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부하라 말하지 않는다 - 평범한 엄마가 아들 둘 명문대 보낸 비법
김향선 지음 / 프로방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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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믿어준다. 기다려준다. 욕심을 버린다' 김향선 저자 양육 방침이다.

평범한 엄마가 아들 둘 명문대 보낸 비법 ≪나는 공부하라 말하지 않는다≫

두 아들이 엄마 아빠에게 쓴 편지를 보면 감사하다는 말이 빠짐없이 적혀있다.

저자는 어떻게 아이가 어릴 때부터 '있음'에 감사하게 만들었을까!

그게 너무 궁금해서 새벽에 완독한 후 퇴근하고 한 번 더 완독했다.

부모가 행복해야 자녀가 행복하다.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인내심 발휘하여 기다려주는 부모에 모습이 참 놀라웠다.

무엇보다 믿어주는 태도와 아이들이 사랑받고 있고 부모님이 믿어준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는 사실도,

평범하다고 말하고 있는 김향선 저자이지만,

책을 읽어보면 절대 평범하지 않았다.

실수하는 모습은 부모가 처음이라 누구나 겪는 평범한 일이었겠지만

'긍정 마인드'와 함께 자신을 잃지 않고 모범을 보이는 저자 모습에 두 번 놀랐다.

아이들은 글로 자신을 표현하는데 익숙해 있었고

명문대 가기 전까지 롤러코스터 탄 것처럼 밑바닥도 경험했다.

그럼에도 흔들리지 않고 응원하고 믿어주는 김향선 저자가 멋있다.

인상깊은구절

자녀들에게 강요하지는 않았고, 다만 엄마로서 최선을 다했다. 평상시 공부하는 습관을 강조했다. 결과가 비록 좋지 않아도 오늘 할 일을 다했으면 잘했다고 칭찬했다. p42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에서 손웅정씨는 손흥민이 경기에 나갈 때마다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오늘도 마음 비우고 욕심 버리고, 행복한 경기하고 오너라. 삶을 멀리 보고 욕심을 내려놓아라." p62

임신하고 낳고 키우면서 엄마 공부를 많이 했다. 아이들이 잘하면 좋고 그렇지 않아도 상관없고. 이런 식이었다. 난 자녀를 키우면서 편안했고 행복했다. p85

'칼 비테 자녀교육법'에서 역대 유명인들이 어린 시절, 부모의 지나친 간섭과 욕심 때문에 극도의 강박 관념에 시달려 타고난 재능을 꽃피우지 못한 사례들을 언급하고 있다. p151

우리가 잘했으니까 내 자녀도 잘할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일 뿐이다. 부모들은 매사에 자녀들에게 칭찬거리와 격려의 말을 찾아 해 주려고 노력해야 한다. 부정적인 말이 나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긍정으로 무장하여 예쁜 말이 나오도록 노력해야 한다. p201

나만의 긍정 마인드 비법을 소개하겠다. 운동(달리기, 스트레칭, 근력운동), 책 읽기, 대형 서점가기, 끊임없이 배우기, 신앙생활, 좋아하는 일하기, 건강식 직접 만들어 먹기, 베풀기, 웃기, 좋은 사람과 수다 떨기, 긍정 마인드를 갖기 위한 나만의 마음 다스리기는 마음열기, 받아들이기, 내려놓기, 작은 일에 감사하기, 용서하기. p240

총평

부모는 아이에게 하는 말을 골라서 해야 한다.

부모의 무의식적인 말과 행동이 자녀의 자아 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는 자신의 자아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체력이 부족하면 아이에게 짜증을 내게 되고,

회사에서 지쳐 스트레스는 아이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부모가 먼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복하다면 아이도 덩달아 즐거워하고 행복해질 것이다.

저자는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긍정적인 마인드로 키웠다.

잘 들어주는 부모가 되자.

잘 들어준다고 생각했는데 가끔 딸내미가 아빠는 내말 안 들어!라고 말할 때가 있다.

김향선 저자는 들어주기만 해도 대부분의 아이의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깨닫고

눈을 마주 보면서 잘 들어주는 태도를 꾸준히 실천한다.

즉, 들어주는 만큼 아이는 자란다. 엄마 아빠에게 쫑알 쫑알 하는 것 자체가 행복이다.

부모가 잘 들어주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공감을 느끼고 인성이 자란다.

부모가 불안해하면 자녀도 불안해진다.

늘 평안하게 어떤 문제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긍정적인 모습과 기다려주고 믿어주고 응원해 주고 칭찬해 주는 모습이 자녀에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도 하고 있음을 두 아들이 쓴 편지에서 느껴진다.

자신이 먼저 긍정적인 사람이 되고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자녀를 믿고 기다려주면 다시 제자리를 찾는구나'라고 말하는 저자가 대단하고 놀랍다.

긍정하려고 노력했고,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자 노력한

저자의 결과물이 해피ing라 나 또한 공부하라 말하지 않겠다.

있는 그대로 아이를 인정하자.

큰 아이가 문제를 해답지 보고 풀었을 때도 화내지 않고 기다려주는 모습에

나는 얼마나 딸내미를 믿고 기다려 줄 수 있을까! 있는 그대로 볼 수 있을까? 하는 사색을 했다.

세상에는 수많은 아이들이 있지만 똑같은 아이가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거북이, 토끼, 나비 같은 아이가 있을 것이다.

잠자리채로 잡아두면 날 수 없는 아이도 있듯이 통제하지 않고

인정받았다는 느낌을 받아 더욱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로 키우자.

내가 주는 액션이 무엇인지에 따라 아이는 그것을 먹고 자란다.

조금만 아이에 대한 목표치를 낮추면 칭찬이 절로 나올 것이다.

아이가 잘못할 때마다 강한 액션을 취하면 그 아이는 그 반응을 먹고 자란다.

사소한 일상에 감사를 실천하는 저자 덕분에 아이들은 어릴 적부터 감사함을 느끼고 자신을 성장시킨다.

자녀를 안전하게 키우면 오히려 망친다.

많이 넘어져 본 아이, 많이 실패해 본 아이가 더 쉽게 자신을 찾아갈 수 있다.

부모는 아이가 다칠 세라. 상처받을 세라. 큰일 나는 줄 알고 아이를 곱게 키우면 오히려 화가 된다.

회복탄력성, 그릿 등 모두 시련 안에서 극복했을 때 주어지는 선물이기 때문이다.

자녀가 자아정체성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믿고 지지해 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아이들도 인생의 시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어야 한다.

우리 삶은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참 많다는 사실을 몸소 알게 해주며 너무 애지중지 키우지 말자.

평범한 엄마인 저자가 아이들을 인성 좋고 명문대로 보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꾸준함과 인내심 그리고 노력 덕분이다.

자식농사처럼 농사는 금방 좋은 결실을 맺지 못한다.

끊임없이 잡초를 뽑아주고 적당한 햇빛과 비 그리고 거름(칭찬)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적고 기록하는 습관 그리고 부모와 편지를 주고받는 모습을

본받고 싶다. 아이와 소통하는 수첩을 만들어서 대화하는 방법도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에서 상대를 변화시키려면 칭찬하라고 말한 것처럼,

아이를 칭찬으로 키우자.

칭찬과 격려의 말, 감사의 말을 적극적으로 훈련을 해야 한다.

부모의 칭찬이 아이를 춤추게 하자.

나는 공부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책을 읽어보면 공부하라고 말하지는 않았지만,

항상 응원하고 믿어주는 태도 덕분에 더 인정받기 위해 공부하게 된 것일 수도 있다.

새로운 경험에 대해 언제나 응원해 주고 할 수 있게 지원해 주는 모습들이 대단하다.

공부를 미뤄두고 랩을 한다고 했는데 믿어주고 알아봐 주고 기다려주는 태도를 배워야겠다.

아이가 때론 못난 모습이 보인다고 해도,

오래 슬퍼하지 말고, 자신을 사랑하며, 하고자 하는 것을 하는 사람이 되자.

나는 공부하라고 말하지는 않을 거지만 대신 너를 많이 사랑한다고 말할 것이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훌륭한 아이들로 키워내고 싶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바로 '자녀에게 책 읽어주기'다. p124

'초등 매일 독서의 힘'에서 이은경 선생님은 부모의 책 읽어주기는

아이들이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라고 느끼게 한다고 했다.

딸내미 4살까지는 무릎에 앉혀 책을 매일 2시간 이상 읽어줬던 것 같다.

어린이집 원장이 딸내미가 책을 참 좋아한다고 오랫동안 일하면서 이렇게 좋아하는 아이는 처음 본다고 했다.

한참 책에 빠져 있던 나였다 보니 자연스럽게 책 읽는 모습도 보여주고 많이 읽어줘서 그랬던 것 같다.

'책 읽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자' 다산 정약용 책을 읽고 실천하자고 다짐했었으니 노력하던 아빠였던 것이다.

지금은 체력이 부족해서 책 1권을 읽어주기도 힘들다. 당연히 핑계다.

작년까지만 해도 자기 전에 1~2권을 읽어줬는데 지금은 아이가 읽어달라고 해도 힘들다고 피한다.

문득 문장을 읽고 아이는 '사랑받고 있지 않구나'라고 느낄 수 있겠구나 생각을 하니 소름이 돋았다.

부모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건지,

좀 더 크면 읽어 준다고 해도 안 올 것 같다는 생각을 하니 정신이 번쩍 들었다.

부모의 책 읽어주기의 힘을 믿고 실천하자.

아이에게 책을 읽으라고 하는 것보다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이자.


'프로방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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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SNS로 월 100 벌기
최하나 지음 / 더블:엔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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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SNS 삼대장(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을 소개하고 있다.

평번한 SNS로 월 100만 원을 벌고 있는 최하나 저자 눈높이로 이야기하고 있어,

초보자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고, 무엇보다 수익을 내기 위한 공식을 알게 된다.

입문자가 아직 입문하지 않고 생각만 하는 자에게 자신의 경험담과 노하우를 말해주고 있으니

재미가 있고 도전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는 책이다.

지속 가능한 소재를 찾고, 조회 수로 수익을 내려 하지 말자!

팁, '조금 더' 유용한 정보가 독자를 즐겁게 한다.

블로그: 텍스트 1,000자 이상, 이미지 개수 15장 이상.

인스타그램: 잘 찍은 이미지 한 컷과 센스 있는 카피.

유튜브: 콘텐츠 제작이 반 이상이다.

인상깊은구절

저 같은 경우는 출퇴근할 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휴대전화의 녹음 기능을 사용해서 기록하고, 그 후에 시간이 날 때 따로 텍스트로 옮겨서 올리곤(포스팅) 했습니다. p30

(블로그) 사진은 최소 15장 이상 본문에 삽입해야 하며 동영상도 하나는 포함되어야 합니다. 도한, 본문은 적어도 1,000자 이상이어야 하고 글 하단에 해당 업체 지도를 넣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공하는 키워드를 적어도 세 번 이상 많게는 여섯 번은 반복 언급해 주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해당 글이 상담에 노출될 확률이 커지겠죠? p75

(인스타그램 맞팔) 해시태그로 검색한 뒤 계정에 들어가 적어도 3개 이상의 게시글에 하트를 표시한 뒤 팔로잉 신청을 한다. 이렇게 하니 조금씩 맞팔을 해주는 계정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p101

인스타그램은 '정보' 위주보다는 '느낌' 위주이니까요. p113

(마이크) 주변이 시끄러운 편이라면 지향성을 사용하는 걸 추천하고, 그렇지 않고 배경 소리까지 고르게 담아야 한다면 무지향성을 추천합니다. p149

이런 시간 투자와 노력 끝에 SNS 운영에 재미가 붙었고 활용하는 법도 좀 알겠다는 생각이 들면 '블로그 기자단' 또는 'SNS 서포터즈단'을 해보는 걸 추천하고 싶습니다. p178

총평

일 방문자 1,000명(블로그), 1만 명 팔로워(인스타그램), 1만 명 구독자(유튜브) 만들기가 아니다.

1,000명 구독자만 있어도 소소하게 부수입을 얻을 수 있는 비법을 담고 있다.

≪평범한 SNS로 월 100 벌기≫ 저자가 가진 생각과 속도로 월급 외 부수입을 만드는 방법으로

치킨값, 커피값, 과자값, 용돈을 벌어보자.

하루 30분만 투자해서 돈 버는 SNS의 공식

최하나 저자는 SNS로 부자가 되거나 파이어족을 원하는 사람이 아니다.

자신의 본업을 하면서 안전망을 하나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이다.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속도로 천천히 월 100만 원 부수입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다.

30분이 넘어가지 않는 선에서 작업하고 내일로 넘기는 저자는

틈새 시간에 스마트폰으로 글도 쓰고 소통도 하고 콘텐츠를 쌓아간다.

본업이 아닌 것에는 최소한의 시간만 투자하는 저자를 닮고 싶다.

시작을 가볍게 해야 오래 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은 검색 외에는 노출이 잘되지 않아 초반에 팔로워 수가 적으면

하는 재미가 없어 포기하게 되는데 SNS 성공하려면 끈기가 있어야 한다.

할 수 있는 일부터 하고 결과는 하늘에 맡기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우리는 프로, 인플루언서가 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월 100만 원만 벌어도 지금 월급과 합치면 큰 도움이 된다.

저자는 '린 스타트업'을 적용하고 있다.

'30분 법칙'으로 뭐든 30분 이하로만 투자해 시작해 보는 것이다.

린 스타트업은 스포츠 용어 '피보팅' 경제 용어에서 디지털 전환으로 넘어온 용어인데

SNS 생존하기 위해서 전환하고, 변화하고, 안주하지 말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실패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저자처럼 부수입으로 행복할 것이다.

나에게 맞는 일은 반드시 있다.

평범한 SNS로 월 100 벌 수 있다.

참고하면 좋은 채널 & 벤치마킹할 채널을 알려주고 있어 감사하다.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모두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무척 어렵게만 느껴진다.

저자는 자신이 도움을 받았던 계정과 채널을 소개하고 있고

무엇보다 QR코드까지 제공하고 있어 접근하기 편하다.

1만 명 이상 되는 인플루언서나 100만 명 넘는 유튜버가 아닌

3,000명 정도 되는 인스타그램, 10만 명 내외 유튜버 소개로 우리가 이해하고

쉽게 보고 해볼 수 있게 한다.

왜, 유튜브는 1,000명부터 시작이라는 말을 경험담을 통해 알게 해준다.

1,000명(4,000시간)부터 광고를 달 수 있고,

유튜브는 썸네일, 제목, 영상, 기획, 센스, 마이크, 조명 등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

3개 모두 레드오션이라고 하지만 저자가 시작한 10년 전에도 이미 늦었다고 한다.

즉, 지금도 늦지 않았고 월 1만 원이라도 SNS로 돈 버는 법을 알려주는 저자 깨달음에 감사하다.

체험단, 기자단은 처음부터 비싸고 누구나 원하는 것을 시도하기보다는

마감이 임박했는데 경쟁이 적은 곳을 노려 선정될 기회를 높이자.

하나 둘 리뷰하니 자연스럽게 당첨되는 기회가 늘어났다는 저자 말처럼

요령 있게 모험하면서 과정을 즐기는 태도를 가져야겠다.

누구나 본업 외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안전하게 살고 싶다.

최하나 저자는 고가의 강의나 1:1 컨설팅도 없이

모험하고 도전하여 꾸준히 조금씩 성장해서 현재는 월 100만 원 부수입을 얻고 있다.

저자는 도착역보다는 간이역을 생각하고 즐기는 모습이 책 안에서 느껴진다.

부자가 되는 것이 목표라기보다는 내가 원하는 목적으로 가는 과정을 집중하고 즐기면 모든 게 달려질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동기부여가 된다.

자신에게 맞는 과정을 찾아가며 '정답'보다는 선택과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사색을 하게 한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월급 탈출

새로움을 받아들이고 배움을 실천하자.

많은 사람들처럼 보통의 익숙함에 안주해 있으면 월급 탈출을 불가능하다.

시행착오를 거치고 어제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상태로 발전하는 태도를 가지자.

자신에게 투자를 아끼지 말자.

마음 부자들에게는 있지만 가난한 자들에게 없는 것이 바로 '기다림'이다.

소비에 맞춰 사는 것이 아니라 생산자로 살아야 한다.

저자처럼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로

매월 월급을 기다리는 노예가 아닌 생산자의 편에 서서 행동하자.

돈이 돈을 만들어 내는 시스템을 깨닫고 투자하자.

저자 스킬로 내 안의 부자를 깨워보자.


'더블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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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을 높이면 꿈이 이루어진다!
와타나베 야스히로 지음, 최윤경 옮김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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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은 말로 바꿀 수 있다.

지금의 현실은 당신의 입버릇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꿈은 '말'로 해서 종이에 쓰면 움직이기 시작한다.

와타나베 야스히로 저자는 겨우 이걸로 연간 3,000권의 책을 읽고 있다.

즉, 쓰면 이루어진다. 숨겨진 비밀을 소개하고 있다.

바로 말에 깃든 '힘'을 이용하는 법이다.

말의 힘을 높이는 MUSE 법칙

M 종이에 말로 스고 밝힌다.

U 미래의 당신 '몸 상태'가 되어 감사하다.

S 미래의 '장면'을 영상으로 띄운다.

E 달성했을 때의 '감정'을 맛본다

글로 써도 이룰 수 없는 꿈의 4가지 특징

1. 구체적인 말로 밝히지 않는다.

2. 미래의 상태가 아닌 현재의 시점에서 생각하고 있다.

3. 구체적인 정경, 장면을 알 수 없다.

4. 감정이 존재하지 않는다.

7가지 꿈이 이뤄지는 방법

E 긴급한 장면('행동하지 않을 수 없는 긴급성')

(괴로운 현실은 인생을 크게 여는 전조 현상이다. 위기 상황에 큰 기회가 찾아온다)

M 멘토&뮤즈의 등장 장면

P 장애물과 힘의 등장

O 새로운 동료와의 만남 장면

W 새로운 재능에 눈뜨는 장면

E 최대 난관의 등장 장면

R 신세계의 탄생 장면

인상깊은구절

말에는 신이 머물고 있다. p. 프롤로그 9

≪어포메이션≫에서 "머릿속에서 반복되는 말인 '셀프 토크'가 현실을 만든다"라고 말하고 있다. 셀프 토크는 마음속의 입버릇이다. p29

그저 실천하는 것만으로 특출난 사람이 된다. p55

당신이 계속 여러 번에 걸쳐 "고맙습니다"라고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뇌는 이 '고맙습니다'를 습관화하려고 한다. 습관화된 것은 반사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 이성이 나올 틈이 없어진다. '고맙습니다'가 나오기 쉬어지는 것이다. p77

'이 장애를 감사하다고 생각할 것인가, 아니면 비판받고 여기서 끝낼 것인가'하는 것은 당신의 자유다. p112

힘들 때는 매일 1도씩 올리려고 노력하자. 1도씩 올리는 방법은 간단하다. 말의 힘을 높이기 위해 긍정적인 말, 얻고 싶은 감정의 말을 반복하는 행동을 하자.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그 행동을 꾸준히 하자. p130

직함은 신기하다. 그냥 직함을 만드는 것만으로도 그 자신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되고 싶은 자신이 되려면 직함을 생각만 하면 된다. 직함은 '전문 분야 카테고리' + '사람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말' + '어떤 사람인가를 나타내는 말'로 만들 수 있다. p165

성공했으면 좋겠다.라는 것과 '성공을 향해서 행동한다'라고 하는 것 사이에는 큰 갭이 있다. '행동한다는 것은 제대로 버는 것이다'라고 멘토는 나에게 자주 말했다. p198

총평

≪말의 힘을 높이면 꿈이 이루어진다≫

긍정적 확언, 끌어당김의 법칙, 긍정적 마인드, 멘토&뮤즈, 성장 마인드, 고마워 로드, 응원의 법칙,

브레인 업데이트, 고마움 노트, 공명의 법칙 등

자신에게 투자할 수 있는 비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말을 하기 전에 속마음과 머리가 먼저 알게 되니,

말의 힘을 높이면 꿈을 이루는데 한 걸음 더 가까이 가게 된다.

부자들은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데 집중한다는 말을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마음속 입버릇 '셀프 토크'를 잘 활용하여 꿈이 현실이 되게 해보자.

'감정'과 감정을 만들어 내는 '장면'이야말로 꿈을 이룰 수 있는 비결이다.

상상하고 말로 표현한다.

글로 적고 미래를 지금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나타나도록 생각하고,

그 장면을 보고 '벅차다''감동했다' 등 감정을 만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행동이 자연스럽게 우주의 모든 에너지를 끌어당기기 시작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뇌는 머리로 생생하게 상상한 스토리, 이른바 망상이나 이미지와 현실을 구별하지 못한다.

머리로 그리는 스토리를 현실로 간주해 버린다.

그래서 모든 책들에서 빠짐없이 말하는 '시각화'를 해야 한다.

감정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내 안에 숨겨둔 재능과 에너지를 끌어당기는 것이 바로 감정이기 때문이다.

좋은 감정, 긍정적 감정을 품으면 결과는 자연스럽게 좋아질 것이다.

작은 것부터 바꿔 나가자.

무작정 큰 꿈을 생각하고자 하면 생각나지 않는다.

어떤 것이라도 좋으니 작은 일이라도 먼저 조금씩 써보자.

'~하고 싶다'에서 '한다!' 또는 '했다!'로 바꿔보자.

'블로그 서로이웃이 5천 명이 된다'처럼 말이다.

설레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글로 적어보자.

목표를 작게 새기는 것으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

미래 관점에서 쓰는 연습을 해보자.

작은 행동이라도 좋으니까 시작해 보자.

책을 읽고자 한다면 책을 펴는 것부터 해야 하고,

보고서 작성을 하기 위해서는 컴퓨터를 on 하거나 한글문서부터 여는 것이다.

작은 행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시작이 된다.

1분만 써보자, 1분만 운동해 보자, 1분만 생각해 보자.

머리로 먼저 이해하기보다는 몸으로 먼저 움직이는 것이 비결 중 하나이다.

일류는 이미 '힘을 높이는 말'을 사용하고 있다.

자기가 하는 말이 현실이 되고 있는데 자신이 하는 말에 신경 쓰지 않고 있음을 반성하게 한다.

스스로 말을 관리하고, 그 말을 사용해서 그 말대로의 인물이 되자.

자신에게 하는 말이 성공을 부른다. '할 수 없어'가 아니라 '나는 할 수 있어'로 변화 시키자.

누군가를 응원하고, 나 자신을 향한 응원이야말로 말의 힘을 높이는 비결이다.

거울을 사용하면 더욱 실현하기 쉬어진다. 거울에 비치는 자신을 볼 때마다 '고마워'라고 말해보자.

말의 힘을 높이면 신기하게도 자신이 정말 하고 싶었던 것이 보이게 된다.

즉, 내 말이 세상과 공명하여 현실을 만들어 낸다는 말과 같다.

집이 가지고 싶다면 단지 그 집을 인쇄해서 시각화를 끝내는 것이 아니라,

말로 갖고 싶은 집을 묘사하는 것이다.

말은 마음이고 형태다.

사람은 말을 통해 알게 되고 사물을 인식하게 된다.

식사할 때마다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말이 다르게 들리기 시작한다.

고맙다는 말 한마디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사색도 함께 했다.

꿈을 말로 표현하고, 장면을 떠올리며, 감정을 맛보고, 꿈을 현실화시키지 위해 몸을 움직이자.

말과 행동을 습관화 시키는 공명을 자주 만나자.

일상이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하루 50번 이상 말하자.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고마움 장부 p211

자신이 얼마나 남을 위해,

그리고 세상을 위해 공헌(좋은 일) 해 왔는지를 써보자.

물론, 타인에게 받은 감사한 일과 하늘이 준 좋은 기회도 적어보자.

불안하고 마음이 약해졌을 때 '고마움 장부'를 들여다보면 다시금 일어날 힘을 부여한다.

루이스 헤이는 자신의 몸 부위에 감사하다고 반복적으로 말한다고 ≪love your body≫에서 밝혔다.

고맙다고 적는 것만으로도 감사로 가득 찬 나날로 변해갈 것이다.

우리는 깨닫지 못하고 있지만 많은 배려와 감사 속에 살고 있다.


'두드림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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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의 습관 - 스치는 일상을 빛나는 생각으로 바꾸는 10가지 비밀
최장순 지음 / 더퀘스트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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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기획은 디자인이다.

일상이 선택이고 기획이다.

메타포, 기호들을 이해하고 의미를 공부하며

그 의미가 더 이상 필요 없을 때는 해체하여 재구축하는

모든 과정을 기획이라 부른다.

저자는 ‘별거 아닌 습관들이’ 어떻게 기획력을 향상시키는지

보여주기 위해 기획자의 생활, 공부, 생각 습관을 담아 사색을 선물해주고 있다.

조금씩 ‘차이’를 낼 수 있다면?

영원할지도 모를 ‘동일한’ 조건 속에 사는 우리는

그 안에서 ‘내일의 가장자리’에 머무르는 대신,

조금씩 꾸준히 생활에 틈새를 낼 수 있는 ‘차이’의 습관을 마련할 수 있다면,

좀 더 나은 ‘내일’을 기획하고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

1년, 3년이 지나면 결이 달라진 나 자신을 보기 위해 작은 차이의 연습을 해보자.

즉, 살아 움직여야 한다.

달변가 보다 경청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

왜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까. 학교에서도 발표, 회사에서는 보고

왜 잘 듣는 '경청'에 대해서는 중요하다고 교육을 할당하지 않았을까.

어느 누가 듣는 것만 해도 70% 문제가 해결된다고 했는데 말이다.

상대의 말을 잘 듣고 헤아려 그 이야기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확히 파악하는 '경청의 달인'이 된다면,

싸움도 갈등도 모두 작은 상황에서 해결이 될 것이라 생각이 든다.

말을 하고 있으나 이해하지 못해 발생되는 문제가 더 많기 때문에

우리는 달변가보다는 잘 듣고 잘 이해해서 공감해주는 사람으로 거듭나자.

인상깊은구절

엣지 오브 투모로우. 내일의 가장자리, 내일로 가는 듯한 순간에 다시 오늘의 시작점으로 되돌아간다는, 시간에 대한 인식을 담고 있다. 영원히 동일한 사태가 반복되는 상황. 왠지 우리 일생과 비슷하지 않은가? p33

천재가 아니라면, 기록 없이는 어떠한 지식과 인사이트도 쌓이지 않을 것이다. p98

‘기업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이윤 창출’이라고 손쉽게 답한다. 하지만 기업이 라틴어‘com(함께, 공동의)’과 ‘pinis(빵)’의 합성어임을 아는 사람은‘기업=빵을 함께 키워 나눠 먹는 공동체’라는 정의를 얻을 수 있다. 관점은 이윤을 위한 ‘성장’에만 머물지 않고 ‘분배’로도 확장된다. p131

우리나라 책 띠지나 뒤표지에 적힌 추천사를 보고 샀다가 낭패를 본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던 데다, 우리나라 출판 시장에서 돌아다니는 추천사는 ‘마케팅’적 수단이 강해 책을 제대로 읽고 쓰는 추천사는 사실 많지 않기 때문이다. 지인의 부탁을 단호히 거절하지 못하는 한국 문화 속에서 정직하게 적힌 추천사는 찾아보기 힘들다. p157

대화는 말로만 이뤄진 게 아니다. 언어적 요소와 준언어적 요소로 이뤄진다. 보다 나은 이해를 위해서 우린 두 가지 기호체계를 유심히 살필 필요가 있다. p189

문제는 글쓰기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글이 담아낼 나다운 생각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다. p217

무당 방언하듯 단어들을 내뱉던 우리들은 '비판'이라는 더욱 강력한 귀신 앞에서 '신기'를 잃게 되고 꿀 먹은 벙어리가 된다. p264

총평

조금만 시각을 다르게 보면

우리의 매일이 별처럼 반짝이기 시작한다.

≪기획자의 습관≫처럼 우리는 제2의 천성을 만들어보자.

기획자의 '생활'습관은 어떠한가?

옷을 입는 행위는 ‘태도를 입는 것’이라는 의류 브랜드 디자이너 말처럼

일상을 관찰하고 태도를 선택하며 살아간다.

거리의 소음에도 정보가 있고 아담에게 사과를 파는 뱀처럼,

마케팅을 하며 ‘어떻게 하면 되지’를 질문해보자.

일상 속에 숨어 있는 메타포에 질뭉하고 답변을 받아보자.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순간이 ‘연속적’이기 때문에

순간순간은 경험하자마자 과거가 돼버리고 기억의 저편으로 치닫는다.

즉, 놓치지 않아야 할 기억이나 깨달음이라면 꼭꼭꼭 기록으로 남겨두어야 한다.

메모하는 습관을 내 것으로 만들자.

기획자의 '공부'습관은 어떠한가?

‘인생은 배워가는 것’

세상에 대해 모르는 것을 줄여가는 것,

모르는 것에 비해 아는 것을 늘려가는 것,

인생은 꾸준히 배워가는 것이라는 깨달음이 사색하게 한다.

우리는 배움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생명 유지 활동을 할 수 있다.

한눈팔지 않고, 입으로 다른 말을 하지 않으며, 인내심으로 반복 숙독하면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된다.

독서는 완독보다 의지다.

모든 독서를 인생의 나침반으로 삼으려는 태도는 완독 콤플렉스를 만든다.

모든 책들이 인생의 나침반으로 삼을 만큼 대단하지도 않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거움을 늘리는 것이 독서생활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초서, 필사, 사색 등 어떤 생각을 가지고 질문을 하고 읽느냐에 따라

책은 다르게 답변하고 깨달음을 선사한다.

좋은 책이 눈에 들어오면 무조건 사둘 것, 손해 볼 일은 전혀 없다는 말이 크게 공감이 간다.

독서 절반은 '읽음'이지만, 독서를 내 것으로 만들고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절반 '실천'을 잊지 말자.

기획자의 '생각'습관은 어떠한가?

골든 서클, 왜(why)는 목적이며 원인이자 신념이다.

일상, 일, 꿈 자체에 '왜'라고 질문해보자.

질문하는 것은 자기의 존재 이유를 묻는 것과 같다.

why를 5번 하며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꼭 가져야겠다.

저자는 'why'라는 관점보다, 'what if(~면 어떨까?)'라는 관점으로 다양한 가능성들을

시뮬레이션 해봐야 한다고 말한다.

즉, 생각을 정리하고 요약하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과정이며 삶을 사는 태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천 개의 눈, 천 개의 길이 있듯이 생각을 얼마만큼 시각화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술술 풀리게 될 것이다.

기획자는 의미의 저편을 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기획자는 언제나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기획자는 메타포를 민감하게 반응하기 위해 안테나를 항상 켜둬야 한다.

기획자는 일상 자체가 기획의 연속이다.

생각, 배움, 일상을 분해하고 재구축하여 나를 기획해 보자.

회피보다 일상을 책임감 있게 살아보도록 노력하자.

생각만 했던 일을 도모하고, 그 생각을 나누어 보자.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동일한 것의 영원한 반복 p25

니체는 '영원회귀'라고 말한다.

시간은 순환적이고, 동일한 사건들이 반복된다.

우리는 매일 0.1도라도 바꾸며 살아가야 할 '초인'에 태도가 필요하다.

지금 이 순간 내게 있는 삶을 최고로 긍정하는 니체가 바로 '초인'이기 때문이다.

버티는 삶인 낙타를 벗어나지도 못했는데 자유를 쟁취하는 사자는 멀리 있는 것 같고,

어린아이는 이미 지난 지 수십 년이 지나 벌써 성인이 되었다는 웃픈 생각을 하며

동일한 것의 영원한 반복 속에 행복하기 위해서는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사색했다.

저자가 말하는 동일한 '내일'이 아니라, 좀 더 다른 '내일'을 기획하기 위한

작은 차이의 연습이 지금 이 순간 필요하다.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삶과 마주하자.


'더퀘스트'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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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변화가 큰 성공을 만든다
니시자와 야스오 지음, 황세정 옮김 / 씽크뱅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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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인생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변화에 대한 이야기 중 정말 괜찮은 내용만 담아 소개하고 있다.

일 11가지, 대인관계 11가지, 삶의 방식 11가지,

저자가 ‘살아가면서’ 항상 염두에 둘 이야기와 삶에 도움이 되는 명언까지 담고 있어

읽는 내내 이것 필사해야 돼!라고 마음속으로 외치며 인덱스 붙이기에 바빴다.

‘평생의 보물’이 되는 문장 하나만 만나도 이 책은 임무를 다한 것이다.

읽다가 소름 돋는 문장을 하나 발견하고 동기부여가 되었다.

그 문장은 바로

“노력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재능이다.”

인상깊은구절

슬기로운 자는 ‘역사’에서 배우고, 어리석은 자는 ‘경험’에서 배운다. -비스마르크 p21

그 사람이 가진 그릇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는 상황이 두 가지 있다.

바로 ‘위기에 봉착했을 때’와 자신보다 아래에 있는 사람을 대할 때‘다. p68

인생에 필요한 것은 용기와 상상력 그리고 약간의 돈(원문은 a little dough)"

이 ’약간의 돈‘이라는 표현에서 중요한 것은 사실 ’약간‘이라는 부분이다. p122

비즈니스의 세계에서는 ’기브 앤드 테이크‘라는 말이 자주 쓰인다. 하지만 ’비즈니스‘가 아닌 ‘인생’을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 쾌적하게 살아가려면 ‘기브 앤드 테이크’보다는 ‘기브 앤드 기브’, 아니 한 발 더 나아가 ‘기브 앤드 기브 앤드 기브’를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주고, 주고, 또 주는 것이다! 단언컨대 이러한 ‘기브 앤드 기브 앤드 기브’를 실천하면 온통 좋은 일만 생길 것이다. p141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을 100달러에 살 수 있습니까? p164

자신이 ‘갖고 싶어하는 물건’을 사서는 안 된다.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을 사야 한다. 카토(로마 시대의 정치가) p182

우선 스타트를 끊으면 ‘의욕’은 나중에 ‘미안, 미안.’이라고 하며 쫓아온다. p209

설령 아무리 힘든 나날이 계속되더라도 '오늘'이라는 날이, 그리고 '내일'이라는 날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감사해야 한다. 병이나 사고로 갑자기 '내일'을 빼앗겨버리는 사람이 많다. p245

총평

진실한 이야기와 긍정이 말 한마디에는 인생을 바꾸는 힘이 있다.

‘제한’이 있는 편이 ‘일하기 편하다’라고 생각하자.

자고로 ‘즐기는 사람이 이기는 법이다’

옛사람의 흔적을 좇지 말고, 옛사람이 추구하고자 했던 바를 따르라

속에 담긴 의지를 발견하고 행동으로 옮겨보자.

우리는 공자, 맹자, 소크라테스, 세네갈 등 질문(독서)을 통해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시대에 살고 있다.

진정한 노력이란?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노력하는 건 진정한 노력이 아니다.

최선을 다하면 일이 재미있어지고, 일이 재미있어지면 노력을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말하는 진정한 노력이다.

단 한 명이라도 너를 응원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절대 그만두지 마.

나를 믿어주고 응원해 주는 사람 1인만 있어도 포기하지 말자는 사색을 하게 된다.

나를 믿어주는 부모님, 자녀, 짝꿍, 친구 얼마나 많은가.

난 충만하고 행복한 사람이다.

용서를 왜 해야 하는가?

원망의 대상을 떠올릴 때마다 화를 내면 결국 손해 보는 것은 자신이다.

용서를 했을 때 진정 자유로워질 수 있기 때문에 과거를 잊고 용서하는 태도를 갖자.

용서는 곧 내게 ‘감사’라는 선물을 돌아온다.

변화가 되지 않는 상대를 만났다면 굳이 ‘화’를 내면서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

그 사람을 용서하고 나의 인생을 즐기는데 시간을 쏟자.

베풀면 반드시 돌아온다. 기버가 되자.

기브 앤 테이크가 아니라 기브 앤 기버라니,

주고, 주고, 또 주는 것이라는 말에 공감이 간다.

서로이웃님께 답글을 달면 잇님은 포스팅 두 개를 읽고 두 개를 달아준다.

배로 주니 기억에 남을 수밖에 없다. 감사한 마음이 들어 정성을 다해 답글을 쓰게 된다.

그리고 고바야시 박사의 말에 따르면 베푼 것이 자신에게 돌아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대략 1년 정도’라고 하니 기대하지 말고 베푸는데 몰두하자.

기버하는 사람에게 ‘운’이 찾아오는 이유를 이제야 알겠다.

무슨 일이든 기쁘고 즐겁게 느껴보자.

행복의 끊는 점이 낮은 사람이 되어보자.

함께 일하는 동료분이 ‘총량의 법칙’이라는 말을 자주 쓴다.

모든 것에는 총량이 정해져 있어 회사에서 말을 많이 하면 집에서는 적게 한다는 식이다.

신은 우리에게 공평하게 똑같은 비스킷 통을 주었는데 그 안에는 맛있는 것과 맛없는 것이

함께 들어 있다고 한다. 누구는 맛있는 것을 먼저 먹고 노후에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애초에 맛없는 비스킷도 오래 씹다 보면 맛있다고 느끼는 사람이 된다면

가진 것에 감사해 하고 위기가 왔을 때도 기회로 삼는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총량이 무한대로 바뀌는 것과 같다.

인생을 소비하는 데만 쓰지 말고,

인생을 낭비하는 데만 사용 말자.

인생을 투자하는 데에 힘쓰고 일상에서도 끊임없는 투자가 될 수 있는 태도를 갖자.

책을 사는 일은 소비일 수 있지만 공부를 하면 투자가 된다.

인생은 애초에 편하게 돈을 버는 방법은 없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듯이 여기저기 외부환경에 투자할 생각보다 나 자신에게 먼저 투자하자.

≪작은 변화가 큰 성공을 만든다≫는

목표가 왜 중요한지, 기한을 정해 계획을 세워야 하는지,

좋아하는 일을 몰입해야 하는지, 긍정적 사고가 왜 좋은지,

감사를 습관화하고 왜 베풀어야 하는지,

자신의 몸값을 높여야 하는지,

좋은 사람을 만나고 사람을 통해 운을 왜 끌어당겨야 하는지,

잠재의식을 적극 활용하여 원하는 성공을 쟁취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해 주는 내용을 담고 있어 읽는 내내

부담되지 않고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게 된다.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좌절할 필요가 없다.

작은 행동이 큰 성공으로 가는 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힘들 때마다 다시금 읽어 내게 힘을 주는

책으로 삼아야겠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3분 만에 행복해지는 방법 p224

"지금 '만약 잃어버리게 된다면 매우 슬퍼질 것'을 세 가지 이상 적고 3분 동안만 그것을 잃어버린 상태를 상상해 보자."

악몽에서 눈을 뜬 순간 '아, 상상이라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잃어버리게 된다면 무척 슬퍼질 것'을 우리는 아직 전부 갖고 있다. 얼마나 좋은가!

그렇다. 우리는 '있음'에 집중해야 비로소 행복해질 수 있다.

큰돈을 준다고 해도 팔 수 없는 눈과 귀를 가지고 있음에도

왜 이리 불평불만하고 살아가고 있는지 반성하게 된다.

왜 꼭 잃고 난 후에야 비로소 소중함을 느끼는지 정신 차리자.

저자 말처럼 '없는 것'에 대해 불평하기보다는 '있는 것'에 감사하며 행복을 만끽하며 살아나가자.

우리는 특별한 것을 찾아 그 안에서 행복을 찾고자 하지만,

행복 기준을 낮추는 방법을 찾아 습관화 시킨다면 평범 속에 숨어 있는 기적을 발견하고

매일, 시간마다, 매초, 매 순간 행복할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우리는 이미 기적 속에서 하루를 살고 있다.


'씽크뱅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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