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수채화 컬러링북 : 반려식물 -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는 수채화 컬러링북
이명선.김명희 지음 / 아이콘북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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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 초보들에게 희소식이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는 꽃 수화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어 들고 왔습니다.

표지부터 알록달록해서 심장이 쿵쿵 띄어 오릅니다.



게다가 꼭 배워보고 싶었던 반려 식물 다육이이라서 바로 선택을 하였습니다.

수채화 책을 여러권 내신 이명선작가님과 보태니컬 꽃을 주로 출간하신 김명희작가님이 공동 지필하셨습니다. 왠지 믿음이 가는 책입니다.



책 크기는 많이들 가지고 계신 로컨보다 적습니다.

180도 쫙펴지는 책입니다. 도안을 뜯어서 사용할수는 없지만 도안들 그림이 큼직큼직해서 전사하기도 쉽습니다.






제 책이 파본분이였습니다. 아래쪽이 지난주에 온거....도장이 안 찍혀서 이상타했네요.

도장 찍힌건 오늘 도착하였습니다. 책에다 맘껏 칠해도 될것 같습니다.

이제 내용들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림에 자신 없는 초보들에게 쉽게 수채화를 할수 있게 구성을 하였습니다.

도구도 집에 있는걸로 해도 되고 내가 쓰고 싶은 재료를 준비해서 시작하라고 하십니다.

정말 맘에 드는 문구입니다. 솔직히 어떤 책은 작가님들께서 지정을 해주시는 도구들이 있어서 솔직히 없는 재료들은 구매하기가 부담스러울때도 있었거든요.

저는 행복하게 즐겁게 그림들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작가님도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더 반가웠습니다.



목차를 보는 순간 와~~~ 감탄사가 먼저 나왔습니다.

보세요 이뿐 다육이들이 몇개나 되는지.... 총 26개의 식물들이 있습니다.

맘껏 칠할수 있을것 같아 행복합니다.



수채화를 그릴때 필요한 도구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구요.




수채화를 할때 꼭 필요한 기법들도 자세히 설명을 해주셨구요 색상표도 이쁘게 보여주셨습니다. 게다가 색 만드는 법까지 친절한 설명이 있습니다.



모든 그림에는 기초가 반드시 필요하지요. 저도 열심히 기초 연습을 해보았습니다.

더 연습해야 합니다. 더 열심히 연습해야겠어요.



번짐과 퍼짐 연습도 충분히 해야합니다. 종이 종류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니깐요.

초보라서 그 느낌을 잘 모르기에 무조건 연습 연습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연습삼아 기초를 책에다가 바로 해보았습니다. 퍼짐도 좋도 물도 빨리 먹고 마르기도 잘 마르는 종이 같습니다.



바로 다육이 하나에 여러 재료들을 체험해 보았습니다. 사용한 도구들을 옆에다 두었습니다. 수채물감, 수채색연필,수채과슈물감으로 해보았습니다.

그림만 봐도 다들 어떤 느낌일지 감들이 오시죠?



화면을 확대 해 보았습니다. 저는 아직 수채색연필이 손에 익지를 않아서 색이 이상하게 나왔지만 퍼짐의 효과는 상당히 괜찮게 나오는 종이라고 알수 있습니다.



이 책을 물을 많이 먹어도 찢어지지는 않았습니다. 뒷장을 보시면 울기는 많이 웁니다.

이제 도안들을 간단하게 살펴 보겠습니다. 잘 아는 다육이들도 있고 첨보는 다육이들도 많습니다. 이렇게 다양한지는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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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주와 괴마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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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로사와 칼라데아 오르비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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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본 책에서는 없었던 식물들 웅동자와 게발선인장등 5장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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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갈 고무나무와 모건뷰티와 아이비 등등 이외에도 더 이쁜게 많답니다.

이제 색을 칠하겠습니다. 많이 많이 그리고 싶어서 저는 전사를 택하였습니다.



파브리아노 워커컬러 280g 종이에 칠해보았습니다.

유칼립투스부터 저는 도안들을 전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싶었는데 빨리 색칠하고 서평을 쓰려고요. 줄기부터 색칠해 나갔습니다.



책에 물감이름도 없고 무슨색 무슨색을 섞었는지 나와 있지 않아서 책과 똑같이 하고 싶어도 색을 못만들겠더라구요... 여러 가지 색을 다 섞어 보았는데 찾지를 못해서

만든 색 중에서 제 마음에 드는 색으로 표현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치와와린제 라는 식물입니다. 잎이 커서 빨리 칠할수 있을것 같아서 채택을 했는데 1차 물칠후 2차3차 명암을 넣으려고 하다가 망~~~~~

그래도 빨간색 번짐은 자연스럽게 나온것 같아 그냥 완성작이라 우겨보렵니다.



파브리아노 워터칼라 300g 종이를 사용하였습니다.



와~~~제가 이렇게 수채가 발전 할수가...다른 분들에 비해서 비루하지만 제 인생에서는 너무너무 잘 나왔습니다. 이 책으로 더더 연습해서 다음번 책이 나오면 비교샷을 올려 보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취미 생활의 수준이 업그레이드 된것 같아 기쁩니다.

다양한 종이에 더 많이 그려보고 싶습니다.

이 책을 체험하면서 느낀점은요....

- 수채책으로서 종이가 두껍고 우리가 사용하는 수채 종이가 아닌것 같아 의심스럽지만

물 먹음도 좋고 퍼짐, 번짐에도 튼튼하며 (울기는 함)

- 맘 놓고 책에다 바로 칠할수 있습니다.

- 도안이 많아서 연습 많이 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점은 작가님의 그림쪽에 물감은 다양하지만 그래도 무슨 색을 쓰셨는지

또 혼합은 어떤색과 어떤색을 섞으셨는지도 알려주셨으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완전 초보들에게는 상당히 힘듭니다. 색을 만들기가.....

완전 초초보들 보다는 수채를 한두어번 해 보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 서평의 기회를 주신 힐링컬러링카페와 출판사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수채화 #꽃수채화컬러링북반려식물 #이명선 #김명희 #아이콘북스 #출판사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 #서평후기 #컬러링북 #꽃그림 #다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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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 일러스트 - 꽃과 유칼립투스와 유리병
강유선 지음 / 시대인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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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래터라는 이름으로 활약하시는 일러스트레이터 강유선 작가님의 수채화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요즘 꽃에 관심을 가지고 그리고 있는데 유칼립투스 수채화가 주가 된다니

상당히 관심이 가져졌습니다. 운좋게 서평에도 참여 하게 되어 퇴근후 짬짬이 그려 보았습니다. 먼저 책 소개부터 간략하게 해 볼께요.


표지부터 너무 이쁘잖아요. 어머머머....



프롤로그에는 작가님께서 이 책을 만들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초보들이 힘들어 하는 점들을 어찌 아셨는지 그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팁을 책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목차입니다.

꽃과 유칼립투스와 꽃병들을 그리는 종류들이 나열이 되어 있습니다.

총 23개의 그림들이 있습니다. 와우~ 많아서 저는 너무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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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1에는 수채화를 그릴때 사용하는 도구들과 사용하신 재료들을 수록해주셨어요.

종이, 물감, 붓, 팔레트,물통,수건, 연필 등등

종이 종류도 작가님이 쓰시는 것만 보통은 보여주시는데 얼리래터 작가님은

용지를 구입할때 꼭 확인해야 하는점을 꼭집어 알려주셨구요 초보들이 연습용으로 사용할 종이류와 고급 수채종이들까지 알려주셨네요.

붓 종류도 보여주시면서 이 책의 그림을 그릴때 사용한 붓들 비슷한 붓들도 소개해주신 점이 저는 개인적으로 참 좋았습니다. 한가지만 알려주시면 저같은 사람들은 똑같이 작가님 따라 내 실력에 맞지 않는 재료를 비싼 재료를 구입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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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 사용법도 자세히 나와있구요

물감 발색표랑 물 배합 비율에 따른 농도 조절도 예시를 들어 알려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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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책들에는 잘 없는 물감 조색한것도 여러개 예를 들어 주셔서 눈길이 갔습니다.

채색연습하는 기법도 알려주셨는데요 저는 이 책에서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고 좋았던 부분입니다.

(서평이 끝나도 이 부분은 연습을 아주 많이 할거에요...앞으로 자주 수채를 할 기회가 생길것 같은데 기초가 중요하니깐요. 따라하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예시도 아주 훌륭하게 보여서요.)




평소에도 sns에서 자주 봐서 궁금했는데 알길이 없었는데 얼리래터 작가님께서 어쩜 제 맘을 아셨는데 책에 밑그림 작업 방법을 알려주셔서 정말 눈물나게 좋았습니다.




여기는 본격 수채화 들어가지 전에 한번 더 작가님께서 일러주신 얘기가 수록되어 있어 눈길을 뗄수가 없었습니다.



유칼립투스가 저는 한 종류만 있는줄 알았는데 작가님 책 덕분에 여러 종류가 있는줄 알았습니다. 이 책에는 세 종류가 있습니다.




꽃은 4종류가 있습니다. 초보들이 꽃을 처음 그릴때 조금 수월한 4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꽃이 있음 꽃병이 있어야겠지요? 남들과 다른 점은 이 부분입니다.

이 책에는 투명한 꽃병이 있습니다. 4종류가 있습니다. 작가님의 설명되로 따라 칠하다 보면 투명한 꽃병을 완성하실수 있습니다.




유칼립투스와 꽃병이 함께 있는 그림이 6개가 있구요



꽃과 꽃병이 함께 있는 그림도 6개 있습니다.



마지막 에필로그 전에 도안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총 23개의 도안이 있는데요

도안위에 바로 색칠하기에는 도안이 일반 종이이라 비추입니다. 수채 종이가 아니라서

수채 종이에 연습을 많이 하신 분들이라면 물을 적게 칠해서 사용은 가능한 종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도안을 배껴서 그리는 편으로 택했습니다.

에필로그에는 작가님의 마지막 한 말씀이 담겨져 있네요.



*실제 체험 후기



1차 기본색 칠하기 2차색 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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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작 2개다 맘에 안듬...



3차 조금 나은것 같아 완성작으로 하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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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올린 완성작들



두번째 꽃과 꽃병들 중에서 장미를 선책 꽃병 여러번 실패 해 봤다고 장미꽃병은 무난하게 통과~~ 꽃도 몇년간 그렸던 장미 중에서 처음으로 완성하고 만족한 그림




많이 부족하지만 완성작으로 만족함




유칼립투스 중에서 다른 서평단들이 하지 않은거 중에 고른다고 고른 유칼립투스

마크로카파 유칼립투스 SNS에서 작가님의 피드백을 받은 그림...더 연습하겠습니다.

색 조합이 책대로 안되어 내 맘대로 칠함..

마지막으로 서평을 마무리하면서 이 책을 본후 느낀점 중에서 작가님께서 하신 말씀중


"잘 그리려고 생각하지 말고 그리는것 자체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이 말씀이 너무 좋았습니다. 힘이납니다. 용기가 납니다. 이 책 수채화 초보분들이 꼭 봐야 하는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수채화는 수채화 답게 그리는것 부터 시작하기를 원하시는 작가님..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기초부터 시작할수 있게 알려주시는 이 책 소중히 간직하며 열심히 연습에 매진하겠습니다. 책 출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명만 뽑는 서평기회에 추가 인원을 늘려서 총 10명을 뽑아주신 시대인 출판사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책 속의 모든 그림들을 그려서 천천히 하나씩 올리도록 약속드립니다.



실력자 캘리아티스트들 중에 유일한 일반 초보인 저를 택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실력이 좋아진 제 그림을 봐주시러 놀러 와주세요.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고 느낀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수채화일러스트 #시대인출판사 #얼리래터 #수채화 #꽃 #유칼립투스 #유리병 #수채화이론 #수채화그리기 #미술 #그림 #힐링 #예술가 #미술가 #아뜰리에 #서평이벤트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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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꽃 수채화 수업 - 초보자도 쉽게 완성하는 꽃 그리기
김소라 지음 / 아이콘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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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 찬


꽃 수채화 그리기 책이 나왔다고 해서 서평을 신청하여서 당첨이 되었네요.

수채화 그리기로 유명하신 김소라 작가님이십니다. 주로 풍경화를 그리시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엔 꽃 그림을 가지고 오셔서 어찌나 반가운지요.


책을 여러권 집필하신 작가님이시구요.표지부터 이쁨이 넘쳐나서 저는 너무 설레였습니다.

요즘 저는 꽃을 주로 그리고 있었거든요. 다른 재료이지만요...

수채화 꽃도 종종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니 더더욱 반가울 수밖에요.



김소라 작가님은요....

색연필 컬러링북,오일파스텔 컬러링북, 풍경화 컬러링북 등등 여러권을 출판하셨던 작가님이라 좋아하는 작가님중의 한 분이신데 요즘 꽃그림에 관심을 두고 그리고 있는 제겐 딱인 꽃 그림 수채화 책을 내셨네요. 색연필 책만 빼고 세 종류를 가지고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책은 A4용지보다 작구요 전작 책들보다는 딱 중간 사이즈입니다.

예시 사진은 바로 위에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

책은 180도로 쫙 펴지는 책인데요. 컬러링북이 아니다 보니 굳이 그렇게 쫙 펼치지 않고, 일반 도서 읽듯이 저는 접듯이 펴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두근거리며 표지를 넘겨볼께요

봄에도 꽃이 피고 여름에도 꽃이 있고 풍성한 가을에도 꽃이 있으며 추운 겨울에도 꽃이 피는 사계절 모두 아름다운 꽃이 있기에 꽃을 그리며 휴식하는 마음으로 수채 꽃을 그리기를 희망하신 작가님의 소개글과 이 책 사용방법이 나와있습니다.



목차를 보면은 5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 파트는 수채화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두번째는 봄에 피는 꽃들 7가지 / 세번째는 여름에 피는 꽃들 7가지 / 네번째는 가을에 피는 꽃들 7가지 / 다섯번째는 겨울에 피는 꽃들 7가지 꽃들이 있습니다.

총 28가지 꽃들이 수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수채화가 처음인 초보들을 위한 작법서 인데요 그래서 수채화를 위한 준비물이 자세히 나열되어 있습니다.

물감, 물통, 종이,연필, 지우개,팔레트,붓, 화판, 마스킹 테이프, 드라이어, 수건...에 관한 설명이 아주 상세히 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 사용된 물감 브랜드와 색상표가 있구요.



수채화를 하기 위한 스케치와 물감 칠하는 기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진짜 초보들에게는 기초가 알찬 책입니다.



다음 장에는 수채화를 할 때 궁금했던 점을 자세히 Q&A 로 알려주셨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그림 파트를 들어가는데요. 28개의 꽃들 중 몇 개만 보여

드릴께요. 평소에 꽃 그림 책에도 종종 나오는 꽃들도 있구요 처음 보는

꽃들도 몇 가지가 있는 책입니다.


봄에 피는 벚꽃이 있습니다. 김소라 작가님의 벚꽃은 참 이쁩니다.


여름 꽃인 도라지 꽃입니다.



처음 보는 여름꽃 산데르소니아 라는 꽃입니다.



가을꽃으로 유명한 코스모스입니다.



겨울 꽃으로 잘 알려진 동백꽃입니다.

계절별로 한가지씩만 보여 드렸는데요 더 궁금하시면 도서를 구입해서 보시길 권장합니다.

이제 컬러링북이 아니여서 밑그림 도안이 없는 작법서의 그림들을 직접 그려서 체험한 내용을 올려 볼까 합니다....책을 받기전 이 상황을 알게 되어 서평을 포기할수도 있는데 꽃 그림이 너무 이쁘고 타 출판사 밴드에서 수채화를 종종 배우고 있어서 스케치도 초보 정도는 그릴수가 있을것 같아 그려보았습니다.



먼저 따뜻한 봄에 설렘으로 피는 꽃 '미모사' 입니다.

종이는 캔손의 AQUARELLE A5사이즈의 300g 입니다.



번짐과 겹침을 반복하며 칠하였습니다.



우측은 몇년전 어느 작가님의 책에서 배운 미모사입니다.

이때도 괜찮게 그렸다고 칭찬 받았는데 이번에 그린 그림이 좀 더 업그레이드가

된것 같습니다... 역시 많이 그려보는게 실력이 향상 되는것 같습니다.



여름꽃인 클레마티스 꽃도 예전에 그려본적이 있어서 수제 종이에 그려보았습니다.



은은한 아름다움으로 피어나는 가을 꽃으로 분류된 단풍잎을 저는 그려보았구요.

조명까지 은은하게 쏘아 보았네요. 가을 분위기가 나는가요?



종이는 파브리아노 WATER COLOUR 200g 엽서 크기입니다.

수성 플러스펜으로 색을 칠해 보았습니다. 예전에 플러스펜으로 서평을 쓸때 터득한 감으로 색칠을 했는데요. 어떤가요?


마지막으로 겨울 꽃 팬지를 그려보았습니다.



제일 처음 직접 그렸고 제일 먼저 물칠도 해서 결과물은 맘에 안들지만 번짐과 퍼짐이 종이가 조금 컸더라면 맘에 들었을지...괜히 엽서크기로 그려서는 공간이 조금 부족하였습니다.

Tip. 초보 분들은 A5 사이즈의 크기부터 그려보세요. 너무 큰 사이즈나 엽서 사이즈는 부담 스럽습니다.. 중간 크기로 스케치 연습과 물칠 연습을 많이 하신 후에 엽서크기도 해보고 A4사이즈도 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완성작입니다...팬지인지...무궁화인지...퍼짐이 제 맘대로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완성작은 제 맘에 듭니다...

이번 서평에서 색칠은 부담이 되질 않았는데 스케치가 살짝 부담이 되었습니다. 어차피 저는 도안이 책 뒤에 있어도 직접 스케치를 그리는 방법을 택했을겁니다. 그래서 이것 또한 부담이 덜했구요. 그런데 팬지를 그리다가 멘붕이 오는 바람에 재료 한가지를 더 준비를 했습니다. 스케치를 따는 방법은 몇가지가 있습니다.

저는 나이대로 있고 손을 많이 쓰는 직업을 가져서 손을 아껴야 하기에 기름종이나 먹지 이용은 왠만하면 하지 않으려고 스케치를 직접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우연찮게 라이트박스라는걸 알게 되어 종종 사용하게 될것 같아 급 주문하였는데 제겐 살짝 불량인가 봅니다. 불빛이 많이 약합니다...T.T



이렇게 사용한것은 단풍잎만 사용하였습니다. 다른 그림들은 전부 직접 스케치 하였습니다.

이번 서평을 쓰면서 작가님 설명을 따라 한다고 했는데요.

제가 이해력이 조금 모자란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군데 군데 어떻게 해라는건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글과 그림이 이해가 잘 안 되었거든요. 하지만 모든 꽃그림들에 설명이 2~3페이지 정도

너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정말 작가님 글처럼 따라서 여러번 하다 보면 결과물이

아주 행복해질것 같았습니다.

이번 서평의 기회로 주 1회 이상 수채도 꾸준히 해 봐야겠습니다.

훗날 실력이 향상된 모습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사계절 꽃 수채화 수업책의 좋은점은.....

- 꽃이 계절별로 나뉘어 있어서 어느 계절인지 기억 하기도 쉽구요.

- 꽃 각자마다 난이도별로 별이 그려져 있어서 쉬운 꽃인지 어려운 꽃인 지 구별하기가 쉬움

- 중복되는 꽃들이 없고 28가지의 많은 꽃이 있어서 많이 칠해 볼수 있음.

- 잔잔한 꽃도 있고 꽃잎이 큰것도 있어서 골라서 칠하는 재미가 있음.

- 도안을 직접 그려서 수채 뿐많이 아니라 다양한 재료로 칠할수가 있는

기회도 있음.

아쉬운점....

- 도안이 없는점.

이상으로 이렇게 이쁜 책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평 기회를 주신 힐링컬러링카페와 아이콘북스출판사와

김소라 작가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수채화 #사계절꽃수채화수업 #김소라 #아이콘북스 #꽃그림 #수채물감 #플러스펜

#수채색연필 #수채종이 #힐링컬러링카페 #서평후기 #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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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의 디어 윈터 컬러링북 - 우리의 겨울, 어쩌면 가장 따뜻한 순간 아리의 컬러링북
아리 지음 / 서사원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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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추운 겨울이 다가오려는 늦가을쯤 SNS에서 아주 따뜻한 그림들이 보여서 우연찮게 들어가서 본 작가님께서 책을 출간하셨다고 그것도 제가 요즘 빠져 있는 컬러링북을 출간하셨다고 해요 그것도 두번째....

팔로워가 26만명에 가깝다고 우와~~ 몰라뵈서 늦게 찾아와서 죄송합니다.

바로 일러스트레이터 아리 작가님이십니다.

올 초에 두번째 전시회를 여셨는데 그때 담긴 소중한 추억들을 책으로 엮으셨어요.

<DEAR WINTER >를 고스란히 담은 책 구경 한번 해볼까요?

표시부터 그림체가 참으로 따뜻한것 같아요.

겨울이야기를 하셨는데도 제겐 따뜻한 겨울일거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요긴 책 뒤쪽이구요.

눈이 쌓인 나뭇가지가 어릴적에 볼때는 참 추워보였는데

작가님의 책으로 보니 이것 또한 따뜻한 하얀 솜이불을 덮은것처럼 보여 따뜻하네요.

 

제일 첫장은 작가님께서 이 책에 대한 간략한 소개글이 함축되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컬러링북의 소 주제는 '우리의 겨울, 어쩌면 가장 따뜻한 순간' 입니다.

내용들이 참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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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파트에는 이렇게 몇개의 도안들이 있는데 이것은 지난 두번째 전시회때에 진열 되었던 이쁜 오브재들이였습니다. 전시회 기간동안 찾아온 손님들과 장식되어 있던 물건들과 순간 순간의 모습들을 스케치한 도안들이 있습니다. 이곳은 저는 현장에 가보지 않았기에 색을 입힐수가 없어서 그냥 비워두었습니다.

언젠가 이곳도 제 느낌으로 채워보고 싶은 도안들입니다^^

 

다음 장은 작가님께서 컬러링할때 필요한 팁을

소개를 해준 튜토리얼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책 사용할때 사용하신 도구와 색을 알려주신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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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번호가 없으니 색을 찾는데 한참 걸렸어요...

작가님과 같은 색으로 해도 되고 내가 칠하고 싶은 색으로 칠해도 된답니다.

 


 

본격적으로 넘어갈것 같은데 이 카세트 테이프 그림이 저를 추억속에 가두는것 같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카세프 테이프를 너무나 좋아했거든요.

추억이 떠올라서~~~~

컬러링 칠할수 있는 작가님 도안들을 한번 몇개만 소개 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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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풍경이 왜 따뜻한가 했더니 작가님의 그림체들을 보면 알수가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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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하면 생각나는 물건들의 도안들도 있어서 골라서 칠할수 있는 맛도 있네요.

 

 

뒷부분에는 이렇게 여러 사람들이 나와있답니다. 색칠도 할수 있구요

이벤트를 열었는데 참여 하신 분들의 초상화라고 합니다. 여기 이렇게 책속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이분들이 참으로 부러웠습니다. 이분들을 색칠 할수 있는 컬러링 도안들도 있답니다. 이분들은 자신을 색칠할수 있으니 이런 축복받은 이벤트가 또 어디 있을까요?

 

슬슬 저도 색칠을 해보고 싶어서 몇 작품을 선택했습니다.

 


제일 먼저 선택한 이 작품

 

완성작입니다.

딱 십수년전 대학로에서 새벽 눈을 맞으며 동료들과 추억 쌓던 추운 겨울이였지만 하하호호 웃으며 행복했던 따뜻했던 겨울이 제 추억속에서 생각이 나는 도안이였습니다. 가장 좋은 추억이 긴든 그날을 기억하기 위해 반짝이도 그려 넣아 보았습니다.

그 이름도 찬란한 지키리~~

 

다음 도안은 팬데믹이 시작되기 전 미쿡 여행 갔을때 숙소 창밖의 모습이 떠올른 도안이였습니다. 그때는 눈발이 아닌 비가 억수같이 온 늦가을& 겨울이였지만

책에는 눈으로 표현을 해 보았습니다.

 

마직막 세번째로 칠한 제겐 겨울하면 필수적으로 꼭 있어야 했던 목도리입니다....지금은 목도리를 안해도 되는 따뜻한 고향에 내려와서 서울서 혼자 춥게 살았던 자취생활할때가 생각이 난 목도리 동안을 칠해보았습니다.

저는 세 작품 모두 작가님께서 추천하신 프리즈마 색연필로 사용하였구요

 

 

저의 추억속에 따뜻했던 겨울이 생각나게 해준 아리의 디어윈터 컬러링북은 그림체가 따뜻하고 작가님의 색감쓰시는것도 감성적이고 따뜻해서 완북 하고 싶은 책입니다.

제가 올린 사진보다 더 따뜻한 그림들이 많이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꼭 책을 구입하셔서 저보다 더 이쁘게 색칠해 보세요.

 

이상으로 저에게 따뜻한 감성을 일깨워 주신 아리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이 책은 서사원출판사로부터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무상으로 책을 받아서 색칠해보고 경험한 느낌을 솔직하게 담은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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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후기 #우리의겨울 #겨울 #전시회 #아리 #일러스트 #겨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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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빛나던 청춘 - 추억의 컬러링북
김진희(복치) 지음 / 심통 / 2022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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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우리의빛나던청춘 #추억 #추억의컬러링북 #컬러링북

 

안녕하세요

빈티지하다고들 하죠? 추억속의 기억들을 컬러링할수 있게 

책이 나와서들고 왔습니다. 

제게 서평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옛날 청춘들의 이야기들을 담은 책입니다.

 

표지를 보면 뭔가 추억속의 그 무엇인가가 떠오르지 않으신가요?

뭔가 복고스럽고 tv 드라마속에 자주 나왔던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책 크기는 A4 용지보다 작구요 기존에 나온 출판사의 다른 책과 비교하니 똑같았습니다.

펴짐은 180도로 쫙 펴지기는 하는데 힘이 들어서 불편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책이 너덜너덜 떨어질것 같아요

일반 책처럼 앞쪽을 접어서 사용해도 무난한 책입니다.

책장을 넘기면서 내용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인스타와 유튜브를 하시는 일러스트레이터 복치 라는 예명을 쓰시는 작가님이십니다.

이 책은 70년대 청춘을 보내신 우리 어머님 아버님 세대들의 추억을 색연필로 그림을 칠하며 당시의 아름다웠던 추억을 떠올릴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만드셨다고 합니다.

자료는 모친의 이야기로 도움을 많이 받으셨다고 하네요.

저도 저 시절엔 아가아가해서요...

얘기로 듣고 물건들은 간간히 봤던거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요즘 세대들은 이 모든것이 레트로스럽다고들 하는데요

저도 그렇고 부모님 세대분들은 옛 추억이고 다시 돌아가고 싶고 그렇습니다.

행복했던 시절의 이야기이니깐요^^

 

 

책 내용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목차를 보면은요 23가지의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청춘들이 처음에 만나서 고백도 하고 연애도 하고 결혼까지 하는 스토리를 나열해 두셨어요. 어떻게 보면 길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스토리가 더 궁금해져서 좀 더 길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 사용하는 도구까지 깨알 그림으로 그려주신 작가님이십니다.

 

 

다음은 기초연습하는 페이지입니다. 선긋기, 그라데이션, 색 혼합하기 등등

색연필화가 처음이신 초보이신 분들에게 아주 적합한 책입니다..

연습 많이 많이 해야 합니다. 다양한 선들을 다시 그려보았습니다.

혼합도 해보고 그라데이션도 해보고 선 굵기도 다양하게 그어보았습니다.

 

 

다음 페이지에는 컬러링 연습할수 있는 페이지가 있는데요 이게 뭔가요 기억나시는 분들도 아마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어릴적에 저는 이 인형이 불쌍해서 그런가 왜그리 무서웠던지요.. 부모님 친구집에 계모임 따라가면 항상 보던 인형이 우리집에는 없었습니다.

무서워서 제가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네요...지금 보니 이리 귀여운것을~~

 

 

못난이 인형입니다. 색연필로 어떻게 활용하는지 왼쪽에 잘 나와있는데요

저는 서평이라 다양하게 활용해 보고 싶어서 여러 도구를 활용했습니다.

 


 

 

색연필로 색칠도 하고 수채물감으로도 칠해 보고 오일파스텔로도 해보고 마지막에 마카로도 다시 해보았습니다. 수채 전용 종이가 아닌것은 하지 않는게 좋은것 같아요.

수채보다는 물이 덜 쓰는 과슈물감을 쓰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오일 파스텔은 의외로 제 맘에 들었습니다. 도안이 복잡하지 않은것은 오일 파스텔로 다시 해 보고 싶었어요. 마카는 아시다 시피 뒷장에 난리 납니다.

오일파스텔로 그린곳은 반대쪽이 뭍기때문에 보관할때 이렇게

다른 종이를 하나 덧데어 주면 좋더라구요.

 


 

 

보이시죠? 윗쪽은 마카 자리이고

아래쪽에 머리카락쪽 수채물감으로 한게 표시가 납니다.

이제 23개의 도안들 중에서 몇개만 보겠습니다.

 


 

첫눈에 반한 남녀 학생들이 우연찮게 또 만나게 되고....

그것을 운명이라 생각하고

 


 

러브레터 편지도 써서 전달하던 추억...

데이트도 하게 되어 엄마 화장품도 몰래 썻던 추억

 


 

그 시절엔 데이트를 빵집에서도 하고

영화관 데이트도 있고 야외 데이트도 있었다죠.

 


 

추억 돋는 공중전화기....전국적으로 색이 전부 같았는데...주황색 전화기 그 이후에는 하늘색 공중전화기 더 훗날에 지금처럼 버튼 누르는거였는데 80년대까지는 다이얼 돌리는 공중전화기였어요.. 특히나 드라마나 영화에서 많이들 보셨죠? 시골에서는 아직도 다이얼 전화기가 있으려나? 21세기라 없을것 같기도 합니다^^

목도리 선물로 주고 받던 시절...

 


 

기타치며 MT가서 놀기도 하고 친구들끼리 모여 놀기도 하고 차납에 김밥사서 남자친구랑 잔디밭에서 기타도 치고 놀던 시절. 늦은밤에는 포장마차에서 우동이나 잔치국수랑 어묵을 시켜서 소주한잔씩 나눠마시던 시절

 

 

12월 겨울이 되면 꽁꽁 붙어서 손 호호 불어가며 데이트도 하고

그러다 결혼도 하는...

이 컬러링북 완전 스토리가 재미난 책입니다.

중간에 빼 먹은곳도 있는데요.

제 나이또래는 완전 추억이 되살아나는 아주 행복함을

선물해주는것 같아요.

 

이 많은 도안들 중에 제가 채색 한 도안은요....

 


 

제일 처음에 있던 도안입니다.

이 도안을 보았을때 어릴적 티비에서 보았던

얄개시대 언니오빠들이 생각나서 자료를 찾아서 칠해보았습니다.

 


 

 

여자 교복도 검정이였는데 어떤 영화는 흰색 교복도 있었거든요

80년대로 가까울때는 그랬거든요

그게 기억이 나서 하얀교복으로 해 보았구요.

 

가방은 같은 네이비색이였는데 구분을 하려고 남학생은 남색 여학생은 붉은색으로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벽보에 고교 얄개라는 영화포스터도 떨어져 나가는걸 그려 넣어 보았습니다.

얄개시대하면 떠오르는 배우님들을 한번 더 생각하려구요.

프리즈마색연필로 사용했구요 작가님처럼

색연필 티가 나려고 살살 칠했습니다

해가 저물어 가는 노을로 정해도 봤고

발 밑에 그림자도 넣어 보았어요.

 

저 시절엔 남학생들은 까까머리로 밀어야 해서

색연필로 까까머리로 표현했구요

여학생은 귀밑3cm인가 4cm인가 두발 규제가 있었던

시절이라 양갈래로 했습니다.

 

 

 

다음은 오일파스텔로 칠해 보았습니다.

입영열차안에서!!!

 

기찻길 플랫폼에서 군대 가는 남자친구들 배웅하는 장면들을 드라마나 스크린에서 많이 보아왔거든요

기차도 아마 전용기차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초록색 기차로 칠했구요..

 

 

아~ 완천 추억이 돋는 책이였어요..

칠하면서도 옛 추억에 잠긴 아로미였습니다

꼭 완북 해보고 싶은 책으로 정했습니다.

 

 

반대쪽 페이지는 이렇게 바로 묻어나는 오일파스텔이라서

작가님 채색된 페이지 보존하려면 다른 종이를 꼭 한장 넣어서

보관하면 좋습니다.

 

 

이 책을 사용해 본후 느낀점은요...

단점은

1. 수채가 안된다는점 물칠을 많이 하면 안되구요

2.튜토리얼에서 작가님께서는 도안선에 색연필을 그어서 사용하라고 하셨는데 도안 선이 진해서 그 위에 연한색 색연필로 그려도 티가 나지 않는데 그렇게 한다면 도안선을 아주 연하게 그려주셨으면 합니다.

 

장점은

1.작가님의 채색 교본이 있어서 색깔 고민없이 색칠할수 있는것

2. 다양한 재료로도 할수 있고 쉬운 도안이라서 편안하게 색칠할수 있는 책

3.책 사이즈도 적당해서 사용하기 편하다.

 

잠깐 과거 행복했던 시절 추억속에 갔다 올수 있게 재미있게 색칠할수 있는 책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글은 네이버 힐링컬러링카페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심통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한후 느낀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우리들의빛나던청춘 #컬러링북 #힐링컬러링카페 #심통출판사 #서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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