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I am number four]의 원작 소설. 영화는 못 봤는데 소설은 참신함이 떨어진다. 설정이 너무 뻔하다. 영화도 스토리는 기대하기 힘들 거 같고 특수 효과 정도만 기대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