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연필로 그리는 모던민화 컬러링북 : 동물편 - 오늘부터 시작하는 우리 민화 그리기 ㅣ 모던민화 컬러링북
이정희 지음 / 심통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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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만을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색연필로 완성하는 모던 민화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어서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전통 민화보다 아직은 20%정도

조금 더 모던민화가 좋은것 같아요.



<색연필로 그리는 모던민화 컬러링북 동물편>

표지입니다.



이번 책 속에 담겨져 있는 동물들이 나열이 되어 있는 뒷표지입니다.

소망을 담아 색연필로 완성하는 나만의 모던민화!!!

문구가 참 맘에 드네요.

​

책 크기는 210Ⅹ270mm,80쪽으로 A4보다

세로로 2.7cm 작은 사이즈입니다.



모던민화 컬러링북을 많이 출간하신 이정희 작가님의 7번째

모던민화 컬러링북입니다.

'보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시는 작가님은

국내외에서 민화 전시를

많이 하시고 활동하시고 계십니다.

​

프롤로그에서는....

민화 동물편을 내면서 '영수도(靈獸圖)'에 마음이 끌려 그림을 그렸다고 합니다.

영수도란? '신령스러운 동물들의 그림'이라는 뜻입니다.

조상들은 동물 하나하나에 특별한 상징을 담아 그림으로 표현했다고 합니다.

민화 속에서 그 안에 담긴 조상들의 마음과 바람을 함께 담아 보고 싶어

이번 민화 동물편을 그렸다고 합니다.



목차에는 27개의 모던 민화 작품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민화의 이야기, 민화 속 아름다운 상징들,민화의 종류와

재료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

민화는 조선 후기 서민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그림으로, 소박하고 순수함이

돋보이는 그림이며, 귀신을 물리치거나 복을 기원하며 집안의 장식과

길상을 위해 제작된 그림을 말합니다.

현실이 힘들어도 복을 기원하며 열심히 살아가려 했던 조상들의

삶과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기초편이 많이 있어요.

색연필 기법 연습하기에는 선긋기, 그라데이션이 있어요.

오른쪽 빈 페이지에 저도 한번 연습을 간략하게 해 보았습니다.



색혼합,입체 그리기도 연습해 보았어요.



색연필 기법 연습하기 2 에서는 테두리 그리기, 밑색 칠하기,

덧칠하기가 있는데요. 이것두 한번 연습해 보았습니다.



색연필 기법 연습하기 3~6에서는 컬러링북 속에 있는

바다게,다람쥐,수박,쏘가리를 먼저 연습할수 있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처음 컬러링북을 접하시는 분들은 여기 기초 부분은

반드시 꼼꼼하게 여러번 연습한 후에 뒷장에 컬러링으로 넘어 가시길

권유해 드립니다. 그래야 작품이 예쁘게 나온답니다.

색연필이 손에 익어야 하거든요.



색연필의 특징과 사용법/ 이 컬러링북의 활용방법과 TIP을 알려주신 페이지입니다.

꼭 읽어 보세요.

​


많은 모던 민화중에서 자주 못 보던 동물들 위주로 보여 드릴께요.



<모던민화 컬러링북 동물편> 에서 처음으로 보여 드릴 동물은?

학입니다.

길상과 장수의 상징

모던하면서도 화려한 색상이 가미되고 나무와 바위들의 표현이 신선합니다.




재난을 예방해주며 집안의 행복의 상징인 개

장원급제와 출세의 상징인 게



부부애,연밥과 함께 그리면 시험합격인 백로

집안의 기쁨을 상징하는 참새



근면,성실,풍요,재복을 상징하는 다람쥐

장수와 도둑을 물리치는 부엉이



출세와 승진, 성공의 상징인 쏘가리

태평성대,고귀함,상서로움을 상징하는 봉황



액운을 막아주는 벽사의 상징인 삼두일족응

벽사,용맹,풀지 못한 일을 해결해 주는 상징인 매

​

※삼두일족응?

머리가 세 개이고 다리가 하나인 매를 뜻하는 상상동물로,

한국 민화·부적에서 삼재(삼재를 뜻하는 9년 주기 재난)를

막는 길조 상징으로 자주 등장한다고 합니다.

​

벽사란? 집안에 붙이거나 걸어두는 그림이 액(厄)·악귀·재앙을 막고

복(福)을 불러들이는 뜻을 가진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정초(정월 초하루) 대문에 붙이는 풍습이 널리 알려져 있으며,

닭·개·종규·처용상 등 다양한 형상이 벽사로 활용됩니다.



컬러링 체험하기




이 책의 표지에도 나오고 컬러링 첫번째 동물인 호랑이입니다.

용맹의 상징,재해와 질병을 막아주는 신성함을 상징합니다.

사용한 도구는 더웬트 드로잉 색연필입니다.



소나무의 나무껍질,호랑이의 라인까지 천천히 신중하게 그려 넣었습니다.

용맹스런 호랑이 완성작입니다.



작가님의 원본과 비교샷입니다.

소나무 색만 달리 해 보았습니다.

​

보보 작가님의 모던한 감각으로 재탄생한 신령스런 동물들 영수도

우리 조상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며 그림 속에 담겨진

조상들의 마음과 바람을 현대에서도 느낄수 있고, 기원과 평안함과

복을 받을수 있는 그림을 그리다 보면 직장 생활도 학교 생활도 사회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 좋은 취미인것 같습니다.

좋은 기운도 받고 힐링도 되는 <모던민화 컬러링북 동물편>을 추천드립니다.

​

#색연필로그리는모던민화컬러링북 #모던민화컬러링북 #동물편 #이정희 #보보

#컬러링북 #우리민화 #민화컬러링북 #힐링컬러링카페 #심통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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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처음 시작하는 감성 드로잉 ㅣ 하루 한 장 한 달 클래스
유니 지음 / 블랙잉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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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본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한 서평입니다

​

​

그림 그리는거 좋아하는 나

잘 그리지는 못하지만 꾸준히 그려보려고

노력중입니다. 펜으로 쓱싹쓱싹 그리는 로망을

가지고만 있었지만 두려움에 시도만하다 실패한

날들이 많았습니다. 마침 힐링컬러링카페에서 펜 한자루로

드로잉을 그리는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블랙잉크 출판사의 <하루 한장 한달 클래스> 시리즈의 8번째는

유니 작가님의 《 펜으로 처음 시작하는 감성 드로잉 》 도서입니다.



책 크기는 240x181mm, 447g, 84쪽으로

가로로 긴 책입니다.

​

꿈꿔왔던 그림에 대한 로망을 이제는 채울수 있는 책을

발견한 이 기분

그림이라하면, 야외로 나가 물감,스케치북,붓,물통,화판 등등등

준비물이 많아서 짐이 많죠.

그런데 요즘은 종이와 펜 하나만 있으면

야외 어디를 가더라도 그릴수가 있는 어반스케치가 유행을

하고 있어요. 동참하고 싶지만 용기가 없고,

빠르게 스케치 할 실력도 부족해서 망설였는데

이번 도서를 통해 배워서 한 달 뒤에는 펜 한자루만 들고

정말 나가 보려고 합니다.



유니란 예명으로 활동을 하시고 계신 작가님 소개 글입니다.



힐링컬러링카페 서평단 인증 도장부터 찍어주었어요.



프롤로그입니다.

앞부분 내용이 제 상태를 말씀하시는 것 같아 깜놀했습니다.

앞으로는 그림을 천천히 시간을 두고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그려야겠습니다.

마지막 글귀,

'그림으로 삶을, 여행을 기억하는 방법이다.'

이말을 명심해야겠습니다.



목차

선긋기부터 시작하여 간단한 사물을 시작으로

골목 골목들의 건물들을 30일 동안 따라 그려 볼수 있어요.



베이직 레슨에서는 무얼 배울까요?



작가님께서 그림 그리실때 사용하시는 펜 앤 워시(pen and wash)

재료들 소개와 선 긋기 연습 페이지입니다.

재료에서 왠만한 재료는 저도 다 갖추고 있는것 같습니다.

작가님께서 사용하시는 잉크들만 없네요.

제가 가지고 있는 잉크들은 글씨를 쓸때 하는하는거라

그림 그릴때 사용하는 잉크는 처음 듣는것도 있습니다.



다양한 선들을 긋는 연습을 하고 바로 가벼운 드로잉

그림들을 보며 연습 할수가 있어요.

드로잉 그림을 그릴려면 선 연습도 중요하지만

원근법도 익혀 두면 그림의

구도나 발란스가 맞는 작품들이 나오니깐

여기도 꼭 연습을 해야합니다.

눈높이, 소점, 선 방향 잡기 ,풍속 속에 자연스레 인물 그려 넣기 등등



이제 본격적으로 30일 동안 그릴 펜 드로잉을 보여 드릴께요.



첫날은 그림 그릴때 가장 친근하고 중요한 도구들을 그리는 시간입니다.

왼쪽편에는 작가님의 원화가 있고,

오른쪽에 연한 선으로 밑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특정 그림을 그릴때 필요한 VP점을 설명한 그림과

아래쪽에 QR 코드가 있어서

작가님이 그리는 모습을 영상으로 시청할수가 있습니다.

영상을 시청 한 후에 펜으로 천천히 따라 그리면 됩니다.

다양한 그림도구, 커피잔, 의자, 화분, 나무, 자동차를 그릴수가 있습니다.



샌드위치도 그릴수가 있어요.



건물 첫번째 그림은 부산 영도 영선동의 나무 대문을 그리신 작가님...

왼편 원작을 보면 잉크색이 알고 있는 색이랑 달리 보이지 않나요?

제가 알기로는 이 책이 방수 잉크입니다.

​

방수 잉크로 그림을 스케치 후에 바른 다음 수채화로 색칠을 해도

번지지 않는 장점이 있어서 야외 드로잉 할때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고 계신답니다.



서울의 이화동의 봄이란 제목입니다.

​

이곳은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이화마을입니다.

이화 마을의 어느 한 골목의 계단을 그리셨어요.

이화 마을을 거쳐 산꼭대기에는 일몰과 야경 명소인

낙산 공원이 있습니다.

드라마나 영화에도 자주 나오는 명소입니다.

​



외국도 몇군데 나오는데요

튀르기예 이스탄불 발랏의 이국적인 집입니다.

이스탄불 여행 다녀 온적이 있어서 반가운 그림이에요.



대만 타이베이 디화제에서 만난 화분들

타이베이에서 가장 오래된 상업 거리리인 디화제에서는 다양한 양식의

건축물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요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힙합 거리로 바뀌어 전세계인들이

찾는다고 합니다.



부산 영도 흰여울 마을이 이번 드로잉북에 몇군데나 나와서 보여드립니다.



자동차를 그릴수 있는 리스본 트램입니다.

리스본 하면 노란 트램이 먼저 떠오른다고 하니

드로잉 한 후에 트램에 노란색 물감을 입히고 싶은 그림입니다.



부산의 온천천 카페거리입니다.

부산을 풍경으로 나온 그림들에서 잘 나오지 않는 곳이여서

소개하려고 보여 드립니다.



이스탄불의 저녁거리

조금 난이도가 높아 보이는 드로잉입니다



마지막으로 표지에 나와 있는 어린왕자와 사막여우는

부산 감천문화마을에서 가장 사랑받는 포토존입니다.

주말에는 전국에서 몰리는 관광객과 해외 관광객들로 북적거리는 동네입니다.



마지막 보너스로 작가님의 원작을 만날수 있는 콜렉션입니다.

작가님의 수채 드로잉들이 정말 감성적으로 보입니다.

엽서로도 출시 되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

드로잉 체험하기




베이직 레슨의 선 긋기 연습부터 해 보았습니다.

저는 세로선이 그리기가 더 어려워서 늘 종이를 돌려

가로선으로 그렸어요.

이번에는 참고 세로로 천천히 그렸네요.

삐뚤빼뚤하지요^^



점과 점 연결하기, 다양한 곡선 그리기를 펜으로 그렸어요.



간단한 원근법도 그렸고, 소점을 이용한 건물 그리기도 맛보기로 그렸어요.



첫날 다양한 그림도구 그리기 중에서 잉크병을 그려보았어요.



둘째날 커피컵들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머그잔을 그렸습니다.



3일차 의자도 그렸어요.



4일차 화분 그리기



5일차 나무 그리기 중 야자수를 그려 보았습니다



6일차 자동차도 하나 그려 보았습니다.



풍경들 중에서 서울 문래동 철공소 골목중 한 상가를 그릴려고 합니다.

밑그림이 그려서 있어서 영상을 본 후에 선을 따라서 그려봅니다.



책이 수채 전용지가 아니라서 음영을 넣고 싶은데 넣을 수가 없어서

색연필로 음영 부분에 색을 넣었어요.



완성작입니다.



작가님 원본과 따라서 그린 제 그림입니다.

밑선이 깔려 있어도 복잡한 구조는 똑같이 따라 그리기 어려웠어요.

처음부터 쉬운 도안부터 하나씩 그리면서

점점 실력을 늘려야겠더라구요.

《 펜으로 처음 시작하는 감성 드로잉 》 은

그림을 잘 그려야 한다는 부담 보다는

매일 한 장씩 가볍게 그리는 즐거움에 초점을 맞춘

진입 장벽이 낮은 펜 드로잉 입문서입니다.

작품집만 있는 책이 아니라 선긋기, 원근법 같은 기초부터 시작해서

간단한 건물과 건물과 풍경이 함께 있는

기억을 기록하는 여행 스케치 느낌이 강하게 나는편입니다.

야외에서 어반 스케치를 하거나 골목 감성을 그리거나 건물 그림을

한폭의 풍경처럼 어울리게 그리는 사람들,

카페에서 스케치 하는걸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딱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

또한 QR 코드가 있어서 그리는 장면을 직접 영상을 보면서

따라 그릴수도 있어서 1석2조로 좋아요.

펜으로 드로잉을 한 후에 그냥 두어도 좋고,

간단한 채색을 해도 되고,

전체적으로 채색을 해도 되는

독학으로 그리기 좋은 감성 드로잉북입니다.

또, 잘 그리는 기술보다 그리는 그 시간 자체를 좋아하게

만드는 책인것 같아요. 감성적인 풍경과 따뜻한 선 표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좋아할만한 것 같아요.

​

한국의 도시 골목 풍경과 작가님이 직접 여행 다녀오신 해외

감성 골목들 풍경들이 담겨져 있어요.

하루 한장 가볍게 따라 그려도 보고 또 다시 반복적으로 그리다보면

자연스럽게 감성 드로잉을 그리는데 자신감이 붙을것만 같은

느낌을 체험을 하면서 느꼈습니다.

​

@black_ink_books @black_ink_main @sangcom01 @yuni_0010

​

#펜으로처음시작하는감성드로잉 #감성드로잉 #펜드로잉 #하루한장한달클래스

#블랙잉크출판사 #유니작가 #어반스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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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100일 클래식 필사 - 삶의 중심을 잡아주는 고전 100선
김달국 지음 / 더블:엔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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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학창시절에는 고전 문학이 따분하고 입시를 위해 눈으로만

읽어 버린 흔적들...수십년이 지난 지금은 기억이 하나도 없다.

내 머리속에 지우개만 수백만개가 있나?

어쩜 이리도 하나도 기억에 남는 구절들이 없는가??

이런 나를 위한 도서가 출간이 되었나?라는

생각이 드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난해하고 어렵고 지겨운 고전문학들을 요약하여

하루 10분만 투자를 하면 그 어려웠던 글들을 고스란히

나를 위해 채울수가 있습니다.

소크라테스부터 헤르만헤세까지

클래식 고전 문학을 필사 할수 있는 도서가 출간이 되었습니다.



하루 10분 100일간 필사를 할수 있는 클래식 고전들

읽기 쉽게 다듬어진 문장들

눈으로 읽을때는 보이지 않던 문장의 깊이를 느낄수 있다는

작가의 말이 와 닿는다.



이 책을 쓴 작가의 약력 소개

'유쾌한 삶 연구가'는 라는 단어가 맘에 든다.

국문학을 전공한 전공자가 아닌

치열한 삶을 살다 몸에서 느끼는 경험들을

공부하며 토해내는 책들속에서

뭔가 다름이 느껴지는 작가이다.

이번 출간된 책이 19번째라고 한다.



머리말에서는....

이 책에 담긴 철학자와 문호들의 목소리는

우리들의 필사를 통해 과거의 기록을 넘어

현재의 지혜로 살아 숨쉰다.

현재를 해석하는 도구이자 미래를 비추는 등불이 되는 필사

100일간의 여정이 끝난 다음

이 책은 고전 모음집이 아닌...

나 자신의 영혼이 기록된

인생론이 되어 있을거란 글이 참으로

마음에 와닿아요.

.

.

.

그냥 단순히 빼겨 쓰는게 아니라 한문장 한문장

곱씹으면서 읽고 느끼며 생각을 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목차

100권의 동서양 철학,문학, 처세를 아우르는

작품들이담겨져 있다.

100일간 천천히 필사를 하다보면 추려낸 작품들의

문장들이 내 몸에 스며들것 같아 보인다.

비록 내가 직접 두터운 100권을 읽어 보지는 못해도

100권을 읽은 느낌이 날것만 같다.

《하루10분 100일 클래식 필사》

다섯 파트로 분류가 되어 있다.

하나 하나 살펴보자.



파트1.

삶의 감각을 깨우는 문장들

각 파트당 20개의 작품들이 담겨져 있다.



왼쪽편에는 각각의 작품들의 간간한 문장들이 있고,

아래쪽에는 김달국 작가의 관점에서 보는 생각이 적혀 있다.

오른쪽에는 고전을 필사할 공간이 있고

필사후에 내가 느낌 감정을 아래쪽에 적을수도 있는 공간이 있다.

.

.

.

20개의 작품들중에 고른 4작품들

읽어본 책들이 없다.

낯익은 철학자들 이름뿐이네^^



파트2

내면의 힘을 키우는 문장들



어떤 책들이 파트별로 색을 달리 하는 책들도 있는데

이번 책들은 파트별 색들이 모두 동일하다.

서양의 철학자와 동양의 철학자들

제목들부터 글을 읽어보고 싶게끔 한다.



파트 3

사랑과 행복을 담은 문장들

​



이름을 아는 분들의 고전들을 소개해 봅니다.

철학자들이 쓴 글들을 엮은 책들을 보면

위의 4분은 항상 들어가 있고

대중매체에서도 많이 나오는 이름들이라

낯이 익는다.

그들이 쓴 글들을 읽어 곱씹어 나에게

도움이 되는 일상을 살아야겠다.



파트4

틀을 깨는 지혜의 문장들



4장에는 동양의 철학자들이 많이 등장을 한다.

한국의 위인들 중에도 몇분이 있는데 그분들이

한분도 안계셔서 많이 아쉽다.



파트5

삶을 축제로 완성하는 문장들



작가들은 알지만 알고 있는 저서가 아닌

내가 몰랐던 다른 책들에서

발췌한 내용들이다.



맺음말에는 작가의 동반자분께서 글을 쓰셨어요.

고전 필사는 옮겨 적는 것만이 아니다.

인간이 수 천년 동안 축척해 온 지혜를 내 손 끝으로

불러오는 소중한 초대이다.

수필가 서정애 맺음말에서



책을 읽을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을 받는 필사

고전 필사를 통해 마음의 근육과 인생 지침의 나침반이

되기를 바라며 한 자 한자 적어가는 과정을 반복하는 시간이

저는 행복합니다.

필사의 시간을 직접 체험




노자의 《도덕경》에 나오는 글귀...

책을 많이 읽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고전이 조금 어렵다

이해도가 조금 시간이 걸린다.

그런데 《하루 10분 100일 클래식 필사》

이 책에는 고전의 문장과 함께 아래쪽에

글을 쓴 작가가 이해 하기 쉽게 설명을 적어 두어서

이해 해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이해를 하고 다시 고전을 읽으면

또 다른 느낌을 받게 되었다.



루쉰 《고향》

김달국의 해석:

누구나 볼수 있다면 그것은 희망이 아니다. 아무도 보지 못하는것을 보고

믿는 것이 희망이라고 한다. 바라는 대로다 이루어지면 희망이 아니라고 한다.

희망은 이루어질수도 안 이루어질수도 있기 때문에 아름다운것이다.

지금은 어렵지만 다른 사람이 할수 있다면 언젠가

나도 할수 있고, 지금 걸어가는 길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면서

나는 오늘도 걷는다.

라는 작가의 해석이 더 이해가 되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늘 나오는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

읽어 보지 못한 문학이기에 읽어 보고 싶어진 책들 중에 한 권이다.

아무런 지식이 없을때 읽었으면 읽다가 중도 포기했을것 같은데

지금은 이해가 안되어도 나이가 어느 정도 들었고,

인생살이도 어느 정도 살아본 나이때에 읽어 보고 싶어진 책이다.



랄프 완도 에머슨 《자기 신뢰》

나 자신으로 산다는 것....

옛 성인들은 어떻게 이런 글들을 쓰셨는지

새삼 다단함을 느낀다.

.

.

.

세상과 조화롭게 살기가 현 사회에서는 꼭

지켜야 할 현실이다.

나만 잘났어도 나 혼자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이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일이다.



막스 뮐러 《독일인의 사랑》

아는 책이지만 읽어보진 못한 책....

사랑도 나이를 먹는다...

생각해 보지도 못했지만 맞는 말인것 같다.

어떤 드라마에서 그랬다.

인생사 사람도 변하는데

구천을 떠도는 혼령도 마음이 변한다고 한다.

그러니 사랑도 나이를 먹겠지...

젊은 시절의 첫 사랑이 풋춧하다면

수십년이 지나도 사랑이 그대로인 사람도 있겠지만,

거의 대부분 식어가고 사랑에도 나이를 먹고

무뎌진다. 그러니 사건사고가 많이 나지....


니체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무한 반복으로 읽고 쓰며 마음에 새기고픈 글이다.

정확한 답은 바로 떠오르지는 않지만.

계속해서 읽다보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이 나올것만 같다.





허먼 멜빌《모비딕》

아는 책이지만 읽지는 않았고, 공연으로 본 책이지만,

어려워서 기억이 없는 내용이다.

한번 읽어 봐야겠다.



에피쿠로스 《메노이케우스에게 보내는 편지》

헬레니즘 시대의 철학자이며 에피쿠로스 학파의 창시자였고 수많은

제자들을 가르쳤다고 하고

300권이 넘는 저서를 썼다고 한다.

​

고전 필사를 하면서 모르던 철학자들이 만한 문장들을 읽고 쓰면서

선조들이 얘기한 이야기들을 곱씹으며 삶의 지혜를 그냥 얻어가는것 같습니다.

하나하나 몸에 새기듯이 기억을 하며

나만의 방식으로 습득을 할 기회가 생겨

너무 좋습니다.

고전 클래식을 통한 선인들의 글을 가볍게 읽고 싶다면

《 하루 10분 100일 클래식 필사》 이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리뷰어클럽 #리뷰단

#하루10분100일클래식필사 #클래식필사 #필사 #고전문학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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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 한복에 물들다 (스프링) - 마음에 색을 입히는 명상의 시간 ㅣ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아트발란스호호(황서현) 그림, 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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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무상으로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며 느낀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부모님의 노후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취미생활에 적합한 컬러링북이 출시되었습니다.



베이직북스의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시리즈 7번째는

한복에 물들다 편입니다.

마음에 색을 입히는 명상의 시간

표지부터 힐링이 되는 시간을 보낼것 같지 않으세요?



안티 스트레스 힐링북 컬러링북은

이런 좋은점이 있답니다.

​

∨생활에 활력을 주입하고 성취감을 경험할수 있습니다.

∨친숙한 사뭉르 그림으로써 회상 기억에 따른 긴장감을 완화 시켜줍니다.

∨미슬도구 사용으로 소근육을 발달 시켜줍니다.

∨스트레스 해소와 몰입을 통한 명상 체험을 할수 있습니다.

∨창의성 계발과 시각적 자극을 총한 인지능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집단 활동을 통해 인간관계 유지 및 사회적 활동에 참여를 할수 있습니다.



스프링 제본으로 일체형이라

펼쳐서 색칠하기 아주 편한 컬러링북입니다



작가님의 약력이에요

미술 전공자로 다양한 매체에 일러스트

작업을 하시고 전시도 많이 하시는 분이십니다.



이번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한복에 물들다》

컬러링북은 크기가 242x318mm로 584g

A4사이즈와 비교한 사진입니다

내지는 모조지 180g정도 되어 보여요.



힐링컬러링카페 서평단 인증 도장을

예쁜 속표지에 찍어보았습니다.



미술 치료의 효과,프롤로그

이책의 사용법, 구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시니어의 취미 활동을 넘어 두뇌 건강을 위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어

옛 시대를 살아보는 듯한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한복 이미지가 담겨져 있으니

채색을 하면서 우리 한복의 전통미를 느끼며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고,

배경음악이 있어서

음악을 들으면서 채색을 하면 더 재미있게 색칠을 할수 있는

환경을 만나게 된답니다.



우리의 아름다운 한복을 20점 만날수 있는 목차입니다.



색연필로 채색을 하는 컬러링북이면서

이 책이 첫 컬러링이라면 이 페이지에서

색연필로 채색 연습을 충분히 할수 있는 공간입니다.

선 긋는 연습, 면 색칠하는 연습, 그라데이션 연습,

혼합 책칠하는 연습 등등을 해 볼수 있는 연습 페이지에요.



이제 본격적으로 컬러링 도안을 만나러 가볼께요.



활짝 펼쳐지는 스프링 제본으로

왼편에 작가님의 원본과 제목

그리고 이모콘 아래에 QR 코드로 배경음악을

19~20분 정도 들을수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컬러링 도안이 시원하게 크게 그려져 있어요.



사극에서 많이 봐온 한복들이 보입니다.

남녀 한복이 골고루 담겨져 있습니다.




일반 여자 한복 이외에도 다양한 모습의 한복들도 모아 보았어요.

쓰개치마를 둘러쓴 아낙네, 탈춤추는 광대, 아기 도령의 한복, 황진이 닮은 명인....

그 외에도

나비를 쫓는 꼬마, 봄을 기다리는 소녀,

꽃비를 맞는 아기씨, 국혼을 맞이한 임금,

머리 땋아 주는 어머니, 그내 뛰는 처자 등등




첫번째 체험한 도안은

<수줍게 웃는 새색시>

진행과정입니다.

색연필로 칠하였습니다.



뒷 배경의 일월오봉도 속에 나올만한 산을 색연필로 그라데이션

시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비녀에 달린 드림댕기의 무늬는 금색펄을 사용하여 색칠하였습니다.



최종완성본입니다.

내가 칠하고 싶은 색이 아닌 작가님 원본을 그대로 보고

칠해 보았습니다.




작가님 원본과 비교 사진입니다.

저는 하늘도 스카이 블루로 모든 배경을 색칠 해 보았어요.



두번째 체험 도안은

<풍류를 즐기는 도령>입니다.

두번째는 아크릴 마카로 채색을 해 보았어요.

알콜마카는 전용지가 아니면 뒷장이 100% 마카가 배이는데,

아크릴 마카는 불투명해서인가 마지막 네번째 사진에 보듯이

뒷 배김이 없더라구요.

마음 놓고 색칠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최종 완성작입니다.

아직 아크릴 마카 사용이 익숙하지 않아서

디테일한 명암이나 그라데이션을 못했지만,

어느 정도 깔끔하게 완성이 된듯한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작가님의 완성작과 비교 사진입니다.

​

화려한 드레스가 아닌 시니어 분들이 과거에 입어 보고 브라운관에서

본듯한 한복들을 하나 둘씩 색칠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과거에 입으면서 좋았던 좋은 기억들도

소환해서 옆에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눌수도 있고,

내 그림의 완성작과 다른 분의 완성들을 모아서 전시도 해 보고

집 인테리어에도 활용도 해보고

​

시끄러운 음악보다는 잔잔한 경음악을 들으면서

차 한잔 하면서 한복을 물들다 컬러링북을 색칠하는 시간을

가져 보는건 어떨지요.

어렵지 않아서 색칠하면서 색 조합을 어떻게 할지

생각도 해보고 손을 움직이니 뇌 활동이 활발해져

치매예방에도 좋아지고 소근육도 발달하고

심신이 안정되어 노후 취미생활에 딱 좋은

도서라고 추천해 드립니다.

​

#시니어힐링컬러링북 #한복에물들다 #컬러링북 #베이직북스 #황서현

#힐링컬러링카페#힐링컬러링 #취미생활 #힐링취미 #치매예방 #치유와힐링

#음악 #부모님선물 #부모님취미생활

#링링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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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단청 그림 ㅣ 하루 한 장 한 달 클래스
이지원 지음 / 블랙잉크 / 2026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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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무상으로 도서만을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K-컬처로 한국의 문화들이 전세계적으로 계속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전통 건축물에 새겨진 단청이 몇년전부터

개인적으로 저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문화재에 꼭 있는 그 문양

단청



블랙잉크 출판사의

하루 한장 한달 클래스 시리즈 7번째가 출간이 되었습니다.

<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단청 그림>

표지입니다.



하루에 한장씩 색칠하며

한달 30일간 색칠할 분량이 담긴 컬러링북입니다



이지원 작가님의 프로필 약력입니다.

미대 전공자이며 전통 미술인 단청에 관심을 가지고

국가유산수리기능자 자격증을 취득하여

많은 이들에게 단청을 알리고자 노력하며 이 책을

출간하셨습니다.



프롤로그에는

한국전통문양인 단청 배우기가 어려웠던 점을 경험한

작가님의 지난날을 얘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어렵게 키워 온 단청에 대한 호기심을

포기하기 싫어 간단한 도구인 색연필만 있으면

쉽게 단청의 문양을 배울수 있게 이 책을 출간한

이유가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목차입니다.

30일 동안 색칠할수 있는 우리의 문양

단청그림이 30개 수록되어 있어요

이 책의 단청 무늬는 작가님께서 직접 자와 컴퍼스로 그린게

아닌

연필로 직접 그려 작가님의 창작 문양에 색을 넣어서 만들어

자연스러운 단청그림을 만들었습니다.



베이직 레슨 파트



단청의 역사,목적,단청의 색,안료, 종류,색과 채색법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단청의 종류에는 가칠 단청, 긋기단청,모로단청,금모로단청,금단청

채색법에 층단식우림법,살치기법,바림법등..

몰란던 이름도 이번에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단청에서 쓰이는 색은 자연물에서 채취한 안료의 색을 그대로

사용하는것이 특징이며, 모든 색연필 브랜드가

단청의 색을 모두 갖추고 있지는 않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 작가님께서 사용하신 색연필은 더 웬트 크로마플로우 48색을

기준으로 사용을 하셨다고 합니다.

발색표입니다.

꼭 이 색연필이 아닌 다른 색연필을 사용해도 되어요.

비슷한 색을 미리 찾아 두면 좋을 빈 발색칸도 있으니

꼭 채색해 두고 단청을 색칠하면 좋을것 같다는

저의 생각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30개의 단청 컬러링을 해 보러 구경하겠습니다.



왼쪽편에는 작가님의 작품 그림과 단청 이름

단청이 사용된 곳이 설명이 되어 있고

사용한 색연필 발색표가 적혀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컬러링 도안이 있습니다.



서까래낯짝초, 5판 웅련화

도리낯짝초, 태평화

주두

서까래낯짝초,8판 겹연화



살치기 연습, 모란

바림 연습, 복숭아

둘레방석초

화반



궁창초 중 용두

관자머리초

병머리초

연꽃 반자

컬러링 체험하기


첫번째 체험할 단청 그림은

<착고초 중 골팽이>

단청 중에서 가장 흔히 사용되는 문양입니다.

작가님께서 사용하신 더웬트 색연필을 사용하였습니다.



완성작입니다.



작가님의 채색 원본과 비교사진입니다.



두번째 체험한 도안은

<서까래낯짝초, 6판 연화>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서까래단면초입니다.

6판 연화는 12등분으로 이루어지고

낯짝초 또는 연단초라고 부릅니다.



완성작입니다.

이번에는 프리즈마 유성 색연필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작가님의 원본 채색과 비교 사진입니다.



세번째 체험은

<추녀금단청 낯짝초>

금단청은 단청의 종류 가운데 가장 화려하고 복잡한 문양을

시문하는 형식으로 추녀 단면에 비해

구성과 복잡도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작은 단면초에도 금문이 빠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완성작입니다.

이번에는 아크릴마카로 완성을 해 보았습니다.

일반 알콜 마카를 사용하면 뒷장에 물들기 때문에

아크릴 마카를 사용하였어요.

뒷장 배김이 없기 때문입니다

물감으로 치면 과슈나 포스터물감 같은 불투명 같아요.



작가님의 완성작과 비교 사진을 마지막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

단청이란?

전통 목조 건축물의 부재(기둥,대들보,천장)에 색과 문양을 그려

채색하는 장식,보호 예술을 뜻합니다. 붉을 단( 丹), 푸를 청(靑)으로,

'붉은색과 푸른색'을 뜻합니다.

넓은 의미로 청,적,흑,백,황의 다섯 가지 색을 사용해

건물,동굴,고분 등에 그린 장식 전반을 단청이라 부른다고 합니다.

궁궐, 사찰, 관아 등 전통 목조 건축물에서 볼수 있구요

​

고구려 고분벽화는 현존하는 한국 단청 유물 가운데 가장 오래된

사례로 알고 있습니다. 오래된 기록은 <삼국사기> '솔거즈'에 전해집니다.

​

단순한 색칠이 아니라 목재를 방부·방습하고, 결함을 가려내며,

건물의 위계와 장엄함을 상징하는 의미까지 담고 있습니다.

​

단청을 깊이 연구 해주시는 작가님들이

더 많이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 전통 문양을 이어가는 이들이 많아서

후손들에게도 대대손손 알렸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쉽게 그리지는 못하지만

색연필로 단청 문양을 색칠하면서

조금씩 다가가 보려고 합니다.

<하루 한장 한달 클래스 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단청 그림>으로

하루에 한장씩 색칠하면서 단청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

#색연필로처음시작하는단청그림 #컬러링북 #컬러링 #단청그림

#하루한장한달클래스

#블랙잉크출판사 #이지원 #상컴퍼니 #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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