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릴적에 영화 `일급살인`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 영화를 통해서 살인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된 영화 였거든요 이 책 또한 살인에 대한 생각을 확 바꾸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생각이 드는 그런 책인거 같아 완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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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살아가면서 평생을 고민 하는 것이 자기 자신에 대한 것 아닐까요? 내가 누구인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내가 할수 있는 것에 대해서 고민하는것이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 이런 나 조차도 무엇을 얻었다 해도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고 그렇게 살아가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떤 능력을 가지고 어떻게 최고로 만드는 가는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읽는 의미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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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만부 판매를 돌파 하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출판이 이렇게 많이 하는것이 사실 어려운데도 10만부 이상만 되도 사실 저는 대단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렇게나 좋은 책이니까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25만부 판매 돌파 기념 정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흥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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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아라 사랑한다면
스얼 지음, 홍지연 옮김 / 다연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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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내려놓아라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참 마음이 뭉클했다. 그리고 내게 반문했다. 나는 사랑하면 내려 놓을수 있을까? 하고 말이다. 정말 사랑을 하면 내려 놓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다들 잘 알것이기 때문이다. 사랑은 사실 일방적인 사랑이 아니기에 사랑이 곧 나에 대한 사랑도 연결이 되기에 이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조금이나마 느낄수는 있었지만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정말 무수히 많은 의문과 설마 하는 생각들 그리고 궁금증으로 인해 참으로 끌렸던 책이었다.


이 책을 통해서 나는 사랑에 대한 내 감정이 흔들리게 되었다. 정말 사랑이 무엇일까 하고 생각도 많아 지기도 하였다. 정말 사랑이란 무엇일까? 아 물론 그 사랑이 꼭 남녀간의 사랑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나는 생각하고 싶다.그저 사람과 사람간의 깊은 관심을 사랑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그런 사랑은 아마도 행복하고 싶은 마음 아닐까 싶다. 이 책은 그 행복에 대해서 고민하도록 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이 책은 엽서책도 아닌데 책 제목부터가 엽서같은 느낌이 물씬 나는 책이다. 그만큼 마음이 참 가벼워지고 편해지는 그런 책이다. 이 책은 총 4파트로 나뉘어져 있으며 사람의 생각대로 인생의 담론을 풀어놓은 듯한 느낌의 책이다.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은 각자의 삶을 각자의 생각대로 나름대로 살아간다. 사실 각각의 다른 사람들의 다른 생각이 있을뿐 그 어떤 사람의 생각이 옳고 그르다고 할수는 없는 노릇이다.


1. 사실, 두려워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2. 당신도 도시 전설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3. 만나는 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삶

4. 함께한 이후의 진실


진정한 행복을 찾기를 바라지 말고 내 마음부터 변하고 바라 봐야 한다는 것을 알아갔다. 내 마음의 변화를 잘 포착하고 내 마음이 진짜 원하는게 무엇인지 말이다. 마치 인생멘토에게서 좋은 조언들을 잔뜩 듣는거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사랑은 남녀간의 사랑이 주이지만 내게는 결국은 남녀간이든 친구든 가족이든 사람과 사람간의 사랑으로 생각하고 받아 들였다. 그리고 진정으로 사랑하길 원하고 상대방이 행복하고 내가 행복하길 원하면 마음으로 내려 놓을줄도 알아야 한다는것을 알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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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태스킹 - 하나에 집중하지 않으면 하나도 이룰 수 없다
데보라 잭 지음, 이혜리 옮김 / 인사이트앤뷰 / 2015년 9월
평점 :
절판


싱글태스킹


현대에 들어와서 많은 사람들이 욕심만 많아 진거 같다. 물론 옛날에도 욕심많은 사람들은 많았을것이다. 선사시대든 고조선 시대든 조선 시대든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욕심으로 채워지지는 않았을것이다. 그렇지만 현대에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욕심으로 살아가는듯하다. 그래서 이것도 해야 하고 저것도 해야 하고 이것도 잘해야 하고 저것도 잘해야 하고 그래서 이것도 저것도 모두 잘하는 사람들만이 인정을 받고 유명해 진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것 저것 모두 한다고 해서 모두 잘하는 것도 아닌데 그냥 이것 저것 한다. 이렇게 효율이 없는데도 이것 저것 하는 것을 욕심이 많다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래서 어느 한가지에 집중해서 그거 한가지라도 잘 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니까 말이다.


나도 욕심이 많다는 소리를 듣는다. 그냥 이것 저것 잘하고 싶으니까 말이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존재 하는 책이 바로 싱글태스킹 아닐까 싶다. 하나에 집중할수 있도록 돕는것이 꼭 나에게 하는 말 같았기 때문이다. 내 삶을 제대로 찾기 위해서 제대로된 성공이 있어야 하듯 여러개 하다가 다 놓치 느니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었다.


멀티태스킹은 아마도 많이들 들어 봤을 것이다. 분명히 이 세상에는 멀티태스킹을 잘하는 사람들이 존재 하니까 말이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는 멀티태스킹에 관한 근거를 근거 없는 믿음이라면서 다양한 실험을 통해 얻어진 인사이트들을 알려주고 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나는 새로움에 대한 집착이라는 챕터가 참으로 와 닿았다. 사실 나도 그렇기 때문이다. 이것을 배우다가 왠만큼 배우고 나면 흥미를 잃게 되는 시점이 있다. 그럴때 잠깐 휴식기를 가지게 되면 다른 것들이 새롭게 눈에 들어오게 되는데 그럴때 다른 것들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새로운 것을 찾게 된다. 이런것이 쓸데없다는 것도 알았다. 바로 이 책을 통해서 말이다.


그리고 진정으로 싱글태스킹을 왜 해야 하는 지도 잘 알았다. 제대로된 나의 삶을 위해서 필요하다는 것을 말이다. 사실 싱글태스킹이 멀티태스킹보다 어려운 부분들도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 가장 크게 필요한것이 바로 통제력이 아닐까 하다 통제력이 가장 어렵기 때문이다 .이부분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주고 있으니 싱글태스킹을 위해 살아가는 나에게 한발 더 나아간 듯한 느낌이었다. 나의 삶을 위해 나를 위해 싱글태스킹은 반드시 필요한것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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