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스트 Axt 2016.9.10 - no.008 악스트 Axt
악스트 편집부 엮음 / 은행나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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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리저리 얼굴 안 내비치고 묵묵히 소설만 쓰던 시절의 김연수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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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피
김언수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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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단편 `단발장 스트리트`를 600쪽으로 뻥튀기 한 느낌이었다. 재미있게 읽혔으나 진부한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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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기원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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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감흥 없고 안 무서운 악은 처음이었다. 세번 아니라 서른번을 고쳐써도 정유정은 진정한 악(혹은 그 탄생)을 그려내지 못할 것 같다. 토머스 해리스의 `레드드래건`, `한니발` 같은 작품과 나란히 놓고 본다면 서사와 장르의 취약점이 극명하게 드러난다. 마냥 칭찬할 작품은 결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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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벌
기시 유스케 지음, 이선희 옮김 / 창해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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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전작들과 비교했을 때 범작에 불과했다. 기시 유스케답지 않게 어설픈 결말은 실망스럽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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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 어느 괴짜 과학자의 화성판 어드벤처 생존기
앤디 위어 지음, 박아람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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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가장 희극적으로 재난을 극복한 남자. 아주 조금이라도 빛이 존재한다면 희망을 버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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