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머의 세계 - 어느 알려지지 않은 차원과 그곳에서 온 기이한 생명체들에 대한 기록
유린 지음, 도밍 그림 / 고블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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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상식과 이해를 넘어서는 지점에 공포가 존재한다지만 괴현상들만 줄줄이 나열하다 끝나는 식의 구성은 단조롭고 무성의해 보였다. 작가가 이 장르를 너무 쉽게 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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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손에 쥐어야 했던 황금에 대해서
오가와 사토시 지음, 최현영 옮김 / ㈜소미미디어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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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에 왜곡되는 진실, 무너지는 관계성, 생의 허망함과 비애를 담담히 그려내는 솜씨가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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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메이슨 코일 지음, 신선해 옮김 / 문학수첩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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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러너의 철학을 담은 SF 호러 스릴러. 잘 읽히는 편이고 반전도 나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분량을 조금 줄여 중편 정도로 마무리 했으면 더 좋았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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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집 2 - 11개의 평면도 우케쓰 이상한 시리즈
우케쓰 지음, 김은모 옮김 / 리드비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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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도를 이용한 미스터리나 공포 전달, 흡인력은 여전히 좋으나 막장으로 얽힌 사연들은 피로감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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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이정표 - 제76회 일본 추리작가 협회상 수상작
아시자와 요 지음, 김은모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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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된 가족의 자리를 채워주며 두 사람이 꿈꿨던 퍼펙트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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