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선물, 들꽃 컬러링북 - 소박해서 더 아름다운 힐링 컬러링북
정은희 지음 / 리스컴 / 202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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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푸른 들판의 풍경 속에서 푸릇푸릇 피어나던 들꽃

길가의 한켠에서 소리없이 조용히 피어나는 들꽃

누군가 심은 것도 아닌데

자연이 준 선물

들꽃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어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꽃만 보면 힐링이 되는 제목처럼

소박해서 아름다운 힐링 컬러링북

표지만 봐도 힐링 그자체입니다.

이름모를 어떤 들꽃들이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자연의 선물,들꽃 컬러링북>의 책 크기는

A4 사이즈와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212x266mm 490g, 104쪽

작가님의 약력입니다.

책도 여러권 출간하셨고

보태니컬아트,어반 스케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작기님은 현재 아트클래스

'클래스 제이'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소박해서 아름다운 들꽃의 프롤로그입니다.

작지만 강한 생명력을 지닌 들꽃은

길가나 들판 풍경속에서 우리들의 추억을 불러오는

특별한 존재이며, 자연속에서 만날수 있는 들꽃의

생김새를 들여다보며, 어떻게 표현할지 색칠을 어떻게 할지,

천천히 색을 채워나가다 보면 마음에 평안을 주고

일상에는 새로운 활력을 준다고합니다.

책 200%활용하는 법을 소개합니다.

건식재료로 채색은 가능하나 물감은 번짐이 있다고 합니다.

세 파트로 나누어져 있으며,

봄,여름,가을의 들꽃이 40가지나 펼쳐져 있는 목차입니다.

들꽃 컬러링북을 칠하기 위한

필요한 재료와 도구 소개가 있습니다.

작가님은 파버카스텔 알버트 뒤러 72색과 추가 2가지 색을 사용하셨어요.

컬러링이 처음이신 초보분들이 꼭 연습해보아야 하는

베이직 파트입니다.

선긋기,그라데이션 색칠하기,꽃의 디테일 표현하기 가 있습니다.

각 파트마다 포인트 팁도 수록이 되어 있어요.

파버카스텔 수채색연필 색상표인데요

한글 표기까지 되어 있어서 초보분들도 읽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꼭 이 색연필이 아니어도 가지고 계신 색연필로 칠해도 무방합니다.

봄에 피는 들꽃 13가지 중에서 첫번째는 복수초 입니다.

왼편에는 색연필 색상표가 있고

아래쪽에는 색칠하기 포인트가 적혀 있습니다.

오른쪽에 컬러링 도안 스케치가 있습니다.

컬러링 도안 아래쪽에는 꽃말이 적혀 있어요.

봄에 피는 두번째 들꽃은 냉이꽃입니다.

꽃말은 순수한 사랑,겸손

세계 각국에 널리 분포하는 배추과로 두해살이풀로

거친 땅에서도 잘 자라는 황무지 식물로 5~6월에 꽃이 피고

씨앗을 맺고 약재로 부를 때는 제채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이른 봄을 대표하는 들나물로 달고 독이 없어 계절 음식으로 즐겨 먹지요.

황해도에서는 내이, 평안도에서는 냉이,

경상도에서는 난생이,나수랭이, 충청도에서는 나상이, 나상갱이, 나싱이,

전라도에서는 나새,나상구 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여름에 피는 들꽃 강이지풀

꽃말은 동심,생명력

벼과에 딸린 한해살이풀로 높이는 40~70cm 가량 되며,

전국 각지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들판의 풀밭이나

길가 황폐지 등에 많이 볼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흉년이 들면 식량으로 썼다고 하는데요

수확과 도정법은 조의 경우와 같으며

쌀이나 보리와 섞어서 밥을 짓거나 죽을 끓여 먹었다고 합니다.

여름에 피는 들꽃 술패랭이꽃

꽃말은 순결한 사랑, 재능

석죽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며

향기가 아주 좋다고 합니다.

꽃잎이 술과 같이 갈라진 패랭이꽃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술'은 물건을 장식하기 위해 다는 여러 가닥의 실을 말합니다.

가을에 피는 들꽃 층꽃나무

꽃말은 가을의 향기,기다림

마편초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 반관목(또는 아관목)으로,

잎겨드랑이에 보라색 꽃이 층층이 달리는 모습이 특징입니다

이름의 유래는 꽃이 층층이 피어나는 모습에서 유래했고,

잎과 줄기를 스칠 때 상쾌한 허브 향이나고,

우리나라 남부 지방의 볕이 잘 드는 척박한

바위틈이나 절벽에서 자생합니다.

마지막에 들꽃 그림카드가 이렇게 8개 수록되어 있습니다.

예쁘게 색칠해서 뒷면에 편지지로 사용해도 좋은 그림카드엽서입니다.


들꽃 컬러링 체험하기


첫번째로 체험한 들꽃은

봄에 피는 들꽃 깽깽이풀입니다.

꽃말은 고결함,청초함,그리움

종자에 당분이 있는 밀선이 있어 개미가 씨앗을

옮겨 번식하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깽깽이풀은 작가님이 사용하신 같은 색연필인

파버카스텔 알버트뒤러 수채 색연필을 사용하여 완성했습니다.

물칠은 하지 않고 건식으로만 사용하였어요.

작가님 원본과 비교사진도 올려봅니다.

작가님 원본과 비교사진도 올려봅니다.

두번째 체험은 여름에 피는 들꽃인 미나리아재비

꽃말은 천진난만함,순수한 마음

채색은 파버카스텔 폴리크로모스 유성색연필과

프리지마 색연필을 사용했습니다.

위쪽 두 꽃과 좌측 봉우리는 폴리크로모스 색연필

아래쪽 두 꽃과 봉우리는 프리지마 색연필을 사용했어요.

미나리아재비는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분류됩니다.

갈색 색연필로 노란색의 꽃잎의 음영과 꽃잎 결을 뽀인트로 넣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니 연해진 느낌이네요.

작가님 완성본과 같이 찍어본 사진입니다.

자연이 주는 귀한 선물 사계절 피어나는 들꽃

들꽃 40가지를 색칠하다보면 직장생활로 지친 심신을

달래주고 마음의 평안도 주고,정서적 안정을 줍니다.

손근육을 쓰다보면 인지 능력이 향상되고,

기억력을 자극하고, 뇌 활력을 높여 치매까지 예방합니다.

자연의 들꽃 그림들을 채색하다보면

아련한 추억과 행복함을 주며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 가능한 들꽃 컬러링북입니다.

일반 컬러링처럼 들꽃을 채색해도 되고,

보태니컬 아트처럼 세밀하고 디테일에 신경을 써서

채색을 해도 좋은 스케치 도안입니다.

전사를 해서 보태니컬 아트 전용지에

세밀하게 채색을 해 두서너번 색칠해도 좋은

꽃들이 많습니다.

쉬운 꽃부터 어려운 꽃들까지 다양하게 있는

들꽃들을 컬러링하면서 힐링하시길 바랍니다.

#자연의선물들꽃컬러링북 #들꽃컬러링북 #꽃 #들꽃 #컬러링북

#리스컴출판사 #정은희 #힐링컬러링카페 #링링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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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야생화 수채화 그리기 스타일리시 리빙 Stylish Living 27
수시마 헤그데 지음, 정상희 옮김 / 싸이프레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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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본포스팅은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한 서평입니다


화려하면서도 아름다운 맑은 수채로

물든 꽃들이 제 눈을

사로잡은 책이 있었습니다


운이 좋게 체험할 기회가 생겼네요

책속에 담긴 꽃들이 표지에 다 담겼나봅니다

예쁜 야생화들이 물들어 있습니다



해외에서 인기 많은 작가님의 식물 수채화

한국까지 잘 도착했습니다

책 크기는 240x241mm, 776g, 180쪽



외국의 수시마 헤그데 작가님은

룩셈부르크에 거두하시며

독학으로 그림을 배우고

꽃과 풍경을 그리는 수채화 온라인 수업으로

많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목차

야생허브 14개

야생화 15개 + 꽃다발 2개 총 31개의 야생화 꽃이 있습니다.



작가님에게 길가에서 자라나는 야생화는 늘 영감을 주며

책을 하나씩 천천히 따라서 그려보라고 합니다.

꽃을 관찰하고 표현하는 방법에는 끝이 없어요.

책을 따라 그리면서 실제 자연을 탐색하고 꽃을 관찰하면서

꽃그림을 그리는 즐거움을 발견할거라고 적혀있습니다.

야생화 수채화를 그릴때 필요한 도구 소개가 있습니다.



작가님은 수채화 물감으로 다니엘 스미스, 쉬민케,윈저앤뉴튼,

백야 수채화 물감, 시넬리에를 사용하셨어요.

(꽃이나 잎의 정교한 형태를 정확하게 표현하기

어려울때는 수채화 색연필도 사용)

기본기법에서는 물과 물감의 비율,혼합하는 방법,웨트 온 웨트,

웨트 온 드라이,리프팅에 대한 방법을 예시를

들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자연에서 본 것 관찰하고 표현하기에서

식물의 특징 찾아내기, 형태 보는 법,색 관팔하기,움직임 표현하기

붓 다루는 법에서는 붓 터치는 여러 방법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붓 다루는 법에서는 다양한 잎을 그리는 방법과

여러 모양의 꽃잎 그리는 방법 예시와 함께

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이 부분이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았습니다. 꼭 연습을 충분히 한 후에

야생화를 그렸으면 좋겠습니다.



14개의 야생 허브에서는

라벤더, 솔나물, 수래국화, 서양고추나물,컴프리,자주루드베키아,

우단담배풀,붉은 토끼풀,민들레, 캐모마일,치커리,서양톱풀,

제비꽃,야생장미 등이 있습니다.

야생허브는 야생에서 자라는 약초로도 사용가능한 허브입니다.



구성을 살펴보면 첫번째 라벤더로 설명하겠습니다.

왼쪽편에 완성그림이 디스플레이 되어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꽃에 대한 설명과 그림을 그리는 방법 설명과

사용한 수채물감 이름과 붓 호수까지 적혀 있으며,

다음 페이지에는

그리는 순서대로 자세한 그림과 설명이 되어 있어서

순서대로 천천히 따라 그리면 되어요.



솔나물,수레국화,컴프리,자주루드베키아 꽃입니다.



야생화 꽃은 15개가 있습니다.

스패니시 브룸, 인디언 페인트브러시, 발레리안, 유럽나도냉이,

양귀비, 폭스글로브,미나리아재비, 물망초, 골든로드,

털부처꽃, 카우슬립,락스퍼,

구주갈퀴덩굴, 유럽푸른지치,아스타 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발레리안,유럽나도냉이,락스퍼,유럽푸른지치입니다.

노란꽃, 붉은꽃, 하얀꽃, 푸른꽃, 보라꽃등 다양한 꽃들이 있어요.

야생화 수채화 체험하기



첫번째 체험은 야생 허브 중에서 제비꽃을 체험하였습니다.

붉은색과 푸른색을 혼색하여 보라색을 만들어 꽃잎을 만들었고,

그린에도 붉은 색을 살짝 추가하거나, 푸른색을 살짝 추가하면

또 다른 짙은 초록색이 조색이 됩니다.



라인을 긋지 않고 바로 꽃을 그리는 이번 책 정말 재미있고 신기합니다.

제비꽃 완성이 되었어요.



두번째 야생화 편에서는

붉은 색이 멋져보이던 처음 보는 야생화인

인디언 페인트브러시 꽃을 그렸습니다.

앞에서 다양한 꽃잎과 잎사귀를 눈으로만 보고 연습해 보지 않고

바로 그렸더니 붉은 꽃 모양이 다양하지 않고 뭉특해졌어요.



작은 카디페이퍼에도 야샹화 꽃을 그렸습니다.

두툼해서 물을 많이 머금어도 거뜬하게 견디어서

수채화 하기 좋았습니다.



야생허브와 야생화꽃이 끝난 다음 마지막장에

두개의 꽃다발이 있습니다.

여태 하나씩 그렸다면 그렸던 꽃들중에서

다발을 만들어 야생화 꽃다발을 그려도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여태 수채화를 밑그림을 그리고 지우고 색칠하는

과정들이 길어서 그림 하나 그리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고

마르는데도 시간이 걸려 잘 하지 않게 되었는데요.

이번 수시마 헤그데 작가님의

<나의 첫 야생화 수채화 그리기>책을 통해

밑그림 없이 바로 꽃과 잎을 그릴수도 있는것을 알게 되고

이렇게 해도 된다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어디든 야외로 나가면 꽃을 관찰하고 색을 생각해서

붓과 물감과 종이만 있으면

크기에 상관없이 꽃을 그릴수 있을것 같아 용기가 생깁니다.

알고 있는 꽃도 있었고 여러번 그려본 꽃도 있었지만,

모르는 꽃과 처음 듣는 꽃들도 많아서

더 많이 보고 연구해서

책속의 모든 꽃들을 그려보고 싶습니다.

#나의첫야생화수채화그리기 #야생화 #수채화 #수채화그리기 #보테니컬아트 #취미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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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가 고로의 음식 컬러링북 - 칠하는 재미와 요리하는 즐거움을 한 권에
고로먹다 지음 / 시대인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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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본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한 서평입니다

먹는 재미로 살았던 저에게 못먹는

음식은 없었어요

못 먹어본 음식은 있어도

익숙한 맛, 새로운 맛,

특이한 맛 등등

왠만하면 모든 맛들을 좋아하는

저에게 특별한 컬러링북입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음식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어

좋은 기회로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표지부터 익숙한 음식 그림들이

입맛이 돋아나는것 같습니다.

190x241mm, 544g

A4 용지 보다 작은 사이즈로

180g의 도톰한 종이로

180도 펼쳐지는 PUR 제본방식으로

색칠하기 편해요

식도락을 좋아하는

고로먹다 작가님의 첫번째 컬러링북으로

먹고 만들고 그리는 즐거움을

나누시며 주로 음식 그림을 그리십니다.

사실적인 음식 그림의 일러스트가

식욕을 자극하네요

디지털로 그리셔서

음식의 명암조절로 인해

더 먹음직스럽습니다.

작가의 말에서

맛을 떠올리고 어떤 재료가 들어갔는지 짚어 가다 보면

잘 아는 음식이 색다르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처음 보는 음식이라면 만남을 약속하고,

친숙한 음식이라면 추억을 떠올려 주세요.

저마다 가진 에피소드를 떠올리며 음미하듯

천천히 자신만의 색으로 자유롭게 채워

나가길 바라는 마음이 와닿았습니다.

25가지 외식메뉴와 15가지 집밥 메뉴

총 40개의 음식 메뉴가 있습니다.

첫번째 파트는 외식파트

한식, 중식&아시아,양식,일식 25개의 음식 메뉴가 있습니다.

한식 메뉴중 경양식 돈가스입니다.

왼쪽에는 작가님의 원본과 작가님의 시그니터 냥이 일러스트와

음식에 대한 설명과 음식을 먹는 방법과 맛 표현까지 적혀있습니다.

한식편에서는

갈비찜, 경양식돈가스,닭발,떡볶이&튀김,바지막칼국수,

보쌈, 부대찌개,생선회,손만두국,해물파전등이 있습니다.

경양식 돈가스에 대한 저의 추억은.....

어릴적에 특별한 날에만 먹는 음식중 짜장면과 함께 먹었던 음식입니다.

초중고등학교 졸업식때마다 먹었던 음식이에요.

일반 돈가스와 다른 경양식 돈가스의 디스플레이와

소스 맛이 그립네요.

중식&아시아 편에는

마파두부,짜장면,탕수육,반쎄오,쌀국수등이 있습니다.

탕수육은 어릴적에서 부먹으로 먹었다가

성인이 된 이후로는 찍먹으로 먹고 있네요.

새콤달콤한 소스가 가게마다 다르고 튀긴 고기도

각각 다르고 먹을때마다 새로운 느낌이에요.

모든 세대가 좋아하는 탕수육입니다.

양식편에는

감바스 알 아히요, 수제햄버거, 스테이크, 파케리파스타, 피자가 있습니다.

성인이 된이후 수제햄버거를 처음 먹었는데요.

그 가게는 젊은이들이 엄청나게 많았어요.

햄버거를 돈가스처럼 나이프와 포크로 잘라서

먹었던 그날의 기억이 참 특별하고 좋았어요.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음식도 먹는 방법이

다양하게 빠르게 변화가 생기기도 합니다.

일식편에는

돈코츠라멘,수프카레,우동,초밥,타코야끼 등이 있습니다.

저는 이상하게도 라멘,우동,차슈 등등 일본의 국물 요리가

너무 짜서 물을 많이 타서 먹는데요.

우동은 한국의 기사 식당 우동이 제일 제 입맛에 맞더라구요.

파트2 집밥 편에는

감자달걀샌드위치, 깻잎페스토파스타,김치볶음밥,돌솥비빔밥,

묵사발,비빔국수,샐러드우동,오므라이스,제육볶음,참치김밥,

치키마요덮밥,콘치즈단호박,크림스튜,토마토마리네이드,

프렌치토스트 가 있습니다.

집밥편에는 음식 레시피와 요리 방법이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일반 음식 컬러링북과 차별화된 점이지요.

오므라이스 식당에서 주는 이렇게 이쁜 모양을 만들지는 못하지만

똑같이 해보려도 시도는 많이 해 본 기억이 있네요.

엄마표 김밥은 늘 먹어도 질리지가 않는 유일한 음식입니다.

컬러링북에는 참치김밥이 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김밥 중에 참치김밥과 치즈김밥을 제일 좋아합니다.

요즘은 진미채김밥도 좋아합니다.

김밥집에서 참치 김밥을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 동안

어떻게 만드는지 옆에서 지켜보면서 방법을 터득했지요^^

컬러링 체험하기


파트 1 외식편에서는 떡볶이를 체험하였습니다.

분식점에서 떡볶이를 주문하면

어느 곳이든지 저 접시에 담아주더라구요.

똑같은 모양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표현을 해보았구요.

사용한 색연필은 파버카스텔 폴리크로모스 유성 색연필을 사용했습니다.

떡볶이를 먹을때는 반드시 튀김과 순대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는데요.

튀김 종류가 다양하게 있는 완성작입니다.

윤기 철철 흐르는 떡볶이를 원했지만

저의 실력이 아직 그 단계까지 미치지 못하네요.

완성작입니다.

작가님의 원본과 비교컷도 찍어보았습니다.

두번째 체험은 집밥편에서

김치볶음밥을 색칠하였습니다.

어쩌다보니 두 작품 모두 빨간색이 들어간 음식들이 되었네요.

밥알 하나하나 살리는데 시간이 너무 걸릴것 같아서

대략 볶음밥처럼 보이게 색칠했습니다.

좋아라하는 후라이의 색감으로 표현하려구 색을 쌓고 또 쌓았습니다.

집에서 스파게티를 담아 먹는 초록색 접시에

김치볶음밥을 담아 보았습니다.

작가님의 원본과 비교사진입니다.

같은 그림 다른 색감의 완성작입니다.

컬러링 체험을 하면서 느꼈던 점은

음식 컬러링북을 여러권 사용해본것 중에 이번

<미식가 고로의 음식 컬러링북>은

도안만 있는게 아니라 레시피와 음식 만드는

방법이 수록이 되어 있어서

색칠도 하고 요리도 해보는 색다른 컬러링북이였습니다.

건강을 생각해서 야식을 먹지 말아야하는데

요즘 음식관련 TV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 나와서

밤마다 참기가 힘들었는데

<미식가 고로의 음식 컬러링북>을 만나고 나서는

먹고 싶을때마다 색칠을 하면서 식욕을

참는 방법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예전에는 음식을 색칠하다가 참지 못하고

바로 배달 시켜먹었는데요.

이번에는 그림 사이즈도 커서 색칠하는데

시간이 걸리니 집중하면서 색칠을 하다보니깐

참을수가 있더라구요.

두개의 컬러링을 체험할때마다 야식을 주문하지 않았습니다.

180g의 도톰한 종이여서 어떤 색연필을 사용해도 거뜬히

올라가는매끈한 켄트지 느낌의 종이입니다.

마카로 밑색을 깔고 색연필로 음영을 넣어도 좋을것 같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마카를 사용하면 작가님 원본이

훼손되는게 싫어서 마카 사용을 하지 않았어요.

음식 컬러링 도안이 크기때문에 전사를 해서

수채로도 칠해보고,

마카로도 칠해도 좋을 것 같은 컬러링북입니다.

음식 컬러링을 좋아하시는 분들

다이어트가 필요한데 먹는 걸 참으실수

없는 분들에게 추천해봅니다.

색칠에 집중하다보니 음식 배달을 하지 않게되는 경험을

해 보아서 야식을 안 먹기로 나와의 약속을 하신 분들에게

강력추천하는

컬러링북입니다.

#미식가고로의음식컬러링북 #음식컬러링북 #고로먹다 #컬러링북 #색칠하기

#취미도서 #힐링취미생활 #시대인출판사 #힐링컬러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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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야생화 수채화 그리기 스타일리시 리빙 Stylish Living 27
수시마 헤그데 지음, 정상희 옮김 / 싸이프레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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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으로 그림을 배우고 학생들을 가르치시는 작가님의 그림체가 제가 딱 배우고 싶었던 스케치없이 붓터치만으로 아름다운 야생화 꽃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입니다설명을 잘 따라갈수 있을지 빨리 만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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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과일 정원 - 매일 한 장, 손끝으로 깨우는 두뇌 활력 컬러링북
달그림 지음 / 리스컴 / 2026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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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새콤달콤 맛있고 영양가가 풍부한 과일을 나만의 스타일로

색칠을 할수 있는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었습니다.



포도,산딸기,복숭아,딸기,망고,참외,블루베리, 메론,석류가 탐스럽게 열린 표지입니다.

매일 30분 과수원 컬러링 여행

fruit garden 과일 정원 컬러링북을 소개합니다.

매일 한장씩, 손끝으로 깨우는 두뇌 활력 컬러링북



책 크기는 210x265mm 433g,88쪽으로

A4보다 세로로 3.4cm 작은 사이즈입니다.

맛있는 과일을 채색하다보면 두뇌 건강에 도움이 되고

일상 생활에도 스트레스도 타파하고 활력을 불어 넣을수 있는

좋은 취미도서인 컬러링북입니다.

어린이부터 성인 시니어까지 모든 연령대가 사용할수 있는 취미생활입니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달그림 작가님은

편집 디자이너이자 AI 아티스트로 컬러링북을

기획,제작하는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계절의 변화와 자연의 생명력을 가장 아름답게 보여주는게 과일나무입니다.

다양한 과일나무를 색연필로 천천히 채색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할수 있도록 구성된 책으로

색의 조화와 명암 표현의 즐거움을 경험하면서

작품을 완성할수 있습니다.

정해진 과일을 색을 칠해도 좋고

나만의 색으로 자연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을 가질수도 있다고

프롤로그에서 작가님은 말씀하셨어요.



이 책 사용법은

색연필로 따라하기 쉬운 기초 채색법과 초보자들도 컬러링을 시작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채색은 색연필,싸인펜,수채색연필,마카 등을 사용할수 있고

물감을 사용할 경우 번짐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목차

34개의 익숙하고 맛있는 과일과 열매 식물들입니다.

과일28개, 채소5개,곡류1개 총 34개의 과일입니다.

과일과 채소의 구분은 식물의 생육 주기와

줄기의 형태 두 가지 관점에서 구분됩니다.

일년생으로 한 해에 자라서 마는 식물로 토마토,수박,참외,딸기,상추,고추 등은

채소에 해당됩니다.

다년생으로 매년 열매를 맺는 식물과 나무에서 열리는 목본 식물(나무) 열매들은

사과, 배, 대추, 감, 포도 등은 과일에 해당됩니다.




필요한 재료와 도구와 베이직 레슨에서는

선긋기,색칠하기,디테일 표현하기를 연습할수 있습니다.



컬러링 할수 있는 첫 페이지는 사과입니다.

왼쪽 페이지는 원본과 색상표가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컬러링 할수 있는 스케치 도안과 아래쪽에는

과일의 영문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과일로 알고 있는 수박은 채소였어요.

여름 채소 중에 가장 좋아하는 수박입니다.

넘 맛있게 생겼어요.

달그림 작가님의 모든 원작들은 수채화로 되어 있습니다.

컬러링 도안들은 수채 전용지는 아니여서

건식 재료로 칠하는게 좋아요.



나무에서 열리는 매실 또한 과일에 속합니다.

매화나무의 열매가 매실입니다.

매실은 피로회복에 절대강자입니다.



석류 나무에서 열리는 석류도 과일입니다.

여성호르몬 유사성분이 풍부하여 여성의 과일이라고 불립니다.



아보카도 역시 과일입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 과일입니다.



34개의 과일 과수원 정원이 끝이 나면

엽서 크기의 컬러링을 할수 있는 페이지가 2장 더 있습니다.



베이직 레슨에 있는 선긋기,색칠하기 연습을 한번 해 보았습니다.



첫번째로 컬러링 체험을 한 과일은 코코넛입니다.

코코넛도 나무에서 열리기에 과일에 속합니다.

코코넛은 폴리크로모스 유성 색연필로 사용하였습니다.



코코넛 완성작입니다.




작가님의 수채화로 완성된 완성작과 같은 색으로

색연필로 칠하고 비교사진도 찍어봅니다.



두번째 체험은 채소에 속하는 토마토입니다.

앞으로 해도 토마토 꺼꾸로 해도 토마토인 토마토 채색과정입니다.

건식재료인 다양한 색연필로 체험을 했습니다.



최종 완성작입니다.



평소 못 먹는 과일이 없는 저에게 <사계절 과일 정원> 컬러링북은

힐링을 제대로 할수 있는 도서인것 같아요.

책 속에 있는 과일 모두 좋아하고 먹어본 과일들 뿐이여서

색칠하는 내내 재미있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동글동들 열매들 마다 색을 입히니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도 조금 사그라들고

무더위로 더운 여름에도 시원한 선풍기를 틀고

컬러링을 하면서 휴가를 즐기는 것도 좋을것 같아서

이번 여름 휴가는 집에서 컬러링을 하며 보내려고 합니다.

컬러링 스케치 도안이 크다보니

수채화 전용지에 전사를 해서 수채화 물감을 사용해서

한 번 더 색칠을 해 보려고 합니다.

색연필로 한 번,수채화 물감으로 한 번 두번 칠할수 있는 컬러링북이라

쉬운 컬러링을 원하시는 분들

컬러링이 처음이신분들

음식 컬러링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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