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나의 캐나다
박용일 지음 / 페이퍼북(Paperbook) / 2011년 2월
평점 :
품절


 박용일은 국내 1호 남성 푸드스타일리스트다. 그리고 이 책은 그가 캐나다에서 머문 238일간의 기록이다. 3월에서 11월까지. 자신의 직업답게 먹고, 마신 이야기가 많다. 그 외의 거라면 요리책을 사고, 스타일링에 필요한 소품들을 구입하고, 소풍을 가고, 길을 헤매고, 사람들을 만나고, 소풍을 간 정도. 책이 작고 두께도 그다지 두껍지 않아 한 손으로 잡고 읽기 편하다. 나른한 오후 햇살 같은 느낌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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