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서 똑똑해지는 예비 초등 1학년
두근두근 첫 공부 똑똑한 우리 몸

예비 1학년 친구들도 자신의 몸에 대해서 잘 알아야 위험한 상황이 생기더라고 자신의 몸을 스스로 잘 보호할 수 있겠죠

학산문화사에서 출판된 < 똑똑한 우리 몸 >책을 초등1학년과 7살 친구와 함께 보았어요

첫찌가 아들이라 몸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인체에 관한 책도 조금씩 본 터라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이 많아서 책을 보면서 무척 말이 많았답니다.

책 첫페이지를 넘기면 귀여운 똑똑이가 등장합니다. 이 똑똑히 캐릭터 친구와 함께 재미있게 우리 몸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차례를 보면 우리 몸의 구조, 똑똑한 우리 몸, 대단한 우리몸, 내 몸 안전 지킴이, 세상의 모든 몸에 대해서 재미있게 풀어 놓았어요

먼저 아이와 함께 몸속을 들여다 봅니다. 우리 몸속에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우리의 몸은 피부 근육 뼈 그리고 장기로 이루어져있어요 아이가 장기라는 말을 조금 생소하게 느꼈다고 해요

피부 근육 뼈 그리고 장기들이 하는 일을 알수 있어요 다음페이지에는 아이가 앞에서 공부한 것을 퀴즈로 풀어보는 시간이에요

우리가 입을 통해 음식을 먹으면 이 음식들은 어디로 갈까요?

우리는 음식을 입으로 먹고 그 음식은 식도를 지나 위로 갔다가 작은 창자 큰창자를 통해서 항문으로 이동해요 그리고 몸밖으로 찌꺼기가 배출되지요

또 귀엽고 깜찍한 그림으로 우리 몸에서 하는 기관들의 이름도 알아보고 그 기관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도 자세하게 알수 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 수준에 맞게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들이 이해가 쏙쏙되고 재미있다고 해요
그리고 우리가 피를 흘리면 피가 왜 빨간지 우리 몸에 물이 얼마나 가득차있는지~

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는지도 잘 알수가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저희 아이는 자신의 몸이 얼마나 소중한지 잘 느꼈다고 해요

아이 스스로 몸에 대해서 재미있는 사실도 알아가고 자신이 알게 된 사실을 퀴즈로 풀어보면서 한번 더 기억하기 좋은 책이에요
유아 그리고 예비초등생 그리고 1,2 학년 저학년에게도 유익한 도서가 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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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수학
두근두근 첫공부/놀면서 똑똑해지는 예비 초등 1학년/학산문화사

오늘은 여러분께 소개하고 싶은 책은 학산문화사에서 출판된 똑똑한 수학입니다. 저희 아이와 함께 똑똑한 수학책을 함께 살펴보았어요

이 책은 예비초등학생부터 지금 초등 1학년까지 두루 두루 함께 볼수 있는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쉽게 풀어놓은 놀이 수학책이에요

전 연년생 엄마라 우리 두아이가 함께 볼수 있는 책이라 좋았어요

보통 어른들이 생각하는 수학이란 연산 혹은 사고력에만 집중하는 것 같은데 이 책은 우리 주위에서 쉽게 찾을수 있는 일상생활 즉 생활수학에 가까워 아이들이 재미있게 쉽게 받아들일수 있는 것 같아요.

책의 목차를 보면 아 생활수학은 이런거구나 하실 것 같아요

비교하기, 여러 가지 모양, 기준에 따라 분류하기, 수의 비밀, 똑같이 나누기, 순서와 위치, 덧셈 뺄셈, 돈의 종류, 시계 보는 법 등 여러 가지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있어요

정말 실생활에 필요한 수학인 것 같아요 왜 1학년은 모든게 처음이잖아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야 호기심도 생기고 수학에 대해 흥미도 생길 것 같아요

많고 적음 길고 짧음을 자신의 손으로 비교해보고 여러 가지 물건들을 비교해보면서 느낄수가 있어요 아이들이 익숙한 공간에서 비교해보면서 호기심도 창의성도 발휘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책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칠교놀이도 소개되어있더라구요 어릴적부터 칠교놀이를 좋아하고 많이 해온터라 재미있어 해요

아이가 둘이상인 집은 이해 하실거에요 음식이나 간식을 먹을 때 항상 누가 더 많이 적니 옥신각신 할때가 더러 있어요 책에서도 3명이 똑같이 나누는 방법이 나오네요 저희 아이둘과 함께 실제로 음식의 개수를 가져다 놓고 나누면서 숫자공부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어요

아이와 실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수학을 워크북으로 경험해 보고 싶다면

학산문화사의 똑똑한 수학을 추천해드려요 아이와 재미있고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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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해줘야겠다.(일상을 함께 하는 아이에게)

수정빛 지음

오랜만에 육아서를 읽어봅니다. 말투가 별로 이쁘지 않고 무뚝뚝한 엄마라 평소에도 아이에게 말할 때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에요

작가님은 아이들을 가르치시고 글도 쓰시며 미술로 소통하는 미술교육자이십니다.

아이들과 상담도 하시고 미술 치료도 하시는 것 같아요

전체적인 글을 보면 우리가 이미 다 아는 내용이지만 쉽게 간과할수 있고 지나칠수 있는 내용이라 아이를 생각하면서 읽어보기 좋은 내용이었어요

저도 아이가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을 한터라 학부모가 되었다는 느낌으로 아이에게 무언가를 막 해줄려고 하는 경향이 다분히 있는 것 같아요 아이에게 거의 내 시간을 맞추며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바쁘게 살아가고 있어요

 

가끔은 나도 엄마이기전에 한 인간이라 지치거나 힘들때가 찾아오죠

이책에도 이 힘든 시기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잘 알려주고 있네요

부모로서 아이에게 맞춰진 내 초점을 나의 자신

나의 내면을 들여다 볼 시간도 가지라고 이야기 해요

다분 짧은 시간에 나를 위한 커피 한잔 나를 위한 산책을 해보면 기분전환도 되고 너무 좋을거 같아요

책의 구성을 총 4파트로 되어있어요

아이에게 말하기 전에, 나에게 먼저 들려줘야 할 이야기."

세상을 배워가는 아이를 위해, 내가 먼저 알아야 할 것들."

일상을 함께하는 아이에게 이렇게 말해줘야겠다."

교육기관에 다니며 시작되는 아이의 첫 사회생활."

주로 이런 부분을 이야기 한다.

 

첫찌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생긴 고민은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할까였다. 솔직히 내 아이의 상황을 고려 하지 않고 다른 집 친구들을 어ᄄᅠᇂ게 교육을 시키고 무슨 학원을 다니는지 너무 궁금했다.

그래서 아이를 앉혀 놓고 무얼 배우고 싶은지 방과후를 마치면 또 무얼 하고 싶은지 의논을 하는데 아이는 학교생활이 재미있지만 힘들기도 해서 무얼 더 배우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단호하게 말을 했다. 그순간 내 가슴은 한편으로 걱정이 많이 되기도 했지만 일단 아이 생각을 존중해주기로 했지만 내 손은 컴퓨터를 검색하며 아이에게 뭘 더 가르쳐야할지 알아보기 시작한다. 이 행동 자체를 멈춰야 하지만 엄마로서 쉽지가 않았다.

아이의 첫 개인 생활이 시작되었으니 아이를 놓아주고 아이 스스로 결정할 기회를 주라고 하지만 이 끈을 놓기는 쉽지가 않고 아니 내가 끈을 놓기 싫은 것 같다.

매번 학기초가 되면 또 다른 고민이 생긴다. 그건 바로 아이의 친구 아이 친구 엄마와의 관계이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보내면서 소통해본 엄마들이 꽤 있었다. 아이들 유치원 보내고 나면 엄마들끼리 만나서 잠깐씩 차한잔씩 하고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친분을 쌓아가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지나고 나면 별거 아니었고 시간 낭비라는 생각도 들긴 했다. 그래도 내 생각은 아이 친구 중에 한두명 정도는 서로 친분을 쌓아가는 것도 좋은 것 같다. 만약 일이 생겨 아이를 데리러 갈수 없는 경우가 생기거나 아이가 학교에서 준비물 알림장을 빠트리고 왔을경우 정보를 소통할수 있는 학부모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해줘야겠다를 읽으면서 내가 부모로서 또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아이를 양육하면서 소소한 팁을 얻을수 있는 책이라 엄마가 읽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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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얼굴 쿼카 / 글.그림 수수아 / 출판사 어린이작가정신

항상 웃고 있는 사람을 보면 어떤 기분이 드나요?
웃고 있는 사람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한 마음이 들것 같아요
여기 웃는 얼굴 쿼카가 있어요
노란 빛깔의 모습을 한 쿼카는 그야말로 행복바이러스를 전달하고 있어요

이책을 보고 쿼카라는 동물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쿼카는 둥글고 땅딸막한 귀에 얼굴은 작은 캥거루 같고 체구는 고양이와 비슷하다고해요
모습을 상상하면 정말 귀엽죠~~ 쿼카는 오스트레일리아에 유일하게 살고 있는데 멸종위기 동물이라고 해요 사람들의 무분별한 자연환경 파괴를 인해 멸종되어 간다고 하니 정말 안타까워요

푸르른 숲에 사는 쿼카는 잘때도 먹을 때 항상 행복해요
숲속에서 친구들과 노는 것을 너무 너무 재미있죠
여느날과 다름없이 숲속에서 쿼카는 빨간 나비와 신나게 놀고 있었죠
한참을 숲에서 노는데 바닥에 빨간 뱀 같은 게 보여요
뭔지 알수 없었는데 꼬리가 살짝 데이니 뜨거웠어요

하지만 이 빨간 줄은 점점 커져서 숲속에 사는 모든 친구들에게 가까이 왔어요
친구들을 모두 도망치기 시작해요
쿼카도 친구들과 함께 도망을 쳤어요
하지만 너무 무서워 엄마가 생각이 나요
엄마가 부르는 소리에 언뜻 정신이 들지만
엄마목소리가 아닌 구조대원들이었어요

구조대원들의 도움으로 쿼카는 구조되었지만
다리와 꼬리를 다치고 말았어요
쿼카는 몸을 비록 다쳤지만 언제나 웃고 있었어요
다른 동물들에게 보여지는 쿼카는 늘 웃는 모습이지만
정작 쿼카는 행복하지 않았어요
쿼카는 외톨이였고 다른 친구들은 가족이 있었어요
다른 친구들을 볼때마다 부러웠고 외로움이 커져만 간거에요

쿼카도 마음을 터놓고 편하게 지낼수 있는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갈수 있을까요?

책을 덮으며 아이와 이야기 해보았어요
우리가 쿼카의 밝은 웃음을 어떻게 지켜줄수 있을지
그리고 아이와 환경을 깨끗하게 지킬수 있는 작은 행동들이 무엇이 있는지도

쿼카의 밝은 미소 속에 숨겨진 아픔을 아이와 느껴볼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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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없어 토끼!



토베 피에루/마리카 마이얄라

블루밍제이



이번에 저희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답니다.

처음에 반배정이 되고 자신과 친한 친구가 한명도 같은 반이 되지 않았다고 어찌나 속상해하던지

그래서 저도 하교하는 아이를 붙잡고

“오늘은 어떤 친구랑 놀았어 “ 새로운 친구 많이 사귀였어? 러는 질문을 계속 하게 되네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의 친구 관계가 많이 신경 쓰이는게 사실이네요

친구와 잘 지내다가도 어떠한 상황이 오면 다툼이 생길수도 있고 복잡하고 미묘한 상황에서 문제가 생길수도 있어서 걱정이 많이 된답니다.

저희 둘찌는 제가 사준 새 장난감을 친구에게 자랑한다고 유치원에 몰래 들고 가서는 친구가 좋아보인다고 달라고 하니

자신의 장난감을 친구에게 줘버렸어요 그리고는 집에와서 자신이 한 행동애 대해서 후회를 하더라구요

장난감을 이미 줬으니 친구에게 돌려달라고 말하긴 뭣하고 엄마가 새로 사준 장난감이니 계속 생각은 나고

엄마인 저로서도 어찌할 도리가 없었어요

오늘은 우리 두 아이와 함께 친구관계에 관한 그림책을 읽어 보았어요

나만없어 토끼라는 책이에요

이책은 친구관계에서 흔히 일어날수 있는 상황을 이애기 해주고 있어요

친구 사이에서 자랑을 하고 싶거나 친구와 어울리고 싶어서 거짓말해본 경험이 있는 친구라면 더욱 흥미를 느낄수 있을것 같아요

카야와 코르테 그리고 카르멘은 친구에요

코테와 카르멘은 집에서 토끼를 키우지만 카야는 집에서 토끼를 키우지 않아요

코테와 카르멘은 토끼를 키운다는 공통점으로 인해 더욱 가까워지고 관심사가 비슷해 대화도 잘 통하는 것 같아요
카야는 이런 친구들을 보면 같이 어울리고 싶지만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신도 집에서 토끼를 키우고 싶어해요

친구와 어울리고 싶은 아음은 있지만 쉽게 마음대로 되지 않으니 많이 속상할 것 같아요
어느 순간 카야는 자신도 모르게 친구들에게 자신의 집에도 토끼가 산다고 거짓말을 해버립니다.

자신도 모르게 친구와 어울리고 싶은 마음이 무척 컸던것 같다.

친구를 향한 아이의 간절함이 거짓말을 불러 온건 아닐까?
니의 어린시절을 돌아보면 카양처럼 친구와 어울리기 위해 거짓말을 했던 기억이 있다.

내가 이 상황의 카야라면 우리집에도 토끼가 산다고 했을것 같다.

거짓말을 한다는 거 자체가 나쁘긴 하지만 상황이 상황인만큼 주인공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간다.

나랑 친한 친구가 내가 아닌 다른 친구랑 더 친하다면 속상한 마음이 클것 같다.

또 나만 빼고 재미있고 신나게 논다면 소외된 나 자신은 서럽고 슬픈 생각이 들것 같다.

하지만 지나고 보니 그것 또한 친구와의 관게를 맺는 과정이라고 난 생각한다.



첫째아이가 학교에 가면 나처럼 소심헤서 말도 못하고 친구를 잘 못사귉까봐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그것 또한 인간관계를 배워나가는 과정속에 하나라고 생각하며 아이를 믿어주기로 했다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아이의 생각을 공감해주고 지지해주는 엄마이고 싶다.

새학기가 될때 아이와 함께 보면 더없이 좋은 그림책이라고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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