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 권 JLPT 일본어능력시험 N3 - 모의고사 3회분 포함 + 모의고사 해설 동영상 + MP3 파일 다운로드 가능 딱! 한 권 JLPT 일본어능력시험
JLPT연구모임 지음 / 시사일본어사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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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시절 처음 일본어를 접했지만 그 시절엔 반일감정과 삐딱한 생각에 일본어 학습 자체에 큰 흥미를 느끼지는 못했다

체면치레 정도의 성적만 유지하면서 어영부영 그렇게 고교시절의 일본어와의 첫 만남은 끝이 났다

대학에 들어와서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남는 시간 동안 시간 때우기로 친구들과 일본어 학원을 다녔지만 공부보단 학원이 있는 시내에 놀러가는 것이 주목적이었기에 그 시절에도 크게 실력이 늘지는 않았다

기숙사를 나오고 장거리 통학을 시작하면서 버스와 기차를 타는 긴 시간 동안 집에 있던 월간 시사 일어를 가지고 다니면서 듣고 읽고 하면서 시간을 보냈었다

생각해보면 이 시기에 일본어 청취 실력이 가장 많이 향상되었던 거 같다


지금의 내 일본어 실력이 시작이 바로 시사일본어였다

인터넷으로 인해 일본어 영상을 자주 접하게 되고 자막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싫어서 자막 없이 영상을 보기 위해 공부했고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 그정도의 결실을 이루었다

처음 시작할 때는 그저 놀이로 심심풀이 시간 때우기로 시작했던 공부였지만 하다보니 욕심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결론인지도 모르겠다

일본 영상매체를 자막 없이 보는데는 큰 지장이 없지만 책으로 제대로 공부한 적이 없어서 문법 공부와 어휘 공부를 따로 조금씩 해나갔지만 단순하게 듣고 말하는 것과 문자로 된 것을 읽고 쓰는 것은 다른 문제였다


기왕 시작한 일본어니 당연히 JLPT가 목표가 되었다

한국말을 알아듣는 것과 한국어능력시험을 공부하는 것은 다른 문제이듯이 나의 일본어 공부도 이것과 같았다

하지만 그래도 그동안 해왔던 일본어 공부가 헛수고가 아님을 이 책에 실린 문제들을 풀면서 알 수 있었다

처음 일본어를 공부할 때 가장 발목을 잡았던 한자와 관련된 읽기와 표기에 관한 기출 어휘를 확인하고 확인 문제를 풀면서 확실치 않았던 나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내 경우는 문법과 독해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문법 공부를 하기는 했지만 이 책을 통해 시험에 대비한 문법들과 문법 관련 문제들이 어떤 식으로 출제가 되는지 공부할 수 있었다

독해 부분은 역시나 어려웠다

예전에 일본어 원서를 읽을 때 그저 막연하게 읽어나갔지만 이 책에 실린 독해에서 유용한 방법들과 시험에서 어떤 형태로 문제가 나오는지에 대해 공부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실전문제들을 풀어가면서 공부를 하니 막연하게 생각했던 시험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확인하면서 공부할 수 있었다

나름 자신 있었던 청해 부분도 지금까지 드라마나 영화 등의 영상매체를 통해 익숙했던 것들과 시험에 대비한 공부는 조금 차이가 있었고, 그 차이를 조금씩 공부하고 또 문제들을 풀면서 줄일 수 있었다


이 책 한 권으로  JLPT N3의 모든 부분을 공부할 수 있었다

별권으로 되어있는 실전 모의테스트는 이 책을 공부하는데 시작과 끝이 될 것이다

본권을 보기 전에 이 실전 모의테스트 1회분을 먼저 풀어보면서 내가 지닌 취약점을 정확하게 알 수 있어 본권을 공부하면서도 그 부분에 집중할 수 있었다

나중에 본권을 다 공부한 후에 다시 실전 모의테스트 2회분을 풀어보면서 공부한 결과를 확인할 생각이다

이번 기회에  딱! 한권 일본어능력시험 N3를  공부하면서 지금 취약점으로 나왔던 부분들이 자신 있는 부분으로 바뀌기를 기대하고 또 그동안의 일본어 공부의 결과물이기도 한 이 N3 시험에 통과하고 더 높은 단계의 시험에도 도전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 글은 시사일본어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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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분 그림게임 - 보다 빠른 두뇌회전을 위한 하루 1분 게임 시리즈
YM기획 엮음, 조신영 감수 / 베프북스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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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 특히나 머리 회전이 속도도 느리고 비능률적인 거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조금 전에 물건을 둔 곳을 잊어버려서 1-2시간을 찾아 헤맨 것은 기본이고 심하게는 일주일이나 기억을 하지 못해서 답답해하다가 전혀 엉뚱한 곳에서 발견할 때면 솔직히 스스로에게 질리는 느낌마저 든다

단순하게 나이가 드니 당연하다~고 생각하려 했지만 어느 순간은 정도가 너무 심한 거 같아서 우울증에 빠지기도 한다

그래서 이 책이 더욱 욕심이 났다 아니 절실했다


보다 빠른 두뇌회전을 도와준다는 서명에 기대를 걸어보고 싶어졌다

하루 한 문제씩 푸는 그림 퀴즈라 첫 단계는 조금은 쉽겠거니 생각했는데 첫 주의 문제들부터 만만치가 않다

하루에 1분~ 솔직히 내 머리로는 1분으로는 어림도 없었다

첫날 첫 문제부터 전전긍긍하면서 머리를 굴리는데 반쯤 정신이 멍해지는 거같은 느낌마저 들었다


둘째 날, 셋째 날은 그래도 첫날에 어느 정도 패턴을 잡아서 그나마 풀었지만 넷째 날 가장 취약한 공간지각에 대한 문제에서 다시 답답해져왔다

겨우겨우 답을 냈지만 다섯째 날의 미로는 다시 나를 정말 말그대로 미로 속으로 가두고 있는 느낌이었다

길을 찾아 눈이 빙글빙글 도는 거 같았다

같은 길을 몇 번이나 반복하다 막히고 다시 시작하고 수차례를 하게 되는 것은 기본인 거 같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하루 1분은 아닌 거 같다

하지만 하루 1문제만 푸는 방식은 문제를 푸는 사람이 머리에 과부하를 이겨내고 부담 없이 다음에도 할 수 있는 힘을 주는 거 같다

첫 주는 조금 힘들었지만 오히려 단계가 올라가는 그다음주부터는 조금은 나아지는 거 같다

문제를 풀지 못하면 느껴지는 답답함도 조금씩 누그러지는 거같고 다음 날 풀 문제를 한번 쓱 보고 덮는 여유도 어느정도 생기는 거 같다


문제를 모두 스스로 풀 수 있었던 사람에게는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줄 수 있는 거 같고,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머리를 쓰게 함으로 머리 회전을 도와주는 거 같다

하루 한문제를 풀면서 스트레스가 쌓이기도 하지만 또 풀고 이해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기분이 좋아지는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재밌는 책이었다

아직 2주차지만 한 달정도만 지나면 지금보다 나아질 내 머리 회전에 작은 희망을 걸어보며 딱 하루에 한 문제씩 열심히 안돌아가는 머리를 굴려가면 풀고 있는 중이다


[이 글은 해당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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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순간 영작문 - 말하기와 영작문을 둘 다 잡는 하이퍼 트레이닝 670제
송지현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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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영어교재들이 대부분 문법에 대해서는 예전에 비해 등한시하는 부분이 있는 거 같다

학창시절 영문법 책들을 괘 많이 접하면서 나도 그런 생각을 했었더랬다

영어를 말하고 알아듣는데 영문법이 뭐 그리 필요하냐고~

하지만 지금 와 생각하면 그 시절 울며 겨자 먹기로 공부했던 영문법들 덕분에 지금은 그나마 읽기와 독해는 어느 정도 가능한 것이 아닐까 하고 말이다


지금의 작은 꼬마들도 유창한 영어 발음을 하는 것을 들으면 부럽기도 하고 그렇게 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면 안 됐기도 하고 아무튼 많은 생각들이 교차한다

대한민국은 엄연히 한국어가 있고 북유럽의 나라들처럼 영어가 공용어가 아닌데도 오히려 영어의 중요도나 위상은 그나라들을 능가하는 거 같다

영작 시크릿 노트를 통해 문장에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영문법과 예문들을 접하면서 패턴에 익숙해기게 해준다


다음 페이지에 워밍업 순간 영작을 통해서 간단하게 문장을 만들어 보는 연습을 한다

너무 간단해서 대충 한번 보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그래도 일단은 문장 전체를 노트에 한 번 정도 적어보는 것이 좋은 거 같다

그다음 단계에서 앞서 중간에 칸을 채웠던 부분뿐만 아니라 문장 전체를 제대로 작문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부분이 나온다

앞서 공부했던 문장이지만 빈칸 메꾸기와는 달리 문장 전체를 다 써는 것은 그리 간단하지 않으니 몇 번이고 반복해서 저자의 말대로 7개 이상은 맞힌 다음에야 다음장으로 넘어가는 것이 좋다


앞서 공부한 문장들을 활용한 생활 속 실전 영작문을 작성하면서 다시 한번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는 것도 재밌는 공부 방법이다

예전에 패턴책을 공부할 때 문장을 내 상황에 바꾸어 다시 쓰기도 하면서 공부했었는데 이 부분에서 스스로 문장을 생각하면서 공부할 수 있었던 거 같다

마지막의 업그레이드 부분에서 문단 속에서 영작문을 하면서 다시 한번 확인하면서 몇 번이나 반복해서 같은 패턴을 공부하게 하는 것이 괘 좋은 방법인 거 같았다

칸을 다 메우고 나서 무딘 전체를 2-3번 정도 노트에 적으면서 마무리를 하는 것이 좋은 거 같다


[이 글은 해당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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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크릿으로 인생을 바꿨다 - 간절함으로 부와 운을 끌어당긴 사람들
론다 번 지음, 허선영 옮김 / 살림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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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너무 유명해서 당연히 읽었겠거니 착각하는 책들이 몇 권이 있다

나에게는 "시크릿"도 그런 거 같다

이 책을 보면서 당연히 "시크릿"을 읽었다고 생각했다

5년 전부터 읽은 책은 후기나 사진 등의 기록이 있지만 그전에 읽은 책은 기록이 전혀 없으니 읽었는지 오로지 나의 머릿속 기억으로만 알 수 있다


"시크릿"의 출간 10주년으로 나온 이 책은 일종의 "성공 사례담"을 모아서 실은 책이다

원하는 것을 생각하고 그것이 이뤄진 것처럼만 행동하는 것만으로도 그 원하는 것을 정말로 자신의 것이 된다는 시크릿 ~

이 책 속의 독자들이 성공 이야기는 잃어버린 애완견을 찾는 어쩌면 그저 우연이라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는 소소한 이야기부터 병원에서조차도 포기한 암 환자가 나았다는 이야기까지 무궁무진하다


책을 읽으면서도 신기하기도 하고 반신반의하기도 했다 

하지만 인간의 간절함은 가끔 하늘을 감동시키는 것 같다

우리의 속담 중에도 있지 않은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라고 말이다

최근에 읽었던 심리학 책이나 뇌과학 책에서도 이런 비슷한 이야기가 등장한다

특히 인간의 몸과 정신은 우리의 생각보다 더 서로 긴밀한 관계가 있어서 아프지 않다고 스스로에게 말하는 것만으로도 증상이 완화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끌어당김의 법칙" 을 생각하면서 언제나 모든 일에서 일단은 나쁜 쪽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했던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 거 같다

늘 예상하고 대비책을 마련해두는 것이 그 상황이 닥쳤을 때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오히려 이 대비를 위한 비관적인 생각들이 부정적인 상황을 만들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믿음만으로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면 속는 셈치고 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거 같다

그래서 늦었지만 지금부터 해보려고 한다


내가 지금 원하는 것들을 더욱 간절하고 바라고, 때때로 그것들이 이루어진 후를 상상하면서 이루어진 것처럼 행동하고 말하는 것도 연습해보고 싶어진다  

처음에는 조금은 멍청하게 보일지도 모르겠고 어색하겠지만 하다보면 나만의 시크릿을 이룰 수도 있지 않읅까~

그리고 나 역시도 이에 실린 누군가처럼 나의 성공담을 이야기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니 말이다

작은 기대와 그 기대를 이루기 위한 간절함은 자신의 인생은 물른 주위의 분위기까지도 바꿀 수 있을테니 말이다

읽는 동안 스스로에게 기대를 주는 책이었다

"시크릿"을 찾아서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다 


[이 글은 해당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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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속에 또 다른 뇌가 있다
장동선 지음, 염정용 옮김 / arte(아르테)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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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속에 또 다른 뇌가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독일에 살고 있는 젊은 뇌과학자이다

그는 학창시절 독일과 대한민국을 오가며 살았고 그덕분에 본인의 말대로 어느 곳에서도 아웃사이드로 지내게 된 것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책을 읽다 보면 그랬기에 양쪽 문화권을 그 안에 속한 사람이 아님 한발 어쩌면 그 이상 떨어진 거리에 관찰할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


어느 책에선가 읽었던 것에 의하면 뇌가 하루에 쓰는 기본적인 열량만도 450kcal라고 한다

일반 성인이 쓰는 하루치 칼로리의 1/4 +알파 의 에너지가 뇌의 의해 소모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흔히 "이성적" 이라는 말을 자주 쓰며 이 말속에는 "합리적, 논리적"이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우리의 뇌는 그리 이성적이지 않고 합리적이지도 못한 것이 사실이다


이 책에는 뇌가 지난 여러 가지 오류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첫 장에 등장하는 실험은 다른 책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많이 읽었던 거 같다

같은 것을 보고도 사람들은 각각 자신의 경험과 지식에 의해, 그리고 선입관에 의해 다르게 인식한다


몇 년 전에 "행복"에 대한 책에 한창 쏟아져 나올 때 그 많은 책들이 말하는 결론이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고 했었던 기억이 난다

이 책에서는 이웃이 많으면 똑똑해진다고 한다

이것도 앞서 말한 행복에 대한 이론과 같은 맥락이 아닐까 생각된다


당신은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남들이 기대하는 바에 맞추기 때문입니다

-p.161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무서운 말이었던 거같다

하지만 살면서 이런 경험을 하는 일은 생각보다 흔하다

다만 스스로 인지하지 못했을 뿐~~

남들의 기대에 자신의 생각이 맞춰진다는 것은 인간의 공감능력 때문은 아닐까 생각되기도 했다  


사람이 타인을 어떻게 인식하냐에 대한 부분은 가장 일반적인 부분이기도 하지만 흥미로운 아야기들을 읽을 수 있었다

누군가의 생각과 비슷한 생각을 한다거나 동양인과 서양인에 대한 인식 부분은 재밌게 읽었다

자기 자신과 타인을 구별하는 부분은 어린 아기들이 타인(동물 포함) 과 자신을 동일시한다고 한다

보톡스가 얼굴의 근육을 마비시켜 주름 펴는 효과가 있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공감하는 능력을 마비시킨다고 하니 신기하다

그저 표정이 약간 바뀌는 것뿐이지만 그로 인해 뇌의 공감능력에도 영향을 미친다고하니 뇌와 육체의 관계는 알면 알수록 신비한 거 같다  


진짜 손과 가짜 손에 대한 실험 부분은 읽으면서 기분이 조금은 이상해지는 거 같았다

집단 지성이 만들어내는 오류에 대한 부분은 처음에는 난해했지만 읽으면서 이해가 가는 거 같았다

얼굴에 레몬즙을 바른 은행강도의 이야기는 황당하기도 했지만 "더닝-쿠르거 효과"애 대해 알 수 있었다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외부의 조건이나 환경으로 돌리는 "외재화"성향에 대해서 재밌게 읽었다

책을 한 번에 다 읽었지만 쉽게 이해가 간다거나 내용이 기억나지는 않는 거 같아 흥미로운 부분을 찾아서 한번 더 읽어야겠다


[이 글은 21세기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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