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아 생각이 자꾸 났어요
이 책을 읽는 내내 “아, 이건 나중에 선아랑 같이 읽어도 좋겠다”
싶은 부분이 정말 많았어요.
✔ 잘 살아야 한다는 말 대신
✔ 어떻게 마음을 다스릴지
✔ 왜 기준이 중요한지
차분하게 설명해 주거든요.
잔소리처럼 들리지 않아서 아이에게도
부담 없이 건네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 리더십 이야기가 ‘사람 이야기’ 같았어요
책 뒤로 갈수록 리더십, 나라, 사회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의외로 회사 이야기나 정치 이야기처럼 느껴지지 않았어요.
👉 가정에서의 태도
👉 사람을 대하는 마음
👉 공정함과 배려
결국은 사람 사이의 이야기더라고요.
그래서 “리더가 아니어도 읽을 이유가 충분한 책”
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