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원만 있어도 워렌 버핏처럼 가치투자하라
폴 오팔라 외 지음, 손정숙 옮김 / 부크온(부크홀릭) / 2012년 9월
평점 :
절판


그냥 주식 초보자들을 위한 가치투자 입문서 정도로 보면 된다. 즉, 워런 버핏의 가치투자 스타일을 초심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사실 가치투자를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핵심은 안전마진과 집중투자인데, 전자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라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너무 평범한 얘기가 되는가? 그렇다면 후자는 뭘까? 버핏은 한 사람의 투자 일생에서 대박의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고 한다. 따라서 매력적인 투자기업을 발견했을 때에는 그 주식을 많이 매입하거나 아니면 통째로 기업을 사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면서 비유하기를 [투자는 20번까지 구멍을 뚫을 수 있는 펀치 카드라고 생각해야 한다] 라고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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