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발명 발견 아틀라스

12가지 주제의 지로들 보면서 알아보는 인류의 위대한 발명과 발견 그리고 탐험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물건들 기계 작업과정 등은 모두 발견 발명에 의해 만들어진 것들이에요 인류 인간은 어떻게 발명과 발견을 계속 할수 있었을까요?

바로 그건 호기심과 질문이에요

사람들은 끊임없는 호기심 수많은 질문들을 통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어요

원래부터 이런건 없었어요 궁금한 호기심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것들을

지금 우리가 편하게 누리고 살고 있는 것 같아요.

만약 숫자와 글이 없다면 얼마나 불편할까요?

아직도 우린 아무것도 모른채 아마 불편한지도 모른채 살아갈수도 있을거에요.

훌륭한 발명가들의 이야기도 흥미로웠어요

재능이 너무 많아도 많은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츠부인의 이야기 모건의 모발 관리 제품 발명이야기 수많은 발명이야기들의 에피소드도 너무 재미있네요

음식의 세계에서도 발명이란게 존재해요 아메리카에서 출발한 음식이 감자 호박 옥수수 후추였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우연히 발명해서 맛있는 음식이야기도 흥미로워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씨리얼이야기도 나오네요

켈로그라는 상표명이 의사 이름이었어요 켈로그는 환자 건강에 좋은 음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다 실수로 음식을 깜박하고 놔두는 바람에 우연히 옥수수 플레이크를 발견했고 감자칩은 감자가 두꺼워서 포크로 집어 먹을수 없다는 불평으로 인해서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해요

정말 우연이 만든거 치고는 너무나 대단한 발명이네요

다양한 곳에서의 발명 발견이야기는 정말 재미있어요 이미 알고 있던 발명이야기도 부분적으로 들어있었지만 몰랐던 발명 발견이야기 여러 가지 인물들 숨은 이야기까지 너무 흥미로워서 시간 가는줄 모르게 재밌게 읽었어요.

처음에는 눈에 보이는 것의 발견 발명이야기로 시작되었지만 인간은 더욱 발전되어 지구 우주 그리고 신체 여러방면에서 다양한 발명을 하게된다.

바다의 세계도 정말 신비로운 이야기가 많았다.

고래가 노래를 부른다고?

흑동고래의 울음소리를 관찰하다가 단순한 울음소리가 아닌 노랫소리라는 것을 발견한다.

정말 실제로 들으면 신기할 것 같다.

인간을 호기심이 뛰어나고 창의력이 발달해 있다. 수많은 아이디어를 떠올려 발명품을 만들어냈다. 지금도 지구 어딘가에서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발명품을 만들어 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호기심이 많고 발명품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정말 좋아할 책이네요

아이와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되고 우리 인류 역사에 대해서 알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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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2반 고백사건

“2학년 2반 고백사건” 이 책은 웅진주니어에서 출판한 작은 책마을 시리즈 중 한권이에요

학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엮어 낸 책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저의 지난 학창시절이 생각나는 것 같아 아주 재미지게 읽었어요. 남자아이들은 예나 지금이나 관심있는 여자애들을 왜 괴롭히는지 그냥 잘 해주면 좋으련만 너무 부끄러워서 그렇나 암튼 추억이 생각나는 시간이었어요.

이책에는 바람둥이가 아니야, 오줌풍선, 보고 싶어서 못 참겠어!! 세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어리다고 해도 이성친구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는 것 예나 지금이나 비슷비슷한 것 같아요.

한미소와 오주민은 단짝 친구에요 단짝 친구라 좋아하는 것을 서로 함께 좋아하면서 서로가 서로를 챙기는 존재가 되었지요. 미소가 어떤 남자 친구를 좋아하면 주민이도 덩달아 함게 좋아하게 되는데

어느날 둘은 함께 책을 좋아하는 반장 민재에게 줄 선물을 골랐는데 하필 주민이가 선물한 시집이 민재가 읽고 있는 시집이었어요.

이를 어째~~그래서 민재는 주민이에게 본인이 읽고 있던 시집을 다시 선물로 주는데 미소의기분이 썩 좋질 않아요 여자 아이들의 질투 오해 우정 여러 가지 감정이 담긴 바람둥이가 아니야 재미있네요.

두 번째 이야기 오줌 풍선

주민의 짝 곽상현은 하도 친구들을 괴롭히고 놀리는 통에 별명이 곽당이에요. 상현이는 친구들의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친구들을 괴롭히고 놀린답니다. 하지만 주민은 그렇게 상현이가 놀려도 대꾸도 않고 그냥 넘어가든데

주민이는 쉬는 시간에 미소와 풍선을 불며 놀고 있어요.그런데 갑자기 풍선 색이 노란색이라고 오줌색 오줌 풍선이라고 놀리는 거에요 .

얼마나 기분이 나쁠지 거기다 상현이가 들고 있는 물병까지 날아와서 주민이에게 물이 쏟아지는 바람에 정말 오줌풍선처럼 보였어요.

정말 정말 화가 나서 상현이에게 소리를 지르며 화를 냅니다.

대체 상현이는 왜 그러는걸까요? 저도 학창시절에 저만 보면 괴롭혔던 남자 친구가 생각이 나네요 정말 그때는 괴롭고 힘들었어요, 나중에 그 친구한테 왜 그랬냐고 물어보지 그냥 관심이 있고 좋아서 그랬다는데 이해가 안갔어요 좋아하면 잘해줘야지 왜 괴롭히냐구요 ~~

이제 추억속에 하나의 에피소드가 되었지만 당하는 친구든 정말 힘들 것 같아요.

세 번째 이야기

태권도장에 다니는 태권소녀 지하윤 언제나 씩씩하고 야무진 아이에요 어느날 여섯 살 꼬맹이 조하준이 태권도장에 새로 들어왔어요. 하윤이가 콧물도 닦아주고 잘 챙겨주니 이 꼬맹이 남자친구가 하윤이 누나를 좋아하는 것에요 맨날맨날 보고 싶어서 못 참겠다고 이야기까지 할정도니 하준이가 하윤이게 푹 빠졌네요. 반짝반짝 예쁘다면서 결혼까지 하자고 해요 너무 귀엽죠 하지만 하윤이의 마음속에는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요 바로 짝꿍 시우에요 말을 정말 예쁘게 하는 시우는 하윤이의 마음을 훔쳐갔어요.

시우에게 하윤이는 하준이처럼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

이책을 덮은 순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건 왜일까요?

아이들의 순수한 감정 풋풋한 사랑을 엿볼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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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예쁜 손그림 일러스트/길벗스쿨

저희 딸이랑 아들을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해요 근데 저보고 자꾸 그려달라고 하는 바람에 엄마가 똥손이라 조금 힘들었어요, 저희 아이들을 확실히 그림그리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요즘 우리딸은 만화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 그리기 또는 산리오그리는 걸 무척 즐겨하는 중잉에요 책표지는 핑크 핑크해서 우리 딸리 너무 좋아하네요

오늘은 쉽고 예쁜 손그림 일러스트를 보면서 딸아이라 그림 그리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누구나 따라 그릴수 있는 초간단 그림 그리기라 초보자도 똥손도 금방 쉽게 따라 그릴수가 있답니다.

책속에는 일러스트가 세종류로 나뉘어져 있어요 기본일러스트 열두 달 대표 일러스트 일상생활속 일러스트가 있어요. 처음에는 그림그리기의 기본인 선, 도형 다양한 도구로 그리고 색칠도 해보고 손글씨를 써보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일러스트를 손쉽게 그리는 방법을 일러스트의 기초 직선 도형 그리는 방법을 연습하고 처음엔 똑바로 선을 긋기 힘들기 때문에 잠시 숨을 참고 선을 긋는 연습을 하면 선을 바르게 그을수 있어요.

쉬운 것부터 천천히 그리다 보면 어느새 그림 실력을 향상 되어 있겠죠

책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동물 사물이 우리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고 흥미가 가는 것들이라 아이들이 쉽게 접근해서 따라그리기가 좋아요. 다양한 그림을 그려봄으로서 스스로 자신감을 얻어가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어요.

그리고 열두달 대표 일러스트라고 해서 달별마다 특징이 있는 그림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날씨와 상황에 맞는 그림들이 대부분이에요 한달마다 그림이 바뀌는 것이 아이들도 재미있나 봐요

우선 사물이나 인물을 따라 그리려면 관찰력도 필요하고 주의 집중력도 필요한데 이책은 아이가 스스로 그림을 그리면서 집중력을 키우기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심심해 하거나 지루해 할 때 함께 모여 앉아 책을 보면서 그림 그리기를 하면 시간이 정말 잘 갈것같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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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나비/올렉산드르 샤토킨/노란돼지 출판사

책표지에는 한 소녀가 등장한다

한소녀의 손가락 끝에는 노란 나비가 팔랑거리며 날고 있다.

노란 나비의 모습에서 나온 노란 불빛이 아마도 희망을 상징하는 것 같다.

요즘 뉴스를 보면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나라와 나라간의 이해관계 종교 문제가 얼키고 설켜서 분쟁이 발생되고 이 분쟁이 점점 걷잡을수 없이 커져서 전쟁이라는 상처를 남기고 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만 봐도 그렇다. 자국 나라의 이득을 위해서 전쟁을 한다고 하지만 전쟁의 피해는 오롯이 국민들의 몫이 되어버렸다.

우크라이나 전쟁때 한 광고에 등장한 소녀의 모습이 뇌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우크라이나 전쟁도 그렇지만 요즘은 이스라엘 전쟁도 만만치 않죠

하루 빨리 전 세계에서 전쟁이 없는 행복한 삶이 이루어지길 기도해본다.

이책은 작가님의 실제 경험에 의해서 쓰여진 것이라 더 마음이 아프기도 하다.

글자없는 그림책이라 다소 이해하기 어려울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오롯이 그림에만 집중할수 있어서 더 좋았다.

표지를 넘기만 우울하고 캄캄한 새까만 페이지가 등장한다.

캄캄하고 새까만 암흑속 철조망 뒤로 소녀가 서있다.

소녀는 어디로 갈지 몰라 한참 망설이고 고민을 하고 있다.

사방이 철조망으로 에워싸여 있어 마치 소녀가 철조망 안에 갇힌 것 같다.

철조망 뒤에 서있는 소녀 앞에 커다란 거미가 등장한다.

이 거미는 무얼 의미할까?하고 한참 고민했는데

아마도 전쟁 아픔 이런걸 의미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무서운 거미를 피해 한참을 도망가던 소녀는 눈을 가리고 한참을 있다가

손가락 사이로 살포시 노란 나비를 보게 된다.

무작정 노란 나비를 따라가는 소녀

소녀가 나비를 따라가자

나비들이 하나둘씩 늘어나기 시작한다.

노란 나비로 인해 철조망도 하나 둘 사라지고

희망이 없었던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도 한다.

전쟁이 사라지기를 간절히 희망했던 소녀에게 노란 나비는 마치 선물 같은 존재이다.

앞으로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삶을 기도해본다.

하루 빨리 이스라엘 전쟁도 종식이 되길 바라면서 오랜만에 글없는 그림책으로 길게 여운을 가져보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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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초등어휘 일력 365

하유정 선생님 모르시는 분 없으시죠~

전 아이가 입학하기 전 유투브를 통해서

하유정 선생님을 많이 만났어요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거든요

이번에 새로운 책을 출간하셨단 소식에 정말 기뻤어요.

정말 빨리 보고 싶었답니다.

18년차 현직 교사이시면서 “어디든 학교”를 운영하고 계시죠

하유정 선생님의 기초 문해력 수업

기적의 초등어휘 일력 365가 출판되었어요.

책을 받아보니 한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라 너무 좋았어요,

달력 보듯이 책상 앞에 놓아두고 하루에 한번씩 읽어보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요즘 문해력 문해력 하면서 문해력을 강조하고 있죠

하지만 아이들의 언어는 줄임말 그리고 좋지 않은 말을 더 많이 쓰는 것 같아요.

그리고 독서만 한다고 해서 문해력이 늘었다고 볼수는 없다고 해요

글을 읽어도 글자만 읽고 글의 내용을 이해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니

국어 즉 우리말을 정확하게 짚어주는게 꼭 필요할 것 같아요.

또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차 과목 수도 늘어나고 과학 사회 과목에서 어려운 어휘가 많이 등장해서 아이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고 해요

그래서 특히 저학년 시기에 문해력이 더 중요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기초 어휘부터 학습개념, 배경 지식까지 하루 한 장으로 꽉 잡는 초등 필수 어휘

우리 함께 아이와 하루 빨리 시작해보아요.

기적의 초등어휘 일력에는 가치, 감정, 과학, 사회, 관용어, 속담 그리고 사장성어까지 다양한 분야의 어휘들을 두루 살펴볼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초등 교과에 등장하는 필수어휘와 학습개념 배경지식까지

하루 한 장으로 완성되는 문해력

엄마들 사이에 정말 인기가 많을 것 같아요

하루 한 장이면 많은 양도 아니고 쉬엄쉬엄 읽고 이해하면서 하루 하루 차곡차곡 문해력이 ㅆ쌓인다면 안볼 이유가 없죠

기적의 초등 어휘 일력은 이런게 좋아요

감정어, 가지어로 내 생각과 감정을 잘 표현하게 돼요,

속담, 사자성어, 관용어 같은 비유적인 표현도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과학, 사회 과목 속 개념어를 미리 접하면서 기초 학습을 시작해요

현직 교사의 쉽고 재밌는 설명으로 다양한 배경지식이 저절로 쌓여요.

1일차를 펴보면 “도전하다”가 나오네요

뭔가 시작할 때 딱 어울리는 말인 것 같아요.

이제부터 초등 어휘 일력을 시작하기에 딱 좋은 말이에요.

테마별로 하루에 하나씩 어휘를 제시해주고

그 뜻도 자세하게 알려주고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도 알려주고 있어요.

오늘의 어휘 한자 풀이 그리고 비슷한 예문과 그림을 통해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주어요.

“거리낌”

마음에 걸려서 꺼림칙하게 생각됨

이 단어가 오래 제 머릿 속에 머물러서

보통 “거리낌 없다” 라고 많이 쓰인답니다.

오늘 아이가 태권도에서 관장님이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는

말씀을 했다는데 뜻을 몰라서 다시 물어 보았어요

마침 초등 어휘 일력에 나와있어 읽어보았답니다.

생활속에서 바로 바로 쓰일수 있는 속담 어휘들이 많아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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