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연필로 그리는 추억의 물건 부모님을 위한 취미 교실 - 시니어 컬러링북
양지은 지음 / 가위바위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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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오늘은 익숙한듯한 시니어 컬러링북이 새로 출간이 되어 소개 해드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아직 부모님 세대가 아니지만 될수가 없는 상황이지만

옛것, 추억등을 평소에 좋아라 했는데요. 저같은 사람들엑 딱 좋은 컬러링북이 나왔습니다


출판사는 GBB가위 바위 보 입니다.

몸과 마음을 젊게 만드는 즐거운 습관 부모님을 위한 취미 교실

색연필로 그리는 시리즈 안티에이징 컬러링북 5탄

<색연필로 그리는 추억의 물건 >이란 컬러링북입니다.



뒷표지입니다. 색연필로 그리는 추억의 물건편이에요.

뒷표지에 이 컬러링북 사용하는 방법이 자세히 수록이 되어 있어요.

크기는 210X270mm로 88쪽이며 A4보다 세로로 2.6cm작은 사이즈입니다.


저자 소개입니다.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신 후에 몇권의 책을 그리셨구요

현재 인스타 @floralj-illust 로 활발히 활동하고 계시는데요

작가님의 일러스트 그림들이 정감이 가고 따뜻한 그림들이에요.

새로운 그림도 현재 그리시고 계신데요. 상당히 기다려져요.



추천의 말과 작가님의 말입니다.

한번 쓰고 버려지는 요즘 시대에 살면서 한번쯤 예전에 닦고 고치면서 내리

물림하며 아껴썼던 물건들이 있을거에요.

물건 하나에도 가족의 추억, 이웃의 추억이 얼기설기 엮여 있었던 시절을

떠올릴만한 부모님 세대들이 공간하는 물건들을 컬러링하면서

옛 추억을 떠올리며 마음이 따뜻해지며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는 작가님의 말이 적혀 있습니다.

추천의 말에는 나이들록 취미 생활이 꼭 필요하다

뇌와 근육의 건강, 정서적 안정감을 함께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굳은 손을 풀기에 좋고, 집중력과 성취감, 관찰력뿐만 아니라 마음이 편안해지는 치유 효과도 얻을 수 있는게이 컬러링이라고 합니다.

다행히 저는 이 컬러링을 하는게 너무 재미있어서 40대부터 시작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조금씩 천천히 하다가 시니어가 되었을때는 더

자연스럽게 할수가 있을 것 같아서이에요.



차례입니다.

26개의 추억의 물건들이 있는데요.

어릴적에 정말 사용했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물건들만 모아져 있습니다.



*추억을 색칠하며 기억력을 높이는 컬러링북의 효과와 이런분들에게

추천하는 글이 적혀 있어요.

오른쪽에는 색칠 기초단계인 발색표 만드는 페이지도 있어요.

내가 가지고 있는 24만으로도 컬러링북을 완성할수가 있으니 내가 가지고 있는 색연필로 발색표를 만들어 보는것은 반드시 해야 할 일입니다.



색연필을 처음 사용하는 초보분들을 위해

색연필 잘 사용하는 방법과 선 연습하기를 직접 책에 바로 해 볼수가 있어요.



선을 그으면 면이 되는 원리를 이용해 면을 색칠하는 페이지도 있습니다.

단색으로 칠하기, 두가지 색으로 칠하기, 입체감 있게 표현하기도 연습해볼수 있는 설명이 나와있어요.



본격적으로 컬러링을 해 볼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가족과의 추억이 깃든 물건들이 있을 것 같아요.

엄마와 관련된 물건일것 같기도 합니다.



9개의 물건들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저는 두 가지만 보여 드릴께요.

컬러링은 색연필 색을 빠르게 찾아 쉽게 칠할수 있게 컬러라인이 그려져 있는게 특이점입니다. 아마도 시니어분들이 사용할 책이라 쉽게 쉽게 찾을수 있게 배려한듯 합니다.


팔각 성냥과 요즘의 가스렌지 역활을 한 풍로입니다.

풍로는 석유를 넣어서 음식을 조리하는 기계입니다.

아버지가 석유를 사오셔서 기름을 넣어 주시면 어머니가 음식을 만들었던 풍로.제가 어렸을때는 곤로라고 불렀어요.

석유냄새가 지독해서 코를 막고 엄마 옆에서 맛난 음식들

먼저 얻어 먹었던 추억이 기억이 나네요.

성냥을 티비나 영화에서 많이들 나와서 다들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저 성냥갑 때문에 '꺼진불도 다시 보자'라는 표어가 생각납니다.

꺼진줄 알았던 성냥의 불씨가 재수 없으면 불똥이 티어 저 성냥갑 속에

떨어지는 날에는 대형 불이 나기도 했다죠.

석유 풍로를 피우기 위해서는 반드시 저 성냥이 꼭 필요한 실과 바늘 같은

존재이기도 합니다.



9개의 컬러링을 하고 나면 살짝 지칠수가 있을수도 있으니 쉬어가는 타임을 넣어 주셨어요.

기억력과 집중력을 키우는 추억의 물건 퀴즈들이 다양하게 몇개가 있습니다.

이름 알기, 케익의 초 갯수 맞추기,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등

치매 예방운동을 할수 있는 프로그램까지 있네요.



두번째 파트는 언니와 관련된 추억의 물건들도 9개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티비와 분통입니다.

70~80년대 초반에 흑백티비였던 나무집이 있는 티비입니다.

분통은 언니나 엄마가 사용했던 동동구리모 분통입니다.

제가 메이크업아티스트 자격증을 딸때 국제시장에서 저 분통을 찾아서 사용을 많이 해 보았던 기억도 새록새록합니다.

아주 반가운 분통. 저의 모친도 젊은 시절 사용하셨던 그 분통이에요.



또 추억의 물건 퀴즈가 여러개 나옵니다.

물건에 따라 파트1과 다른 퀴즈들입니다.



세번째 파트입니다.

가족들이 사용한 물건이나 엄마가 자주 사용했던 물건들입니다.


그중에서 양은 밥상과 밥상보는 많이들 보셨던 물건들이죠?

최근까지 사용하는 물건들이였습니다.



또 보온밥통과 마이마이

정말 추억의 물건들입니다. 늘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게 해주었던 보온밥통과 학창시절 귀에 꼽고 음악과 라디오를 들었던 나의 청춘을 함께 보냈던 마이마이.

정말 사주지 않으셔서 라디오에 사연 보내서 상품으로 받으려고 영등포구 여의도동

사서함...을 수십 수백통을 썼던 기억도 새록새록하네요.



세번째 파트에서도 추억의 물건 퀴즈들이 다양하게 해 볼수가 있구요 .

제일 마지막에 정답 페이지까지 있습니다.

이제 제가 직접 체험한 컬러링을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사랑방 손님의 알사탕을 제일 먼저 칠해 보았습니다.

단거, 사탕, 초코릿을 엄청 좋아했던 아이였다죠.

성인이 되어서도 이 통을 본것 같아요.

요즘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색칠하다 보니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풀샷입니다.



국민학교시절 첫 이 책가방을 메고 버스를 타고 멀리 학교를 통학하며 다닐때 아이보다

가방이 더 컸다는 부모님 얘기에 아~~그랬구나....라고 들으며 자랐어요.

사진속에 보면 빨간 책가방이나 핑크 책가방을 멘 쪼그만 여자아이를 사진속에서나마

가물가물하는 학창시절이 떠올라 색을 좀더 풍성하게 넣어서 색칠해 보았습니다.



저 쇠붙이를 눌러서 가방을 열어서 가방속에 교과서랑 필통을 꺼내어 엄마가 깍아주신

연필로 열심히 공부했던 어린시절이 기억이 나네요.

저 가방은 80년대 학생들이 메고 다닌 가방이였어요.

90년대는 다른 가방이였지 싶어요.

컬러링북 덕분에 정말 40여년 훨씬 전에 사용했던 추억의 물건들을 다시 만나니 새롭고

옛 생각에 울컥도 하고 그렇네요. 아주 즐겁고 행복한 컬러링을 하였습니다.

남은 도안들도 하나씩 하나씩 완성해야 겠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예스24 리뷰어단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니어컬러링북 #색연필로그리는추억의물건 #컬러링북 #안티에이징 #건강취미 #부모님취미 #추억 #옛날물건 #집중력강화 #치매예방 #두뇌운동 #시니어취미 #인지향상 #몸챙김 #마음챙김 #GBB #gbb

#가위바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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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그림일기 컬러링북 - 행복한 순간의 기록
무운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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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인스타에서 4월 제목맞추기 이벤트에 5월에 당첨이 되어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럽고 무엇보다 제 어릴적 별명이었던

개구리가 많이 나와서더 마음이 이끌렸던 컬러링북이였습니다.

제목 맞추기 이벤트였기 때문에 서평 부담은 없지만

예의상 서평에 참여해봅니다.

이후 많은 타 서평들에 밀려서 6월에 올리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표지입니다.

행복한 순간의 기록

그림일기 컬러링북

제목많으로도 어떤 스타일의 내용일지 감은 잡히는데요.



앞표지와 뒷표지를 활짝 펼쳐보면 그림이 이어지는 내용이라 이렇게도

찍어 보았습니다.



이벤트 당첨 택배 앞부분에 찍혀 있고 책에는 도장이 찍혀 있지 않았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출판사 인증 도장 찍혀 있는걸 선호합니다^^



진혜라 무운 일러스트레이터 작가님의 첫 컬러링북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가님의 프로필속에 캐릭터를 바로 소개하고 있어요.

천방지축 토끼형제 이삭, 보리

반려견 망두,

귀여운 개구락찌입니다.



사인도 글씨체도 예쁜 작가님의 필체를 받아주신다고 3주가 넘게 오래 걸려서

받은 도서입니다.

크기는 A4보다 세로로 5.1cm 작은 211X 245mm이며

총 596g의 모조지 150g 정도의 도톰한 두께의 컬러링북입니다.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작가님의 완성작은 디지털로 그리신 그림 형태입니다.

보통 디지털 그림으로 컬러링을 내면 독자들이 색칠할때는 조금 어렵고

힘든 부분들이 있어서

살짝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아로미인데요....

이 컬러링북은 괜찮은것 같아서 넘 행복하였습니다.



앞표지부터 여기까지 같은 그림이 3개나 연속으로 나오는데요

살짝 아쉽네요.

여기 페이지에는 다른 그림이 수록되었더라면...이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프롤로그입니다.

일상에서의 따뜻한 부분을 그려내는 일러스트레이터 무운 작가님은

이 책의 캐릭터들이 꽃가람 마을이라는 조용하고 따뜻한

시골 마을에서 살고 있고 각 캐릭터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일기 테마로 그려내어 하루의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하고 그리는 따뜻한 추억으로 가득찬

일기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 컬러링북은 총 네 파트로 나뉘어 있는데요. 간단하게 각 파트별로

그림들을 보여 드릴께요.



첫번째 파트 쉬고 싶은 날~~

22개의 도안이 있습니다.


사계절이 담겨 있는듯한 22가지의 여러 일상들이 가득 담겨져 있습니다.

좌측에는 작가님의 완성작이 실려 있고

오른편에는 독자들이 채색할수 있는 컬러링도안들이 있어요.

컬러링 도안은 어릴적 사용했던 그림일기장을 연상시키는 공간으로 활용되어

있어요. 날짜와 날씨 그날그날 일기를 쓸수 있는 공간과

그림을 색칠할수 있는 공간.

그림 크기가 박스 안에 있으므로 보통 일반 컬러링보다 내용물이

작은 편이라 큰 부담이 없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글씨 쓰는 공간 앞부분에 그림의 캐릭터들이 있어서 더 멋진 페이지로

완성작을 만들수가 있을것 같아요.




두번째 그리운 날~~

12개의 도안들이 있어요.

어떤 추억들을 그리워 하는지 그 일상을 보여 주고 있어요.

각 페이지마다 이름들이 없어서 제목을 쓸수는 없지만 완성작들을 보면 어떤 순간인지는 알수가 있습니다.



세번째 위로받고 싶은 날~~

7개의 작품들이 있습니다.


위로 받고 싶은 날들



네번째 스페셜 자연 속에서~~

7개의 작품이 있어요.

마직막편 자연속에서 캐릭터들이 일상속의 어울림들이 사랑스럽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캐릭터와 도안들이 일상 생활을 하면서 쉬고 싶거나,

위로 받고 싶거나, 누군가 그리워지는 날

이 책을 펼쳐 칠하고 싶은 색으로 도구로 마음가는 대로 채색을 하며 힐링을

할수 있을 것 같아 넘넘 아끼는 책이 될것 같아요. 예쁜 그림 귀여운 캐릭터로

컬러링북을 출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https://youtu.be/ikXkCO0k9Sg?si=XBV4cvrxkcV6MMuY


유튭에 컬러링북 소개 영상까지 올려두었습니다.

링크 타고 가겨서 좋아요& 구독 눌러 주세요.

감사합니다.





첫번째 파트 중에서 개구락찌들이 있는 도안을 체험 한 과정샷입니다.



작가님의 작품과 비교샷입니다.



최종 완성본입니다.

24년 6월 첫주에 완성한 컬러링입니다.

그날의 일상을 적고 사용도구까지 적을수 있어서 그림일기 형식의 컬러링북이 참 마음에 들어요.

카카오프렌즈스토리처럼 부담없이 채색하면서 꼭 완북 하고싶은 책입니다.

귀여운 캐릭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 이벤트에 당첨되어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벤트당첨 #서평 #사각사각그림일기컬러링북 #행복한순간의기록 #컬러링북

#색연필 #무운작가 #영진닷컴 #그림일기 #성인취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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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로 그리는 퀼트 인형 컬러링 북 - 한 땀 한 땀 색연필로 바느질한 인형들의 소곤소곤 이야기 어텐션 시리즈 9
그림희원(이희원) 지음 / 제이펍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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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안녕하세요 인형놀이 좋아했고 색칠공부 좋아했고 퀼트 좋아했던 취미부자 아로미입니다.

추억속으로 빠져들게끔 하는 새로운 컬러링북이 출간되었습니다.

한땀 한땀 색연필로 바느질을 하는 듯한 인형을 색칠하는 취미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어린시절 저도 퀼트를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초급반까지 배웠던 기억이 나에요.

그 시절엔 인형이 아니고 실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만들었어요.

바늘 꽂이, 사각 가방, 파우치,화장지케이스,베이비 이불, 크리스마스 트리, 원형틀 등등이 생각이 나네요.

이번에 운이 좋게도 출판사 서평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책을 받게 되었습니다.


컬러링북과 함께 한권의 책이 더 왔습니다. 부담없이 읽어 보라고 주셨어요.

책에는 서평단 도장은 안 찍혀 있지만 책과 함께온 거래명세서에 서평이벤트

당첨자라고 찍혀 있습니다.



작가님 프로필입니다.

인스타에서 활발히 그림을 그리면서 올리고 계십니다.

그림을 그리시는걸 좋아라하는 느낌을 받아요.



이 책은 188X 245mm 크기이며 642g의 총 무게이며

A4보다 가로 2.5X 세로 5.1cm 작은 사이즈의 컬러링북이며

펼치기 좋은 PUR 제본으로 모조지 180g 의 컬러링북입니다.

인스타에서 4가지의 표지 투표를 진행하였는데요 이 그림이 채택이 되어 표지가 되었습니다.

아주 사랑스럽고 포근한 퀼트인형 알록달록한 천을 인형으로 만들어 색연필로 사각사각 그리며

정감이 가는 따뜻한 추억을 소환하는 나만의 그림을 그릴수 있습니다.



작가님의 프롤로그를 보면 작가님도 퀼트 인형을 많이 만드셨고 결혼과 동시에 그만 두었다가 종종 생각이 날때마다 색연필로 그리면서 추억을 더듬어 보면서 색연필로 만들었던 퀼트 인형을

색칠하게 되셨다고 하네요.

완성본이 있지만 정해진 틀이 아닌 나만의 색으로 색칠을 하며 동심을 되찾고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원하시며 책으로 남겨 두지 말고 액자에 넣거나 벽에 인테리어로 사용하면서

가끔 바라봐 달라고 하셨어요.

목차입니다. 총 45개의 도안이 수록되어 있어요.

봄,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담겨 있어요.

특별부록으로 색칠할수 있는 종이인형이 3종류가 추가 되어 있어 48개 도안이 있습니다.

작가님의 따뜻한 글귀인 캘리그라피가 수록되어 있는데요

13개는 캘리가 없으니 불량품이 아니니 걱정하지 마세요.

색칠을 하고 독자들이 직접 적어 넣어도 좋을것 같아요.


도구소개 페이지입니다.

작가님은 프리즈마 색연필과 파스텔을 사용하셨구요.

정착액과 연필 깍이 소개와 팁을 알려주셨어요.



종이와 기타재료까지 소개를 해주셨고 주요 색상표까지 소개 되어있습니다.


컬러링의 기초인 바느질 표현하기, 체크무늬 그리기, 치마 무늬 그리기, 다양한 무늬 연습하기,컬러링 연습하기

바탕색부터 무늬까지 연습을 할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45개의 사랑스런 인형들을 소개하겠습니다.



1번 인형 좋은 날...완성본에 캘리그라피 글씨와 아래쪽에 채색 팁이 적혀 있습니다.

7번 작은 여행...배경이 살짝 칠해져 있고 어느 도안은 음영도 칠해져 있습니다.

봄 도안중에 두개의 도안입니다.



여름 도안중에 해바라기가 많아서 그중에 두개를 소개하겠습니다.

17번 해바리기 마을과 18번 해바라기 양산을 쓰고 뱃놀이 가요 도안입니다.

가을 도안중에서는 23번 가을 아침과 30번 가을과 함께 놀아요



겨울 도안중에는 42번 맛있는 시간과 43번 따스함을 낚는 시간

사계절 도안들 정말 하나같이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마직막에 특별부록으로 3개의 인형놀이가 있습니다.

어릴적이 꼬꼬마 시절에 종이 인형 정말 많이 사서 오리고 혼자 놀았습니다.

어느 순간 없어지더니 성인이 되어 이렇게 고퀄로 만나는 종이인형이 너무 좋아요.



3개의 인형과 소품과 의상들을 오려서 인형 놀이를 할수 있고 뒤에 3장은

내가 직접 색칠해서 오려서 인형 놀이를 할수도 있습니다.

서평이 끝나면 바로 색칠해서 놀고 싶어요.



뒷표지 도안입니다.

어릴적 제게 인형은 마루인형이였어요. 정말 오랫동안 가지고 놀았어요.

퀼트 인형은 만들어 보지 않았지만 체험을 하면서 한번쯤 만들어 보고도 싶네요.

조카들이 얼른 커서 애기들을 낳으면 고모 이모 할머니가 되어 손수 만든 인형을 선물해주고 싶어집니다.

지금의 저는 이 책으로 컬러링으로 마음의 평화를 다스리고 싶어요.

이 책의 출한 수익의 일부는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가 된다고 하니 얼른 완북 후에 또 구매를 해야겠습니다.

이제 제가 체험한 컬러링을 보여드릴께요.



앞에 기초파트를 연습해 보았습니다. 프리즈마 색연필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체크무늬 그리기를 두개 연습을 해 보았습니다.



치마 무늬 그리기 하나를 연습 해보았습니다.



다양한 무늬 그리기도 두개 연습해보았습니다.



퀼트 인형은 봄 바구니를 선택하여 채색을 하였어요.

폴리크리스모 색연필과 프리즈마 색연필을 섞어 사용한 과정샷입니다.



어릴적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만들었던 퀼트 소지품들 중에서 유일하게 남은 한가지입니다.

30년이 지나서 오래되고 낡아서 떨어져서 버린것 같아요.

이 바구니도 때는 탓지만 아직 쓸만해서 악세사리 소품을 담아 놓고 사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작가님 완성작이랑 비교샷입니다.

같은듯 다른색을 섞어 가며 완성을 하였습니다.



최종 완성본입니다.

만들어 본 바늘꽂이도 있고 천을 조각조각 이어서 만든 이불도 있고 체험한 도안에 퀼트에 맞게 바느질 한땀 한땀

더 추가로 넣어도 보고 정말 재미나게 색칠을 했습니다.

기본 컬러링 도안에 퀼트의 다양한 천 모양을 새롭게 그려서 완성할수도 있고 있는 그대로 채색도 가능하고

캘리가 있는 페이지는 캘리를 따라 써 볼수도 있고

없는 페이지는 예쁜 문구를 내가 직접 넣을수도 있는

다양하게 접해 볼수 있는 컬러링북입니다.

귀여운거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인형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아기자기한걸 꾸미는걸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서평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사랑스런 퀼트 인형을 칠해서 오겠습니다.

***위 포스팅은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경제적 댓가 없이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적은 후기입니다.

#퀼트인형컬러링북 #색연필로그리는퀼트인형컬러링북 #컬러링북 #퀼트인형 #그림희원 #제이펍출판사 #서평이벤트 #색연필화 #인형놀이 #내손으로그리는 #취미생활 #성인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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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컬러링 북 : 세계풍경 - Scenery of World Polygon Artwork 데코폴리
DNA디자인스튜디오 지음 / 디엔에이디자인(DNA디자인) / 2024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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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는 아로미입니다.

작년에 DNA디자인 스튜디오 유니커즈 8기로 활동한적이 있을때 체험해본

스티커 컬러링 북

데코폴리 스티커 컬러링 북이 다양한 시리즈로 꾸준히 출간이 되고 있는데요

너무 재미있고 스트레스도 풀리는 책이랍니다.

서평단 2기에 당첨이 되어 체험하게 되었어요.

자세하게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세계 각국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의 풍경

DNA디자인 스튜디오


아름다운 자연과 다채로운 도시를 담은 세계 풍경

#DNA디자인 #스티커북 #스티커컬러링북 #세계풍경 #StickerBoo






DNA디자인 스튜디오 서평단을 하게 되면 이렇게 무언가 많은걸 받게 된답니다.

컬러링북과 해당 엽서 5종과 우표 모양의 스티커와

서평 메뉴얼과 DNA디자인 스튜디오 홍보용 전단지까지 받을수 있습니다


Scenery of World Polygon Artwork

스티커 컬러링 북

이 페지에 세계 여러 곳의 풍경이 하나로 담겨져 있어서 뜯어서 포스터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액자에 넣어서 인테리어용으로 활용해 보세요.

목차를 보시면 12곳 나라의 풍경을 만날수 있습니다.

12곳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자연과 다채로운 문화로 가득한 세계 풍경들을

폴리곤 아트로 담았다고 합니다.

각 풍경마다 스티커 숫자가 적혀 있어서 가장 적은 숫자가 64이고 가장 많은 숫자가 91이므로

난이도별로 숫자가 점점 많아져 있으니

적은 숫자의 스티커부터 먼저 체험을 하셔도 되고,

첫장부터 시작을 해도 무방합니다.


로우 폴리곤이란?

3D 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하여 제작한 모델링에서 사용한 폴리곤의 수가

1,000~3,000개 이하로 구성되었을때를 가리키는 용어​​

만화애니메이션사전




이 책의 사용법과 활용법에 관하여 자세하게 소개 되어 있어요.

DNA디자인 스튜디오는 '세상에 없던 유니크한 즐거움'을 모토로 개발자와 고객 모두가

즐거울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내 아이를 생각하고 내 가족을 생각하는 맘으로 모든 제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데코폴리 스티커 컬러링 북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수 있는 제품입니다.

스티커 컬러링북이니 첫장은 아트윅 시트가 있고 다음장은 스티커 조각 수가 있으니 번호에 맞게 찾아서

붙이면 끝나는 컬러링 북입니다.

번호 순서대로 붙여도 되고 그림의 위나 아래쪽부터 순서대로 번호를 찾아서 붙여도 상관없습니다.

내가 편한 순서대로 하시면 좋습니다.


세계 풍경 만나보기 이제 첫장의 나라부터 만나 보겠습니다.


풍차로 유명한 네델란드 입니다.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여유롭게 돌아가는 풍차와 수많은 튤립을 볼 수 있습니다.

장소는 잔세스칸스 풍차마을 입니다.

스티커 조각 수는 81개


화려한 볼거리의 도시 미국입니다.

그 중에서도 24시간 어두울 틈이 없는 화려한 야경과 다양한 쇼와 볼고리로 가득한 세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도시입니다.

장소는 라스베가스 입니다.

스티커 조각 수는 90개 입니다.



세번째 나라는 그리스입니다.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인 산토리니는 용암 절벽 위에 아슬하게 붙어 있는 특유의 흰색 건물과 파란색 지붕이 돋보이는 매혹적인 여행지입니다.

장소는 산토리니 섬입니다.

스티커 조각 수는 74개 입니다.

이렇게 총 12개의 나라 중에서 세 군데만 보여 드렸어요.

나머지는 일본 아라쿠라야마 센겐 공원/ 아랍에미리트의 아부다비 셰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

튀르키예의 카파드키아 열기구/ 한국의 북촌 한옥마을/ 이집트의 카이로 기자 피라미드 / 인도네시아의 푸라 울룬 다누 브라탄 사원 / 중국의 상하이 와이탄 / 스위스의 융프라우 산악열차 / 케냐의 세렝게티 초원 등이 있습니다.

데코폴리 스티커 컬러링 북 시리즈별을 한 곳에 모아 둔 페이지 입니다.

어쩜 하나 같이 꼭 해 보고 싶은 그림들일까요? 저도 여기서 몇개나 해 보았는데요.

정말 예쁘고 스트레스도 풀리고 재미있었습니다.

어린 조카들이 놀러 오면 게임 안하고 저랑 스티커 붙이는 재미에 폭 빠져 있답니다.

종류별로 사 달라고 막 조르고 있어요^^

데코폴리 스티커 컬러링 북을 활용하는 방법을 또 한번 보여주는 페이지입니다.

아트웍을 떼어서 액자에 넣어서 장식을 해도 되구요.

포스터 형식으로 마스킹 테이프를 살짝 떼어서 붙여도 되구요.

나만의 공간에 멋진 갤러리로 만들수도 있습니다.

내 방이나 거실 부엌, 안방, 손님 방, 현관 등등...



마지막 장에는 사용한 고객들의 리얼한 후기를 모아 두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 뒷표지도 너무 너무 맘에 들어요.

체험 후기

이제 제가 직접 체험한 사진들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저는 1번 번호 순서대로 뜯어서 붙였습니다.

제가 체험한 나라는 대한민국 서울 북촌 한옥마을을 선택했습니다.

84개의 스티커 수가 있어요.

이렇게 손으로 뜯어서 붙여도 되어요.

또 이렇게 핀셋을 이용하여 붙일수도 있습니다.

각자 편한 방법으로 붙이면 되어요.

완성작입니다.

개인적으로 컬러링을 자주 하는데요, 한국의 서울 풍경에는 항상 들어 가 있는 북촌 한옥마을입니다.

너무 너무 아름다운 한옥입니다. 이제는 많이 볼수가 없어서 안타까워요.

서울의 북촌 마을 ,경주의 한옥마을, 전주의 한옥마을이 대표적이지 싶어요.

한옥이 많이 다시 살아났으면 좋겠는데요....

완성본 아트웍과 스티커 종이입니다.

두번째 체험한 나라는 7년전에 다녀온 튀르키예입니다.

정말 넓고 아름다운 도시였어요.

다시 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

핀센 사용을 해 보았습니다.

완성본입니다.

카파도키아 열기구로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저는 비싸서 못 타 보았는데요.

평생에 한번은 꼭 타보아야는데 왜 못타고 왔는지 후회스럽니다.

제 방에 붙박이장에 붙여 보았습니다.

부엌 장식장 위에도 붙여 보았습니다.

거실 응접실 쇼파 옆 책 위에 아무 그림이 없어서 휑했는데 붙여 두니 보기가 딱 좋았습니다.


엄마의 부엌 장식장에 저의 머그컵들이 진열 되어 있는데요.

가구들이 전부 하얀색이여서 포스터를 붙여두니 따뜻한 느낌이 나고 더 좋은것 같아요.

엄마방인데요 화장대 옆에 달력만 덜렁 있으니 허전해서 살짝 인테리어로 붙였더니 더 화사해진다고 하십니다.

12개의 세계 풍경들을 매달 하나씩 바꿔 가면서 붙여 드려야겠습니다.

너무 좋아라 하시네요.

제 책상 앞에 흰 벽에도 휑하니 저도 12달 돌아가면서 세계 풍경을 바꿔가면서 붙여 봐야겠습니다.

구입처 링크 걸어 두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 바로 클릭하시어 여려 스티커 컬러링 북을 만나 보세요.

*** 위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 부터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며 느낀 점을 경제적 댓가 없이 솔직하게 적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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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어반 스케치 - 누구나 쉽게 그리는 하루 한 장 어반 스케치
김성호.박은희.조정은 지음 / 경향BP / 2024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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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평)조정은작가님 박은희작가님 김성호작가님들의 어반스케치를 한꺼번에 배울수 있는 아주 멋진 책이 출간되었다고 하네요 요즘 어반에 완전 퐁당 빠져서 궁금한게 너무 많아졌어요 하루 한장씩만이라도 열심히 따라해보고 싶은 책이에요 풍성할것 같아 넘 기다려지고 설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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