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여행 컬러링북 - 색칠할수록 행복해지는 ㅣ 색칠할수록 행복해지는 컬러링북
전선진 지음 / 마음책방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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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본포스팅은 출판사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무상으로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여행하기 좋은 날씨가 찾아왔습니다.

컬러링북계에서도 색칠하기 좋은

여행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어

운이 좋게 체험할 기회가 생겨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가 좋아라 하는 <색칠할수록 행복해지는>

시리즈의 신간입니다.



색칠할수록 행복해지는 시리즈의

<가을 여행 컬러링북>의 표지입니다.

날이 좋아서....

볕이 좋아서....

도서를 받자마자 퇴근길에 가을 햇살 아래에서

한 컷 촬영했습니다.



마음책방 출판사에서 서평을 하게 되면 책과 함께

직접 작성한 손편지와 커피나 티를 함께 주십니다.

이번에는 복주머니 모란도가 그려진

무지 노트 1권을 함께 넣어주셨어요.



책 크기를 A4용지와 비교해 보았어요.

64쪽 445g, 211X270mm로

A4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입니다.

뒷 표지속의 그림이 제가 살고 있는 곳에

있는 유명한 관광지이네요.



전선진 작가님은 마음책방 출판사에서 벌써 8권의 컬러링북을 출간을 하셨어요.

이번엔 여행 시리즈로 《가을여행 컬러링북》으로

9번째 컬러링북입니다.

각박한 세상에 따뜻하고 밝은 세상의 이야기를

한 장에 담고 싶어하신 의도로 만드신 컬러링북

정말 따뜻하고 감성적이고 밝은 컬러링북이여서

개인적으로 저도 작가님 작품들을

엄청 좋아라 하는 시리즈의 컬러링북들입니다.

​

따뜻한 그림 많이 그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가을 여행 컬러링북>은

지난해 25년 여름에 여름 여행 컬러링북 이후로

1년만에 여행 시리즈가 출간이 되었습니다.

이후 민화 컬러링북이 한권 출간이 되었어요.

세계적으로 사계절이 뚜렷하게 있는 나라 중에서

가을의 풍경이 아름다운 나라는 우리나라뿐이라

생각하는데요. 그만큼 한국의 가을에 여행을

다니기 좋은 곳들만 모아진

컬러링북이 엄청 기대가 됩니다.



푸른 하늘 아래 걷기 좋은 낭만길

특별한 공간에서의 행복한 체험길

이색적인 가을 감성이 풍부한 축제길

가을 정취를 제대로 만끽하는 마을길

​

이렇게 네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으며,

낭만길 8곳, 체험길 5곳, 축제길 8곳, 마을길 9곳

총 30개의 여행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푸른 하늘 아래 걷기 좋은 낭만길 8곳


8곳의 낭만길 중에서

부산 감천문화마을, 청학동 삼성궁, 속초 설악산,

제주 파더스가든의 낭만길입니다.

특별한 공간에서의 행복한 체험길 5곳


체험길 5곳 중에서

서울 운현궁 전통혼례, 공주 경비행기

체험을 할수 있는 곳들입니다.

​

한국에서 경비행기 체험을 할수

있는 곳이 있었는지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네요.

경비행기는 비행 전문 조정사들만

체험할수 있는지 알았거든요.

또, 열기구 체험을 할수 있는 부여도 있습니다.

이색적인 가을 감성이 풍부한 축제길 8곳


축제길 8곳 중에서

연천 댑싸리공원과 마산 가고파 국화축제입니다.

​

그 외에도 용인 할로윈 축제, 봉평 메밀꽃 축제,

함평 꽃무릇 축제,

신안 아스타 국화축제,진주 남강유등축제

등등이 있습니다.

가을 정취를 제대로 만끽하는 마을길 9곳



마을길 9곳 중에서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광주 펭귄마을,

단양 보발재, 울산 장생고래문화마을 입니다.

​

그 외에도 남양주 능내역 폐역, 인천 차이나타운,

전주 한옥마을, 논산 선샤인랜드,

강릉 봉봉방앗간 등등이 있습니다.

컬러링 체험하기



첫번째 체험은 30곳의 가을에 여행 하기

좋은 명소 중에서

가 본중에 청송 주왕산을 선택하였습니다.

단풍을 구경 한 곳중에서 가장 멋진곳이였어요.

한번 보고 온 뒤로 그리 멋진 곳을

또 만나지 못하였어요.

그때를 생각하면서 알록달록 물을 들인

진행중 사진입니다.



최종 완성본인 청송 주왕산 국립공원의

단풍명소입니다.

그날의 아름다운 단풍을 같은 장소에서 다시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요.



작가님의 원본과 비교 사진입니다.

​

사용한 색연필은 프리즈마

유성색연필을 사용하였습니다.

단풍을 하나하나 물들인다고 일주일

넘게 오래 걸렸네요.

한겹 두겹 세겹 덧칠을 하였어요.



두번째 체험은 특별한 공간의 체험길 중에서

가보지 못한 곳

평택의 웃다리문화촌 입니다.

​

이곳은 원래 금각국민학교였던 폐교된 곳을

리모델링한 공간이라고합니다.

아이랑 구경하기 좋은 곳이라고 하네요.

입장료도 무료이고

사진찍을 공간이 많다고 하네요.

다양한 전통놀이도 할수고 있고,

컬러링 도안에 있는

옛 교실 모양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기도 합니다.

나비관도 있고, 여러 곤충도볼수 있고,

색칠도 할수 있는 공간도 있고,

사진 찍을 공간도 있다고 합니다.



최종 완성작입니다.

이번에는 마르코 르누아르 색연필과 파버카스텔 폴리크로모스 유성 색연필을

사용하여 완성 해보았습니다. 저도 국민학교를

다녔지만 교실에 난로가 없었고

노란 도시락통을 난로 위에 쌓아 놓고 데우던

시대가 아니였어요.

아마도 이 그림속의 국민학교는

60~70년대 인것 같아요.

그림속 난로는 없었지만 풍금은 있었고.

교훈과 급훈, 태극기는 칠판 위에 있었던게

기억이 나네요.

추억속의 장소라 채색을 먼저 해 보았습니다.



작가님의 원본과 비교사진입니다.

​

가을에 여행하기 좋은 낭만길,체험길,

축제길,마을길을 하나씩

색을 채워 나가면서 여행을 다녀온곳을 다시 한번

추억도 해보고, 또 가보지 못한 곳들은

색칠을 먼저 해보고

여행을 가보아도 되고, 먼저 여행 갔다 와서

색칠을 해도 되는 여러 방법이 있는

지도책 같이 체크해보면 좋을 곳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한국의 가을 풍경이 한가득 담겨져 있는

여러 명소들이 아주 예쁘게 수록되어 있어서

개인적으로 엄청 애정하게 될 컬러링북입니다.

주말마다 여행 가는것처럼

한곳씩 색칠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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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사계절을 그리다 - 수채화로 떠나는 유럽 여행
조정은 지음 / 이덴슬리벨 / 2026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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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본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한 서평입니다



집에서도 유럽 여행을 갔다 온듯한 느낌을

받을수 있는 수채화 컬러링북이 출시되었습니다.



유럽의 고풍스러운 건물과 사계절이 어울려

아름다운 풍경이 담긴 표지입니다



컬러링북 크기는 A4 용지와 비교한 사진이에요

260x191mm, 668g으로

컬러링하기 편한 PUR제본 방식이며,

수채하기 좋은 도톰한 도화지입니다.

학창시절 사용하던 그 스케치북 두께입니다.

​

<유럽의 사계절을 그리다> 컬러링에서는

봄풍경 13작품, 여름풍경 13작품,

가을풍경 13작품, 겨울풍경 13작품으로

총 52개의 풍경이 담겨져 있습니다.



작가님의 약력입니다.

서양학을 전공하시고, 화실을 운영하면서 그리는 즐거움을 맘낏하며

수채화 풍경 컬러링북을 여러권 출간을 하셨어요.



작가님의 출간된 책이 이제 4권이나 되어요.

풍경그림이 예쁜 작가님 스타일의 그림을 좋아해서

출간하는 즉시 구매를 했답니다.

첫번째 출간된 책은 서평으로 만나봤어요.

너무 좋아서

그 이후는 모두 구매해서 소장하고 있지요.



SNS에서 인기있는 인플루언서이며

일상의 풍경을 계절별로 담아 그리시고

어반스케치로도 풍경을 그리시는 작가님...

이번에 5번째 수채화 컬러링북

<유럽의 사계절을 그리다>에서는

유럽의 다양한 곳의 사계절의 풍경을 담으셨어요.

유럽은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이번 컬러링북을 통해

간접적으로 여행을 다녀온 느낌을 받을것 같아요.



프롤로그에서 가장 마음에 와닿은 문구는....

꼭 먼길을 떠나지 않아도 괜찮다. 한 장 한 장,

색을 채워가는 시간만으로도 새로운 곳을

꿈꾸고 설렘을 만나고, 마음속 여행을 떠날수가 있으니깐....

유럽의 사계절을 따라 걷다보면 어느새 마음속 여행이 시작되는 책이라는

글이 정말 마음에 와닿았어요.

​

수채화를 할때 필요한 도구

작가님께서 사용하신 도구 소개가 있습니다.



수채화가 처음이시거나 수채화 컬러링북이 처음이신 분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페이지입니다.

수채화의 기초 파트에서는

다양한 하늘 표현하기, 나무 채색하기,

눈덮인 나무 채색하기, 나무의 원근감 표현하기가

자세한 그림 순서와 함께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설명을 읽으면서 그림을 차례차례 따라서 그리는

연습을 충분히 하면 뒤에 컬러링을 할때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색칠을 할수가 있습니다.



또한 책 속에 있는 분홍꽃 표현하기,

벽 표현하기, 라벤터 표현하기가

정말 자세하고 쉽게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초보자 분들이나 잠시 쉬었다가 붓을 든 분들은

반드시 여기 기초 부분을 충분히 연습을 해서

감을 익힌 후에 채색하기를 추천드립니다.



<유럽의 사계절을 그리다>에서는

유럽의 사계절의 풍경을 담았는데요.

첫번째 화사한 봄 풍경에서는 13작품이 수록되어 있어요.

튤립 축제 콰켄호프(네델란드),잎이 무성한 시청(스웨덴 스톡홀롬)

봄바람이 부는 카펠교(스위스 루체른),벚꽃 향기가 날리는 에펠탑(프랑스 파리)

모네의 정원(프랑스 지베르니)등등



가로로 긴 컬러링북이여서 책을 넘겨 보면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채색을 할때는 세로로 세워서 채색을 하면 되어요.

​

첫번째 봄의 풍경에서는

스페인 마요르카의 마을의

봄 향기가 가득한 문, 발데모사입니다.

왼편에 작가님의 원본과

작품 아래에는 컬러링할때 중요한 팁이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꼭 자세히 읽어본 후에 색칠을 하면 좋아요.

오른쪽에는 컬러링 스케치가

굵로 가는 선으로 예쁘게 그려져 있어요.

가운에에 점섬이 있기에

잘라서 편하게 채색을 해도 됩니다.



세로로만 칠할수 있게 되어 있지는 않아요.

이렇게 가로로 된 작품도 있습니다.

이 작품 역시 봄 풍경이구요

​

네델란드 노르트홀란트주 잔담의 마을

사랑스러운 집, 잔서스한스 입니다.



여름 풍경 13작품은

푸른빛의 섬나라(몰타 공화국),잔서스한스의 초록집(네델란드), 아레강(스위스),

여름향기 가득한 웁살라 대성당 (스웨덴),무스티에 생트마리(프랑스 프로방스)

등등의 풍경들이 담겨져 있어요.




푸른바다 시칠리야(이탈리아)의 푸른 바다가 맑고 푸르른 색이 참 예쁘네요.



단풍이 알록달록 물드는 가을풍경 13작품

가을 향기로 둘러싸인 브뤼해(벨기에), 사랑스러운 돌집

(영국 코츠월드),

사진 명소 플뢴라인(독일 로텐부르크),

샤프베르크산(오스트리아) 등등이 수록되어 있어요.



백설공주의 성 알카사르(스페인 세비야)

하늘색이 예쁜 백설공주의 성은 아래에 컬러링팁을 읽어보면

어떤색으로 어떻게 칠하면 예쁘게 칠해지는지 알수가 있어요.



하얀 눈이 아름다운 유럽의 겨울 풍경 13작품

비스뷔(스웨덴 고틀란드 섬),노이슈반슈타인성(독일),

하얀 코프월드(영국), 체르마트(스위스) 등등이 수록되어 있어요.



눈 내리는 암스테르담(네델란드)

겨울의 하얀 눈을 어찌 칠해야 할지 아득하기만 할텐데

특히나 수채화로 말이죠. 하얀색을 안 쓰는데...

그 비법을 이번 컬러링북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노을로 물든 스톡홀름(스웨덴)

이번 컬러링북에서 가장 색이 예뻐서 저의 원픽인 도안입니다.

과연 황목, 중목 종이가 아닌 도화지에 이런 노을을 표현할수

있을지 너무너무 설레입니다. 제일 마지막에 칠하고픈 작품이에요.



제가 체험한 컬러링 도시는 가을풍경 중에서

가을빛 체스키크룸로프 (체코)입니다.

조카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친구들과 다녀온 체코...

그래서 그려보고 싶었어요.

예쁘게 완성해서 여기 다녀 왔는지 물어보고 싶어서요.

진행과정입니다.

마스킹테이프고 테두리를 붙인후에

차근차근 물칠을 하며 물감으로 가을을 물들였어요.

사용한 수채화는 미젤로 골드미션과 신한 SWC 물감입니다.

​

수채화가 잘 나오는 도톰한 도화지이지만 물을 많이

머금으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하늘에 물을 많이 머금게 했어요.

하늘 말고는 적당히 조절을 하였지만....



결국 이렇게 우글 거려요.

완전히 말린후에 무거운 책들로 눌러주면 조금 펴지니깐 괜찮아요.



아직 한국은 단풍을 볼 수 있는 시기가 아니지만

미리 단풍으로 물든 체코를 채색을 해보았어요.

하늘의 구름을 따로 그리지 않고 물 조절로

물감 색감 조절로 구름을 만들어

번짐과 퍼짐을 조절하여 완성했어요.

수많은 나무들도 음영을 주어 밑색, 초벌, 중벌,묘사,

마무리를 주어 채색을 하였어요.



최종 완성작입니다.

몇가지 색을 조색하기가 처음엔 힘들었는데 아는 색부터

칠하다가 살짝 색을 조색하니 작가님께서 사용하신 색이

비슷하게 나와서 좋아하며 즐기면서 채색을 하였어요.

거리감, 원근감, 명암단계가 아직 미숙한게

티가 나지만... 많이 색칠하다 보면 좀 거 멋진 풍경이

나올것만 같은 마법 같은 수채화 컬러링북입니다.

​

​

​

내가 칠하고 싶은 색을 입히면서 한 장씩 칠하다 보면

어느샌가 그 곳을 갔다 온 느낌도 받을 것이고

또, 가보고 싶기도 할것 같아요.

무려 컬러링 도안이 52개나 되니

힘든 하루 일과를 마치고 퇴근 후에

가벼운 마음으로 붓을 들고 물감을 녹여 칠하면서

유럽 여행을 책상 앞에서 다녀 오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이 서평을 쓰는 내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내일은 어떤 곳을 다녀올지.....

​

컬러링 체험을 하면서 살짝 아쉬웠던 점은...

초보자들도 할수 있고 고수분들도 할수 있지만..

작가님의 채색 순서를 보고 싶더라구요.

QR코드로 작가님의 채색 그림을 영상으로 만날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작가님 스타일을 눈으로 보면서

배우고 싶었거든요.

​

풍경그림 많이 그려볼수 있게 세심하게 배려해주신

작가님과 출판사와 서평 기회를 주신 힐링컬러링카페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

​

​

#유럽의사계절을그리다 #수채화컬러링북 #컬러링북 #수채화

#힐링취미생활 #컬러링취미

#이덴슬리벨 #JJ #조정은

#힐링컬러링카페 #링링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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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선물, 들꽃 컬러링북 - 소박해서 더 아름다운 힐링 컬러링북
정은희 지음 / 리스컴 / 202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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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푸른 들판의 풍경 속에서 푸릇푸릇 피어나던 들꽃

길가의 한켠에서 소리없이 조용히 피어나는 들꽃

누군가 심은 것도 아닌데

자연이 준 선물

들꽃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어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꽃만 보면 힐링이 되는 제목처럼

소박해서 아름다운 힐링 컬러링북

표지만 봐도 힐링 그자체입니다.

이름모를 어떤 들꽃들이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자연의 선물,들꽃 컬러링북>의 책 크기는

A4 사이즈와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212x266mm 490g, 104쪽

작가님의 약력입니다.

책도 여러권 출간하셨고

보태니컬아트,어반 스케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작기님은 현재 아트클래스

'클래스 제이'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소박해서 아름다운 들꽃의 프롤로그입니다.

작지만 강한 생명력을 지닌 들꽃은

길가나 들판 풍경속에서 우리들의 추억을 불러오는

특별한 존재이며, 자연속에서 만날수 있는 들꽃의

생김새를 들여다보며, 어떻게 표현할지 색칠을 어떻게 할지,

천천히 색을 채워나가다 보면 마음에 평안을 주고

일상에는 새로운 활력을 준다고합니다.

책 200%활용하는 법을 소개합니다.

건식재료로 채색은 가능하나 물감은 번짐이 있다고 합니다.

세 파트로 나누어져 있으며,

봄,여름,가을의 들꽃이 40가지나 펼쳐져 있는 목차입니다.

들꽃 컬러링북을 칠하기 위한

필요한 재료와 도구 소개가 있습니다.

작가님은 파버카스텔 알버트 뒤러 72색과 추가 2가지 색을 사용하셨어요.

컬러링이 처음이신 초보분들이 꼭 연습해보아야 하는

베이직 파트입니다.

선긋기,그라데이션 색칠하기,꽃의 디테일 표현하기 가 있습니다.

각 파트마다 포인트 팁도 수록이 되어 있어요.

파버카스텔 수채색연필 색상표인데요

한글 표기까지 되어 있어서 초보분들도 읽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꼭 이 색연필이 아니어도 가지고 계신 색연필로 칠해도 무방합니다.

봄에 피는 들꽃 13가지 중에서 첫번째는 복수초 입니다.

왼편에는 색연필 색상표가 있고

아래쪽에는 색칠하기 포인트가 적혀 있습니다.

오른쪽에 컬러링 도안 스케치가 있습니다.

컬러링 도안 아래쪽에는 꽃말이 적혀 있어요.

봄에 피는 두번째 들꽃은 냉이꽃입니다.

꽃말은 순수한 사랑,겸손

​

세계 각국에 널리 분포하는 배추과로 두해살이풀로

거친 땅에서도 잘 자라는 황무지 식물로 5~6월에 꽃이 피고

씨앗을 맺고 약재로 부를 때는 제채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이른 봄을 대표하는 들나물로 달고 독이 없어 계절 음식으로 즐겨 먹지요.

​

황해도에서는 내이, 평안도에서는 냉이,

경상도에서는 난생이,나수랭이, 충청도에서는 나상이, 나상갱이, 나싱이,

전라도에서는 나새,나상구 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여름에 피는 들꽃 강이지풀

꽃말은 동심,생명력

​

벼과에 딸린 한해살이풀로 높이는 40~70cm 가량 되며,

전국 각지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들판의 풀밭이나

길가 황폐지 등에 많이 볼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흉년이 들면 식량으로 썼다고 하는데요

수확과 도정법은 조의 경우와 같으며

쌀이나 보리와 섞어서 밥을 짓거나 죽을 끓여 먹었다고 합니다.

여름에 피는 들꽃 술패랭이꽃

꽃말은 순결한 사랑, 재능

​

석죽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며

향기가 아주 좋다고 합니다.

꽃잎이 술과 같이 갈라진 패랭이꽃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술'은 물건을 장식하기 위해 다는 여러 가닥의 실을 말합니다.

가을에 피는 들꽃 층꽃나무

꽃말은 가을의 향기,기다림

​

마편초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 반관목(또는 아관목)으로,

잎겨드랑이에 보라색 꽃이 층층이 달리는 모습이 특징입니다

이름의 유래는 꽃이 층층이 피어나는 모습에서 유래했고,

잎과 줄기를 스칠 때 상쾌한 허브 향이나고,

우리나라 남부 지방의 볕이 잘 드는 척박한

바위틈이나 절벽에서 자생합니다.

마지막에 들꽃 그림카드가 이렇게 8개 수록되어 있습니다.

예쁘게 색칠해서 뒷면에 편지지로 사용해도 좋은 그림카드엽서입니다.


들꽃 컬러링 체험하기


첫번째로 체험한 들꽃은

봄에 피는 들꽃 깽깽이풀입니다.

꽃말은 고결함,청초함,그리움

​

종자에 당분이 있는 밀선이 있어 개미가 씨앗을

옮겨 번식하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깽깽이풀은 작가님이 사용하신 같은 색연필인

파버카스텔 알버트뒤러 수채 색연필을 사용하여 완성했습니다.

물칠은 하지 않고 건식으로만 사용하였어요.

작가님 원본과 비교사진도 올려봅니다.

작가님 원본과 비교사진도 올려봅니다.

두번째 체험은 여름에 피는 들꽃인 미나리아재비

꽃말은 천진난만함,순수한 마음

​

채색은 파버카스텔 폴리크로모스 유성색연필과

프리지마 색연필을 사용했습니다.

위쪽 두 꽃과 좌측 봉우리는 폴리크로모스 색연필

아래쪽 두 꽃과 봉우리는 프리지마 색연필을 사용했어요.

​

미나리아재비는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분류됩니다.

갈색 색연필로 노란색의 꽃잎의 음영과 꽃잎 결을 뽀인트로 넣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니 연해진 느낌이네요.

작가님 완성본과 같이 찍어본 사진입니다.

​

자연이 주는 귀한 선물 사계절 피어나는 들꽃

들꽃 40가지를 색칠하다보면 직장생활로 지친 심신을

달래주고 마음의 평안도 주고,정서적 안정을 줍니다.

손근육을 쓰다보면 인지 능력이 향상되고,

기억력을 자극하고, 뇌 활력을 높여 치매까지 예방합니다.

자연의 들꽃 그림들을 채색하다보면

아련한 추억과 행복함을 주며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 가능한 들꽃 컬러링북입니다.

일반 컬러링처럼 들꽃을 채색해도 되고,

보태니컬 아트처럼 세밀하고 디테일에 신경을 써서

채색을 해도 좋은 스케치 도안입니다.

전사를 해서 보태니컬 아트 전용지에

세밀하게 채색을 해 두서너번 색칠해도 좋은

꽃들이 많습니다.

쉬운 꽃부터 어려운 꽃들까지 다양하게 있는

들꽃들을 컬러링하면서 힐링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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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컴출판사 #정은희 #힐링컬러링카페 #링링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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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야생화 수채화 그리기 ㅣ 스타일리시 리빙 Stylish Living 27
수시마 헤그데 지음, 정상희 옮김 / 싸이프레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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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본포스팅은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한 서평입니다


화려하면서도 아름다운 맑은 수채로

물든 꽃들이 제 눈을

사로잡은 책이 있었습니다


운이 좋게 체험할 기회가 생겼네요

책속에 담긴 꽃들이 표지에 다 담겼나봅니다

예쁜 야생화들이 물들어 있습니다



해외에서 인기 많은 작가님의 식물 수채화

한국까지 잘 도착했습니다

​

책 크기는 240x241mm, 776g, 180쪽



외국의 수시마 헤그데 작가님은

룩셈부르크에 거두하시며

독학으로 그림을 배우고

꽃과 풍경을 그리는 수채화 온라인 수업으로

많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목차

야생허브 14개

야생화 15개 + 꽃다발 2개 총 31개의 야생화 꽃이 있습니다.



작가님에게 길가에서 자라나는 야생화는 늘 영감을 주며

책을 하나씩 천천히 따라서 그려보라고 합니다.

꽃을 관찰하고 표현하는 방법에는 끝이 없어요.

책을 따라 그리면서 실제 자연을 탐색하고 꽃을 관찰하면서

꽃그림을 그리는 즐거움을 발견할거라고 적혀있습니다.

야생화 수채화를 그릴때 필요한 도구 소개가 있습니다.



작가님은 수채화 물감으로 다니엘 스미스, 쉬민케,윈저앤뉴튼,

백야 수채화 물감, 시넬리에를 사용하셨어요.

(꽃이나 잎의 정교한 형태를 정확하게 표현하기

어려울때는 수채화 색연필도 사용)

기본기법에서는 물과 물감의 비율,혼합하는 방법,웨트 온 웨트,

웨트 온 드라이,리프팅에 대한 방법을 예시를

들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자연에서 본 것 관찰하고 표현하기에서

식물의 특징 찾아내기, 형태 보는 법,색 관팔하기,움직임 표현하기

붓 다루는 법에서는 붓 터치는 여러 방법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붓 다루는 법에서는 다양한 잎을 그리는 방법과

여러 모양의 꽃잎 그리는 방법 예시와 함께

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이 부분이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았습니다. 꼭 연습을 충분히 한 후에

야생화를 그렸으면 좋겠습니다.



14개의 야생 허브에서는

라벤더, 솔나물, 수래국화, 서양고추나물,컴프리,자주루드베키아,

우단담배풀,붉은 토끼풀,민들레, 캐모마일,치커리,서양톱풀,

제비꽃,야생장미 등이 있습니다.

​

야생허브는 야생에서 자라는 약초로도 사용가능한 허브입니다.



구성을 살펴보면 첫번째 라벤더로 설명하겠습니다.

왼쪽편에 완성그림이 디스플레이 되어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꽃에 대한 설명과 그림을 그리는 방법 설명과

사용한 수채물감 이름과 붓 호수까지 적혀 있으며,

다음 페이지에는

그리는 순서대로 자세한 그림과 설명이 되어 있어서

순서대로 천천히 따라 그리면 되어요.



솔나물,수레국화,컴프리,자주루드베키아 꽃입니다.



야생화 꽃은 15개가 있습니다.

스패니시 브룸, 인디언 페인트브러시, 발레리안, 유럽나도냉이,

양귀비, 폭스글로브,미나리아재비, 물망초, 골든로드,

털부처꽃, 카우슬립,락스퍼,

구주갈퀴덩굴, 유럽푸른지치,아스타 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발레리안,유럽나도냉이,락스퍼,유럽푸른지치입니다.

노란꽃, 붉은꽃, 하얀꽃, 푸른꽃, 보라꽃등 다양한 꽃들이 있어요.

야생화 수채화 체험하기



첫번째 체험은 야생 허브 중에서 제비꽃을 체험하였습니다.

붉은색과 푸른색을 혼색하여 보라색을 만들어 꽃잎을 만들었고,

그린에도 붉은 색을 살짝 추가하거나, 푸른색을 살짝 추가하면

또 다른 짙은 초록색이 조색이 됩니다.



라인을 긋지 않고 바로 꽃을 그리는 이번 책 정말 재미있고 신기합니다.

제비꽃 완성이 되었어요.



두번째 야생화 편에서는

붉은 색이 멋져보이던 처음 보는 야생화인

인디언 페인트브러시 꽃을 그렸습니다.

​

앞에서 다양한 꽃잎과 잎사귀를 눈으로만 보고 연습해 보지 않고

바로 그렸더니 붉은 꽃 모양이 다양하지 않고 뭉특해졌어요.



작은 카디페이퍼에도 야샹화 꽃을 그렸습니다.

두툼해서 물을 많이 머금어도 거뜬하게 견디어서

수채화 하기 좋았습니다.



야생허브와 야생화꽃이 끝난 다음 마지막장에

두개의 꽃다발이 있습니다.

여태 하나씩 그렸다면 그렸던 꽃들중에서

다발을 만들어 야생화 꽃다발을 그려도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

여태 수채화를 밑그림을 그리고 지우고 색칠하는

과정들이 길어서 그림 하나 그리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고

마르는데도 시간이 걸려 잘 하지 않게 되었는데요.

이번 수시마 헤그데 작가님의

<나의 첫 야생화 수채화 그리기>책을 통해

밑그림 없이 바로 꽃과 잎을 그릴수도 있는것을 알게 되고

이렇게 해도 된다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

이제 어디든 야외로 나가면 꽃을 관찰하고 색을 생각해서

붓과 물감과 종이만 있으면

크기에 상관없이 꽃을 그릴수 있을것 같아 용기가 생깁니다.

알고 있는 꽃도 있었고 여러번 그려본 꽃도 있었지만,

모르는 꽃과 처음 듣는 꽃들도 많아서

더 많이 보고 연구해서

책속의 모든 꽃들을 그려보고 싶습니다.

​

​

​

#나의첫야생화수채화그리기 #야생화 #수채화 #수채화그리기 #보테니컬아트 #취미미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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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가 고로의 음식 컬러링북 - 칠하는 재미와 요리하는 즐거움을 한 권에
고로먹다 지음 / 시대인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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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본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한 서평입니다

​

​

먹는 재미로 살았던 저에게 못먹는

음식은 없었어요

못 먹어본 음식은 있어도

익숙한 맛, 새로운 맛,

특이한 맛 등등

왠만하면 모든 맛들을 좋아하는

저에게 특별한 컬러링북입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음식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어

좋은 기회로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표지부터 익숙한 음식 그림들이

입맛이 돋아나는것 같습니다.

190x241mm, 544g

A4 용지 보다 작은 사이즈로

180g의 도톰한 종이로

180도 펼쳐지는 PUR 제본방식으로

색칠하기 편해요

식도락을 좋아하는

고로먹다 작가님의 첫번째 컬러링북으로

먹고 만들고 그리는 즐거움을

나누시며 주로 음식 그림을 그리십니다.

사실적인 음식 그림의 일러스트가

식욕을 자극하네요

디지털로 그리셔서

음식의 명암조절로 인해

더 먹음직스럽습니다.

작가의 말에서

맛을 떠올리고 어떤 재료가 들어갔는지 짚어 가다 보면

잘 아는 음식이 색다르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처음 보는 음식이라면 만남을 약속하고,

친숙한 음식이라면 추억을 떠올려 주세요.

​

저마다 가진 에피소드를 떠올리며 음미하듯

천천히 자신만의 색으로 자유롭게 채워

나가길 바라는 마음이 와닿았습니다.

25가지 외식메뉴와 15가지 집밥 메뉴

총 40개의 음식 메뉴가 있습니다.

첫번째 파트는 외식파트

한식, 중식&아시아,양식,일식 25개의 음식 메뉴가 있습니다.

한식 메뉴중 경양식 돈가스입니다.

왼쪽에는 작가님의 원본과 작가님의 시그니터 냥이 일러스트와

음식에 대한 설명과 음식을 먹는 방법과 맛 표현까지 적혀있습니다.

​

한식편에서는

갈비찜, 경양식돈가스,닭발,떡볶이&튀김,바지막칼국수,

보쌈, 부대찌개,생선회,손만두국,해물파전등이 있습니다.

​

경양식 돈가스에 대한 저의 추억은.....

어릴적에 특별한 날에만 먹는 음식중 짜장면과 함께 먹었던 음식입니다.

초중고등학교 졸업식때마다 먹었던 음식이에요.

일반 돈가스와 다른 경양식 돈가스의 디스플레이와

소스 맛이 그립네요.

중식&아시아 편에는

마파두부,짜장면,탕수육,반쎄오,쌀국수등이 있습니다.

​

탕수육은 어릴적에서 부먹으로 먹었다가

성인이 된 이후로는 찍먹으로 먹고 있네요.

새콤달콤한 소스가 가게마다 다르고 튀긴 고기도

각각 다르고 먹을때마다 새로운 느낌이에요.

모든 세대가 좋아하는 탕수육입니다.

양식편에는

감바스 알 아히요, 수제햄버거, 스테이크, 파케리파스타, 피자가 있습니다.

​

성인이 된이후 수제햄버거를 처음 먹었는데요.

그 가게는 젊은이들이 엄청나게 많았어요.

햄버거를 돈가스처럼 나이프와 포크로 잘라서

먹었던 그날의 기억이 참 특별하고 좋았어요.

​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음식도 먹는 방법이

다양하게 빠르게 변화가 생기기도 합니다.

일식편에는

돈코츠라멘,수프카레,우동,초밥,타코야끼 등이 있습니다.

​

저는 이상하게도 라멘,우동,차슈 등등 일본의 국물 요리가

너무 짜서 물을 많이 타서 먹는데요.

우동은 한국의 기사 식당 우동이 제일 제 입맛에 맞더라구요.

파트2 집밥 편에는

감자달걀샌드위치, 깻잎페스토파스타,김치볶음밥,돌솥비빔밥,

묵사발,비빔국수,샐러드우동,오므라이스,제육볶음,참치김밥,

치키마요덮밥,콘치즈단호박,크림스튜,토마토마리네이드,

프렌치토스트 가 있습니다.

집밥편에는 음식 레시피와 요리 방법이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일반 음식 컬러링북과 차별화된 점이지요.

​

오므라이스 식당에서 주는 이렇게 이쁜 모양을 만들지는 못하지만

똑같이 해보려도 시도는 많이 해 본 기억이 있네요.

엄마표 김밥은 늘 먹어도 질리지가 않는 유일한 음식입니다.

​

컬러링북에는 참치김밥이 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김밥 중에 참치김밥과 치즈김밥을 제일 좋아합니다.

요즘은 진미채김밥도 좋아합니다.

​

김밥집에서 참치 김밥을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 동안

어떻게 만드는지 옆에서 지켜보면서 방법을 터득했지요^^

컬러링 체험하기


파트 1 외식편에서는 떡볶이를 체험하였습니다.

분식점에서 떡볶이를 주문하면

어느 곳이든지 저 접시에 담아주더라구요.

똑같은 모양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표현을 해보았구요.

사용한 색연필은 파버카스텔 폴리크로모스 유성 색연필을 사용했습니다.

떡볶이를 먹을때는 반드시 튀김과 순대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는데요.

튀김 종류가 다양하게 있는 완성작입니다.

윤기 철철 흐르는 떡볶이를 원했지만

저의 실력이 아직 그 단계까지 미치지 못하네요.

완성작입니다.

작가님의 원본과 비교컷도 찍어보았습니다.

두번째 체험은 집밥편에서

김치볶음밥을 색칠하였습니다.

어쩌다보니 두 작품 모두 빨간색이 들어간 음식들이 되었네요.

밥알 하나하나 살리는데 시간이 너무 걸릴것 같아서

대략 볶음밥처럼 보이게 색칠했습니다.

좋아라하는 후라이의 색감으로 표현하려구 색을 쌓고 또 쌓았습니다.

집에서 스파게티를 담아 먹는 초록색 접시에

김치볶음밥을 담아 보았습니다.

작가님의 원본과 비교사진입니다.

같은 그림 다른 색감의 완성작입니다.

​

컬러링 체험을 하면서 느꼈던 점은

음식 컬러링북을 여러권 사용해본것 중에 이번

<미식가 고로의 음식 컬러링북>은

도안만 있는게 아니라 레시피와 음식 만드는

방법이 수록이 되어 있어서

색칠도 하고 요리도 해보는 색다른 컬러링북이였습니다.

​

건강을 생각해서 야식을 먹지 말아야하는데

요즘 음식관련 TV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 나와서

밤마다 참기가 힘들었는데

<미식가 고로의 음식 컬러링북>을 만나고 나서는

먹고 싶을때마다 색칠을 하면서 식욕을

참는 방법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

예전에는 음식을 색칠하다가 참지 못하고

바로 배달 시켜먹었는데요.

이번에는 그림 사이즈도 커서 색칠하는데

시간이 걸리니 집중하면서 색칠을 하다보니깐

참을수가 있더라구요.

두개의 컬러링을 체험할때마다 야식을 주문하지 않았습니다.

​

180g의 도톰한 종이여서 어떤 색연필을 사용해도 거뜬히

올라가는매끈한 켄트지 느낌의 종이입니다.

마카로 밑색을 깔고 색연필로 음영을 넣어도 좋을것 같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마카를 사용하면 작가님 원본이

훼손되는게 싫어서 마카 사용을 하지 않았어요.

​

음식 컬러링 도안이 크기때문에 전사를 해서

수채로도 칠해보고,

마카로도 칠해도 좋을 것 같은 컬러링북입니다.

​

음식 컬러링을 좋아하시는 분들

다이어트가 필요한데 먹는 걸 참으실수

없는 분들에게 추천해봅니다.

색칠에 집중하다보니 음식 배달을 하지 않게되는 경험을

해 보아서 야식을 안 먹기로 나와의 약속을 하신 분들에게

강력추천하는

컬러링북입니다.

​

​

#미식가고로의음식컬러링북 #음식컬러링북 #고로먹다 #컬러링북 #색칠하기

#취미도서 #힐링취미생활 #시대인출판사 #힐링컬러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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