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 있다!?바로 여기 있습니다!!<김밥의 탄생>요즘에는 김밥의 종류가 참 많죠~진미채가 들어간 김밥, 묵은지와 참치가 들어간 김밥!그런데 안에 어떤 매력적인 재료가 들어가도 김밥의 이름은그냥 김.밥.이에요!속에 있는 단무지, 시금치, 당근 등의 재료들이 섭섭할 것 같지 않나요?겉에 둘러싼 김이 뭐라고 말이에요!이 그림책을 보면 김밥이 왜 ‘김밥’이 되었는지 알 수 있답니다.그리고 그 이야기가 랩으로도 나와 있어요!그림책도 읽고 신나게 랩도 해볼 수 있다니! 벌써 재밌습니다~김밥을 싸서 나들이를 가고 싶은 요즘,딱 어울리는 그림책이에요!한 번 읽어보세요~#소리샘그림책방 #김밥의탄생 #신유미그림책 #봄개울 #봄개울그림책 #랩 #그림책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친구의 겉모습만 보고 ‘저 친구는 축구를 못하겠지’, ‘저 친구는 같이 놀면 재미 없을거야.’라고 생각한 적 있나요?저도 종종 겉모습 때문에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일 것이라는 오해를 받기도 하는데요. 이런 편견을 확 날려줄 그림책을 소개합니다.<두두와 새 친구>친구와 놀 생각에 잔뜩 마음이 부푼 두두는 아주 특이하게 생긴 친구를 만납니다.친구는 두두와 같은 코끼리인데 코가 너무 이상하리만큼 짧았어요.어차피 저렇게 짧은 코로는 같이 물놀이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며 발길을 돌렸습니다.그런데 웬걸요?호수에서 아까 만났던 짧은 코 코끼리들이코가 아닌 꼬리로 너무나도 재미있게 물놀이를 하고 있는 겁니다!두두는 짧은 코 코끼리에게 자신의 긴 코를 보여주며 같이 물놀이를 하게 됩니다.모습이 어떻건 놀지 않는 존재는 없는 것 같아요.저마다의 방식으로 노는 코끼리들을 통해 내가 가지고 있던 선입견을 떨쳐내고마음속 경계를 허물어 보세요!더 넓은 곳에서는 더 다양한 코끼리들이 있는 것처럼우리도 조금만 시선을 돌리면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놀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소리샘그림책방 #두두와새친구 #옥희진그림책 #창비 #그림책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다양성 #이해 #존중 #친구
야식으로 유명한 치킨, 피자.왜 야식으로 샐러드나 건강한 음식 대신곱창, 치킨 처럼 기름진 음식 당길까요?그 이유는 바로 호르몬에 있었습니다!📚내 몸이 궁금한 10대를 위한 호르몬 수업야식으로 기름진 음식이 당기는 이유는 수면 부족으로 증가한 ‘코르티솔’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 때문이에요.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호르몬을 아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이외에도 키 크고 싶으면 일찍 자라는 어른들의 잔소리에서도 호르몬으로 이유를 찾아볼 수 있어요.이 책에서는 경희대 의대교수님이신 박승준 작가님이 우리 몸을 지배하고 있는 호르몬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줍니다.익숙한 성장호르몬부터 우리가 꼭 경계해야 할 환경호르몬,요즘 유행어인 도파민까지!이 책에서 제대로 알아보세요!#내몸이궁금한10대를위한호르몬수업 #봄마중 #소리샘독서 #청소년도서
‘반대가 끌리는 이유’라는 god의 노래를 아시나요?제 노래방 18번일 정도로 좋아하는 노래인데요.노래 가사를 보면 이런 부분이 나와요.‘어쩜 머리부터 다리 끝까지 다른 사람이 있을까 나와 다른 게 그걸 바라보는 게 좋았어.’노래의 가사처럼 저도 저와 다른 부분을 가진 사람들에게 끌리는 편인데이 책의 친구들도 그런 것 같숩니다.<우리의 이야기는 반짝일 거야>꿈 속에서 만난 주앙과 팀은 빨강과 파랑 옷처럼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어요.주앙은 조심성이 많고 팀은 겁이 없습니다.그러다 보니 둘은 좋아하는 것도 해보고 싶은 것도 전부 달라요.하지만 둘은 서로의 다른 모습에 감탄해요.그리고 주앙이 멋진 계획을 세우면 팀은 실행에 옮기는 등멋진 팀워크를 보여줍니다.팀과 주앙의 팀워크처럼 우리도 나와는 다른 성향의 친구들과 서로 밀고 당기며 살아가지 않나요?나 혼자서는 경험하지 않았을 세계도나와 다른 친구 때문에 만나볼 수 있으니까요.그런데 이 책에는 아주 놀라운 반전이 숨이었습니다.꿈을 깨고 나면 알게 되는 반전을 확인해 보세요!그리고 나는 어떤 사람인지내 안에 성향이 자리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소리샘그림책방 #우리의이야기는반짝일거야 #문학동네 #성향 #자기탐색 #그림책추천 #그림책
주말에 나들이 대신 우리 집 관찰해보는 것 어떠세요?<평창빌라 반달이 관찰기>여러분은 누구와 살고 계신가요?부모님? 배우자? 아이들?이외에 누군가 더 있을 수 있습니다!!평창빌라의 정원에 전에 못 보던 새로운 친구가 나타났어요.그건 바로 고양이 반달이입니다.사람들은 고양이 얼굴의 반달 무늬를 보고 반달이라고 이름을 붙여주었죠.101호 아인이네도, 102호 아주머니도 반달이에게 마음을 내어주지만 모두가 반달이를 환영하는 건 아니었어요.새 생명을 품게 된 반달이는 평창빌라에서 계속 지낼 수 있을까요?내가 사는 곳을 새로운 눈으로 다시 바라보도록 만들어주는 그림책이었어요.여러분 집에는 누가 함께 살고 있나요~?고양이, 개미, 새, 쥐!?이번 주말에는 나들이 대신 우리 집을 관찰하며 몰랐던 이웃들과 인사를 나누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