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 이노베이터 실전편 - 어떤 시험이든 그대로 통한다! 영문독해의 깊이를 더해줄 최적의 실전연습 교보재! 리딩 이노베이터
박지성 지음 / JH Press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공부는 평생해도 끝이 없다고 하는데, 특히 언어 공부가 그런 것 같습니다.

 

 

영어 공부를 계속해서 하는데 언제나 부족한 것 같고, 또 해도 모르겠고 그렇더라구요.

 

말하기는 영어권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어느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정작 그 사람들은 말을 이해만 하면 되니까 제가 제대로 말을 하고 있는 건지 교정을 해주거나 하지도 않기 때문에 정확한 영어를 제가 말하는지 알 수가 없었어요.

 

2024년도 어느덧 4분의 1이 끝나가는 시점에서 다시금 영어 공부를 읽기부터 시작하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이렇게 리뷰어스클럽에서 좋은 책을 얻게 되었습니다.

 

#리딩이노베이터실전편 이라는 책입니다.

 

실전편 이전에 풀 수 있는 책은 기본편인데, 기본편보다 이 책이 훨씬 문제를 풀게 하는데 책이라고 하네요. 시험을 목표로 하는 저에게는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리딩 이노베이터 실전편 책에서는 상당히 수준이 있는 영어 독해를 제공합니다.

 

저자는 영어영문학을 전공하였고, 해커스 편입학원에서 독해를 가르치고 있을 정도- 실력을 인증 받은 -의 영어 강사입니다. 계속해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는 점이 신뢰가 가는 부분입니다. 영어 독해의 트렌드를 계속해서 알고 계신 분이라는 것이기 때문이죠.

 

 

 

표지부터 자신감이 넘칩니다. 영문 독해의 깊이를 더해줄, 최적의 실전 연습 교보재라는 말이죠.

 


책이 두꺼운데 그만큼 지문이 길고 많습니다. 어학 시험을 쳐본 지는 오래되었지만 느낌상 지문들이 상당히 길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수준도 높구요. 하나 하나의 지문은 대략 5분보다 빠르게 풀어내야 하는데, 제한시간이 35분인데 지문이 8개 정도입니다. 따라서 문제를 빠르게 풀지 못하면 시간이 끝나버리네요. 그만큼 문제풀이에 집중해서 풀도록 해두었습니다. 정답률까지 체크하도록 되어 있어서 상당히 깐깐(?)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해설도 엄청나게 잘 되어 있네요.

 


 

 

답만 딱 내놓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어떤 부분이 핵심이며 답을 결정하는 부분인지 세부적인 해설을 따로 해 두었습니다. '본문분석'이 따로 있어 요약해서 볼 수도 있다는 게 큰 장점이네요. 1. 도입부, 주제문, 1)뒷받침 진술, 2. 정리와 같은 방식으로 전체 구조를 파악해서 정리할 수 있게도 하구요.

 

 

처음에 문제만 봤을 때는 와 어렵다 복잡하다 할 수 있을까? 이렇게 생각하면서 봤는데 그렇게 문제를 풀고 나서 해설을 보니 머리속에서 그려두었던 정답을 찾아가는 구조와 비교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그동안 문제를 풀어왔던 방식보다도 훨씬 효율적인 것이라, 이 방식으로 공부를 해나가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서평을 남기신 분들의 말씀이 이 책에 대해서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독해가 좀 부족하다 싶으면 이 책으로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고, 정말로 실전다운 수준의 문제가 있어 실전을 맛볼 수 있다는 점이죠. 앞에서 언급했다시피 해설이 해석만 있는 것이 아니라 글의 구조까지 분석해서, 분석하는 방법까지 알려준다는 것이 큰 것 같습니다.

 


 

저도 올해 남은 시간 동안 영어 독해에 대한 자신감을 충전해 보기 위해, 이 책을 열심히 공부해 보려 합니다. 기본적인 영어 독해보다는 좀 더 유용한, 실전에 써먹을 수 있는 영어 독해를 공부하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이 책으로 공부해보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독학으로 조용히 공부하기에 충실한 해석, 분석은 영어 독해에 대한 노하우를 터득할 수 있게 할 것 같네요. #영문독해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이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에서 서적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향문천의 한국어 비사 - 천 년간 풀지 못한 한국어의 수수께끼
향문천 지음 / 김영사 / 202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런 역사언어학자 분이 계셔서 한국어에 대한 여러 가지 다양한 의견도 제시되면서 언어학계가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한국어 변쳔사에 대한 너무나도 멋진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향문천의 한국어 비사 - 천 년간 풀지 못한 한국어의 수수께끼
향문천 지음 / 김영사 / 202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국인으로 살면서 한국어에 대한 큰 궁금증 없이 살아왔습니다. 그냥 저냥 잘 살아오기도 했구요. 그런데 언어와 관련된 여러 가지 공부, 관련 직종으로의 취업을 생각하다보니 한국어에 대해 잘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네요. 한국어는 어디서 왔을까?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이런 원초적인 궁금증도 생겼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이런 책을 찾았네요.

 

 

 

제목이 비장합니다. 한국어 비사, 비사라고 하면 숨겨진 이야기나 일이라는 뜻이겠지요. 사실 한국어가 특별한 것이 있다고 생각하려고 해도 아는 것이 별로 없으니 잘 모르겠는데, 특별함을 알 수 있는 것은 '한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한국어를 연구하시는 분들은 더 잘 알고 계실테니 이렇게 '한국어 비사'라는 책을 펴내셨겠지요.

 

천 년간 풀지 못한 한국어의 수수께끼라는 워딩도 한국어 분석에 대한 저자의 자신감이 드러난 것 같습니다. 수수께끼에 대한 해답을 구할 수 있을까요?

 

 

 


향문천이라는 분은 2024년을 기준으로 봤을 때, 제가 읽은 3월 기준으로 약 18만 명 정도의 구독자를 갖고 계신 유튜버입니다. 우리의 한국어가 태어나게 된 뿌리, 줄기, 그리고 주변 국가들과의 언어를 비교하며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 책을 펴내셨네요. 게다가 크게 놀랐던 점은 저자의 연령입니다. 책 내용만으로 봤을 때는 상당한 내공(?)을 갖추었기에 나이가 좀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20대였습니다.

 

 

 

한국어는 분명 주변의 언어들과는 다릅니다. 어디에서 흘러왔는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제가 지식을 쌓아왔던 내용이 새로운 학설로 인해 변한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우랄 알타이 어족이었던 한국어가 더이상 그런 계열이 아니라는 것... 학교에서도 알타이 어족이라고 교육을 하지 않는데, 이유는 한국어가 알타이 어족이라는 걸 증명할 수가 없어서라고 한다네요. 새로운 것을 배웠습니다.

 

고대-중세-현대 한국어로 크게 세 부분으로 한국어를 나눈다면 중세와 현대의 한국어는 연관성이 있는 편이지만, 고대 한국어와 신라어로 분류되는 중세 한국어는 연관성이 또 없다고 하는 것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신라가 삼국을 통일했기 때문에 중세 한국어는 신라어라고 생각하고 계속 연구를 하는데, 이유가 향가가 남아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물론 이런 부분들도 너무나 오래된 역사의 한 부분이라 여러 자료를 모으고 모아 그저 추측을 할 뿐인데 어떤 학설이 100% 맞다, 라고 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저자의 글도 100% 확신이라고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이런 학설이 있고, 나는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신라어가 아닌 고구려어의 후손이라고 주장한다, 정도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 설득(?)당한 것 같습니다. 그만큼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O버에서 돌아다니던 우스갯소리라고 생각했던 내용을 책에서도 찾을 수 있었던 것이 신선했습니다. 일본어와 한국어는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아 비슷한 단어가 있다는 것이죠. '구두'의 경우 한국어 사전에는 일본어에서 온 단어라고, 일본어 사전에서는 한국어에서 온 단어라고 이야기한다는 점입니다. 책에서는 어떻게 일본어에서 왔는지를 분석해주는데, 이제 이걸 알게되다 보니 일본에서는 어떤 근거로 한국어에서 왔느냐를 말하는지 궁금해지기도 했습니다. 그런 책을 펴낸 일본인도 있을려나요?

 

근대에 들어서 생긴 많은 단어들은 일본과 중국에서 유입된 것으로 알고 있고, 실제로 사실이었습니다. 대부분은 일본에서 와서 지금까지도 많이 활용되고 있지만, 중국 유래도 있다고 하는데 왜 그런지도 궁금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저자의 유튜브 내용을 보면서 책을 읽는 것도 좋습니다. 발음 같은 경우에는 책만으로 파악하기 보다는 들어 보는 것도 좋으니까요. 그렇게 들어본 내용은 상당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전혀 다른 외국어처럼 들리기도 하니까요. 알아듣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만약 지금의 언어를 가지고 과거에 간다면 외국인 취급을 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언어학 관련 학자나 교수는 아닌 분이지만, 이렇게 분야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한우물을 파며 연구해오신 분의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공은 아니지만 주제를 가지고 풀어내는 전체적인 내용은 한 편의 긴 강의를 듣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언어도 계속해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표준어로 인정받지 못하던 것들이 표준어가 되기도 하고, 사어가 생기기도 하면서 변화의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이죠.

 

 

 

우리 나라는 상당히 특별한 역사적 사건이 있습니다.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많은 한국어 사용이 억압 받아 사라지기도 했을 것이며, 일제의 잔재로 남은 단어들도 많습니다. 긴빠이, 이빠이, 공구리 등 수많은 단어들이 아직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서서히 사라지는 추세이긴 하지만 사라지게 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였을까요. 몽골의 어느 언어가, 세계를 지배하던 언어가 어느샌가 사라지고 말았다는 이야기를 기억합니다. 한국어가 이렇게 명맥을 이어가며 세계에 알려지게 된 것은 자긍심을 가져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용자가 사용하는 언어인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언어에 대한 분석, 연구, 홍보를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체계적으로 한국어와 한국어의 역사를 분석하여 농축해 놓은 지식을 습득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이런 책을 한 번 읽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이 서평은 네이버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서적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Hackers Reading Path Level4 [with workbook] - A path to advanced reading skills Hackers Reading Path 4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Hackers Reading Path Level 4는 이제 중학교 레벨을 넘어서 예비 고등학생 수준의 영어 독해를 다루고 있습니다. Level 1, 2, 3을 보면서 생각한 것이지만 해커스가 재미있는 독해 구문을 잘 찾아서 수록하는 것 같네요.


로봇과 같은 4차 산업에 가까운 내용이 있는가 하면, 찰스디킨즈와 같은 고전 문학 내용도 있습니다. 이왕 공부를 할거면 재미있고 다양한 범위의 지식을 쌓게 해주려고 하는 것인가 봅니다.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면 그만큼 좋은 것도 없겠지요.

 


UNIT 01의 주제가 로봇과 만우절인데, 각 주제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면 좋을지 가이드도 줍니다. 이렇게 생각할 내용을 알면 내용파악도 쉽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공부하는 것도 참 좋네요.

 


본격적인 독해 부분에서 독해를 하고 나면 객관식 풀이와 함께 SUMMARY로 내용 확인이 가능합니다. 뒤에는 리뷰를 하면서 복습도 가능합니다.

 


 

해설지 부분도 잘 되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워크북 부분이 공부하기에는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단순히 객관식 문제나 단어만 쓰는 것으로 정리하는 것보다, 문장을 완성하거나 해석까지 큰 범위로 정리할 수 있다는 것이 해커스의 공부시키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리딩 패스는 레벨 4까지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4의 경우 200에서 230단어 정도의 구문으로 되어 있는데, 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이 정도는 공부하면 좋겠다, 하는 수준인 것 같습니다.

어학 관련 전문업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해커스가 어학 교재는 정말 잘 만드는 것 같아요. 가물가물하던 영어 단어들이 독해를 하면서 다시 기억속으로 돌아오기도 하고, 단어 하나하나 외우는 것보다 전체적인 문장을 보면서 해석도 가능하니 정말 제대로 된 공부가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다양한 주제를 재미있게 알아보는 것도 좋았습니다.

중2~3, 이상의 예비 고등학생의 학부모님이나, 저처럼 영어를 다시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재미있는 공부 방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영어 공부에는 역시 해커스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 서평은 문화충전카페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Hackers Reading Path Level3 [with workbook] - A path to advanced reading skills Hackers Reading Path 3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Hackers Reading Path Level 3은 중2~ 중3 수준의 영어 독해책입니다. '향상된 독해 실력을 얻는 방법'이라고 적혀 있는데, 확실히 그렇습니다. Level 1부터 쭉 훑어 봤을 때, 점점 올라가는 난이도, 하지만 그에 비례해서 점점 더 잘 알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네요. 중학생 수준의 책을 보면서 이렇게 말하면 그렇지만, 정말 영어를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단을 올라가듯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두뇌 회전이 빠른 중학생이라면 금방금방 습득을 할 듯 합니다.


주제에 대해서 생각하고, 구문, 구절에 대해 다양하게 탐색하고, 말하기 능력을 점검하고, 주요 단어 점검을 하고, 영어로 적혀있지만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 사용법입니다. 워크북에서는 복습과 좀더 심화 학습도 가능합니다.


1, 2권에 이어 3권도 흥미로운 주제들로 가득합니다. UNIT 02에는 솜사탕이 있기도 하고, 04에는 닭살도 있네요. 재미있으면서도 폭넓은 주제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문 독해를 하다보면 상식도 늘수 있겠네요. 상식, 영어 독해, 일석이조가 아닐까 싶습니다.


UNIT별로 흥미로운 주제와 관련된 구문이 있습니다. 읽고 나서 이해를 돕는 문제를 풀고, SUMMARY에서 다시금 확인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UNIT을 쭉 진행하다 보니 단어 복습도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를 했다면 이런 복습 정도는 쉽게 풀 수 있는데 저는 몇 개가 바로 기억이 나질 않네요... 열심히 공부를 안해서 그런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해답지에는 이렇게 친절하게 해석과 거의 모든 단어에 대한 설명이 붙어 있습니다. 독학으로 공부할 경우에도 무리 없이 전체 내용의 해석이 나와 있으므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여기를 보지 않고 문제와 영어 구문만으로 해결하면 제일 좋겠지만, 언제나 그럴 수는 없으니 잘 해설부분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워크북 부분도 각 유닛에 맞게 다양한 주관식, 객관식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 얼마나 성취가 있었는지 확인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자녀분들에게 공부를 시킨다면 해설지 부분은 빼두되, 워크북 부분은 같이 공부하는 방법도 좋겠네요. 공부를 시키면서 공부도 하는(?) 모범도 보이는(?) 그런 방법이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레벨 3은 180~210단어로 구성된 구문들입니다.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는데 바로 레벨 3을 하는 것보다는 찬찬히 단계를 밟아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이미 수준이 있는 중학생들에게는 쉬울 수도 있겠지만, 문제를 그냥 읽고 선택지에서 고르는 것보다, 이렇게 주관식으로 써나가기도 하면서, 단어를 적어가면서 공부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중2~3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이나, 저처럼 영어를 기초부터 중학생 레벨에 이르기까지 차근차근 다시 공부를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이 서평은 문화충전카페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