자가 더해진다. ‘사람들은 죄다 미쳤는데 미치는 방식이 좀 다를 뿐이다’라는 소설 속 문구처럼 말이다.

책을 읽으며 인상깊었던 내용이 많았는데, 특히 이 구절이 정말 마음에 와닿았다.

또한 첫문장도 너무나 강렬했다.

나는 불행했기 때문에 다른 곳, 아주 먼 곳, 그래서 나로부터 도망칠 수 있는 그런 곳으로 가버리고 싶었다.

나 자신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은 적이 있는가? 벗어날 수 없는 과거의 기억 때문에 괴로워 잠 못 이루고 고통 받은 적이 있는가? 이 소설은 살면서 한 번쯤 그런 기분을 경험해본 적 있는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비극적 찬가이다.

항상 현실에 필요한 재테크 책, 경영서 등만 읽다가 오랜만에 마음 차분히 햇살을 맞으며

현실을 정확히 투영한 소설을 읽을 수 있는 경험을 하여 너무 좋았다.

다시금 시간을 내어서 이 소설을 다시 꼭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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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발견하는 대학 생활 - 슬기로운 당신을 위한 진로 백서
홍기훈.김도경 지음, 김벼리 그림 / 북카라반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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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의 낭만.

그건 입학과 동시에 참 많은 부분이 공기중에 흩뿌려지듯이 사라진다.

25녀 전. 한창 경기가 좋지 않았던 시절 대학생활을 했다.

하지만 요즘에도 크게 다르진 않다. 날이갈수록 삶은 팍팍해지고 대학졸업도 전에 공무원시험부터 준비하는 그들.

왜 이리도 그들의 삶은 힘든 것일까. 이 힘듦은 직장생활을 하는 나에게는 이제 막 입사한 후배들을 봐도 느껴진다.

첫 월급을 받아도 학자금 대출을 갚느라 자금여유가 없고 일부는 부모님의 빛을 상환하느라 본인에게는 정작 투자를 하지 못하는 상황도 보았다.

중년의 나이로 후배들의 이렇나 모습을 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선배로써 이러한 상황에 처하게 한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도 든다.

한편으로는 이 책을 읽는 젊은이들이 나만 힘든 것이 아닌 우리모두가 경험하고 있는 이라는 위안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일종의 안도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요즘 젊은이들의 애환을 알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어서 참 좋은 책이었다.

인생의 한번뿐인 그 젊음을 그저 힘들다고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그래도 긍정적이고 활기차게 인생을 살아가는것이 좋지 않을까!

대학생활에 대하여 아주 긍정적이고 현실적인 부분을 많이 다룬 책이다.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몰랐던 재미난 스토리가 이다지 많았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또한 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취직을 하게 되었는데,

당시 갓 대학을 졸업하고 인턴으로 들어간 꽤 규모가 있는 대행사였는데 신입인 나에게는 모든 것이 흥미로웠다.

실시간으로 변화는 트렌드가 맞추어 이미 다 찍어놓은 광고의 컨셉을 바꾸고 그에 따른 부수적인 일이 이어지는 굉장히 바쁘게 실감나게 돌아가는 영역이었다.

짧은 1년의 시간이었지만 내 인생에 있어서 재밌고 익스트림하며 많은 것을 느끼게 된 좋은 경험이었다.

앞으로 대학을 진학하고, 진학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굉장히 친숙하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도록 많은 사진과 도표 그리고 재미난 자료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다.

지식도 얻으면서 재미나게 술술 읽히는 내가 꼭 원하던 책이라고 생각했다

재미난 대학생활을 하며 앞으로 진로에 대하여 심도있게 고민도 하고,

꾸준히 게으름 피우지 않고 다변화하는 트렌드를 공부하며 나만의 강점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세상은 넓고 재미난 것은 많으니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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