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서 똑똑해지는 문해력 그림놀이
사카모토 사토지 지음/ 이정미 옮김/ 로그인 출판사

요즘 학부모님들에게 문해력이라는 단어가 핫이슈가 된것 같아요 수학문제를 해결하려고 해도 문해력이 요구되는 시대이니 만큼 아이들의 문해력을 길러주기 위해

많은 고심을 하고 계시는 부모님들이 많을 거라 생각이됩니다. 저역시 우리 아이들의 문해력을 키워주고 싶답니다. 문해력을 키울려면 독서가 중요하다고 해서 저도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어줄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어요



어린이의 문해력 성장의 첫걸음이라는 타이틀로 이책의 서문을 여는데

아이의 듣는힘 보는 림을 기르면서 동시에 바르게 이해하고 이해한 것을 표현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이책은 구성이 되어있어요



문해력은 단순히 주어진 정보를 읽고 제대로 이해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이해한 바를 나의 상황이나 문제에 맞게 적용해 해결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문해력을 기르기 위해서 먼저 내용을 바르게 이해하는 독해력 그리고 하고 싶은 말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표현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이 독해력과 문해력을 기르기 위해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책은 이야기를 듣고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재미있는 워크북 형태로 되어 있어요

처음에는 쉽게 직선 곡선 데굴데굴한 선 뾰족뾰족한 선 등을 손으로 그려보고 눈과 손의 협응력도. 길러보고

이야기를 듣고 그리는 활동을 해요



그림놀이로 키우는 유아동 기초 문해력

이해력 : 이야기를 집중해서 듣고 주변을 유십히 관찰하는 동안 사실적 히해 능력이 자라나요

어휘력 : 맥락 속에서 이해한 바를 토대로 내 생각을 알맞게 표현해요

소근육 : 내뜻대로 색연필을 움직이는 동안 운필경이 자라나요



이해력 어휘력 소근육이 뒷받침이 되어 아이의 문해력이 향상된다고 해요

먼저 선긋기 부터 시작을 해서 도형그리기

이야기를 듣고 기억을 해서 색칠하기

그림을 보고 말로 표현해보기

이야기를 듣고 들은 그대로. 색칠하기

이야기를 듣고 그 들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하기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것에는 선긋기만한게 없죠

글씨를 쓰기전에도 먼저 선긋기 연습을 하는것도 다 이유가 있겠죠

여러가지 선긋기 연습을 하면서 자신만의 운펼력을 기를수 가 있고 다양한 그림을 꾸며보는 재미도 느껴볼수 있어요



차츰 단계적으로 수행하는 능력을 달리 해서 연습할 수가 있어요





엄마가 먼저 지문을 읽음면 아이가 머릿속으로 이야기를 상상해보고 제시된 그림을 색칠도 해보고 그림을 그려보는 방식으로 나와 있어요

처음에는 조금 난이도가 쉬운 반면 뒤로 넘어갈수록 집중해서 잘 들어야 워크북을 쉽게 완성할수 있답니다.



이야기를 듣고 기억해서 색칠하는 활동은 상대방의 말에 집중을 해서 들어야 미션을 수행할수 있어요

남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하므로 집중력을 기를 수 있고 관찰력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문제해결능력도 기를수가 있어요



저는 딸과 둘이서 활동을 해봤는데 꽤 집중도 잘하고 그림을 그리는 활동 색칠하는 활동을 즐거워 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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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주니어의 키즈를 위한 알파벳/키즈를 위한 파낙스
저희 아이는 1학년인데 유치원 다닐때부터 알파벳 공부는 조금씩 했지만 파닉스는 접해보지 못했어요

영어 방과후를 하면서 파닉스를 처음 접하게 되었고

좋은 기회에 알파벳 알파벳 파닉스를 맛볼수 있게 되었어요

동영상을 보면서 알파벳을 접하게 되었지만 듣고 보아서 아는 것과 문자의 이름과 형태 문자와 소리의 관계까지 이야기 하면서

이해하는 것이 조금 어렵더라구요



타임주니어 알파벳 책은 엄마의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주네요

알파벳 글자의 모양을 연상할 수 있는 설명과 함꼐 대문자 소문자를 짝지어 볼수 있고

문자의 모양을 정확하게 인지 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알파벳 이름을 직접 스티커를 붙이면서 익힐 수도 있어요



아이가 영어를 접하게 되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도가 상당히 올라가 있는데

이번에 타임주니어의 알파벳과 알파벳 파닉스가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단어 속의 알파벳을 찾아보기도 하고 어떤 소리가 나는지 알아보기도 햇어요

책의 앞뒤로 들쳐보면서 알파벳 찾기를 통해서 책과 더욱 친해지고 재미있게 놀이하듯 학습할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알파벳을 제시하여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고 그다음엔 여러 가지 재미있는 문제를 통해

앞에서 학습한 알파벳을 다 인지하고 있는지 확인할수 있어서 더 더욱 좋았답니다.



하루의 분량을 조금씩 정해 놓고 알파벳 한자씩 익혀나가면 문제 없을 것 같다.



이번엔 타임스쿨의 키즈를 위한 알파벳 파닉스

파닉스를 시작할때는 소리에 충분한 노출이 이루어져야한다,

이책엔 QR코드가 제시 되어있어서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

각 소리 음가를 알아보고 천천히 단어를 만들어 읽어가는 연습을 하면 우리 아이도 스스로 단어를 읽어내는 날이 올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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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손님과 꿈사탕 가게

글 그림: 콘도우 아키/옮김:황진희/길벗스쿨

 

MOE 그림책상 수상 작가

“손님은 어떤 꿈을 찾으시나요?

 

리락쿠마 작가님의 새로운 신작이 나왔어요

전작인 “오늘도 꿈사탕 가게”를 아이와 너무 재밌게 봐서 이번에 나온 신작도 너무 너무 기대가 많이 되었는데 너무나 재밌게 읽었답니다.

 

꿈사탕 가게는 꿈을 만들어 파는 가게에요 손님들에게 갖고 싶은 꿈을 만들어 팔기도 하고 손님이 팔고 간 꿈으로 사탕를 만들기도 해요

주인인 팽팽이 손님들의 꿈을 보여주면 모구모구가 그 꿈을 먹고 사탕으로 만들어 파는 형식이에요

 

오늘도 꿈을 팔려는 사람들과 꿈을 사려는 사람들로 가게가 북적입니다.

손님들이 많은 날에는 팽팽이와 모구모구가 무척 바쁜 날이에요

열심히 일을 하고 한숨을 돌리려는데 귀여운 병아리 손님이 가게에 왔어요

병아리 손님은 말을 꺼내기가 힘든지 한참을 망설이다. 따뜻한 우유와 비스킷을 먹으며 이야야기를 시작해요

 

자신은 매일 무섭고 나쁜 꿈만 꾸는 바람에 잠들기가 무섭다고 ~ 하지만 꿈을 살돈이 없다고했어요

무서운 꿈들은 사는 사람이 없어서 항상 병에 가득 차 있었어요

팽팽과 모구모구도 무서운 꿈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무섭고 나쁜 꿈들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누구나 행복하고 좋은 꿈만을 꾸기를 원할 것 같아요


팽팽과 모구모구는 나쁜 꿈을 사탕을로 만들어서 꿈을 꾸고 싶은 꿈사탕과 바꾸기로 해요

그래서 손님이 잠들기를 기다렸다 꿈사탕을 만들려는데 온통 즐거운 꿈만으로 가득한거에요

모구모구가 꿈을 한참 먹고 있을 때 검은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해요

알고보니 항상 마지막에 나쁜 꿈을 꾸기 때문에 그 나쁜 꿈 기억만 나는거였어요

 

결국 꿈사탕을 만들어서 손님에게 선물해줍니다.

이제 꿈사탕이 옆에 있어 나쁜 꿈은 꾸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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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화보 유치원 공룡백과
글송이 출판사

유아부터 초등아이들 남자 아이라면 공룡에 푹 빠져드는 시기는 한번쯤 생기는것 같아요

우리 아들은 돌이 지나서 부터 공룡에 관심을 가지고 공룡노래를 따라 부르고 공룡 이름들을 척척 외우기 시작했어요

아직까지 공룡사랑은 끝이 없어요

오늘은 공룡 덕후들에게 딱 알맞은 글송이 출판사에서 나온 생생화보 유치원 공룡백과를 아이와 함꼐 보앗어요

공룡이 어떤 동물인지 어떤 시기에 살았는지 여러 가지 공룡의 이름들과 특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수 있는 책이에요

저희 아들은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공룡 노래 공룡이름을 많이 접했는데 익숙한 공룡 이름들이 많아서 책에 대한 흥미가 높았어요
아들이라 그런지 공룡 흉내내는 걸 무척 좋아했어요

예쩐에는 익숙한 공룡 이름과 간단한 특징만을 알고 즐기는 정도였는데 이번에 생생화보 유치원 공룡백과를 통해 한층 더 깊게 공룡에 대해서 알수가 있었어요



공룡은 아주 아주 오래전 지구에 살았던 파충류이고 달리기를 잘하는 공룡 날아다니는 공룡 뿔이 있는 공룡 등 다양한 형태로 공룡이 존재했다고 해요

공룡은 이렇게 크기 모습은 다르지만 알에서 태어났다는 공통점이 있다네요

아이는 공룡들이 다 알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신기해헸어요 공룡의 크기들이 다 어마어마한데 알에서 태어났다고 하니 믿기지가 않는가봐요



공룡들은 주로 중생기때 많이 살았는데 이 중생기도 세부적으로 ㅁ많이 나뉜답니다.

공룡의 뼈를 실제로 본적이 있는데 어마어마한 크기에 놀라고 이빨리 정말 날카로워 보여서 더 무서웠다고 아이가 말을 하더라구요



여러 공룡들의 이름을 알수도 있고 몸 길이 몸무게 그리고 어떤 것을 먹는지 사냥을 할때는 어떻게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서

공룡들을 비교하면서 알아 볼수 있어서 아이가 흥미로워했어요



우리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공룡은 기가노토 사우루스와 티라노 사우르스에요

기가노토사우르스는 뾰족한 이빨로 사냥을 잘하고 잘 발달된 뒷발로 빠르게. 달리고 무리지어 다녀 초식공룡도 너끈하게 사냥을 한다고 해요

폭군 도마뱀이라고 불리우는 티라노 사우루스는 공룡의 왕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난폭하고 사납다고 해요

다른 공룡들의 턱과 이빨을 부술만큼의 무서우 이빨과 턱을 가지고 있어요

생생화보처럼 정말 툭 튀어나올것 같이 무섭게 느껴지는 티라노 사우루스였어요



제가 보기엔 독특한 공룡은 목이 정말 긴 마멘키사우루스에요

마멘키 사우루스는 19개의 목뼈를 가지고 있고 목뼈 사이사이에 공간에 있어서 목을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다고 해요



제가 부경대학교에서 직접 본 초식공룡 부경고사우르스가 나와있어 반가웠어요

우리나라 경남 하동에서 발견되 초식 공룡이고 이름에 우리말이 들어간 첫번째 공룡이라고 해요





그리고 몸무게가 제일 많이 나가는 아르젠티노사우루스



이렇게 몸집이 큰 공룡이 초식공룡이라니

얼마나 많은 양의 나뭇잎을 먹을지

머릿속으로 상상해보지만

상상조차 되질 않는 크기와 먹이양이 정말 놀라웠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생생화보 유치원 공룡백과 한권으로 공룡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수 있었고

아이와 대화해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

공룡에 대해 더 많은 걸 알고 싶은 친구라면 꼭 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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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를 들려줄게

개의 입장

박자울,황동진 지음/ 어린이작가정신

표지에는 아주 귀엽고 똘망똘망한 강아지가 있어요

무언가 골똘이 생각하고 있는 표정인데 그리 밝아보이진 않아요

강아지에겐 어떤 이야기가 있는 걸까요?

개로 태어나 세상을 살아간다는 건 참 힘들다고 하네요

개 농장에서 태어나 어디론가 옮겨재는 개들

작고 어릴땐 귀엽다고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관심을 옅어진답니다.

행운처럼 좋은 주인을 만나 가족처럼 지내게 되면 정말 행복하겠지만

사실은 그럴 확률이 낮다고 합니다.

개농장에서 태어난 많은 강아지들은 다 어디로 가는 걸까요?

이책을 여러 강아지들을 실제 모습과 비슷하게 그려서 눈길이 갑니다.

하지만 하나같이 표정을 행복해보이지 않고 우울해보이거나 슬퍼 보이기까지 해요.

버려진 개들은 자신이 주인이 다시 자신을 찾아올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하염없이 주인을 기다리지만 주인은 오질 않아요

이책에선 버려진 강아지들 유기견 보호소에서 다시 주인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면서

하는 생각 자책 기대 등 유기견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강아지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글을 쓴거에요

마치 강아지가 우리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듯이 말이에요

강아지들은 사람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받고 싶어해요

주인이 원할 때 주는 사랑 말고 늘 똑같은 사랑을 말이에요

유기견 하니 캐나다 체크인이라는 방송프로그램이 생각이나네요

이효리가 자기가 돌보던 유기견을 외국으로 입양보냈는데

다시 그 유기견을 찾아가는 내용이었는데

유기견을 돌보는 것 자체가 대단했던 것 같고

그 유기견이 새로운 입양가정에 입양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면

잠시 임보하던 주인도 너무나 기쁠 것 같았어요

강아지는 정말 물건이 아니라 하나의 생명체에요

쉽개 쓰고 버리는 물건이 아니라는 말이죠

자신이 아끼는 물건 애착이 가는 물건도 소중하게 다루면서

가느다랗고 작은 생명을 가진 개를 물건보다 더 함부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너무 속상합니다.

저는 강아지를 키울려면 많은 준비와 마음가짐 책임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강아지를 키우기로 했으면 정말 끝까지 함께 할 마음을 먹고 시작했으면 합니다.

그림책을 보며 더 많은 유기견이 생기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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