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영어 공부 지도, 결국은 ‘부모의 말하기’부터였어요
아이 영어 공부를 도와주다 보니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단어는 알려줄 수 있는데, 문장으로 말해주기는 왜 이렇게 어렵지…?”
시험을 보려고 한 건 아니었어요.
토익스피킹, 토스시험을 준비하자는 목적도 아니었고요.
다만 아이에게 영어를 ‘설명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말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었어요.
그래서 선택한 교재가
< 실전 100문제로 끝내는 All Kill 토익스피킹>,
일명 클레어토스, 올킬토익스피킹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