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자율주행 : AI MONEY FLOW - 하류 인생을 거슬러 부의 상류로 도약하라
AI 머니(이진재)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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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다. 돈을 많이 벌고 싶다. 하지만 돈 벌기는 쉽지 않다.

쉬웠다면 지금 부자가 넘치지 않을까. 하지만 불황의 늪과 세계적인 전쟁 위기를 건너고 있는 지금 자영업자들의 한숨과 '임대'가 붙은 빈 가게들이 넘치고 있다.


나도 지금 이 글을 블로그에 올리고 있지만 돈을 벌기 위해서라기 보다 소통하는 공간 정도로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진작 알았더라면 더 적극적으로 활용을 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밀려온다.

거의 20년이 넘었으니 그 당시에는 플랫폼이 무엇인지 부의 창출이 된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다.


지금 내 나이쯤 되면 직업을 가진 사람이 많지 않다. '노동은 신성하다'는 생각으로 가난을 이겨왔던 세대로서 육체적 노동으로 돈을 버는 일은 흔했다.

하지만 저자의 뼈아픈 조언이 가슴을 친다. '언제까지 몸으로 돈을 버는 일을 할 것인가'

맞다. 이제 몸은 예전같지 않아서 돈을 벌기는 커녕 마구 써먹었던 댓가를 병원비로 대신하는 형편이 되었다. 건물주라도 되어 따박 따박 임대료를 챙기는 형편이라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저자는 소유의 개념이 달라진 시대가 되었다고 지적한다.

'새로운 상류의 시스템주'란 무엇일까.


자율 주행 자동차가 등장하는 시대가 되고보니 '상전벽해'라는 고사가 딱 맞다는 생각이다.

뽕나무 밭이 푸른 바다가 될 정도를 뛰어넘는 변화에 나는 이미 뒤쳐진 사람이었다.

'AI'의 등장으로 더 이상 쓸모없는 직업들이 사라지고 이제 무엇을 해서 벌어먹고 살아야 할지 막막한데 이 책은 새로운 길을 제시해준다.


저자가 안내하는 새로운 길을 따라가다 보니 머리에 빛이 반짝하는 것이 느껴질 정도였다.

그러고보니 나도 이제 TV 프로그램은 거의 보지 않았다. 유튜브가 훨씬 재미있고 몰입감이 있어 자면서도 켜둘 정도이니 이런 플랫폼 운영이 '부의 새로운 창출'이 된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유튜브뿐만이 아니다. 블로그, 인스타그램등 현대의 모든 SNS를 활용하는 것을

'멀티 채널 파이프라인전략'이라는데 단순히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수로를 막히지 않게, 유입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저자는 꼼꼼하게 제시한다.

오래 운전을 하면 피곤함이 몰려온다. 자율 자동차가 있다면 얼마나 편리하겠는가.

이제 몸으로 일하지 말고 머리를 이용하자. 그게 저자의 포인트다.

내가 잠자고 있는 순간에도 수익창출이 이루어질 수 있게 안내해주는 이 책으로 부자가 되어 보자. '당신의 육체를 가장 비싼 소모품으로 쓰는 비극을 멈추십시오'라는 말에 정신이 번쩍 차리고 저자의 안내를 따라가자. 빠르면 빠를 수록 부의 상류가 될 것이란 예감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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