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의 셀파해법수학5학년 2학기에 처음 만났다.

 

사실 우리 아이의 수학 실력이 그렇게 좋지 못해서

천재교육의 기본중의 기본인 개념클릭 해법수학을 했었다.

그런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너무 쉬운 문제집만을 할수 없어서 살며시 셀파해법수학을 보여줬는데.

어! 작년에 반응이 좋았다.

문제가 너무 어렵지도 않고. 기본 개념 설명이 충실하고.

또한 수업을 하고 복습을 하기에 좋게 구성이 되어있다.

 

우리아이는 수학학원을 다니지 않는다.

봄방학에 한두단원 예습을 하고 수업을 하고 와서 복습을 하는것을 강조한다.

그래서 복습하기 편리한 책을 찾아서 이책 저책 사용해봤는데.

셀파가 가장 복습하기 좋았다.

그날그날 배운 개념을 잘 이해할수 있게 설명을 해주고. 응용문제까지 한번에 나온다.

문항수도 너무 많지 않고.

그래서 초등마지막 학년인 6학년 1학기에 선택한 수학문제집도 셀파해법수학이다.

 

 

이제 고학년이라서 너무 코믹스러운 표지보다는 좋긴 한데 표지가 살짝 아쉬운 느낌도 있다.

푸른 하늘 좋은데... 왠지 밤인듯한 느낌

으스스한 느낌...

안그래도 수학은 거부감이 있는데...

좀더 화사하던지 푸른색이 있으려면 넓은 바다라를 표현하면 좋았을텐데...

디자인팀이 고심을 했겠지만. 솔직히 나는 조금 마음에 들지 않는다. (디자인팀 미안해요^^)

두께가 너무 두껍지도 않고.

한권속에 세권이 들어있다.

위의 사진처럼 본책과 해설집이 있고.

단원평가 문제집이 이렇게 추가로 있다.

우리아이 학교는 중간기말고사를 보지 않고. 단원평가만을 보기에 시험대비에 유용하게 쓰일것 같다.

단원별로 3회씩 구성되어있다니,

시험대비로 딱일것 같다.

표지는 살짝 아쉬웠지만 내부구성은 알차고 시원시원하게 구성이 되어있다.

무엇을 알려주려고 하는지 한눈에 보이기도 하고.

문제와 문제사이에 여백도 충분하고. 너무 문제만 빽빽한 문제집은 어른인 나도 싫은데 아이들은 오죽하겠는가!

 

고학년이라고 글씨가 작아지는 책도 있는데. 글씨도 적당하고.

여러면에서 마음에 든다.

 

조금 있으면 시작되는 봄 방학부터 알차게 6학년을 준비해보는데 셀파가 큰 힘이 될것 같다.

 

셀파 해법수학 6학년 1학기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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