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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 평전 세트 - 전2권
앤드류 킬패트릭 지음, 김기준 외 옮김 / 윌북 / 2008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평전 만큼이나 재미 없는 책이 있을까? 그러한 편견아닌 편견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해준 책이다. 1권은 그의 품성과 인격, 가치관 등에 대해서 말하고 있으며, 2권은 투자사례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그런데 둘다에서 뭐 하나 건진게 없다. 워런 버핏 개인과 투자에 대해서 좀더 알고 싶은 사람은 최근에 출판된 [스노볼] 이라는 서적이 그나마 볼만하다. 시시콜콜할 정도로 지금까지의 그의 인생을 다루고 있는 도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