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하고 용감한 슈퍼 히어로 백신

글: 라자니 라로카/그림: 캐슬린 마르코트/ 안녕로빈

요즈음 겨울이 다가오니 독감 예방접종을 할까 말까 고민중에 있어요

아이들에게 안맞추 자니 불안해서 내일은 꼭 예방접종을 할려구해요

병에 걸려서 아파 본적이 있나요? 우리는 수많은 병에 걸리고 낫기를 반복해요

우리가 아팠는지 기억을 못하더라도 우리의 몸은 기억하고 있다고 해요

바이러스의 공격으로 병을 한번 앓은 적이 있다면 우리 몸이 그 바이러스를 기억하고 물리치기 때문에 똑같은 바이러스에 때문에 아프진 않을 거에요

백신이 바로 그건 역할을 해요 백신은 바이러스를 기억해서 물리치는 똑똑하고 용감은 슈퍼 히어로에요.

여기 의사가 꿈인 베로니카가 있어요 우리 아들이랑 꿈이 같네요 이책을 우리 아들도 참 관심있게 보았답니다.

감기에 걸려서 아팠던 이유는 바로 작은 바이러스 때문이라고 해요

바이러스는 대부분 목속에서 약한 반응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일부는 우리를 아프게 해고 더 심한 경우에는 생명을 위협하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백신이 우리 몸에 바이러스를 기억해 물리치는 역할을 하므로 정말 소중한 존재에요

백신이 나오기 전에는 아픈 사람이 많았고 병으로 인해 죽는 경우도 많았어요.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한 바이러스 중 하나는 바로 천연두였답니다.

천연두로 인해 몸에 물집이 생기고 가렵고 고열과 두통으로 시달렸지만 왜 병에 걸렸는지도 낫게 할 방법도 전혀 몰랐다고 해요

하지만 아픈 사람들을 돌보던 의사들이 한가지 사실을 발견해요

바로 그것은 천연두에 걸렸던 사람이 나으면 다시는 그병에 걸리지 않는다는 거였어요.

그래서 천연두 감염을 피하기 위해 아주 작은 천연두 바이러스를 사람 몸에 넣어 그 바이러스를 기억해 내어 스스로 물리치는 힘을 기르는 거에요.

이것이 바로 백신의 시초인 것 같아요.

불과 몇 년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학교도 회사도 갈 수 없는 상황이 있었죠 그래도 백신 덕분에 일상생활이 가능했고 점점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기 시작했어요

백신은 심각한 병에 걸리지 않도록 도와주지요 백신을 맞지 않으면 바이러스에 감염이 될수 있으므로 백신은 꼭 맞아야해요

다소 어려울수 있는 소재를 가지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라 재미있게 보았어요 작가님이 의사라 더 쉽게 설명해주실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여요

아이가 흥미가 있는 분야라 집중해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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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어떤 것에 관심이 많을까요? 우리 아이들은 신비아파트를 너무 좋아해요

거의 광팬 수준이에요 첫째가 신비아파트를 좋아하다보니 둘째는 신비아파트 귀신 이름으로 한글을 거의 마스트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오늘은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하나 소개 할까 합니다.

그건 바로 서울문화사에서 출판된 신비아파트 귀신 완전백과에요

신비아파트 완벽 가이드북답게 역대 146종 귀신이 수록된 스페셜 부록 브로마이드 미니 도감이 있고 초판 한정 부록으로 <고스트 스티커> 도 있습니다.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것들을 다 모아 놓은 듯해요 둘째아이는 스티커를 너무 좋아하고 있어요

저희 아이도 시리즈별로 거의 다 보았으니 완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ERO 다시보기는 각 화마다 간단하게 설명을 해줘요

아이는 책을 보며 거의 다 아는 내용이라 신이 나서 계속 이야기를 해줍니다.

처음 책을 펼치면 신비아파트 역대 시리즈 소개를 해주고 차례를 보면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ERO 다시 보기 최강친구들 오싹한 귀신 신비아파트에 나오는 귀신이름들 신비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등이 차례로 나옵니다. 저희 둘찌는 신비아파트 귀신이름을 알게 되면서 한글에 관심을 갖게 된 케이스라 귀신이름을 거의 다 외우고 있더라구요.

귀신들의 종류도 많고 이름도 알아가면 재미를 쏠쏠하게 느낄수 있어요

저는 두리도 귀엽고 쥬비도 너무 좋아해요 첫째는 신비가 좋다하고 둘째는 금비를 좋아해요

저마다 좋아하는 것이 각기 다 모여 있어 함께 보기도 너무 좋아요

신비아파트의 주인공은 뭐니 뭐니해도 신비죠 신비는 도깨비인데 무려 102살 나이가 엄청 많아요 꼭 할아버지처럼 말하는 것 같아요.

신비 금비를 시작으로 신비아파트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자세하게 소개해줘요

강림이는 언제봐도 멋있고 잘생긴 것 같아요

이책이 신비아파트에 대해서 그리고 신비아파트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하나 하나 자세하게 설명해주니까 처음 신비아파트를 접하는 친구들이 봐도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그냥 설명만 해주면 지루할까봐 애니메이션 속 소소한 TMI 에니메이션 순간포착 등 곳곳에 재미있는 요소들이 한가득 들어있어요

맨 마지막 부분에 모든 귀신을 설명해주는 카드처럼 생긴 부분을 아이가 특히 좋아했답니다.

주말에 아이와 이책 한권으로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신비아파트가 궁금한 아이 혹은 신비아파트를 무척 사랑하는 아이에게 이 책 한권은 큰 선물이 될것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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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발명 발견 아틀라스

12가지 주제의 지로들 보면서 알아보는 인류의 위대한 발명과 발견 그리고 탐험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물건들 기계 작업과정 등은 모두 발견 발명에 의해 만들어진 것들이에요 인류 인간은 어떻게 발명과 발견을 계속 할수 있었을까요?

바로 그건 호기심과 질문이에요

사람들은 끊임없는 호기심 수많은 질문들을 통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어요

원래부터 이런건 없었어요 궁금한 호기심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것들을

지금 우리가 편하게 누리고 살고 있는 것 같아요.

만약 숫자와 글이 없다면 얼마나 불편할까요?

아직도 우린 아무것도 모른채 아마 불편한지도 모른채 살아갈수도 있을거에요.

훌륭한 발명가들의 이야기도 흥미로웠어요

재능이 너무 많아도 많은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츠부인의 이야기 모건의 모발 관리 제품 발명이야기 수많은 발명이야기들의 에피소드도 너무 재미있네요

음식의 세계에서도 발명이란게 존재해요 아메리카에서 출발한 음식이 감자 호박 옥수수 후추였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우연히 발명해서 맛있는 음식이야기도 흥미로워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씨리얼이야기도 나오네요

켈로그라는 상표명이 의사 이름이었어요 켈로그는 환자 건강에 좋은 음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다 실수로 음식을 깜박하고 놔두는 바람에 우연히 옥수수 플레이크를 발견했고 감자칩은 감자가 두꺼워서 포크로 집어 먹을수 없다는 불평으로 인해서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해요

정말 우연이 만든거 치고는 너무나 대단한 발명이네요

다양한 곳에서의 발명 발견이야기는 정말 재미있어요 이미 알고 있던 발명이야기도 부분적으로 들어있었지만 몰랐던 발명 발견이야기 여러 가지 인물들 숨은 이야기까지 너무 흥미로워서 시간 가는줄 모르게 재밌게 읽었어요.

처음에는 눈에 보이는 것의 발견 발명이야기로 시작되었지만 인간은 더욱 발전되어 지구 우주 그리고 신체 여러방면에서 다양한 발명을 하게된다.

바다의 세계도 정말 신비로운 이야기가 많았다.

고래가 노래를 부른다고?

흑동고래의 울음소리를 관찰하다가 단순한 울음소리가 아닌 노랫소리라는 것을 발견한다.

정말 실제로 들으면 신기할 것 같다.

인간을 호기심이 뛰어나고 창의력이 발달해 있다. 수많은 아이디어를 떠올려 발명품을 만들어냈다. 지금도 지구 어딘가에서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발명품을 만들어 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호기심이 많고 발명품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정말 좋아할 책이네요

아이와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되고 우리 인류 역사에 대해서 알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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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2반 고백사건

“2학년 2반 고백사건” 이 책은 웅진주니어에서 출판한 작은 책마을 시리즈 중 한권이에요

학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엮어 낸 책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저의 지난 학창시절이 생각나는 것 같아 아주 재미지게 읽었어요. 남자아이들은 예나 지금이나 관심있는 여자애들을 왜 괴롭히는지 그냥 잘 해주면 좋으련만 너무 부끄러워서 그렇나 암튼 추억이 생각나는 시간이었어요.

이책에는 바람둥이가 아니야, 오줌풍선, 보고 싶어서 못 참겠어!! 세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어리다고 해도 이성친구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는 것 예나 지금이나 비슷비슷한 것 같아요.

한미소와 오주민은 단짝 친구에요 단짝 친구라 좋아하는 것을 서로 함께 좋아하면서 서로가 서로를 챙기는 존재가 되었지요. 미소가 어떤 남자 친구를 좋아하면 주민이도 덩달아 함게 좋아하게 되는데

어느날 둘은 함께 책을 좋아하는 반장 민재에게 줄 선물을 골랐는데 하필 주민이가 선물한 시집이 민재가 읽고 있는 시집이었어요.

이를 어째~~그래서 민재는 주민이에게 본인이 읽고 있던 시집을 다시 선물로 주는데 미소의기분이 썩 좋질 않아요 여자 아이들의 질투 오해 우정 여러 가지 감정이 담긴 바람둥이가 아니야 재미있네요.

두 번째 이야기 오줌 풍선

주민의 짝 곽상현은 하도 친구들을 괴롭히고 놀리는 통에 별명이 곽당이에요. 상현이는 친구들의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친구들을 괴롭히고 놀린답니다. 하지만 주민은 그렇게 상현이가 놀려도 대꾸도 않고 그냥 넘어가든데

주민이는 쉬는 시간에 미소와 풍선을 불며 놀고 있어요.그런데 갑자기 풍선 색이 노란색이라고 오줌색 오줌 풍선이라고 놀리는 거에요 .

얼마나 기분이 나쁠지 거기다 상현이가 들고 있는 물병까지 날아와서 주민이에게 물이 쏟아지는 바람에 정말 오줌풍선처럼 보였어요.

정말 정말 화가 나서 상현이에게 소리를 지르며 화를 냅니다.

대체 상현이는 왜 그러는걸까요? 저도 학창시절에 저만 보면 괴롭혔던 남자 친구가 생각이 나네요 정말 그때는 괴롭고 힘들었어요, 나중에 그 친구한테 왜 그랬냐고 물어보지 그냥 관심이 있고 좋아서 그랬다는데 이해가 안갔어요 좋아하면 잘해줘야지 왜 괴롭히냐구요 ~~

이제 추억속에 하나의 에피소드가 되었지만 당하는 친구든 정말 힘들 것 같아요.

세 번째 이야기

태권도장에 다니는 태권소녀 지하윤 언제나 씩씩하고 야무진 아이에요 어느날 여섯 살 꼬맹이 조하준이 태권도장에 새로 들어왔어요. 하윤이가 콧물도 닦아주고 잘 챙겨주니 이 꼬맹이 남자친구가 하윤이 누나를 좋아하는 것에요 맨날맨날 보고 싶어서 못 참겠다고 이야기까지 할정도니 하준이가 하윤이게 푹 빠졌네요. 반짝반짝 예쁘다면서 결혼까지 하자고 해요 너무 귀엽죠 하지만 하윤이의 마음속에는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요 바로 짝꿍 시우에요 말을 정말 예쁘게 하는 시우는 하윤이의 마음을 훔쳐갔어요.

시우에게 하윤이는 하준이처럼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

이책을 덮은 순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건 왜일까요?

아이들의 순수한 감정 풋풋한 사랑을 엿볼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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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예쁜 손그림 일러스트/길벗스쿨

저희 딸이랑 아들을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해요 근데 저보고 자꾸 그려달라고 하는 바람에 엄마가 똥손이라 조금 힘들었어요, 저희 아이들을 확실히 그림그리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요즘 우리딸은 만화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 그리기 또는 산리오그리는 걸 무척 즐겨하는 중잉에요 책표지는 핑크 핑크해서 우리 딸리 너무 좋아하네요

오늘은 쉽고 예쁜 손그림 일러스트를 보면서 딸아이라 그림 그리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누구나 따라 그릴수 있는 초간단 그림 그리기라 초보자도 똥손도 금방 쉽게 따라 그릴수가 있답니다.

책속에는 일러스트가 세종류로 나뉘어져 있어요 기본일러스트 열두 달 대표 일러스트 일상생활속 일러스트가 있어요. 처음에는 그림그리기의 기본인 선, 도형 다양한 도구로 그리고 색칠도 해보고 손글씨를 써보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일러스트를 손쉽게 그리는 방법을 일러스트의 기초 직선 도형 그리는 방법을 연습하고 처음엔 똑바로 선을 긋기 힘들기 때문에 잠시 숨을 참고 선을 긋는 연습을 하면 선을 바르게 그을수 있어요.

쉬운 것부터 천천히 그리다 보면 어느새 그림 실력을 향상 되어 있겠죠

책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동물 사물이 우리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고 흥미가 가는 것들이라 아이들이 쉽게 접근해서 따라그리기가 좋아요. 다양한 그림을 그려봄으로서 스스로 자신감을 얻어가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어요.

그리고 열두달 대표 일러스트라고 해서 달별마다 특징이 있는 그림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날씨와 상황에 맞는 그림들이 대부분이에요 한달마다 그림이 바뀌는 것이 아이들도 재미있나 봐요

우선 사물이나 인물을 따라 그리려면 관찰력도 필요하고 주의 집중력도 필요한데 이책은 아이가 스스로 그림을 그리면서 집중력을 키우기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심심해 하거나 지루해 할 때 함께 모여 앉아 책을 보면서 그림 그리기를 하면 시간이 정말 잘 갈것같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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